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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 감정론 : 어떻게 옳고 그름을 느낄까

AI가 풀어쓴 하버드 클래식 총서
위즈덤커넥트

2025년 07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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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0.92MB)   |  약 17.7만 자
ISBN 979113982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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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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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즈덤커넥트의 AI가 풀어쓴 하버드 클래식 총서에 속한 도서입니다. 다양한 LLM 등을 포함한 AI를 활용하여 동서양의 고전을 쉽게 풀어쓴 도서입니다. 하버드 클래식은 하버드 총장이었던 찰스 엘리엇 박사가 엄선한 인문 고전 총서입니다.
"우리는 왜 어떤 행동은 옳고, 또 어떤 행동은 그르다고 느끼는가?"
아담 스미스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국부론'의 저자로 널리 알려진 그는 사실, 인간의 마음과 도덕적 판단에 관한 깊은 통찰로 철학적 여정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 첫 결실이 바로 이 책, '도덕 감정론'이다. 이 책은 인간이 도덕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이유를 감정(sentiment)과 공감(sympathy)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우리는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자신의 행동을 상상 속 제3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도덕적 기준을 형성해간다. 이는 규칙이나 명령이 아닌 감정의 작용을 통해 '옳고 그름'을 직관적으로 인식하는 방식이다. 스미스는 인간이 단지 이기적 존재가 아니라, 타인의 감정을 함께 느끼고 반응하는 존재라는 점을 강조하며, 도덕의 기원이 개인의 내면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또한 사회 질서, 명예, 정의, 사랑, 의무 등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윤리적 기초들을 하나하나 분석하며, 감정이 도덕적 사회의 토대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한다.
표지
목차
제1부. 행동의 적절성에 대해
제2부. 공로와 과실, 또는 상벌의 대상에 대해
제3부. 우리 자신의 감정과 행동에 대한 판단의 근거, 그리고 의무감에 대해
제4부. 유용성이 유용성 감정에 미치는 영향
제5부. 관습과 유행이 도덕적 승인 및 불승인 감정에 미치는 영향
제6부. 도덕 철학의 여러 체계에 대해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분량: 약 23.7만자 (종이책 추정 분량: 약 404쪽)

아무리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어도, 인간의 본성에는 분명히 타인의 처지에 관심을 갖고, 그들의 행복을 중요하게 여기게 하는 본능이 있다. 우리는 그저 지켜보는 기쁨 외에는 얻는 것이 없더라도 마찬가지다.
연민이나 동정심이 바로 그런 본능 중 하나로, 이는 우리가 타인의 고통을 보거나 생생하게 상상할 때 느끼게 되는 감정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슬픔을 보고 자주 슬픔을 느낀다는 사실은 너무나 뚜렷해서 별도의 예시가 필요 없을 정도다. 이 감정은 다른 강렬한 감정들처럼, 친절하고 도덕적인 사람에게서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그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악의 범죄자, 가장 완고한 범법자에게도 이 감정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타인이 무엇을 느끼는지 직접적으로 알 수는 없으니, 우리는 오직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자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상상함으로써 그들이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지 짐작할 뿐이다.
예를 들어, 형제가 고문을 당하고 있다 해도, 우리가 직접 편안하게 있을 때에는 우리 감각기관이 그가 느끼는 고통을 알아채지 못한다.
우리의 감각은 결코, 앞으로도 결코 우리 자신을 벗어나 세상 밖으로 뻗어나가지 않고, 우리는 상상을 통해서만 그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상상력이 여기서 할 수 있는 일은, 우리가 그의 입장이었다면 무엇을 느꼈을지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그의 고통을 상상할 때, 그의 경험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흉내 내게 된다.
상상력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그의 입장에 대입하고, 그가 겪는 모든 고통을 우리가 겪는 것처럼 상상한다. 우리는 거의 그의 몸속에 들어가 일부가 된 듯 느끼며, 그로부터 그의 고통에 대한 개념을 얻고, 비록 더 약할지라도 그와 유사한 감정을 실제로 느낀다.
그의 고통이 아주 생생하게 우리 앞에 펼쳐져, 우리가 이를 내 일처럼 받아들이기 시작할 때 비로소 우리는 영향을 받고, 그가 느꼈을 고통에 우리는 떨고 몸서리치게 된다.
실제 고통이 큰 슬픔을 불러일으키듯, 단지 고통을 겪고 있다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얼마만큼 상상하느냐에 따라 유사한 감정이 들게 된다.
타인의 고통에 대한 우리의 공감이 여기서 비롯된다는 점, 즉 우리가 그들의 처지에서 자신을 상상해 볼 때 그들이 무엇을 느꼈을지 이해하거나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은, 이미 명백하지 않더라도 여러 관찰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누군가의 다리나 팔에 금세 타격이 가해질 것을 볼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팔이나 다리를 움찔 뺀다. 실제로 그 타격이 가해질 때 우리는 약간의 고통을 느끼는데, 피타자만큼은 아니더라도 우리도 어느 정도 고통을 겪게 된다.
줄타기를 하는 곡예사를 바라보는 관객들은 그가 하는 동작들을 상상하며 자신도 모르게 몸을 비틀거나 균형을 잡고, 그 입장에 내가 있다면 어떻게 할지 떠올리게 된다.
신체가 예민한 사람들은 거지들이 보여주는 종기나 궤양을 보여줄 때 같은 부위에 가려움이나 불쾌함을 느낀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그런 사람들의 고통에 대해 우리가 느끼는 혐오감은 바로 우리 자신의 그 부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데, 그것은 단지 그 불쌍한 사람의 처지가 되어 내 몸이 같은 고통을 겪는다고 상상해보는 결과다.
민감한 이들에게는 상상만으로도 실제로 그 부위에 가려움이나 불쾌함이 생기기 충분하다.
강인한 사람들도 누군가 눈에 상처를 입는 장면을 보면 자기 눈이 불편해지는 것을 느낀다. 눈은 가장 건강한 이에게도 예민한 부위이기 때문이다.
공감은 꼭 고통이나 슬픈 상황에서만 나타나지는 않는다.
누군가가 특정 상황에서 느끼는 어떤 감정이든, 이를 깊이 관찰하면 우리도 동일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비극이나 소설에서 영웅이 자유를 얻으면 실제로 기쁨을 느끼고, 고통을 겪으면 진짜로 슬픔을 느낀다. 그들의 불행에 공감하는 것만큼, 그들의 행복에도 진심으로 공감하게 된다.
우리는 주인공을 끝까지 도운 충실한 친구들에게 그들이 느끼는 감사함을 함께 느끼고, 주인공을 배신한 이들에겐 그들이 느끼는 분노에 함께 분개한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에서, 관찰자의 감정은 자신이 그 상황에 있다고 상상했을 때 고통받는 이가 느꼈을 것이라 생각되는 감정과 일치한다.
연민이나 동정심은 타인의 슬픔을 함께 느끼는 우리의 감정을 말한다.
공감(sympathy)은 원래는 같은 의미였겠지만, 이제는 모든 종류의 감정에 대해 우리가 동참하는 것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
때로는 공감이 단지 타인의 감정을 보는 것만으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어떤 경우에는 감정이 그 원인도 모른 채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으로 즉각적으로 옮겨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예를 들어, 슬픔이나 기쁨은 누군가의 얼굴 표정과 행동에 명확하게 드러나면, 보는 사람도 즉시 이에 비슷한 슬픔이나 기쁨을 느끼게 된다.
웃는 얼굴은 보는 사람 누구에게나 기분을 좋게 하며, 슬픈 얼굴은 보는 이도 슬퍼지게 만든다.

