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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중심 변증학

생명의말씀사

2025년 07월 30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2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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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23.41MB)   |  약 33.2만 자
ISBN 9788904307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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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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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은 그 어느 때보다 필수적이다
변증학은 기본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위한 호소와 변호를 제공하는 학문이다. 변증학의 목적은 사람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길을 만들기 위해 의심과 회의의 잔재를 제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변증을 실천하라는 이 초대가 많은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들리지 않는다. 자기 신앙을 전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에는 열심이지만 변증에는 관심이 없다. 너무 지적인 활동 같아서 거부감이 든다.
그러나 복음에 헌신하려면, 우리는 복음을 알아야 할 뿐 아니라 사람과 복음 사이의 장벽을 허무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겠지만 신앙은 곳곳에서 도전을 받고 있다. 오늘날 교회 안팎의 많은 사람이 절대적인 신앙과 절대적인 의심 사이에서 헤매고 있다. 이런 상황을 이해할 때 변증학을 깊이 숙고하고 실천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한국 교회에서 전문가만의 활동으로 여겨지는 변증에 대한 합당한 관심과 주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성경에서 발견되는 변증 모델들을 살피고 변증학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추적하며 우리가 알아야 할 성경적, 역사적, 신학적 변증의 기초를 한 권에 통합하고 정리하고 해석한다. 우리는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우리의 소망을 묻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을 준비하라는 베드로의 권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기독교에 대한 무관심과 회의와 반감이 커지는 이 시대, 결국 변증이 핵심이다.
추천하는 글
역자 서문: 노진준 목사
서론: 십자가 중심 변증으로의 초대

1부 십자가 중심 변증을 위한 기초

1장 성경이 말하는 변증 1
1. 창조, 일반 계시와 섭리적 돌봄 | 2. 논쟁 | 3. 기적과 능력들 | 4. 역사적인 확증, 목격자의 증언 그리고 증거 | 5. 성취된 예언 | 6. 본이 되는 성품과 사랑을 지닌 선한 시민으로서의 그리스도인 | 휴식을 위한 멈춤

2장 성경이 말하는 변증 2
변증에 대한 결정적인 성경적 접근? | 7. 개인적, 교회적 그리고 성령의 증언 | 8. 잘못된 신앙을 약화시키고 기반을 무너뜨리기 위한 의도로 질문을 던짐 | 9. 이의에 대한 답변 | 10. 고난을 위한 이유들 | 11. 논리와 이성 | 12. 묵시적 변증 | 13. 이방 자료들로부터의 논증들 | 14. 예수님의 독특한 권위 | 15. 이야기 | 결론: 상황적이고 십자가 중심적인

3장 위대한 전통 안에서의 변증 1
우리 앞에 걸어간 건축가들 | 초대 교회 | 중세 시대 | 종교개혁을 향하여

4장 위대한 전통 안에서의 변증 2
십자가를 중심에 두기 | 개신교 종교개혁 | 가톨릭의 대응 개혁 | 17세기와 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결론

2부 십자가 중심 변증을 위한 신학적 비전

5장 최근의 적합한 방법들
변증적 지도를 그리는 다양한 접근들 | 고전적 변증 | 증거주의 변증 | 전제주의 변증 | 경험적/서사적 변증 | 앞으로 나아갈 길 | 정리하면서

6장 말과 행동을 통해 십자가로 인도하기
말씀을 통해 사람을 십자가로 인도하기 | 복음은 무엇인가? | 행동을 통해 사람을 십자가로 인도하기 | 결론

7장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십자가를 닮은 겸손
십자가 중심 변증과 영광의 변증 |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 하나님의 초월성에 순복함 | 사람 앞에서의 겸손: 이웃을 사랑하기 | 결론

8장 복음을 위한 전인적인 호소
전인적인 변증 | 이것이 변증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 사랑은 이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 정체성과 목적: 나이키와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의 교훈 | ‘이성’이 충분하지 않을 때 | 변증, 이성, 증거 | 결론

9장 십자가 렌즈를 통한 상황화
보편적 진리의 상황화 | 바울의 목회 철학 | 사도행전에 나오는 주요 설교의 개관 | 냄새를 맡을 수 있는가? 문화 이해하기 | 그다음에는?

