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질문력
2025년 08월 05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8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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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9435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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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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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읽기 능력 저하’ 현상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책을 읽어도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을 확장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특히 유튜브 쇼츠처럼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에 익숙한 아이일수록, 긴 글을 차분히 읽고 받아들이는 데 서툴다. 많은 엄마들이 아이에게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길러 주고 싶어 하지만, 정작 어떻게 도와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여덟 살 지민이는 책을 읽을 때마다 “재미없어”라며 괴로워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주인공의 기분은 어땠을까?”,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라고 물었다. 지민이의 대답을 귀 기울여 듣고, 그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대화를 이어 갔다. 그날 이후 지민이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 시작했고, 책을 대하는 태도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렇듯 저자는 아이에게 효과적인 책 읽기 습관을 길러 주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엄마의 질문’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책을 읽은 아이에게 “이 장면에서 주인공은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와 같은 질문을 던져,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돕는 것이다. 이런 대화가 쌓이고 쌓일수록 아이는 책 내용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자신만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친다.
아이와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데는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생각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태도다. 이 책이 엄마와 아이 사이에 생각과 마음을 잇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되어 줄 것이다.
1장 아이가 책을 읽고 한숨부터 쉰다면 | 엄마의 질문력이 필요한 순간
책을 재미있게 만드는 엄마의 질문
“어떤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질문을 던지고 기다리는 시간
질문에 긍정 에너지를 심는 법
‘만약에’ 질문으로 이어진 기적
질문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의 속마음
아이의 엉뚱한 대답 그대로 즐기기
2장 단어의 뜻만 묻던 아이, 이제 달라졌어요 | 엄마의 단어 하나 질문법
‘이거, 그거, 저거’의 함정
날씨로 표현하는 ‘감탄’의 의미
아이 머릿속 어휘 퍼즐 맞추기
엄마의 언어로 아이에게 질문하기
국어사전, 오늘의 단어 영양제
‘희생’에서 ‘봉사’까지, 덧붙이기 질문법
3장 책 속 한 장면, 아이 마음에 남게 하려면 | 엄마의 장면 하나 질문법
기억은 문장이 아닌 장면으로 남는다
등장인물과 친구가 되는 순간
글에서 느끼는 소리와 냄새
우울한 마음은 회색, 잔잔한 마음은 초록색으로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책이 끝나도 이야기는 계속된다
4장 엄마의 질문이 아이의 문장이 되는 순간| 엄마의 문장 하나 질문법
질문으로 열고 글쓰기로 닫는 독서법
글쓰기의 시작은 ‘만만한 한 줄’로
엄마는 채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즐거운 질문이 재미있는 문장을 부른다
매일 다른 루틴으로 질문하세요
조용하지만 꾸준히 하는 힘
5장 기다려 주는 엄마, 책 읽는 아이 | 엄마의 질문력을 키우는 법
호기심, 아직 아이 안에 있어요
“우리 엄마는 답정너예요”
비교와 조바심 내려놓기
아이 속도에 맞는 우리 집 독서법
초등 고학년을 위한 읽기의 기술
엄마의 감정, 아이 귀로 저장됩니다
추천 도서, 중요하지 않습니다
‘1등이 읽는 책’은 없다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마주하는 시간
에필로그 아이에게 다정한 한마디를 건네주세요
참고 도서
엄마의 질문은 아이가 세상을 해석하는 마음의 뿌리가 됩니다. 책 속의 글에 담긴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세상 또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그 의미를 신나게 받아들일 줄 모른다면, 세상은 그저 회색빛으로 보일 뿐입니다.
-7쪽, ‘엄마의 질문이 아이의 독서 습관을 결정합니다’ 중에서
무슨 질문부터 해야 할지 망설여진다면 먼저 질문 앞에 ‘왜’ 와 ‘어떻게’를 넣어 보세요. 이는 단순히 ‘예’와 ‘아니오’로 대답 할 수 없는 질문으로, 우리가 ‘열린 질문’이라고 이야기하는 것들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질문은 답변의 범위가 넓고 다양하다는 점에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할 기회를 얻게 해 줍니다.
-25쪽, ‘어떤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중에서
요즘 아이들은 책뿐만 아니라 유튜브나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매일 새로운 단어를 접합니다. 하지만 단어를 본다고 해서 곧바로 의미를 이해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고요한 숲 속’이라는 표현을 책에서 읽더라도, 실제 고요한 느낌 의 환경을 경험하지 못한 아이에게 그 말은 낯선 조합일 뿐입니다.
-71쪽, ‘이거, 그거, 저거의 함정’ 중에서
책 속의 장면을 시각적인 그림으로 떠올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리와 냄새까지 더해진다면 아이는 책을 더 깊이 이해합니다. 그 순간 책은 더 이상 정보의 나열이 아닙니다. 살아 움직이는 감각적인 체험이 되고, 아이 마음속에 오랫동안 머무는 기억이 됩니다.
-127쪽, ‘글에서 느끼는 소리와 냄새’ 중에서
엄마의 채점은 아이의 표현력을 닫히게 합니다. 엄마의 채점이 들어가는 순간, 아이는 다양하고 창의력이 확장되는 표현보다는 엄마의 정답에 가까운 문장을 고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처음 느낀 한 줄이 아닌, 맞춤법과 표현이 맞는 올바른 문장을 완벽하게 쓰려고 노력합니다.