<추천평>
"아담 스미스의 작품에서 핵심이 되는 것은, 일반인의 판단이 건전하다는 점에 대한 이례적으로 강한 중시, 철학자와 정책 입안자들이 지식인들이 발명한 더 나은 '시스템'으로 그 판단을 대체하려는 시도를 막으려는 관심일 것이다. 아마도 데이비드 흄이 철학이 일상 생활의 판단을 대체할 수 있다는 회의론을 가졌던 것에서 힌트를 얻어, 스미스는 철학이 탐구하는 사고와 실천의 방식을 벗어난 토대론적 관점에서 전개되는 철학에 회의적이다. 그는 일상 생활을 마음 내부에서 분석하고, 외부의 관점에서 정당화하거나 비판하기보다는, 그 자체의 도구를 사용하고 필요한 부분을 교정한다."
- 스탠포드 철학 엔사이클로피디아
"이 책은, 스미스의 첫 저작이자 저자 스스로에게 가장 중요한 저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이다. 올바른 행동과 인간을 덕성 있게 만드는 제도와 감정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개괄적으로 제시한다. 그는 공정한 관찰자에 대한 자신의 이론을 발전시키는데, 이는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든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데 사용하는, 일종의 가상적 차원에 존재하는 무관심한 판단이다.
- 아담 스미스 아카이브
"스미스는 도덕성이 그의 옛 스승 프랜시스 허치슨이 주장했던 것처럼 타고난 도덕 감각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타고난 사회성, 즉 동료의 인정을 받고자 하는 욕구에 의해 좌우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서로 잘 지내기 위해 서로에게 행동하지만, 이는 개인적인 이익을 얻으려는 합리적인 계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의 반응은 감정에 의해 좌우되며, 그 감정의 핵심은 공감 능력이다."
- 팬무어 하우스, 해리엇-와트 대학교

작가정보

저자(글) 아담 스미스

스코틀랜드의 경제학자이자 철학자인 애덤 스미스(1723~1790)는 '국부론'이라는 저서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흔히 '근대 경제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스미스는 자본주의와 자유 시장 경제의 토대를 마련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소개했다. 스미스는 평생 동안 자유, 이성, 자유로운 담론을 옹호했다. 경제의 작동 원리, 부의 창출의 본질, 인간의 도덕성에 대한 그의 통찰은 학문적 사고와 세계 경제 정책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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