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의 유산
2025년 08월 01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8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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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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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의 글
도입
1부 제국주의 국가
1장 자유제국주의
2장 크고 작은 전쟁
3장 합법화된 불법
4장 “나는 그저 친영파일 뿐이다.”
5장 팔레스타인에 집중된 제국주의
2부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진 제국
6장 제국전쟁
7장 이념전쟁
8장 동반자 관계
9장 제국의 부활
3부 운명과의 약속
10장 유리의 집
11장 팔레스타인을 떠나 말라야로
12장 집과 가까운 작은 곳
13장 체계화된 폭력
14장 유산 작전
에필로그
감사의 말
주석
참고문헌
찾아보기
솔직히 이 책은 식민지 자본주의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보다는, 극히 이례적인 국가 주도 폭력이 영국의 두 번째 제국 전반에서 자행된 방식과 이유를 다루고자 한다. 영제국의 식민지에서는 어떻게 이러한 시스템이 계획되고, 법으로 제정되고, 경험되고, 이해되고, 무죄가 되었을까?
_‘도입’ 중에서, p.52
폭력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란 무엇일까? 어떤 순간에 폭력이 합법적일 수 있을까? 계엄령 선포로 일반적인 법을 무효화하고, 제국이 주장하는 인종차별적인 질서가 반영된 새로운 규칙을 만들 수 있었을까? 이러한 질서가 다양한 강도의 폭력과 개혁을 요구할까?
_1장 ‘자유제국주의’ 중에서, p.104
식민지에서 벌어지는 폭력은 점점 더 ‘문명화의 명분’이라는 자유주의적 논리로 정당화되었고, 자유주의는 제국이 저지르는 행동을 일부 가리는 동시에 일부 드러내는 이중적 역할을 했다.
_1장 ‘자유제국주의’ 중에서, p.121
영국은 처음에는 정복으로, 그다음에는 법치와 적법한 폭력에 대한 독점으로 현지 주민을 통제했다. 법학자 존 코마로프의 설명처럼, 법이 제국을 통치했다. 제국에 평화를 가져오는 ‘식민주의의 칼날이자 낯선 나라의 권력 도구이며 강압 행사 과정의 일부’였다.
_2장 ‘ 크고 작은 전쟁’ 중에서, p.153
국가 주도 폭력은 팔레스타인뿐 아니라 영제국 내 다른 곳에서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었다. 팔레스타인의 아랍인들은 무기를 집어 들고 영제국 보병에게 정면으로 분노를 표출했다. 국가 주도 폭력과 나날이 발전하는 폭력의 논리가 전례 없는 방식과 규모로 광범위하게 표출되었다.
_4장 ‘“나는 그저 친영파일 뿐이다.”’ 중에서, p.290
아랍 용의자가 입을 열지 않자 경찰이 한 명을 거꾸로 매달아 가죽 허리띠로 발바닥을 때렸다. 또 다른 경찰은 고환에 불붙은 담배를 갖다 대 실토할 때까지 지졌다. 이 같은 행동에서 게슈타포의 기미가 보였다.
_5장 ‘팔레스타인에 집중된 제국주의’ 중에서, p.350
영국은 제국을 위한 계책을 꾸미면서 아랍봉기 당시 동맹으로서 유대인을 육성한 전략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거의 고려하지 않았다. 3년간 영국군의 동맹으로 활약한 유대인은 합법화된 불법이 판치며 영국의 다양한 관계자들이 온갖 곳에서 각종 규범과 논리를 교묘히 통합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아랍봉기는 제국 융합 과정에서 나타난 중요한 전환점이자 언젠가 또 다른 팔레스타인 전쟁을 초래할 정치적인 매듭이었다.
_5장 ‘팔레스타인에 집중된 제국주의’ 중에서, p.359
일부 신민은 영제국은 ‘악마의 소굴’이라며 다른 사람들이 겪은 일을 글로 옮겼다. 제국은 폭력의 시스템이요, 파시스트 프로젝트였다. 그렇지만 온갖 역사, 영웅, 상징이 영제국의 정당성을 증명해 보일 것이다.
_6장 ‘제국전쟁’ 중에서, p.424
제국주의 과거는 나치와 비슷한 사례로 가득했다. 히틀러는 영국이 인도에서 채찍을 휘둘렀으며 다른 곳에서는 무주지 정책을 들먹이며 현지 주민을 말살했다고 주장했다.