3부 십자가 중심 변증의 실천

10장 안에서 밖으로, 세상의 도전을 상대할 준비
복습하고 돌아오기 | 세 가지 일반적인 역사적 변천: 후기 모더니즘에 오기까지 | 두 가지 영향력: 내재적 틀과 홍보대사의 시대 | 십자가 중심 변증의 적용: 태도와 상황화 | 안에서 밖으로 다가가기

11장 후기 모더니즘에 다가가기
후기 모더니즘에 건설적으로 다가가기 | 1. 현대 다원주의 | 2. 진정성의 윤리 | 3. 종교적 무감각 | 4. 치유적 전환 | 뒤돌아보고 앞을 내다보기

12장 기독교를 향한 비평과 공격 다루기
공격 무기 1: “기독교는 너무 엄격하다. 사람들이 자기 마음을 따라 성장할 기회를 빼앗는다.” | 공격 무기 2: “기독교 성윤리는 비인간적이고 그리스도인은 동성애 혐오자이다.” | 공격 무기 3: “그리스도인은 위선자다. 여기에는 오늘 내가 만나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역사적, 집단적으로 사람을 부당하게 대우한 교회가 포함된다.” | 공격 무기 4: “신앙은 이성이나 과학과 대치되며, 증거 없이 믿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초자연과 신성에 관한 오래된 신화를 벗어나 이성과 경험적 관찰을 통해 진리를 발견한 지가 벌써 오래다.” | 공격 무기 5: “세상에 너무 많은 악과 고난이 있어서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 | 공격 무기 6: “나는 심판과 진노의 하나님은 믿을 수 없다.” | 공격 무기 7: “성경은 믿을 만하거나 진지하게 받아들일 만하지 않다.” | 공격 무기 8: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혼란스럽고 비논리적이다.” | 공격 무기를 넘어 나아가기

13장 실제 사례 가이드
변증의 영역 넓히기 | 이정표 | 가장 위대한 이야기 |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 한 사람을 예배하다: 너무 빠르게 일어난 유대인의 패러다임 변화 | 결론

