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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법

피터 애트워터 지음 | 송이루 옮김
위즈덤하우스

2025년 07월 30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7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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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4.23MB)   |  약 20.7만 자
ISBN 979117171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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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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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세계 금융 위기, 암호화폐 광풍, AI 투자 붐…. 세상의 변화는 늘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듯 보이지만, 그 전조는 이미 ‘감정’ 속에 잠재해 있었다. 많은 이들이 인간의 심리가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막연히 인식하고 있지만,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거나 입증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수십 년간 금융 시장에서 인간 심리를 분석해온 저자는 거시경제 지표 이면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선명한 단서, 바로 ‘자신감’이라는 감정에 주목한다. 놀랍게도 그는 이 자신감을 측정하는 방법부터 이를 실제로 활용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자신감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사회 변화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시그널’이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의사결정에서 간과해온 심리적 요소들을 재조명하며,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확신에 기반한 유연하고 전략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추천의 글
들어가며 | 확신과 통제에 대한 감정이 모든 걸 좌우한다

<b>1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프레임, 자신감 사분면</b>
01 자신감 시각화
02 일에 적용하는 자신감
03 자신감 스펙트럼: 승리와 패배

<b>2부 충동과 감정의 영역, 긴장의 중심</b>
04 자신감이 낮은 환경
05 시야 선호
06 긴장의 중심에서 더 잘 대처하는 방법

<b>3부 성장 아니면 퇴출, 안전지대</b>
07 자신감이 높은 환경
08 자신감과 인지적 편안함
09 안전지대에서 더 잘 대처하는 방법

<b>4부 일관되지 않은 경험, 승객석</b>
10 확신이 높고 통제가 낮은 환경
11 자신감 탄력성
12 승객석에서 더 잘 대처하는 방법

<b>5부 50대 50의 확률, 발사대</b>
13 통제가 높고 확신이 낮은 환경
14 우리 내면 신호가 전하는 이야기
15 발사대에서 더 잘 대처하는 방법

나오며 | 사분면 위에 그려지는 나의 서사에 주목하라

감사의 글
참고 자료

자신감을 가지려면 확신과 통제감이 필요하다. (…) 확신과 통제감이라는 감정은 비즈니스와 투자, 정치 분야는 물론이고 개인의 삶에서 내리는 의사결정의 근간을 이루는 요소가 된다. 이 두 가지 변수는 우리의 감정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 확신과 통제감이 행동을 이끄는 방식을 이해한다면 추세를 예측하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며, 자신의 타고난 본능을 믿거나 앞지를 시점을 알아낼 수 있다. 말하자면, 너무 혼란스럽게 느껴지는 세상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14쪽

2020년 1월 말, 뜻밖에도 빌리 아일리시가 유력한 후보였던 테일러 스위프트를 제치고 그래미 어워드를 휩쓸었다. 이는 같은 시기에 이탈리아 정책입안자들이 내린 경제봉쇄 결정만큼이나 주목할 만한 사건이었다. 언뜻 두 사건은 서로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모두 악화된 자신감을 반영하는 중요한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음악 선곡은 기분을 반영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팝송 차트 상위권에 드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다른 아티스트들과 마찬가지로 시장의 자신감이 높을 때 가장 좋은 성과를 올렸다. 혜성처럼 갑자기 등장하여 큰 인기를 끈 빌리 아일리시는 넓게 보면 인디 음악의 부상을 의미했고, 그 이면에는 소비자심리가 이미 악화되고 있다는 신호가 숨어 있었다. -20쪽

탁월한 비즈니스 리더는 사분면에서 다른 사람들의 정확한 위치와 그곳에 있는 이유, 다음으로 이동할 위치와 방법까지 알아야 한다. 중대한 제품 결함이 발생하여 고객이 긴장의 중심에 들어서면 비즈니스 리더는 응급의학과 의사처럼 신속하게 팀을 구성하여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데 집중해야 한다. 리더와 팀의 성공은 상황에 맞춰 자신감 수준을 빠르게 읽고 그에 따라 대응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57쪽

