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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사체가 보였다

박진규 지음
나무옆의자

2025년 08월 01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8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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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22.42MB)   |  약 10.5만 자
ISBN 979116157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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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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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과 국정원 요원들의 숨겨진 교과서
대한민국 유일의 범죄 수사 전문지
『수사연구』의 밀봉된 페이지가 열린다!

『수상한 식모들』과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로 각각 ‘문학동네소설상’과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박진규 작가에게는 소설가 말고 또 다른 직업이 있다. 바로 40년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 유일의 수사 전문지 『수사연구』의 편집장이라는 것이다. 일반인 중에 월간지 『수사연구』에 대해 알고 있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이 비밀스러운 잡지는 수십 년간 경찰 관계자들의 손에서 손으로 전해 내려오며 명실상부한 살인 사건 교재이자 참고 자료가 되어왔다. 이 잡지에는 안에 담긴 사체 사진과 기사의 내용이 너무나 적나라해서 아예 밀봉된 페이지도 있었다. 대중에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수사연구』는 강력반 형사들과 국정원 요원들이 아끼는 잡지, 나아가 〈그것이 알고 싶다〉나 〈용감한 형사들〉 같은 프로그램의 제작진도 손에 넣고 싶어 하는 ‘범죄 수사의 보고’였다.
2017년 프리랜서 기자로 『수사연구』와 인연을 맺은 박진규 작가는 지금은 편집장과 취재 기자를 겸하며 매달 새로운 사건, 새로운 형사들을 만나고 있다. 이 책에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이 특수 잡지의 히스토리부터 그가 취재한 12건의 살인 및 강력 사건의 수사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 형사들의 피·땀·눈물을 생생히 담았다.
작가는 이 책이 “과거의 사건을 다루는 동시에” 취재 당시 느낀 “감정들을 다시 복원하는 작업”이라고 말한다. 그는 다양한 수법의 범죄와 억울한 죽음들을 마주한다. 사망자들은 어느 날 갑자기 물구나무서기를 한 채, 온몸이 칼에 찔리고 불태워진 채, 이불에 매달려 바다에 뜬 채, 신체가 제멋대로 비틀린 기괴한 자세를 한 채로 발견된다. 흉기는 또 어떤가. 달달한 믹스커피 한 잔부터 니코틴 원액이 담긴 주사기, 야구 배트, 그리고 떠올리는 것만으로 아찔한 사각 모양의 중식도까지 다양하다. 작가는 이 모든 사건의 담당 형사들을 인터뷰하고 현장 사진을 볼 때마다 가장 두려운 것은 뜨거운 피를 가진 인간, 그 뜨거운 피를 참지 못해 탐욕에 이르고 살인까지 저지르는 인간이라고 말한다.
인간성의 밑바닥에 자리한 치졸하고 추악한 민낯, 인간 존재의 어두움을 그대로 드러내는 이 취재기는 ‘범죄의 재구성’이자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에 대한 거대한 라이브 리포트이기도 하다.
프롤로그

1장 잿더미 우정
2장 살인과 연극
3장 내 심장을 겨눈 형사
4장 갱뱅과 라캉
5장 창밖에 사체가 보였다
6장 바다를 떠도는 이불
7장 야구 배트를 든 알바생
8장 언니가 타준 믹스커피
9장 나는 악마를 만났다
10장 그 남자의 살인 버킷리스트
11장 재테크냐, 베팅이냐, 사기냐
12장 중식도와 양파

에필로그: 『수사연구』의 한 달

추리소설 마니아는 아니지만 어쩌다 보니 소설가, 시인, 평론가보다 형사들의 연락처를 더 많이 알게 됐다. 그리고 사람 만나기 싫어하는 내가 『수사연구』의 편집장이자 기자로 매달 섭외, 취재, 기사 작성, 원고 독촉, 잡지 마감을 반복하고 있다. 아마 2000년대에 등단한 소설가 중에 경찰서를 나보다 더 많이 드나든 사람은 없을 것 같다. (10쪽)

사체는 변사 현장에 있는 주검이지만 사건을 재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증거자료 역할도 한
다. 일단 사체를 관찰해 변사와 자살, 타살을 어느 정도 구분한다. 사체의 부패 정도를 살피면 사망 시기 또한 유추할 수 있다. 만약 살인 사건이라면 사체의 상처 등을 통해서 살인의 이유는 물론 살인자의 심리 상태까지 예측이 가능하다. 그러니 형사들은 수사라는 창문을 통해 현장의 사체를 다시 보는 셈이다. (13쪽)