감사의 글

우리는 본 장을 시작하면서 당신의 고향을 방문하기 원하는 친구에게 지도를 그려 준다고 상상해 보라고 했다. 그 친구가 당신이 사랑하는 고향을 방문한다는 것이 반가워서 “문제없지!”라고 말하며 지도를 그리기 시작할 것이다. 여러 다양한 길이 떠오르겠지만 거기에 이르는 최선의 길을 안다고 확신할 것이다. 그 길은 당신이 항상 다니던 길이다. 재빨리 종이를 꺼내서 길 이름, 돌아야 하는 시점 등을 구체적으로 지도에 그릴 것이다. 친구가 고향에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이라는 확신으로 지도를 건넨다.
하지만 그 친구는 지도를 보면서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더니 당황한 얼굴로 말한다. “미안한데, 이건 그렇게 도움이 되지 못하겠다.” 약간 짜증이 났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답한다. “이 길이 제일 좋은 길이야. 난 이 길로 수없이 다녔어.” 친구는 당신이 짜증을 감추는 것을 눈치챘지만 무례하기를 원치 않아서 망설이면서 말한다. “잘 알겠어. 시간을 내서 지도를 그려 줘서 고마워. 나한테 딱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 길이 네게 도움이 된다니 다행이다.”
친구는 그 자리를 떠나가고 당신은 불편함을 느낀다. 무슨 뜻으로 한 말이지? 도대체 그는 어떤 생각을 하는 거야? 그 길이 최선의 길인데! 화가 나서 더 멀리 가기 전에 친구를 붙잡고 묻는다. “이 길이 내 고향에 이르는 가장 좋은 길이라고 나는 맹세할 수 있어. 그런데 이게 너에게 도움이 되지 않다니 무슨 뜻이야?”
경계 태세를 풀고 친구는 대답한다. “너는 나의 여행에 관해 아무것도 묻지 않은 채 최선의 지도를 너무 빨리 그리고 싶어 했어. 나는 네가 시작점으로 잡은 워싱턴이 아닌 리치몬드에서 여행을 떠날 거야. 나는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로 가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피해야 해. 그리고 나는 길 이름보다는 표시가 될 만한 것으로 길을 더 잘 찾아.”
이 이야기는 일부 변증가(변증적 방법의 강경한 입장을 선호하는)가 변증에 관한 토론에서 다른 사람을 기독교로의 여행으로 인도하면서 오직 한 길만이(그들의 길) 있다고 말할 때 발생하는 상황을 묘사한다.
하지만 변증적 방법에 있어서 완곡한 입장을 취하는 변증가는 지도를 그리는 다른 방법들도 있다고 인정한다. 완곡한 입장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교류는 그것이 여전히 기독교를 위한 최고의 설명을 제시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목적지에 이르는 다른 길이 있다는 사실에도 (바르게) 열려 있다. 그들의 논쟁은 지도를 다르게 그릴 수도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최선의 지도인가 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선의 지도를 찾는 일은 그저 외적으로 영원하고 보편적인 변증적 지도를 복사하는 데 달려 있지 않다. 그런 지도는 존재하지 않는다. 완곡한 입장의 수호자들 간의 토론은 다양한 형태의 변증적 지도를 그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그려져야 한다는 사실을 충분히 강조하지 않는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변증적 지도는 누가 그 지도를 사용할 것인가에 달려 있다. 변증적 지도는 상황적 정보가 수집되기 전까지는 그려질 수 없다. 그 사람은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지도에 관한 그의 과거 경험은 어땠는가? 어떻게 여행을 할 것인가?
좀 더 확실히 말하자면 우리는 이렇게 물을 수 있다. “당신은 진리를 결정하기 위해 철저한 방법론을 가진 과학자를 위한 변증적 지도를 그리고 있는가? 아니면 서구 세계의 학문적 배경을 지닌 철학자를 위해 그리는가? 혹은 일곱 살배기 아들을 암으로 잃은 아버지를 위해서? 중동 지방에서 미국으로 이사한 경건한 모슬렘을 위해 그리는가? 자신의 사생활을 공개한 아들을 둔 엄마를 위해서? 모든 것을 가졌고 기독교가 제공하는 것보다 더 좋은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진 서구의 사업가를 위해서? 동양적 사고로 인생을 이해하는 이민 1세대 아시아인을 위해서?”
따라서 최선의 지도는 추상적인 인류를 위해 그려진 것이 아니라 확실한 개인을 위해 그려진 지도이다. 또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 변증적 지도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지도를 그리는데, 곧 변증이란 상대방 중심적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는 또한 모든 지도에는 동일한 최종 목적지가 있어야 하며(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이를 위한 다양한 지도가 그려질 수 있고, 그려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_ 5장 최근의 적합한 방법들 중에서

