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소통, 나 잘하고 있는 거 맞지?

정호연 지음
피닉스앤컴퍼니

2025년 07월 28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0.40MB)   |  110 쪽
ISBN 9791174210135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PDF 필기가능 (Android, iOS)
소득공제 정가제Free
대여

판매가 6,500

50% 할인 | 열람기간 : 10일
소장
정가 : 13,000원

쿠폰적용가 11,70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세대를 넘어 진심이 닿는 길을 찾아서...

우리는 늘“왜 요즘 애들은 저럴까?” 혹은 “기성세대는 참 답답해”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그리고 같은 언어를 사용해도 세대 간에는 늘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하는 듯하다.
이 책은 바로 그 벽에 대해 정면으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정답을 섣불리 주려 하기보다는
각 세대의 입장에서 서로를‘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해 준다.
저자는‘소통’이라는 단어를 단순히 말의 주고받음이 아닌 서로의 존재와 시선을 존중하는 과정으로 정의한다.
스마트폰이라는 기술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어떻게 세대 간 인식의 균열을 만들었는지를 짚으면서도, 이를 탓하기보다는
서로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메시지를 잔잔히 전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그저 나이가 많다고 해서 소통에 능하지 않고 젊다고 해서 감각적일 뿐이라는 고정관념을 단번에 허문다는 것이다.

“청소년은 소통을 위한 실험 중이다”, “나이 듦이 오히려 공감의 깊이를 더한다”의 단원들은 이질적인 세대들을 하나의 선형적인 위계로
보는 시선을 깨뜨린다. 저자는 세대 간의 소통을 “이해와 설득” 의 문제가 아닌 해석과 감성의 문제로 풀어내며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또한 직장 내 세대 갈등, 가족 간 대화 단절, 디지털 언어의 차이 등 현실적인 사례를 녹여내며 독자로 하여금 “현재 나의 소통 방식은 어떤가?” 라는 질문을 하게 만든다.
마지막 장에선“ 시간 여행자처럼 우리가 우리 자신을 되돌아본 나이의 소통” 이라는 테마를 통해 우리는 결국 모두가 언젠가는 ‘다른 세대’가 된다는, 그래서 반드시
서로를 이해해야만 한다는 깨달음에 이르게 한다.
저자는 소통이란 무언가를 가르치고 배우는 행위가 아니라 끝없이 상대방의 의도를 궁금해하고 상대에 대한 마음을 진심으로 여는 과정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비록 한 세대는 다르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언제든 서로 맞닿을 수 있다. 다만, 먼저 다가가는 용기와 열린 귀가 필요할 뿐이다” 고 저자는 우리에게 말한다.
2. 스마트폰, 그로 인한 세대 간 소통 불협화음˃19

6. 직장 내 세대 차이, 누가 더 잘 소통할까?˃63

7. 소통의 기술,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중요해진다˃73

8. 세대 간 소통의 미로: 다채로운 언어의 해석˃81

1. 나이 차이를 넘어선 소통의 본질˃7

3. 세대 차이의 진짜 의미: 서로 다른 시각의 만남˃32

4. 나이 듦이 소통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43

5. 청소년, '소통'을 위한 실험 중˃52

9. 시간 여행자처럼, 내가 되돌아본 나이의 소통˃92

이 차이를 넘어선 소통의 본질
우리는 모두 소통을 한다. 그러나 각기 다른 방식으로, 각기 다른 언어로, 심지어 다른 시공간 속에서 소통하고 있다.
사람들은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더 자신만의 소통 방식을 고수하는 경향이 있다. 어쩌면 소통이란 그 자체로 나이와 얽혀있는
하나의 ‘행위’ 를 의미하는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우리가 진정으로 소통하고 있는 것이라면 그 안에 나이 차이를 넘어서고
공감의 지평을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지 않을까?

