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열어보지 말 것

그늘

2025년 06월 30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6월 30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1.08MB)   |  약 17.0만 자
ISBN 9791173183997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5,840원

쿠폰적용가 14,26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열어보지 말 것》은 현실과 환상이 맞닿는 문턱에서 시작된다. 폭우 속에서 주운 상자 속 ‘미니어처 왕국’을 들여다보는 소년의 이야기부터 흡혈귀의 기억, 멈춰버린 평원, 기묘한 로봇과 불사의 약, 그리고 알 수 없는 대륙 너머로 떠나는 여정까지…. 세계관을 공유하는 이 여섯 편의 이야기는 모두 독립적인 서사를 품고 있지만 정교하게 맞물리며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된다. 시작은 작은 상자 하나이지만, 현실과 비현실, 관찰과 개입, 성장과 상실이라는 목표로 나아가기 위해 세계관을 밀도 있게 쌓아 올리는 보기 드문 작품이다.

일본의 스타 소설가 쓰네카와 고타로는 마치 정교한 축소 세계를 조립하듯 판타지적인 상상력과 심리적 섬세함을 오가며 다층적인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단순히 환상이나 탈출의 판타지가 아니라 우리가 마주해야 할 세계를 ‘다른 시선으로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여섯 편의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를 연결하는 서사의 조각들은 현실의 답답함을 해결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묻는다. ‘관찰자’로 머물 것인가, ‘변화’의 일원이 될 것인가?
상자 속 왕국
이야기의 조각 1: 흡혈귀의 여행
스즈와 긴타의 은시계
이야기의 조각 2: 정지된 평원
단시간 접착제
이야기의 조각 3: 가이다 사이이치로의 아침
통찰자
이야기의 조각 4: 팬레터
내추럴로이드
끝없는 대륙, 불멸의 야차
이야기의 조각 5: 땅끝에서 미지의 세계로

에카게에게 ‘모형 정원 속 세계’를 보여줘야 할지 고민이 됐다. 중학교 1학년 때의 겨울이었다. 바깥에 찬바람이 휘몰아쳐 창문이 덜컹거렸다. 나는 가만히 그 상자를 꺼냈다. 뚜껑이 닫힌 상태였다. 쓸데없는 설명은 없는 편이 나았다.
-23쪽

“시간은 지금부터 일주일 주겠네. 일주일이 지나면, 상금 이야기는 없던 일이 되는 거야. 그리고 그 뒤에 내가 자네의 방이든 어디든 상자를 발견한다면, 그땐 어떤 핑계를 대도 소용없어. 자네는 범죄자니까. 나는 ‘발견한’ 사람에게는 엄청난 보상을 할 테지만, ‘훔친’ 사람에게는 아주 지독하게 대할 셈이거든. 만일 경찰이 개입한다면 고등학교는 꿈도 못 꾸겠지. 자넨 퇴학이야. 그러니 신중하게 선택하게. 모두가 불행해질 선택은 나도 바라지 않아.”
-46쪽

“우리 입장에서 보면 움직이지 못하니 불쌍하다, 삶을 살아갈 수 없으니 불쌍하다, 저들도 움직이고 싶을 텐데, 라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시간이 정지된 자들은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습니다.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니고, 뇌파도 사고도 없으니까요. 저들의 입장에서는 고통도 불행도 없는 셈이죠.”
-169쪽

“가와베를 죽인 것처럼 나도.” 그렇게 생각한 순간, 고스기가 가방을 방패 삼아 들어 올린 채 기시 사장을 향해 돌진했다. 총성이 울렸지만, 빗나갔다.
그다음은 제대로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그저 무아지경으로 양손에 딱 붙은 두 가방을 마구잡이로 휘두르며 눈앞의 남자를 두들겨 팼다.
-216쪽

“집이 엄해서 감자칩을 먹어본 적이 거의 없어서 맛이 궁금해요. 하지만 다 사면 분명 남겠죠? 버리기도 아깝고. 다른 사람은 무슨 맛을 제일 좋아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251쪽