변증가는 상대방이 정신적인 도움뿐 아니라 물리적인 도움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놓칠 위험이 있다. 인간은 전인적이라서 사람의 뇌는 몸에서 분리될 수 없다. 따라서 변증가의 믿지 않는 친구들이 기독교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가는 변증가가 어떻게 정서적 그리고 물리적으로 그들을 대하는가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예수님을 변증의 모델로 삼는 일에 조심해야 하지만(복음서는 변증을 위한 안내를 제공하려는 목적을 우선으로 기록되지 않았다.) 안내를 위해서 주님을 보지 않는 것도 잘못이다. 우리는 예수님이 사셨던 1세기의 상황은 우리의 상황과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항상 “예수님의 행동과 말이 어떻게 우리의 상황에 적용되어야 하는가?”를 물어야 한다. 예수님의 사역은 우리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가르치는 바가 있다.
예수님은 갑자기 나타나셔서 “좋아, 내가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니까(그분은 분명히 그랬지만) 너의 머리에 너무도 분명한 이유들을 가득 채워서 복음을 믿지 않을 수 없게 하겠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다. 물론 주님은 권위로 말씀하셨고 탁월한 교사이시다. 고도의 교육을 받은 종교적 기득권과 맞서셨는데, 복음서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능력에 감탄했고 심지어 질투까지 했
다고 분명하게 알려 준다.
하지만 예수님의 가르치시는 사역은 진정한 전인적인 관심이 그 특징이다. 예수님의 가르치시는 사역은 사람들에 대한 돌봄과 분리될 수 없었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실 뿐 아니라 그들의 육신을 고쳐 주셨다. 아픈 자를 치료해 주시고 마비된 자를 걷게 하시고 귀신들린 자를 자유롭게 하시며 죽은 자를 살리셨다. 시각장애인에게 시력을, 청각장애인에게 청력을, 언어장애인에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을, 배고픈 자에게 먹을 것을 주셨다. 마태복음 8장 16-17절에서 저자는 예수님의 치유 사역을 요약한 후에 예수님의 전인적인 돌보심에 관한 그의 믿음을 이사야 53장 4절에 근거를 둔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마 8:17).
… 우리가 아닌 예수님이 사람을 고치신다. 하지만 변증적 접근에서 우리는 예수님처럼 전인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 사람들이 경험하는 상처, 고통, 배고픔을 돌보는 것은 믿음을 변호하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게 하며 미래에 일어날 최종적인 치유의 현실을 현재로 가져오는 것이다. 이는 전인적인 변증적 호소일 뿐 아니라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가진 세상에 대한 암울한 자연주의적 설명과 첨예하게 대조되는 현재와 미래를 위한 소망을 제공한다.
이러한 전인적인 관심은 사회, 공동체, 기관으로도 확장되어야 한다. 우리의 공동체와 세상의 평화와 선을 찾는 것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가치 있는 추구이다. 따라서 평화를 추구하는 것은 다가올 하나님 나라를 미리 맛보게 하는 일이며, 이는 교회가 함께 변증적 증인이 되는 기반을 제공하는 수단 그 이상인 동시에, 변증의 중요한 측면이기도 하다. _6장 말과 행동을 통해 십자가로 인도하기 중에서

