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세계사 타이완 공부
2025년 07월 31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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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정보 PDF (136.16MB) | 112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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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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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0년 전까지 타이완에는 꽃사슴과 야생 매화가 사람보다 많았다. 우연히 이 섬을 본 포르투갈인이 외친 “포르모사!(아름답다)”는 서양인들이 지금도 타이완을 부르는 이름이자 여러 상품의 브랜드이기도 하다. 처음으로 정부를 세우고 세금을 걷은 것은 ‘홍모번(붉은 머리 외국인)’ 네덜란드인들이었고, 이들을 물리친 세력이 바로 공자 사당과 학교 등 중국 제도를 타이완에 뿌리내리게 한 정성공 등 정씨 왕조였다. 철도와 전신 전화를 개설하며 청나라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를 이루었으나 청일 전쟁의 희생양으로 일본의 식민지가 되고, 중화민국이 들어오며 선주민이 시련을 겪고 수만 명이 저항하는 근현대사의 사건들은 절로 우리 역사를 떠오르게 한다. 역사의 변화 국면에서 활약한 정지룡, 유명전, 린셴탕 등 인물 이야기와 신화, 우리에게도 친숙한 대중문화 등이 흥미롭다. 타이완, 중국, 아시아와 유럽 등 지역별로 주요한 사건을 비교할 수 있게 한 부록 연표도 유용하다.
『나의 첫 세계사: 타이완 공부』는 타이완과 중국이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중국과 경쟁하고 대립하는 듯하지만 여러 차원에서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깊게 이해하게 해 준다. 신주리 선생님은 타이완의 역사가 제각기 다른 색채와 크기의 조각들이 이룬 모자이크와 같다고 한다. 우리 사회와 미래 세대에게 꼭 필요한 공존과 조화의 지혜를 타이완 역사에서 배워 보면 어떨까?
『나의 첫 세계사: 타이완 공부』는 어린이과 십대들을 위한 첫 본격 타이완의 역사책이며 『중국 이야기: 다시 천하의 중심을 꿈꾸다』에 이은 너머학교 역사교실의 두 번째 책이다. 이웃 나라부터 세계 여러 나라들의 역사와 사회, 문화를 살펴보는 너머학교 역사교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강하게 연결되었으나 경쟁이 심해지는 세계를 이해하는 친절한 첫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2 다채롭고 다양한 선주민
3 아름다운 섬, 포르모사
4 ‘홍모번’이 타이완을 통치하다
5 슈퍼맨 정성공
6 타이완 해협에 잠긴 애잔한 노래
7 앞서 나간 성, 타이완
8 나를 일본인이라고 하지 마
9 중화민국이 타이완으로 건너오다
10 타이완과 지구촌, 역사는 흐른다
옮긴이의 말
부록 _ 지명, 부족명, 나라명 한자
그렇다면 언제부터 타이완에 사람이 살았을까?
고고학자들이 타이둥의 창빈에서 돌무더기를 발견했어. 그 돌무더기는 평범한 돌이 아니라 2만 년 전 인류가 사용했던 그릇이야! 창빈인은 동굴에 살면서 돌을 갈아 칼로 사용했어. 수렵을 하고 나무에 구멍을 내어 불을 피울 수도 있었지! -4쪽
1100여 년간 선주민들은 저마다 선조가 물려준 방식으로 이 땅에서 함께 생활해 왔어. 이 작은 타이완섬은 생활 방식과 문화가 무척 다양해. 평지에서 사는 부족이 있는가 하면 높은 산에서 생활하는 부족도 있어. 옷감을 잘 짜는 부족이 있고, 정교하게 조각을 잘하는 부족도 있어. 얼굴에 무언가 그려 넣는 것을 좋아하는 부족이 있는가 하면, 몸에 하는 문신을 더 숭상하는 부족도 있어. 20~30개의 부족이 자신들만의 사회적 규범을 가지고 있었어. 정말 흥미진진하지 않니! 이렇게 다양하게 각기 다른 일상의 규율을 만들었으니 말야. -14~15쪽
짙푸른 바다 위에 떠 있는 초록색 보석 같은 섬 타이완은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어. 그러다 400년 전, 포르투갈인이 배를 타고 지나가다 “포르모사!”라며 크게 감탄했다는 거야. ‘포르모사’는 ‘아름답다’는 뜻이야. 이로써 유럽인들의 항해 지도에 이 섬이 추가되었어. 이때가 바로 대항해 시대야. 타이완은 아시아 바닷길에서 중요한 보급 기지가 되었어. 지금은 이 작은 타이완섬에 2,000여만 명의 한인이 모여 살고 있지만 400년 전만 해도 한인은 수천 명에 지나지 않았어. -24쪽
한번 맞춰 봐, 제일 처음 타이완섬을 다스린 건 누구일까?
