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언어화하면 인생이 바뀐다
2025년 07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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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742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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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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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말하지 못했던 감정이 당신의 삶을 조용히 망치고 있었다면...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거대한 사건이 아니라 작은 문장 하나일지도 모른다.
‘나 지금 화가 났어...’
‘나, 지금 좀 외로워...’
‘그때 네가 내게 했던 말이 서운했어...’
이 짧은 말들을 하지 못해 우리는 몇 번이고 사람을 잃었고, 자신과도 한 없이 멀어졌다.
김영호 작가의『감정을 언어화하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 단순하지만 놓치기 쉬운 이 진실을
집요하게, 그리고 설득력 있게 파고든다.
“감정은 본래 흐르는 것이다”
그러나 언어화되지 못한 감정은 고이고, 썩고, 마침내 자신과 타인을 상하게 만든다.
이 책은 바로 이 사실을 놓치지 않는다. 감정을 명확한 단어로 규명해 내는 순간, 우리의
혼란스러웠던 내면의 상념들이 제자리를 잡아가고 감정은 더 이상 우리를 지배하는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된다.
흥미로운 점은 작가가 이 과정을 단지 감성적으로만 접근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녀는 신경과학,
심리학, 언어학적 통찰을 결합하여 감정 언어화가 인간의 뇌와 행동, 관계에 어떻게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예를 들어,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뇌의 편도체 반응이 감소하고, 자제력과 관련된
전두엽이 활성화된다는 연구 결과는 이 책의 핵심 메시지를 더욱 견고하게 만든다.
또한, 작가는 감정 표현을 개인의 해방이나 치유에만 머물게 하지 않는다. 말하지 못한 감정이
어떻게 관계를 침묵 속에 침몰시키는지, 그리고 오해와 단절의 뿌리가 사실은 표현되지 못한 슬픔과
분노라는 걸 여실히 드러낸다.
그녀는 말한다.
“감정을 표현하는 언어가 빈약할수록 인간관계는 오해에 취약해진다”고.
결국 언어는 소통의 도구뿐 아니라 인간관계의 안전장치 역할도 한다고 그녀는 주장한다.
‘울지 말고 말하라’
‘감정을 기록하는 자가 인생을 장악한다’
작가는 우리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내는 탁월한 기술이야말로
곧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고 여러 번 강조한다. 특히 일기나 메모 같은
사적 글쓰기에서 우리의 감정이 어떻게 정제되고 재구성되는지 보여주는 대목은
우리가 언어를 통해 우리 자신을 어떻게 길들일 수 있는지 분명히 보여준다.
1. 내면의 폭풍을 외침으로: 감정 언어화가 뇌를 재설계한다 ∙∙∙∙∙∙6
2. 말 한마디에 운명이 달라진다: 언어가 감정을 통제하는 비밀∙∙∙∙∙∙18
3. 눈물과 분노를 단어로 바꿀 때 벌어지는 뇌 과학 혁명∙∙∙∙∙∙27
4. 감정 단어가 연애와 인간관계를 파괴하거나 살리는 이유∙∙∙∙∙∙38
5. 울지 말고 말하라: 슬픔을 언어로 풀어내는 심리 치료법∙∙∙∙∙∙48
6. ‘화난다’는 말 한마디가 폭발하는 감정 대신 평화를 만드는 마법∙∙∙∙∙∙57
7. 감정을 기록하는 자가 인생을 장악한다: 일기 쓰기의 숨겨진 힘∙∙∙∙∙∙64
8. 분노, 질투, 우울…말하지 못한 감정이 만든 인생의 함정∙∙∙∙∙∙78
9. 무감각을 깨는 언어의 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신경과학∙∙∙∙∙∙88
10. 감정이 없는 시대, 언어로 감정을 복원하는 디지털 혁명∙∙∙∙∙∙99
어느 날, 한 남자가 정신과 상담실에 들어섰다. 그는 심하게 예민하고 피곤해 보였으며
대화를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그가 입 밖으로 꺼낸 단어는 단 하나였다.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 말은 무책임한 회피가 아니었다. 오히려 그것은 수많은 감정이 동시에 얽혀 있는데
어느 하나를 분리해서 설명할 수 없다는 고백이었다. 그는 불안해했지만‘불안하다’고 그의 마음을
온전히 표현하지 못했다. 또한 그는 외로워했지만 ‘외롭다’는 표현을 입에 담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느끼는 것을 말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 감정들은 아무 말 없이 그의 몸과 정신을 망가뜨리고 있었다.