인간은 흔들리는 회색빛의 담배 연기와 같다고 생각했다. 늘 쓰고 다니는 사회적 가면 뒤에 그 담배 연기 같은 매캐한 얼굴을 숨기고 있을 뿐이었다. 우리는 일상에서 가면을 보고 서로가 인간이라 믿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형사들이 강력 사건과 사기 사건에서 만난 범죄자들에게서는 우리가 평소 인간이라고 믿는 가면이 벗겨진 민낯이 순간순간 드러나는 때가 있었다. (33쪽)

“이 사건은요, 사건 현장이 일반적인 살인 사건과 다른 독특한 부분이 있었어요. 사체가 본인 거주 아파트의 거실이나 침실에서 발견된 게 아니라는 겁니다. 베란다 안쪽에 작은 창고가 있었는데, 사체가 그곳에서 발견됐어요. 이불에 싸여 있었고 물구나무서기를 한 모습으로 말이죠.” (44쪽)

한 인간이 살인에 이르는 논리의 왜곡에는 복잡한 감정들이 뒤엉켜버린 불쾌한 덩어리 같은 것이 있다고 본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일반적인 현실 인식이 아닌 왜곡된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보며 분노나 집착 등의 감정들을 키워가는 경우가 많았다. (56쪽)

B씨는 겁에 질려 피해자의 피투성이 얼굴만 곁눈질로 바라보다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헛구역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잠시 후 진정된 그는 김 형사에게 담배 한 대를 요청했다.
용의자가 형사에게 담배 한 대를 요청하는 것. 그건 대부분의 살인 사건에서 자백으로 가는 코스다. (71~72쪽)

하지만 억울하게 죽은 이들의 사진에서 공포를 느끼지는 않는다. 정작 두려운 것은 따로 있다. 그것은 뜨거운 피를 지닌 인간, 그 뜨거운 피를 참지 못해 탐욕에 이르고 살인까지 저지르며, 정작 결정적인 순간에 겁을 먹는 그 치졸한 인간의 민낯을 살인 사건에서 볼 때다. (76~77)

좋은 인간이 되기 위해선 겉으로 드러나는 표면적 윤리가 아닌 내면의 윤리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수사연구』 기자로 있는 동안 수많은 범죄를 접해왔는데, 정작 이 일을 하다 보면 정의감에 불타오르기보다 스스로의 윤리적인 삶에 대해 고민하게 될 때가 더 많다. (123쪽)

이 살인 사건은 선과 악이 얽혀 있다기보다 가까이 있는 사람들의 사이에 있는 황량함에 있다고 본다. 우리는 종종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는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껄끄러움, 무지, 몰이해 등의 독버섯이 자라난다. (167~168쪽)

살인의 계기는 감정의 ‘긁힘’ 같은 것이었다. ‘긁힘’이 앙심이 되고 또 살인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데 놀란 사건이기도 했다. 하지만 담당 형사의 말을 듣고 보니, 그 앙심이 살인에 이르기까지 또 하나의 비밀이 있었다. (175쪽)

그녀는 차에 올라탄 A씨에게 수면제가 든 믹스커피를 연달아 두 잔이나 주었다. 그 커피를 마시고 A씨는 두 눈을 감고 깊은 잠에 빠졌다. 깊은 웅덩이 안에 웅크린 채 놓이고 흙
더미가 머리 위로 쏟아질 때까지 그녀는 꿈을 꾸듯 눈을 감고 숨을 쉬었다. 그리고 4개월여의 시간이 흐른 후 형사들은 그녀의 행방을 찾아 그녀를 다시 세상과 만나게 해주었다. 그녀가 밝은 세상으로 나오자,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앙심과 비밀로 얽힌 계획 살인 역시 낱낱이 세상에 드러났다. (194쪽)

수많은 사건을 취재하다 보면 ‘어, 이 사건은 각색해서 픽션으로 만들고 싶다’라는 마음이 드는 사건이 가끔은 있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취재 기자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반면 어떤 사건들은 ‘이건 픽션으로 각색하기도 힘들겠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사건에 대해 서술하면 너무 과장이 심해서 현실감이 없다고 느낄 것 같아서다. (275쪽)