소통이란, 말뿐 아니라 마음으로 나누는 것
우리가 흔히 접하는 소통에 대한 정의이다. 그런데, 이 말이 가진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해 보자. 진정한 소통이란
단지 언어를 주고받는 행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한 사람의 마음과 마음, 한 세대의 가치와 가치가 만나는 순간이
바로 소통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세대 간 소통에서 나오는 벽을 실망스럽게만 바라본다. 세대 차이가 있다면 그 자체가
소통의 장애물이라 생각하고, 갈등을 피할 수 없다고 여긴다.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그 벽을 뛰어넘는 것’이다.

소통이란 무엇인가?
소통의 본질을 설명하려면 먼저 우리가 생각하는 소통의 정의부터 짚고 넘어가야 한다. 보통 소통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말을 주고받는 것, 글을 써서 마음을 전하는 것, 혹은 몸짓과 표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것 등 여러 가지 방법이 떠오른다.
하지만 이런 것들만이 소통의 전부일까? 물리적으로 말이나 글로 주고받지 않는 경우에도 우리는 소통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단지 눈빛만으로도, 가벼운 미소만으로도, 그리고 때로는 침묵 속에서도 우리는 어쩌면 소통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이렇게 말로 표현되지 않은
소통이 존재하는 한 진정한 소통은 단순히 언어의 유무에 의존하지 않는다.

세대를 넘어 진심이 닿는 길을 찾아서...

우리는 늘“왜 요즘 애들은 저럴까?” 혹은 “기성세대는 참 답답해”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그리고 같은 언어를 사용해도 세대 간에는 늘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하는 듯하다.
이 책은 바로 그 벽에 대해 정면으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정답을 섣불리 주려 하기보다는
각 세대의 입장에서 서로를‘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해 준다.
저자는‘소통’이라는 단어를 단순히 말의 주고받음이 아닌 서로의 존재와 시선을 존중하는 과정으로 정의한다.
스마트폰이라는 기술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어떻게 세대 간 인식의 균열을 만들었는지를 짚으면서도, 이를 탓하기보다는
서로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메시지를 잔잔히 전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그저 나이가 많다고 해서 소통에 능하지 않고 젊다고 해서 감각적일 뿐이라는 고정관념을 단번에 허문다는 것이다.

“청소년은 소통을 위한 실험 중이다”, “나이 듦이 오히려 공감의 깊이를 더한다”의 단원들은 이질적인 세대들을 하나의 선형적인 위계로
보는 시선을 깨뜨린다. 저자는 세대 간의 소통을 “이해와 설득” 의 문제가 아닌 해석과 감성의 문제로 풀어내며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또한 직장 내 세대 갈등, 가족 간 대화 단절, 디지털 언어의 차이 등 현실적인 사례를 녹여내며 독자로 하여금 “현재 나의 소통 방식은 어떤가?” 라는 질문을 하게 만든다.
마지막 장에선“ 시간 여행자처럼 우리가 우리 자신을 되돌아본 나이의 소통” 이라는 테마를 통해 우리는 결국 모두가 언젠가는 ‘다른 세대’가 된다는, 그래서 반드시
서로를 이해해야만 한다는 깨달음에 이르게 한다.
저자는 소통이란 무언가를 가르치고 배우는 행위가 아니라 끝없이 상대방의 의도를 궁금해하고 상대에 대한 마음을 진심으로 여는 과정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비록 한 세대는 다르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언제든 서로 맞닿을 수 있다. 다만, 먼저 다가가는 용기와 열린 귀가 필요할 뿐이다” 고 저자는 우리에게 말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정호연

세대 간의 오해와 침묵 속에서‘진실된 소통’이 무엇인지 묻고 또 고민해 온 커뮤니케이션 연구자. 교육 현장과 직장, 가족, 온라인 공간을 넘나들며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 가고 있는 세대의 언어와 가치관이 어떻게 충돌하고, 또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를 탐구해왔다. 현재는 다양한 연령층과의 대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공감의 언어’를 주제로 한 강의와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소통, 나 잘하고 있는 거 맞지?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소통, 나 잘하고 있는 거 맞지?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소통, 나 잘하고 있는 거 맞지?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