신학적 다원주의는 모든 종교적인 전통(아니면 적어도 모든 주요 종교적인 전통)이 같은 현실을 묘사하고 그들의 추종자는 궁극적으로 같은 목적지로 인도된다고 주장한다. 종교적 진리에 대한 주장을 이렇게 상대화시킨 것은 “물론 하나님께 이르는 길이 단 하나뿐일 수 없다.”는 유명한 말로 잘 표현된다. 신학적 다원주의는 모든 주요 종교를 같은 산에 오르는 다른 길로 본다. 길이 저마다 다르지만 모두 천국에 이르는 정당한 길이라고 말이다. 신학적 다원주의에서 중요한 것은 교리가 아니라, 우리가 모두 같은 장소로 가는 다른 길을 취한 사람임을 인식하여 다른 종교에 관용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이다.
“안에서.” 단지 문화적 관점이 우리와 다르다는 이유로(예. 민족중심주의) 다른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점은 신학적 다원주의자와 분명히 함께하지만, 우리는 이 공유된 신념(민족중심주의에 대한 저항)을 기독교의 배타성과 연결시킬 준비를 해야 한다. 이는 기독교에 이의를 제기하는 가정들에 도전하기 위해서 A 교리와 B 교리를 함께 묶는 또 다른 한 예가 될 것이다.
언뜻 보아서는 신학적 다원주의가 겸손하고 관용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구원에 관한 한 가지 교리에 반대한다고 말할 때 신학적 다원주의자는 실제로는 자신의 구원론을 말하는 셈이다. 구원에 이르는 많은 길이 있다는 주장은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큰 종교 셋만 말하자면)의 추종자가 그들의 종교를 이해하는 방법에 반하는 말이다. 따라서 신학적 다원주의자는 그런 모든 종교가 주장하는 배타성이 틀렸다고 말함으로써 관용적이지 못하게 된다.
대부분의 집단은 그들의 신념이 가진 진리의 독특성에 다른 사람이 주석을 달려고 할 때 상처를 받는다. 예를 들어 신학적 다원주의자는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신적 정신을 ‘산 정상’에 있는 한 존재, 혹은 신이라고 묘사한다. 이를 제안하는 다원주의자는(모든 다원주의자가 그런 것은 아니다.) 주요 종교적 전통과 맞서는 셈이 된다. 한 예로 불교도는 그들의 종교를 이런 식으로 설명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사랑이심에 동의하지만 그분은 또한 다른 많은 중요한 속성을 가지셨다고 주장할 것이다.
게다가 신학적 다원주의자의 입장은 유난히 겸손한 것도 아니다. 본질적으로 그들은 “모든 종교적인 사람은 그들이 진리를 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신학적 다원주의자만이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는 셈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산에 오르는 그들의 한 길만을 보고 있을 뿐이다. 반면에 우리는 꼭대기에서 모든 사람을 볼 수 있다. 우리는 그들의 근시안적 관점을 교정하고 그들이 좀 더 포괄적이고 관용적이 될 것을 요구해야 한다.
현대 다원주의는 신학적 다원주의뿐 아니라 모든 신앙을 단순히 문화적으로 조건화된 인간적 표현으로 보면서 이를 거부하고 모든 종교의 신빙성을 부인하는 종교적 회의주의도 만들어 낸다. 종교적 회의주의자는 궁극적인 진리란 없다고 주장한다. 단지 종교적 의견들만 있을 뿐이다.
우리가 살아왔고 현재 살고 있는 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받는 한, 우리는 실제로 역사적으로 영향을 받는다는 데 동의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결정하는 데 문화적 맥락만이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고 주장하는 순간 종교적 회의주의는 자기모순에 빠지게 된다. 종교적 회의주의 그 자체도 문화에 대한 조건부 반응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며 따라서 종교적 회의주의는 진리가 아니라는 말로 들리게 되기 때문이다. 문화적 맥락이 다양한 면에서 우리를 조건 짓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개인으로서 우리가 믿는 것에 대해 궁극적으로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필요는 없다. 따라서 회의주의자가 “당신이 그리스도인인 유일한 이유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닌 미국 남부 조지아에서 출생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면, 그리스도인은 회의주의자로 하여금 그들의 논리가 어디로 귀결되는지 알도록 “그건 당신의 경우도 마찬가지가 아닌가요? 당신이 종교적 회의주의자가 된 것은 모로코가 아닌 미네소타에서 출생했기 때문이 아닌가요?”라고 쉽게 답할 수 있다.
“밖으로.” 사회적, 문화적 장소가 신앙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인식하면서도 기독교는 각 개인을 단순히 문화적 조건의 산물로 축소시키기를 거부하며 개인의 존엄을 강조한다. 더욱이 기독교는 다른 종교들 사이의 주요한 차이를 무시하거나 이를 최소한의 공통 분모로 축소시켜 비슷비슷하게 만들지 않으면서 서로 중복되는 신념이 있음을 인정한다.
처음부터 복음은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고 하면서, 이 예수님을 통한 구원은 모든 사람을 향한다고 말하는, 배타적이면서도 포용적인 메시지였다. 복음의 궁극적인 비전과 하나님 나라의 절정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공동선을 지향하며 하나된 사회를 형성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계 7:9). 성경을 통해 주어진 약속들의 맥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 신성, 부활의 메시지는 인간의 문화를 수용하는 동시에 초월한다. 기독교 기원 연구 전문가인 역사학자 래리 허타도는 고대 세계에서 기독교를 다른 종교와 구별한 한 가지 특징은 “모든 사회 계층의 남자와 여자를 향한 인종과 문화를 초월한 자질”이었다고 강조했다. 다시 말해 처음의 고대 맥락에서 읽을 수 있는 기독교의 독특한 특징 중 하나는 하나님이 다른 신들과 함께 경배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부인하면서도 다양한 지역, 인종, 민족 출신의 사람을 매료시켰다는 것이다.
… 요약하자면 공통된 관심과 신념을 따라 모이는 다른 집단과 마찬가지로 기독교는 배타적이다(관용을 신념으로 하여 모이는 집단조차도 배타주의의 형태를 수용한다.). 하지만 기독교는 그들이 속한 문화, 국가, 사회 경제적 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종류의 사람을 수용함으로써 놀라울 만큼 그 포용성을 증명해 왔다. _ 11장 후기 모더니즘에 다가가기 중에서