“나는 인간이라는 가면 뒤에 숨은 연기 같은 얼굴,
감정의 진폭, 빛과 어둠을 오가는 감정들이 궁금했다.“

살인 사건의 가해자라고 하면, 우리는 흔히 ‘사이코패스’와 같은 단어들을 가장 먼저 연상한다. 그것은 살인 혹은 살인자를 우리의 일상과는 분리시켜 타자화하려는 사고의 흐름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에 등장하는 살인자들은 시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보다가 친해진 언니, 일하다가 만난 직장 동료, 댄스 학원에서 만난 수강생 등 우리가 평소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정확히 일치한다.
그렇지만 이들은 평범한 동시에 평범하지 않다. 작가는 당시의 현장이나 범인 신문에 대해 형사에게 집요하게 질문을 던지고,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정리한 ‘수사결과보고서’까지 총동원하여 일상에서 살인까지 이르게 된 연결고리를 촘촘하고 자세히 들여다본다. 그럴 때마다 블랙홀과 같은, 결코 채워질 수도 실체를 알 수도 없는 부분과 필연적으로 맞닥뜨리게 된다. 그것은 논리적으로는 물론, 감정적으로 이해하는 것조차 불가능한 영역이다.
박진규 작가는 살인자의 심리와 감정에 닿으려고 부단히 애쓴다. 그래서 인터뷰하는 형사들과 자기 자신에게 끊임없이 ‘왜’라고 질문한다. 이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납득할 만한 이유를 붙이고 싶은 인간의 본능이기도 하다. 하지만 ‘악마가 나를 독살하려고 해서’ 혹은 ‘예전부터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였기 때문에’와 같은 어처구니없는 동기 앞에서 이 시도는 번번이 좌절되곤 한다. 감정의 긁힘, 앙심, 망상과 오해, 탐욕이 동기가 되었다 해도 “사람이 사람을 어떤 마음으로 잔혹하게, 때론 무심하게, 아니면 계획적으로 살인할 수 있는 걸까?”라는 질문에 답을 내리기는 쉽지 않다. 그럼에도 그는 “인간이라는 가면 뒤에 숨은 연기 같은 얼굴, 감정의 진폭, 빛과 어둠을 오가는 감정들에 대한 궁금증”을 안고 인간 본성의 진실에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복잡한 감정의 얽힘 속에서 살인 사건은 일어난다. 서로를 바라보던 따스하고 보드라운 감정이, 서로의 심장을 찌르는 날카로운 칼날처럼 변해버리는 것이다. (299~300쪽)

범인의 발자국을 쫓는 형사,
형사의 목소리를 쫓는 소설가

마치 옛날이야기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었다. 할머니에게 듣는 이야기는 아니고 덩치 큰 형사들이 둘러싸고 들려주는 대한민국의 괴담이자 진짜 현실인 범죄의 이야기였지만 말이다. (33쪽)

『창밖에 사체가 보였다』에서 놓칠 수 없는 하나의 재미는 바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가진 형사들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매체에서 접하는 보편적인 강력반 형사의 이미지를 지닌 형사 외에도, 다양한 외양과 성격을 지닌 형사를 만나볼 수 있다. 주민 센터의 푸근한 과장님 같은 형사가 있는가 하면, 젊은 시절의 스티브 잡스를 연상시키는 형사도 있다. 이들은 피곤 섞인 푸념을 내뱉을 때도 있고,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의 애환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자신이 담당한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면 날카롭고 매서운 표정이 되어 마치 듣는 사람까지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이다. 박진규 작가는 『수사연구』의 취재 기자로서 경찰의 내부 수사 서류를 손에 넣기 위해 때로는 현란한 ‘밀당’의 기술을 펼치기도 하고, 때로는 형사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 공감하는 열성적인 관객이 되기도 한다.
형사들의 개성과 범인을 잡기 위해 흘린 피ㆍ땀ㆍ눈물에 대한 살아 있는 묘사는, 그동안 직접 발로 뛰며 수많은 형사들과 길고 긴 인터뷰 시간을 쌓아온 작가의 이력에서 나온 리얼리티일 것이다. 이러한 리얼리티에 소설가로서의 입담이 덧입혀져 이 책에 등장하는 형사들은 현실에 존재하는 동시에 유일무이한 하나의 캐릭터로서 재탄생하게 된다.

형사들은 가끔 사체에 대해 설명할 때 그 사체와 교감한다는 인상을 줄 때가 있다. 일반인이 느끼는 동정심과는 결이 좀 다르다. 마치 특별한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나타난 사체들이 형사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호소하는 것 같다고 설명하는 느낌. 이런 뉘앙스의 설명을 취재 때 종종 듣곤 했다. (146~147쪽)

책 속의 사건 역시 마찬가지다. 형사들의 목소리가 소설가의 언어로 변환되어 읽는 이들을 보다 더 생생하고 드라마틱한 사건 현장으로 끌어들인다. ‘범죄의 재구성’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 세상을 놀라게 한 사건들,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열두 가지 범죄 이야기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작가의 사유를 독자들에게 전염시키는 동시에,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는 서늘한 잔상을 남길 것이다. 한여름 서늘한 기운을 얻고 싶은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박진규

소설가, 40년 역사의 수사 전문지 『수사연구』 편집장,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2005년 장편소설 『수상한 식모들』로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로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에어비앤비의 청소부』 『빙고선비』, 청소년 장편소설 『환상박물관 술이홀』 『나의 아메리카 생존기』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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