_7장 ‘이념전쟁’ 중에서, p.449
정보성 보고서는 제국에서 살아가는 신민들에 대해 이렇게 적었다. “그들은 영국의 지배 아래 충성스럽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그리고 상황이 허락하는 한 우리를 열심히 도울 것이다. 정책은 그들의 계몽에 도움이 되고, 인도적일 뿐만 아니라 상당히 진보적이다.”
_7장 ‘이념전쟁’ 중에서, p.464
제국 없는 영국은 더 이상 영국이 아니었다. 이것은 특히 영국인에게 너무나 분명한 사실이었다.
_9장 ‘제국의 부활’ 중에서, p.527
영국령 인도제국의 막이 내릴 무렵, 영제국과 관련된 인도의 문서들은 자욱한 연기를 내며 불에 탔다. 영국 정부 관계자들은 붉은요새 중정에서 서류가 가득한 수레를 모닥불에 던져 넣었다.
_10장 ‘유리의 집’ 중에서, pp.589~590
숨겨진 진실이 국가의 비밀주의를 침식하려 하자, 이중사고는 더욱 강화되어 영국이라는 국가와 영국의 미래를 지켜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필사적으로 재건에 매달리던 영국인들은 제국이 사용한 폭력에 무관심했으며, 여전히 남아 있던 호전적이며 제국주의적인 민족주의 역시 이러한 태도에 영향을 미쳤다.
_11장 ‘팔레스타인을 떠나 말라야로’ 중에서, p.627
영국의 왕좌에는 겨우 스물다섯 살의 군주가 앉게 되었다. 난생처음 의회에서 정회를 선언하는 자리에서, 엘리자베스 2세의 말에서는 빅토리아 여왕의 어투가 울려 퍼졌다. 영국의 새 여왕은 슬픔에 빠진 영국에게 제국의 위대함과 테러의 위협 때문에 치른 희생을 일깨웠다.
_13장 ‘ 체계화된 폭력’ 중에서, p.750
팍스 브리타니카의 유산이 미친 영향은 단순히 법과 질서를 앞세운 가혹한 규정과 헌법에 국한되지 않는다.
_14장 ‘유산 작전’ 중에서, p.917
★퓰리처상 수상 작가 캐럴라인 엘킨스 신작
★베일리 기포드상 최종 후보작
★⟨BBC 히스토리 매거진⟩ ⟨뉴 스테이츠맨⟩ ⟨히스토리 투데이⟩ 올해의 책
★역사학자 김재원, 심용환 추천
퓰리처상 수상 작가가 집대성한 제국주의 폭력의 모든 것!
오늘날 국제 정세의 뿌리를 이해하는 최고의 책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시작된 후, 뉴스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가자지구의 참상이 전해졌다.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무고한 시민들이 목숨을 잃었고, 아이들은 무너진 건물 아래서 울부짖었다. 부모들은 혹시나 아이의 시신을 찾지 못할까 봐 살아 있을 때 몸에 이름을 새겨 넣기도 했다. 한편, 하마스는 어린이를 비롯한 수많은 민간인을 납치하고 살해하며 이스라엘을 위협했다. 이처럼 끔찍한 전쟁이 일어난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
저자 캐럴라인 엘킨스는 ⟪폭력의 유산⟫을 통해 그 답이 ‘20세기 초, 영국 제국주의가 팔레스타인 땅에서 벌인 이중적 정책’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1차 세계대전 직후, 영국이 팔레스타인 땅을 두고 아랍인과 유대인에게 ‘각자의 독립 국가’라는 모순된 약속을 했음을 지적하는 것이다.
첫 저서인 ⟪제국의 심판(Imperial Reckoning)⟫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하기도 한 저자는 이번 책 ⟪폭력의 유산⟫에서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아주 오랫동안 조사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영국이 시온주의자와 이슬람 세력을 교묘히 이간질하며, 오직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데만 몰두했음을 지적한다. 이 같은 영국의 행보로 두 세력 사이에는 증오와 분노가 싹텄고, 그 불씨는 오늘날의 참혹한 전쟁으로 이어졌다. ⟪폭력의 유산⟫은 이처럼 세계 곳곳에 숨겨진 ‘영국의 발자국’을 추적하며,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분쟁의 씨앗은 어떻게 뿌려졌을까?”라는 질문에 답한다.