“모든 생물이 죽음을 맞이하고 세계가 어둠에 잠기고 나면, 파괴의 혼돈기가 시작돼. 지각 변동이 일어나지. 땅이 갈라지고, 산은 무너지고, 생물은 이미 멸종되고 없는 상태에서 문명 역시 대부분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미증유의 지각 변동과 폭풍이 계속될 거야.”
-401쪽

“인생에서 모든 위험에 대해 고민하다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그렇지.” 퀸플레어가 웃었다. “네 말대로야.”
-414쪽

작은 것을 열면 큰 세계가 펼쳐진다
《열어보지 말 것》은 작고 평범한 상자 하나로부터 시작된다. 주인공 소년은 어머니를 잃었던 어느 폭우의 날, 진흙더미 속에서 나무 상자를 하나 줍는다. 그런데 그 상자 속에는 정교하게 움직이는 세계가 하나 존재한다. 숲과 마을, 사람, 성, 그리고 용과 흡혈귀까지. 미니어처 왕국처럼 보이는 그 세계는 실제처럼 살아 숨 쉰다. 처음에 단순한 관찰의 대상에 불과했던 그 세계는 점차 소년의 유일한 탈출구가 되고, 곧이어 다른 인물 ‘에카게 구미’를 통해 진짜 전환점을 맞는다. 과연… 우리는 상자 속 세계로 들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여섯 편의 이야기는 모두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서로 다른 서사를 풀어낸다. 그리고 다섯 개의 조각 이야기들이 이 모든 서사를 엮어 하나의 세계관으로 완성해 낸다. 각 이야기는 독립적으로 읽히나 서로의 파편을 반사하며 하나의 거대한 세계를 구성한다. 특히 상자 속 세계의 흥망과 혁명은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 마치 우리가 사는 사회의 구조나 윤리, 권력을 반영하는 듯하다. 일본의 스타 작가인 쓰네카와 고타로는 이 모든 것을 ‘작은 것’에서 시작한다. 관찰만 하던 인물이 결국 변화에 개입하고, 상자 속 미니어처 왕국은 더 이상 모형 세계가 아닌 거대한 서사의 무대로 확장된다.
이 책은 작은 것을 열었을 때 일어나는 세계의 균열과 진화를 담아내고 있다. 그러한 맥락에서 보자면 진정한 울림은 단지 환상적인 설정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선택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비롯된다. 책의 제목은 ‘열지 말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곧 알게 된다. 상자를 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러니까 결국 모든 이야기는 작게 열린 틈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왕국은 만들어지고 무너진다, 그리고 우리의 현실도
이 책은 작은 상자로부터 하나의 세계가 태어나고, 발전하고, 붕괴하는 과정을 압축적으로 그려냈다. 처음에는 단순히 정교하게 꾸며진 상자 속 모형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분명 권력 구조와 계급 질서, 저항과 억압이 자리한다. 미니어처처럼 보였던 세계는 곧 ‘살아 있는 왕국’이 되고, 우리는 그 흥망성쇠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쓰네카와 고타로는 이 상자를 통해 문명 단위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환상 세계를 마치 역사 다큐멘터리의 형식으로 설계해 낸다. 판타지 장르에서 보기 드문 ‘세계 자체를 주인공으로 삼은 서사’다.
작품의 주요 전환점은 에카게 구미라는 인물을 통해 발생한다. 관찰자였던 주인공의 시선은 그녀의 행동을 따라 적극적인 개입의 방향으로 바뀐다. 현실에서 폭력과 외면에 시달리던 에카게는 상자 속 세계로 들어가 민중을 조직하고, 왕권을 몰아내며, 결국 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봉기에 앞장선다. 이 붕괴는 우리가 흔히 비슷한 구조의 소설에서 보아왔던 영웅 서사라기 보다 문명의 재구성에 가깝다. 이와 유사한 감각은 「끝없는 대륙, 불멸의 야차」에서도 반복된다. “문명이 정점에 달했을 무렵, 세계의 종말이 가까워졌다. (중략) 음악도, 문학도, 건물도, 조각도. 유일하게 기계 생명치엔 시그마만이 그 모습을 관망했다.” (409쪽) 이 문장은 인간이 구축한 세계가 어떻게 무너지는지, 그걸 덤덤하게 바라보는 소설의 태도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말하자면 이 책은 결국 작은 상자 안에서 하나의 문명을 일으키고, 해체하고, 다시 쓰는 이야기다. 작가는 단지 인물을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 자체가 어떻게 움직이고 멈추는지를 거시적인 시선으로 보여준다. 상자는 유한적인 공간에 불과하지만, 동시에 구조이며, 그 안의 변화는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비춘다. 왕국이 무너지는 순간, 우리는 깨닫게 된다. 이 이야기는 작은 개인의 서사가 아니라 완성된 세계의 흥망사라는 것을 말이다.