감정을 언어화하지 못하는 사람들, 더 정확히는 감정에 특별한‘이름을 붙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고통은 시대적 현상이자 심리적 위기로 표출된다.
그렇다면 왜 감정은‘말’로 옮겨져야 할까? 왜 단순히‘느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걸까?
그건 바로 감정이란 동물은 말로 바뀔 때 비로소 진정한 방향을 얻기 때문이다. 감정은 본래
방향성이 없는 에너지이다. 그것은 몸을 타고 흐르고 특정한 사건을 통해 폭발하거나 잠식된다.
그러나 감정을 언어화하는 순간 그 에너지에는 방향이 생긴다.
막연한 불편함은“불안하다”는 명확한 단어로 바뀌고 “불안하다”는 말은 그 감정의 원인을
우리로서 찾게끔 만든다. 다시 말해, 감정이 언어가 되는 순간 그 감정은 대상과 이유를 갖게 된다.
미국 UCLA의 신경과학자 매튜 리버먼(Matthew Lieberman)은 실험을 통해 아주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감정을 언어화할 때 뇌의 편도체 활동은 줄어들고 감정 조절을 담당하는 전전두엽이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요약하자면,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뇌는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상태로 전환된다.
‘화났다’고 말하면 정말로 화가 덜 나는 이유
화를 참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 사람들은 속에서 끓는 감정을 억누르며 자기 자신을 착한 사람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그 억눌린 감정은 쉬이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 몸속에 축적된다. 그리고 그건 마치 댐 안에 고인 물처럼
언젠가는 터진다. 반면, 적절한 방식으로“지금 화가 난다”고 감정을 표출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감정을 발산하는 동시에
감정을 규명하고 정리할 수 있다. 실제로 감정 언어화는 인간의 생리적 반응까지 변화시킨다. 감정을 표출한 뒤의 심박수는
안정되고 호흡은 더 길어진다. 그리고 뇌는 더 명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한 직장인의 사례를 살펴보자. 그녀는 상사의 모욕적인 말에 분노했지만 그에게 바로 대들지 않았다. 대신 자신의
일기장에 이렇게 적었다.
“상사의 말은 내 존재를 무시하는 것 같았다. 나는 무능하다는 평가를 들은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존중받지 못한 느낌이었다.”
그녀는 그 감정을‘분노’라고 명명하고 그 속에‘모멸감’이라는 또 다른 그녀의 감정을 발견했다. 이 과정을 통해 그녀는 단순한‘반응’
대신‘행동’을 선택할 수 있었다. 그녀는 상사에게 무작정 대들거나 속으로 곪아 터지지 않고 정확히 무엇이 문제였는지 차분히 그에게
전달했다. 결과적으로 그녀는 그녀에게 더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어냈다.
언어는 감정의 구급차다
사건은 예고 없이 터지고 감정은 감전처럼 퍼진다. 그런데 언어는 그 감정에‘도착 지점’을 만들어준다. 감정은 언어를 통해 해석되고
해석된 감정은 인간을 덜 무력하게 만든다.
누군가 슬픔에 잠겨“왜 이렇게 아픈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할 때 우리는 그 또는 그녀에게“그건 슬픈 거예요. 당신은 상실을 겪었으니까요”
라고 자연스레 답해줄 수 있다. 언어는 감정을 틀 안에 가두지 않는다. 오히려 감정을 이동시키고 사람이 그걸 다룰 수 있게 만든다. 마치 위급한
상황에서 달려오는 구급차처럼 언어는 감정을 안전하게 운반한다.
‘감정 문맹’은 관계를 망친다
감정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감정 자체를 타인에게 전달하지 못한다. 이것은 곧 소통의 실패로 이어진다. 연인들이 싸우는 대부분의 이유는
바로 이 표현하지 않은 감정 때문이다. 누군가 늘“괜찮아”라고 말하지만 그 말 속엔 사실‘괜찮지 않음’이 숨어 있다. 그러나 상대는 그 감정을 제대로
해석할 수 없다. 그래서 결국 그 둘은 엇갈리게 되고 큰 다툼이 발생하게 되는 거다. 감정을 언어화하는 것은 타인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정확하게 알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다. 내가 무엇을 느끼는지 나조차도 모른다면 그 누구와도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이다.