-169쪽, ‘엄마는 채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중에서
분명 같은 책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었더라도 엄마의 관점과 아이의 관점은 다릅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은 무엇일까?”라는 식의 결론을 유도하는 질문은 피해야 합니다. 이미 책에 교훈이 있어야 한다고 정한 상태로 하는 질문입니다
-205쪽, ‘우리 엄마는 답정너예요’ 중에서
책을 읽고 끝내는 데에서 그치면 우리가 목표로 하는 독서의 순기능을 잃게 됩니다. 책을 읽고 아이가 여러 번 스스로 ‘되새김질’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과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아이가 몇 권을 읽었는지에 더 집중하는 결과 중심의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힘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216쪽, ‘아이 속도에 맞는 우리 집 독서법’ 중에서
독서력은 스스로의 언어로 세상을 이해하고 살아갈 수 있는 힘입니다. 초등 저학년의 시간은 그 힘의 씨앗을 심는 시기입니다. 아이가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부모와 교사와 함께 대화하며 자라는 힘. 그것이 진짜 읽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시작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258쪽, ‘아이에게 다정한 한마디를 건네주세요’ 중에서
아이와 책을 읽고, 무슨 말부터 해야 할까?
‘만약에’ 질문법부터 ‘오늘 감정 색깔’ 표현법까지,
스스로 읽고, 이해하고, 사고하는 아이로 키우는 비밀
엄마들은 아이에게 책을 읽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책 읽기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을 넘어, 읽고 이해하며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가 ‘어떻게’ 책을 읽게 할지는 막막한 경우가 많다. 책을 읽히려 해도 아이가 금세 흥미를 잃는 모습을 보면, 엄마의 마음은 무거워진다.
이 책은 엄마들의 고민에 귀 기울여, 막연한 걱정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바꿔 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저자는 강남과 평촌 지역에서 아이들에게 독서 교육을 하며, 독서력이 이해력, 사고력, 표현력, 문장력 등 다양한 능력을 포함하는 중요한 역량임을 직접 체감했다. 그래서 단순히 책을 많이 읽히는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책이라도 제대로 읽을 방법을 연구했고, 그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
‘단어’를 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힘을 키우는 질문
저자는 아이들이 단어를 몰라 수업 시간에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한 책을 읽을 때도 모르는 단어 때문에 독서의 흐름이 끊기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 이처럼 어휘력이 부족하면 독서뿐만 아니라 의사소통 능력에도 영향을 끼친다.
만약 아이가 “이거, 저거, 그거” 같은 표현만 반복한다면, “어떤 거 말하는 거야?”라고 부드럽게 되물어 아이가 천천히 단어를 떠올릴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럼에도 아이가 단어를 찾지 못할 때는, “아, 투호 놀이 말하는 거지”처럼 올바른 단어를 반복해 알려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글을 하나의 ‘장면’으로
기억하게 돕는 질문
저자는 책 속의 장면을 여행지처럼 생생하게 기억할 것을 제안한다. 대부분의 글은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기 쉽지만, 구체적이고 선명한 장면은 오래도록 머릿속에 남는다. 예를 들어 “아이가 슬펐다”라는 문장은 쉽게 잊히지만, “불 꺼진 방 안에서 아이가 고개만 푹 숙이고 있었다”라는 구체적인 장면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독서가 아이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도록, 다양한 질문으로 상상력을 자극해 보자. “책 속 어떤 등장인물과 친구가 되고 싶어?”, “그 장면에 들어가면 어떤 향기가 날까?”, “어떤 소리가 들릴까?”처럼 구체적이고 생생한 질문이 아이의 기억과 생각을 더 깊게 만든다.
한 ‘문장’ 쓰기를
이끌어 내는 질문
아이가 책을 읽은 뒤 ‘한 줄 쓰기’를 연습하면 요약하는 힘이 길러진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대단해 보였다”, “나도 용기를 내야지”처럼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시작해도 좋다.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읽으면서 가장 눈에 들어온 문장은 뭐였어?”와 같이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문장부터 질문하자. 그다음 “읽으면서 기분이 달라진 순간이 있었어?”, “친구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 문장은 뭐야?”처럼 단계적으로 질문의 난이도를 높이면 된다.
아이가 한 줄이라도 썼다면 반드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야 한다. 자신감이 붙은 아이는 점차 자신의 생각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하게 된다.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이 줄고, 생각을 마음껏 적는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아이와의 대화는 언제나 예측할 수 없고 엉뚱하며, 때로는 방향이 어긋나기도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질문을 던진 뒤 다정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기다려 주는 시간이다. 아이의 독서력은 정답만을 요구하는 대화가 아니라, 틀린 이야기조차 포근히 품어 주는 태도 속에서 더욱 깊이 자라난다.
작가정보
‘책나무’ 독서학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는 초등 독서 강사.
연합뉴스(연합인포맥스) 기자로 7년간 활동하며 세상의 수많은 이야기를 전하는 일을 했고, 그 과정에서 ‘읽고 이해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다. 아이들이 독서력을 갖추지 못하면 세상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 본격적으로 어린이 독서 교육에 뛰어들었다. 한국영재교육 학술원 ‘KAGE 강남본원’과 독서문화연구원 ‘논술화랑’에서 독서 논술 강사로 활동했으며, 강남과 평촌 지역에서 8년째 수천 명의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
저자는 아이의 독서 습관 형성에 ‘엄마의 질문력’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책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을 던지고 아이와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과정이 반복될 때, 아이는 책에 흥미를 갖고 자연스럽게 독서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인다. 이 책에 초보 부모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화 예시와 실용적인 질문법을 모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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