믿는 자만이 쟁취할 수 있는 기묘한 물건, 이세계의 윤리
《열어보지 말 것》은 표면적으로 이세계 판타지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보는 자’와 ‘믿는 자’에 관한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섯 편의 단편에는 각기 다른 기묘한 물건이 등장한다. 시간을 조종하는 시계, 자아를 갖춘 로봇, 타인의 감정을 읽는 통찰자의 눈, 불멸의 묘약까지. 이 물건들은 단순한 환상 장치가 아니라 ‘인간’에게 경계 너머의 세계를 ‘보는 능력’을 준다. 하지만 이러한 능력은 마냥 축복이라고만 할 수 없다. 오히려 질문에 더욱 가까울 수도 있겠다. 이 소설은 무언가를 본다는 관점보다는 행동이 더 깊은 윤리적 혼란을, 그리고 세계의 질서를 깰 수 있음을 보여준다.
소설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은 신의 선물처럼 보이는 물건을 손에 넣는다. 하지만 그것을 통해 ‘무엇을 할 것인가?’ 보다 ‘무엇을 보았는가?’에 집중한다. 그리고 그것은 곧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보다는 이세계의 작동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믿는 자들은 물건을 쟁취할 수 있고, 그것을 쟁취하여 이세계의 그림자를 본 자만이 흔들린다. 《열어보지 말 것》이 무섭도록 집요하게 파고드는 건 보는 자, 그리고 믿는 자의 불안정한 마음이다.
그러니 결국 이세계라는 건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결핍을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 기묘한 물건들이 열어젖히는 세계는 환상적이라기보다 해석 불가능한 현실의 거울에 가깝다. 상자, 시계, 로봇, 묘약 등은 모두 인간의 결핍을 확대할 뿐이다. 기묘한 신의 물건들은 구원을 보장하지 않는다. 보는 자는 점점 말을 잃고, 믿는 자는 끝내 자신을 잃게 되는 이야기의 장이 여기에 있다. 《열어보지 말 것》은 무언가를 초월하는 판타지적인 서사라고만 단정 지을 수 없다. 이세계는 멀리 있는 미지의 공간이 아니라 우리가 끝내 이해하거나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의 뒷면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책장을 덮을 때쯤, 이 책은 질문을 한 가지 남긴다. “당신은 그것을 믿는가? 아니면 단지, 보고만 있는가?”

인물정보

저자(글) 쓰네카와 고타로

1973년 도쿄에서 태어나 다이토문화대학을 졸업했습니다. 2005년 『야시夜市』(2006)로 일본 호러 소설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출간된 단행본 데뷔작이 나오키상 후보로 선정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천둥의 계절雷の季節の終りに』, 『초제草祭』, 『금색의 야수, 저편으로 향하다金色の獣彼方に向かう』로 야마모토 슈고로상 후보에 올랐으며, 『가을의 감옥秋の牢獄』, 『금색기계金色機械』는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멸망의 정원滅びの園』은 야마다 후타로상 후보에 오르며 새로운 작품을 낼 때마다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4년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았고, 외에도 다수의 작품으로 널리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열어보지 말 것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열어보지 말 것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열어보지 말 것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