언젠가 나는(조슈아) 학생 중 한 명에게 왜 그렇게 변증에 열정을 가지느냐고 물었다. 그는 바로 대답했다. “무신론자가 하는 지성적 게임에서 그들을 물리치고 싶습니다.” 내가 물었다. “그게 기독교 변증의 목표일까?” 그의 미소는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이해하는 듯했다. 이 짧은 대화는 그날 강의에서 했던 이야기를 넘어 나의 생각에 자극을 주었다. 그리스도인이 변증을 한
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이 질문에 답을 하는 것이 본서의 목표이다.
우리는 “기독교 [변증]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서부터 비롯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기독교 [변증]이 아니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변증을 시작해야 한다. 복음은 변증의 임무가 접근하려는 목표이고 동시에 렌즈이다. 복음은 우리로 하여금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도록 원동력을 제공한다. 즉 타인 중심적이고 전인적인 변증적 접근의 중요성을 보여 준다. 본서는 가능한 변증적 논증이나 질문을 모두 소개하려고 하기보다는 지침이 되는 강조점을 소개하고 어느 상황이든 받아들이기 충분할 만큼 유동적인 접근 모델을 소개하려고 했다. 개관서로서 이 책의 목적은 당신을 경기에 끌어들이는 것이다. 이제 당신이 훈련한 것을 실습해야 할 시간이다.
변증은 상황화되어야 하지만 또한 바른 상황으로부터 형성되어야 한다. 건강한 교회는 여전히 건강한 변증을 위한 핵심이다. 우리 주변 세상을 향한 변증적 초상인 십자가를 따르는 삶은, 궁극적으로 그리고 우선적으로 주말 컨퍼런스에 참석하거나, 좋아하는 변증가의 영상을 보거나, 변증서를 읽음으로써 이루어지지 않는다. 십자가 중심 변증가를 세우는 데는 교회가 여전히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바른 상황에서 바른 변증적 지도를 그리는 데 더할 수 없이 중요한 십자가의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찬양하고 성경을 읽고 교제하고 기도하며 고백하는 하나님 백성의 비옥한 땅에서 자란다. _ 13장 실제 사례 가이드 중에서

★ 알리스터 맥그래스, 팀 켈러, 케빈 밴후저, 제임스 스미스, 고상섭(그사랑교회), 김기호(한동대학교), 박바울(합신대학교) 등 추천!!

변증은 십자가를 전해야 하고, 십자가를 닮아야 한다
변증이라고 하면, 대부분 무신론자를 지적인 논쟁에서 이기는 일이라고 여긴다. 변증가가 되려면 빠른 순발력과 좋은 기억력뿐 아니라 논리에 있어서도 정교한 기술이 필요한 것 같다. 가슴이 아닌 머리의 일처럼 느껴진다. 물론 잘 준비된 논증은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변증은 전인적인 활동이다. 다른 사람과의 논쟁에서 이기는 것과 그들을 설득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또한 논쟁에만 집중하면 ‘복음의 핵심’을 놓치거나 왜곡하거나 타협하는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우리는 논쟁에 이기고서도 결국 질 수 있다.
변증의 중심에는 반드시 복음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바울이 전한 ‘십자가의 미련한 것’을 전해야 한다. 그러나 이 말이 융통성 없는 태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리고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는 대상과 상황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복음을 전했는지 보여 주며, 우리의 변증은 십자가를 전할 뿐 아니라, 십자가를 닮은 확신과 온유함과 겸손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삶을 통해 변증해야 하며 그러기에 교회가 얼마나 필수적인지 강조한다.