17세기까지 중국은 관리를 파견해 타이완을 다스린 적이 없어. 타이완은 별천지와도 같았지. 선주민은 각기 땅을 나누어 왕을 세우고, 각 부족 족장이 명령을 내리면 부족민들은 그대로 따랐어. 그 어느 누구도 다른 누군가를 통치하지 않았어.
놀랍지! 타이완을 처음으로 다스린 사람, 그러니까 ‘정부’를 만들어 세금을 걷은 사람은 중국 황제도 아니고 선주민의 부족장도 아니야. 바로 먼 유럽에서 바다를 건너온 네덜란드인이야! -33쪽
‘해오상’은 도자기를 운송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방법을 생각해 냈어. 도자기가 깨지지도 않고, 배로 운송하는 동안 채소도 얻을 수 있지. 물에 적신 녹두를 도자기를 담은 상자에 넣는 거야. 일정한 시간에 물을 뿌려 주면 며칠 후 녹두에서 싹이 터. 신기하게도 녹두 싹은 물을 먹고 쑥쑥 자라서 순식간에 상자를 꽉 채워. 이렇게 되면 도자기가 단단히 고정되어 깨질 걱정은 눈곱만큼도 할 필요가 없어. -50쪽
원래 타이완에는 차가 많지 않았어. 그런데 똑똑한 영국 상인 하나가 그 유명한 ‘포르모사 차’를 만들어서 미국으로 수출했어. 이 차는 뜻밖에도 대히트를 치고 많은 돈을 벌어들였어. 이후 외국인이나 타이완인이나 모두 앞다투어 차나무를 심고 차를 만들어. ‘차’가 타이완의 가장 중요한 수출품이 된 거야. -65쪽
일본이 타이완을 통치한 목적은 바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길러 일본 국력을 강화하는 것이었어. 네덜란드인과 다름없었던 거지.
일제 시기, 타이완에서는 설탕 생산량이 폭증했어. 일본 총독부는 농민을 위협해 싼값으로 제당 회사에 땅을 팔게 했어. 그리고 그 많은 농지에 사탕수수를 심어 일본에 공급했어. 수출로 돈도 벌어들였어. 하지만 농민은 수입이 그다지 늘지 않아 불만이 많았지. 설탕 구입 가격을 모두 제당소에서 결정했기 때문이야 -77쪽
2~30개 다양한 부족이 통치하지 않고 어울려 살았던 시대
지금 타이완 인구의 대부분은 한족이다. 그러나 경상도 정도의 면적의 타이완에는 선사 시대 이후 오랫동안 20~30개의 부족이 각자의 문화를 일구며 생활하고 있었다. 태평양 주변 여러 지역에서 서서히 이주해 온 타이완의 선주민들이 제각각의 언어와 일상 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문자도 있었다는 16세기의 기록도 흥미롭지만, 각기 땅을 나누어 부족장을 세우고 그 명령에 부족민들이 그대로 따랐으되 그 어느 부족도 다른 부족을 통치하지 않고, 서로의 모습을 인정하며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는 것이 더욱 흥미롭다.
『나의 첫 세계사: 타이완 공부』는 타이완 선사 시대의 창빈 문화, 다번컹 문화, 즈산옌 문화 등 다양한 문화별 특징을 개와 사람의 유골, 질그릇 조각, 돌 도구 같은 고고학 발굴 자료에 기반해서 설명해 준다. ‘평지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핑푸족에 속하는 카이다거란족, 다오카쓰족 등 10개의 부족과 핑푸족 이외 선주민에 속하는 사이시얏족, 타이야족, 카발란족 등 16개 부족들을 이들이 사용한 언어, 주거 형태, 문화의 특징적인 면모 등으로 짧지만 흥미롭게 요약해 설명해 준다. 17세기 이후 한인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고, 또 네덜란드와 일본 등 외부인이 타이완을 통치하는 과정을 거치며 이들 선주민들이 자신들의 땅과 언어, 문화를 점점 잃고 한인에게 대체로 동화되지만, 일제에 저항하고 지금까지 정체성을 유지하는 선주민도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할 점이겠다.
『나의 첫 세계사: 타이완 공부』를 펼치면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타이완 역사의 주요 변화를 집약적이고도 흥미롭게 소개한 목차와 생생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 생생한 사진 자료들이 독자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을 것이다. 해당 장에서 다룰 내용을 질문형 발문으로 제시하고, 본문은 이야기 들려주듯 친절하며, 박스로 다양한 읽을거리를 넣는 등 어린이 독자들을 배려한 다채로운 편집도 볼 만하다.
대항해 시대, 타이완이 세계사 무대에 등장하다
“일라 포르모사(아름다운 섬이야)!”