마치 전차를 타고 왕복하듯 자신감 스펙트럼의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을 반복해서 오가는 행동이 어떤 결과를 빚어낸다. 그리고 그 결과로 우리가 내린 선택은 경제와 경기순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승리’는 추락하기 전 자만심으로 가득 찬 순간이다. ‘패배’는 어쩔 수 없이 잿더미 속에서 다시 바닥을 딛고 일어나는 순간이다. 스펙트럼의 양쪽 끝에서 현재 추세가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즈음에 그 추세가 끝이 난다. 역설적으로 양극단에서 느끼는 무한함은 스펙트럼의 실제 길이가 유한하며 갑작스러운 반전이 임박했음을 일러주는 경고신호다. -80쪽

2020년 3월 초에 팬데믹이 엄습하자 도미노 피자 그룹의 주가가 급등했다. 학생들은 이 주가 차트를 보고 다 알고 있었다는 듯 미소를 지었다. 자신감과 음식을 다룬 이전 강의에서 학생들은 ‘이별 후’ 가장 즐겨 먹은 음식을 서로 공유했다. 벤앤제리스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아이스크림의 뒤를 이어 피자와 중국 음식처럼 몇 분 만에 집 앞까지 배달되는 음식과 지방을 많이 함유한 다양한 간식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 자신감이 떨어지면 식단에도 ‘지금 이곳의 나’라는 사고방식이 자연스럽게 반영된다. 건강한 음식 선택과 장기적인 식단 계획은 뒷전으로 밀려나게 된다. 당장 미래가 불확실한데 장기 계획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123쪽

196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은 모든 면에서 ‘지금 이곳의 나’를 드러내며 대변혁을 일으킨 시대였다.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소니 워크맨이 큰 인기를 끌면서 ‘자신감’은 ‘자기 확신’으로 바뀌었다. 즉 과거 경험이나 외부 근거에 기반한 자신감이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내면에서 비롯되는 자신감으로 전환된 것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추세가 아이폰, 커피 캡슐, 셀카로도 이어졌다. -125쪽

자신감이 최고조에 달하면 수년 후 낯선 사람들과 문화가 있는 머나먼 곳으로 떠나는 화려한 여행을 계획한다.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에서 내리는 선택은 부의 축적을 넘어 훨씬 깊은 믿음에 기반한다. 미래에 세계 어느 곳이든, 심지어 우주에 착륙하더라도 높은 확신으로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에 이끌린다. (…) 이와 같은 개인의 여행 계획에 관한 설명은 경영 기획에도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안전지대에서 자신감이 최고조에 이른 기업들과 그 주주들은 시야가 완전히 선명해져서 어디서든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게 된다. -128쪽

역설적으로 안전지대는 기존 리더와 기업 상당수가 도태되는 영역이다. 마침내 평온을 되찾았다는 마음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느라 새로운 경쟁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 (…) 기존 리더들은 이처럼 극적으로 변화하는 사람들의 선호에 대비하지 못한다. 이들은 다시 정상에 오르며 자축하고 싶어 하지만, 대중은 이미 다른 방향으로 돌아서고 참신함을 원한다. 게다가 기존 리더들은 갑자기 불쑥 나타난 젊고 민첩한 토끼보다 전투 경험이 있는 노련한 거북이가 더 오래 버티면서 앞서 나갈 수 있다고 과신한다. (…)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기존 리더와 조직이 토끼를 앞서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204쪽

대중적인 이야기는 일관되게 진화한다. 이야기는 ‘불가능’과 같은 단어가 가득한 저항적 뿌리로 시작하여 ‘할 수 있다’, ‘할 것이다’로 변화하고 궁극적으로 ‘영원히 해야 한다’로 진화한다. 주택 가격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전기자동차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는 한 집단을 이뤄 심리적 양극단에서 영원히 지속될 것으로 여기는 이야기를 지나치게 사실로 믿고 과도하게 단순화한다.
-328쪽

나는 투자자들을 대할 때마다 이 과정을 거친다. 예를 들어 무차별적인 매도세가 나타나면 당사자들이 주가 하락을 확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트위터를 비롯한 여러 소셜미디어 사이트에서 매도 관련 이야기가 기삿거리가 되어 널리 확산되고 회자되면 투자심리가 빠르게 저점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들 주식을 팔아치우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 나는 정반대되는 행동을 권한다. 잘 선전된 매도세와 ‘혼란에 빠진 시장’을 조명한 특집기사는 상대적으로 매수자에게 큰 이점을 제공한다. 이러한 시점은 불편하게 느껴지지만,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기에 이상적인 순간이 된다. -341쪽