영국이 증오의 씨앗을 뿌린 것이 이스라엘과 하마스뿐만은 아니다. 영국은 ‘문명화 사명’이라는 기치 아래 18세기부터 인도와 파키스탄, 이란과 중동은 물론 아프리카, 동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나라에 제국주의적인 폭력을 휘둘렀다. 폭력과 착취, 차별 모두 ‘법’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되었고, 제국 전역은 끝내 ‘합법화된 불법’에 지배당하게 되었다. 저자는 긴 시간 동안 모으고 추린 온갖 기록들을 기반으로, 영제국의 피해자인 수많은 사람을 직접 인터뷰하며 이 사실을 입증한다. 엄청난 양의 주석과 참고문헌은 이 책을 완성하기까지 저자가 지녔을 문제의식과 집념을 짐작게 한다.
책 속에는 저자인 캐럴라인 엘킨스가 역사적 은폐와 국가 폭력에 맞선 학문적 내부고발자이자 증언자로서, 마우마우 사건의 실체를 세상에 알리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과정도 담담하게 서술되어 있다. 이 같은 노력 덕분에 ⟪폭력의 유산⟫은 2022년 ⟨뉴욕 타임스⟩의 ‘주목할 만한 100권의 책’, ⟨BBC 히스토리 매거진⟩, ⟨뉴 스테이츠맨⟩, ⟨히스토리 투데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저자의 문제의식을 오독 없이 전달하기 위해 이 책의 감수를 맡았으며, tvN ⟨벌거벗은 세계사⟩, KBS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등 여러 역사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역사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북대학교 사학과 윤영휘 교수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폭력의 유산⟫은 영제국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거두어내는 작업이다. 사실 이는 진실을 덮고 있는 거품을 거두어내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이 ‘해가 지지 않던 나라’의 그늘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의 인권이 유린당하고, 생명이 학살당했는지 역사의 단면을 드러내는 시도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증거를 발굴하고 그것이 말해주는 사실을 나열한다. 이 책에서 드러나는 영제국의 이면은 그 무게에 어깨가 짓눌릴 정도로 충격적이다.”
⟪폭력의 유산⟫ 속 영제국의 몰락 과정을 들여다보면, 식민 지배가 근대국가 형성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제국주의가 식민지 사회에 어떤 장기적 후유증을 남겼는지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객관적으로 조망할 수 있다. 20세기 초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 지배를 경험했을 때, 우리 민족이 경험했듯이 말이다.
제국주의가 남기고 간 상처는 오늘날까지도 국가의 정치, 경제, 사회 구조에까지 심층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폭력의 유산⟫은 과거를 직시하고, 오늘을 이해하며, 다가올 세계를 고민하게 만들며 사실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과거의 잿더미 위에서 새로운 미래를 고민하는 우리 모두에게 믿음직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정보
Caroline Elkins
하버드대학교 역사학 및 아프리카·아프리카계 미국인 연구 교수.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토마스 헨리 캐롤/포드 재단 교수, 하버드 법학대학원 소속 교수, 하버드 아프리카 연구 센터의 창립 오펜하이머 이사이기도 하다. 첫 저서인 ⟪제국의 심판(Imperial Reckoning)⟫은 일반 논픽션 부문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후속작인 ⟪폭력의 유산⟫은 베일리 기포드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2022년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100권의 책 중 하나로, ⟨BBC 히스토리 매거진⟩, ⟨뉴 스테이츠맨⟩, ⟨히스토리 투데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엘킨스의 연구는 ‘케냐: 백인의 테러(Kenya: White Terror)’라는 제목의 BBC 다큐멘터리 주제였으며, 이 다큐멘터리는 몬테카를로 영화제에서 국제 적십자상을 받았다. 이 연구는 런던 고등법원(2009~2013)에서 진행된 역사적인 마우마우 사건의 기초가 되었고, ⟨파이낸셜 타임스⟩,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뉴스위크⟩, ⟨타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르몽드⟩, ⟨가디언⟩, ⟨보스턴 글로브⟩를 포함한 전 세계의 신문과 잡지에도 소개되었으며, CNN, ABC, MSNBC, 알 자지라, BBC 등 다양한 텔레비전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등장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경제경영 전문 번역가로 일했다. 현재는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부의 공식⟫, ⟪얼 나이팅게일 위대한 성공의 도구⟫, ⟪축소되는 세계⟫, ⟪세상을 바꾼 10개의 딜⟫, ⟪경제학 오디세이⟫, ⟪돈 비 이블, 사악해진 빅테크 그 이후⟫, ⟪패턴 파괴⟫, ⟪오토노미 제2의 이동 혁명⟫, ⟪일의 99%는 피드백이다⟫, ⟪#i세대⟫, ⟪회복하는 힘⟫, ⟪아웃사이드 인 전략⟫, ⟪경제 저격수의 고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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