17세기 무렵 포트투갈인이 항해하다가 처음으로 섬 타이완을 발견하고 외친 말이다. 이로부터 유럽인의 항해 지도에 타이완이 추가되었고 곧 중국 해적의 거점이 되었다가 국제 무역의 거점이 되며 화려하게 세계 무대에 등장한다. 유럽인들이 항해술을 발전시켜 새 항로를 개척하고 식민지주의를 정책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세계사가 시작된 이른바 ‘대항해 시대(15~17세기)’가 열린 것이다.
타이완의 위치와 풍부한 산물 등 가치를 알아본 네덜란드 연합 동인도 회사는 함선과 대포, 총을 앞세워 1,000명에 불과한 소수였지만 당시 10만여 명 타이완 선주민들을 다스리기 시작했다. 이것이 타이완 최초의 정부였다. 이들은 선주민들의 토지를 몰수하고 중국 푸젠에서 농민 수만 명을 데려와 농사를 짓게 하고, 사슴을 대량 사냥하게 해서 사슴 가죽 엄청난 분량을 수출했다. 네덜란드는 38년간 타이완을 식민 통치하며 마치 거대한 기업을 운영하듯, 타이완의 자원과 노동력을 침탈하며 큰돈을 벌었다. 이후 청나라, 일본 등 외부인에 의한 통치와 수탈이 이어졌다. 수백 년 동안 타이완 사람들의 저항은 꾸준히 이어졌는데 이 저력이 현대 타이완이 급속하게 성장하는 토대가 되었을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다양한 선주민의 문화에 중국, 서양, 일본 등의 문화가 더해지며 다채로운 타이완의 정체성과 풍경이 만들어지게 된다.
식민지의 시련을 딛고 경제 성장, 세계의 주목을 받는 나라로
『나의 첫 세계사: 타이완 공부』에는 명나라 정치가이자 해적이었던 정성공이 네덜란드군을 몰아낸 뒤 타이완에 정씨 왕조를 세우고 40년이 안 되는 시간에 중국 문화와 제도를 뿌리내리게 한 과정을 생생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19세기 중반 이후 유명전의 지휘 아래 철도를 개설하고 전신, 전화를 놓는 등 근대화의 우등생으로서 눈부신 발전을 일군 타이완을 청나라가 해외 무역 항구로 개방함으로써 미국, 영국, 독일 등이 무역 상사를 설치하고, 설탕, 차, 장뇌 등의 대량 수출이 이루어지며 더욱 발전한다. 그런데 1895년 시모노세키 조약이 체결되면서 어이없이 일본의 식민지가 되고 말았다. 일제의 억압과 착취, 차별이 이어졌지만 타이완인들은 저항을 멈추지 않았다. 이 정신은 타이완 사람들 마음에 깊이 새겨져 있고, 또 우리 근현대사와 비슷하여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현대사도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1945년 해방을 맞은 타이완에 중화민국에서 파견한 간부들의 부패에 저항한 타이완인 수십 만 명이 사상당한 ‘2.28 사건’이라는 비극적 사건을 겪는다. 중국 공산 정권에 패배한 장졔스 정부가 100만 명의 사람들을 이끌고 타이완으로 오자 내부적으로는 혼란이, 국제적으로 정치적 어려움이 이어진다. 그러나 그 이후의 변화는 더욱 극적이다. 70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타이완의 기적’을 이루어 내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나라로 성장하게 된 것이다. 이 놀라운 변화의 과정을 책은 잘 보여 준다. 그 결과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야구와 드라마와 가요 등 대중 문화, 첨단 산업 단지, 안전하고 아름다운 관광지 등이다. 책을 읽고 내일의 주인공 타이완 어린이들과 우리 어린이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서로를 이해하게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부록에는 시대별로 타이완사 - 아시아사 - 서양사 등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세계사 연표가 담겨 있어 비교 공부를 도와줄 것이다.
작가정보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중국문학 전공으로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타이완 국립 정치대학과 중국 난징 사범대학에서 연수를 했습니다.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중국 관련 강의를 했고, 번역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사슴왕 하커』, 『눈먼 여우의 동굴 청소』(공역),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1~10권), 『서유기』(공역) 등이 있고, 『천 개의 무늬, 천자문』(1~2권, 공저)을 썼습니다.
(九子)
중앙연구원 고고학 박물관에서 표본을 그림으로 제작하는 작업을 했으며,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2016년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도서전 일러스트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 그림책 『밀짚모자가 날아갔어요』, 『아스와 임금님의 새 옷』, 『호두까기 인형 왕이 나무를 두드려요』 등이 있으며, 그 외 다양한 작품을 책과 신문, 잡지에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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