감정 언어화는 훈련 가능한 능력이다
감정은 일종의 본능이지만 감정 언어화는 하나의 훈련이다. 우리가 처음부터 풍부한 감정어휘를 갖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좋다”,“싫다”, 또는“짜증난다”정도의 단어로 본인의 감정을 표현한다. 그러나 언어의 범위는 곧 인식의 범위를 확장시킨다.“짜증난다”는 말 대신
“무시당한 느낌”,“기대가 꺾인 실망감”, 또는“무력감”이라는 단어를 우리가 사용할 때 우리는 우리의 감정을 훨씬 더 정교하게 이해하게 된다.
하버드 대학교의 심리학자 수잔 데이비드(Susan David)는 감정에“정확한 이름 붙이기”를 감정 회복의 핵심 이라고 강조한다. 그녀는 감정을
회피하거나 무시하는 대신 감정에‘정확한 이름’을 붙여주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말만으로는 세상이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생은 변할 수 있다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무엇이 확 달라지냐?”는 말을 우리는 종종 듣는다. 물론, 세상은 말만으로 바뀌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우리의 생각이나 감정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우리의 생각이나 감정을
알 수가 없다. 그리고 그걸 알지 못하면 절대로 우리를 도와줄 수가 없다. 감정을 언어로 옮긴다는 것은 그것을 통제하거나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우리 안에 적절히 흐르도록 놓아두면서 그걸 관리하는 걸 의미한다.
우리는 우리 감정의 폭풍을 조용히 견디는데 아주 익숙해져 있다. 그러나 그 폭풍은 궁극적으로 말로 변환되어야만 한다. 그걸 말로
표현하는 순간, 우리의 뇌는 그 폭풍의 방향을 바꾸어 우리 삶을 완전히 다른 궤도로 올려놓는다. 감정을 언어로 바꾸는 일, 그 단순한
실천이야말로 우리 인생을 이롭게 하는 가장 조용한 혁명이다.
『감정을 언어화하면 인생이 바뀐다』
여태껏 말하지 못했던 감정이 당신의 삶을 조용히 망치고 있었다면...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거대한 사건이 아니라 작은 문장 하나일지도 모른다.
‘나 지금 화가 났어...’
‘나, 지금 좀 외로워...’
‘그때 네가 내게 했던 말이 서운했어...’
이 짧은 말들을 하지 못해 우리는 몇 번이고 사람을 잃었고, 자신과도 한 없이 멀어졌다.
김영호 작가의『감정을 언어화하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 단순하지만 놓치기 쉬운 이 진실을
집요하게, 그리고 설득력 있게 파고든다.
“감정은 본래 흐르는 것이다”
그러나 언어화되지 못한 감정은 고이고, 썩고, 마침내 자신과 타인을 상하게 만든다.
이 책은 바로 이 사실을 놓치지 않는다. 감정을 명확한 단어로 규명해 내는 순간, 우리의
혼란스러웠던 내면의 상념들이 제자리를 잡아가고 감정은 더 이상 우리를 지배하는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된다.
흥미로운 점은 작가가 이 과정을 단지 감성적으로만 접근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녀는 신경과학,
심리학, 언어학적 통찰을 결합하여 감정 언어화가 인간의 뇌와 행동, 관계에 어떻게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예를 들어,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뇌의 편도체 반응이 감소하고, 자제력과 관련된
전두엽이 활성화된다는 연구 결과는 이 책의 핵심 메시지를 더욱 견고하게 만든다.
또한, 작가는 감정 표현을 개인의 해방이나 치유에만 머물게 하지 않는다. 말하지 못한 감정이
어떻게 관계를 침묵 속에 침몰시키는지, 그리고 오해와 단절의 뿌리가 사실은 표현되지 못한 슬픔과
분노라는 걸 여실히 드러낸다.
그녀는 말한다.
“감정을 표현하는 언어가 빈약할수록 인간관계는 오해에 취약해진다”고.
결국 언어는 소통의 도구뿐 아니라 인간관계의 안전장치 역할도 한다고 그녀는 주장한다.
‘울지 말고 말하라’
‘감정을 기록하는 자가 인생을 장악한다’
작가는 우리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내는 탁월한 기술이야말로
곧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고 여러 번 강조한다. 특히 일기나 메모 같은
사적 글쓰기에서 우리의 감정이 어떻게 정제되고 재구성되는지 보여주는 대목은
우리가 언어를 통해 우리 자신을 어떻게 길들일 수 있는지 분명히 보여준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영호
인문계고등학교를나왔다. 힘들게 재수를 해서 대학에 갔고 한때는 연기자를 꿈꾸며 수없이 많은 오디션을 봤다. 서른이 넘어 다시 공부에 눈을 떴고 대학원에 진학해 심리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아주 건장하고 멋지게 살려고 부단히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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