‘안에서 밖으로’ 접근법, 십자가 중심의 상황화
예수님과 사도들이 활동했던 1세기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의 상황은 다르다. 교부 시대, 중세 시대, 종교개혁 시대, 모더니즘 이전 시대, 모더니즘 시대,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후기 모더니즘 시대까지. 각 시대를 살았던 그리스도인은 복음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저마다 다른 사회 구조와 사상적 구조 안에서 비신자를 상대해야 했다. 우리는 현대 그리스도인으로서 서구 사상의 영향 아래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현대인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그들의 타당성 구조를 파악하여 이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우리 시대를 지배하는 철학과 사상을 요약하고 성경의 예를 살피며 어떻게 십자가 렌즈를 통해 현대 문화를 해석하고 상황화해야 하는지 시범을 보인다. 특히 저자가 제안하는 ‘안에서 밖으로’(inside out) 접근법은, 상대방의 논리 구조 안으로 들어가 그들이 스스로 자신의 맹점을 발견하도록 질문을 던지고, 그들 밖에 있는 ‘기독교’라는 세계를 향하는 문을 연다. 이를 통해 우리는 비신자를 대할 때 무엇을 염두에 두어야 할지 그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우리 시대 도전들에 대한 실전 가이드
사람들은 기독교에 대해 심각한 문제를 제기한다. 어떤 경우는 날카로운 반대로 표현되고, 어떤 경우는 진지한 질문으로 비교적 온화하게 표현된다. 이 책은 기독교를 거절하는 상대방의 관점과 이유에 반응하여 기계적으로 암송하면 되는 정답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그보다는 이 책에서 제안하는 사례들을 바탕으로 독자 스스로가 저마다 상대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맞춤으로 전하기 위한 지도를 그리도록 돕는다. 하나님의 선하심, 기독교 윤리, 선과 악, 과학 및 이성과의 대치, 고난의 문제, 성경의 신빙성, 삼위일체와 같은 불가해한 교리 등 세상이 보편적으로 제기할 만한 의심과 질문들에 대해 대응하는 대화 패턴을 익하게 될 것이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라”(벧전 3:15).


▶ 추천합니다!
- 세상이 던지는 기독교에 대한 도전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도움이 필요한 그리스도인
- 교회 안에 있지만 기독교에 대한 의심과 회의를 떨치지 못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현대 문화 속에서 살아가며 복음을 어떻게 지키고 전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다음 세대의 복음화에 진심인 목회자, 사역자, 그리스도인
- 변증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찾는 그리스도인

작가정보

Joshua D. Chatraw
변증학과 전도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젊은 학자 중 한 명이다. 남침례신학대학원에서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Div)와 성경학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비슨신학대학원의 전도와 변증학 과정 교수이자, 전도 및 문화 참여 분야 빌리 그레이엄 석좌 교수이다. 현재 미국에서 이 분야의 학자 중 가장 사려 깊고 창의적이며 설득력 있는 작업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의 연구, 저술, 강연은 공공 신학, 변증학, 전도, 문화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그가 저술하거나 공동 저술, 편집한 8권의 책 중에 특히 이 책은 〈아웃리치 매거진〉의 ‘변증학 분야 올해의 자료’, TGC의 ‘변증학 및 전도 분야 올해의 책’ 등을 수상했다. 팀 켈러 센터의 문화 변증학 연구원이자 목회신학센터(www.pastortheologians.com)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글) 마크 앨런

Mark D. Allen
댈러스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 석사 학위(Th.M)를, 고든콘웰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D.Min)를, 노터데임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롤링스신학대학원에서 성경 및 신학 연구 교수이자 변증학 및 문화 참여 센터(www.liberty.edu/ace)의 전무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주와 인디애나주에서 약 20년간 교회 개척자이자 목회자로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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