<b>세상을 움직이는 내면 신호를 포착하라!</b>
<b>데이터 뒤에 숨은 감정의 파동, 그 흐름을 읽는 새로운 전략</b>
시장에는 언제나 숫자가 넘쳐난다. 지표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투자자들은 불확실성 속에서 방향을 모색한다. 하지만 진짜 변화는 수치가 아니라 인간의 감정에서 먼저 시작된다.
이 책은 ‘자신감(confidence)’이라는 감정의 미세한 파동이 어떻게 거대한 경제 흐름을 선도하는지를 정밀하게 분석한다. 수십 년간의 금융 데이터와 심리적 지표를 바탕으로, 저자는 데이터 이면의 정서적 움직임을 읽어내는 새로운 전략을 제시한다.
이제는 숫자만이 아니라, 세상을 움직이는 감정의 ‘신호’를 읽어야 할 때다. 정량과 정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분석은 복잡한 시장을 해석하고 다음 국면을 예측하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다. 감정의 흐름을 읽는 자만이, 가장 먼저 움직여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

<b>자신감은 감정이 아닌 구조다!</b>
<b>복잡한 세상에서 명확한 길을 그리는 법</b>
우리는 왜 어떤 순간에는 과감해지다가도 갑자기 움츠러들고, 어떤 때는 리스크를 무시하면서도 또 어떤 때는 기회를 외면할까?
이 책은 모든 판단의 패턴을 ‘확신’과 ‘통제’라는 감정의 좌표 위에 올려놓고, 인간의 심리부터 경제, 조직,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그 작동 원리를 새롭게 그려낸다. 이 프레임은 단순한 자기 확신을 넘어, 개인과 집단이 불확실한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고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를 설명하는 정교한 구조로 작동한다.
앞으로 또 다른 팬데믹이 닥칠지, 주택 시장에 버블이 생길지,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어떤 상황이 오든 '확신'과 '통제'에 대한 감정이 우리의 모든 의사결정을 이끌 것이라는 점이다. 의사결정에 필요한 건 완벽한 예측이 아니라, 감정의 지형도를 읽어내는 힘이다.

<b>결정의 순간, 당신은 어떤 신호를 따르는가?</b>
<b>세계적인 행동경제학자가 알려주는 의사결정 프레임워크</b>
극심한 변동성과 정보 과잉의 시대, 우리는 매일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선다. 쏟아지는 숫자와 데이터, 여론과 트렌드 속에서 진짜 신호를 구별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세계적인 행동경제학자인 저자는 수십 년간의 연구를 통해, 의사결정의 본질을 꿰뚫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이 프레임워크를 일상에 적용하면, 자신의 선택은 물론 타인의 선택까지 전혀 다른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단순한 직감이 아니라, 진짜 신호를 가려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인생의 설계도’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정보

(Peter Atwater)
행동경제학자이자 ‘자신감(Confidence)’이라는 감정의 흐름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금융심리 분석가. JP모건을 비롯한 여러 금융권에서 오랜 경력을 쌓았으며, 현재는 윌리엄 앤 메리 대학교에서 ‘신뢰와 의사결정’을 주제로 강의 중이다. 그의 연구는 시장, 정치, 대중문화의 움직임을 ‘확신의 수준’이라는 독창적인 프레임으로 해석해 주목받고 있으며 〈파이낸셜 타임스〉, 〈블룸버그〉, 〈뉴욕 타임스〉 등 주요 매체에 자주 인용된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경제회복에 양극화가 나타나는 현상을 포착해 ‘K자형 회복’이라는 용어를 제시했고 조 바이든 대통령, 보리스 존슨, 재닛 옐런 등 수많은 글로벌 정책 입안자들이 이 용어를 인용해 사회경제 현상을 이야기한 바 있다.
또한 컨설팅 회사 파이낸셜 인사이츠(Financial Insyghts)를 운영하며 미국 해군과 포춘 500대 기업, 전 세계 정책 입안자들에게 시장의 온갖 소음 속에서도 특정 신호를 포착해 최고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호주 맥쿼리대학교 금융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외국계 은행과 증권사에서 글로벌펀드 컴플라이언스와 리서치 업무를 담당했다.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번역가와 리뷰어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변화하는 세계질서》, 《부자의 패턴》, 《레이 달리오의 금융 위기 템플릿》(공역), 《메타버스 모든 것의 혁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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