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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음을 모아

안전가옥 오리지널 45
서혜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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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4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7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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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4.95MB)   |  약 9.5만 자
ISBN 979119489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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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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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삐뚤빼뚤하게 하는 틱을 가진 수의사 ‘권모아’. 남들과 다르다는 것쯤은 남부끄러울 일 아닌 당당하고 단단한 모아지만, 그런 그녀를 자꾸만 숨기고 배제하려 드는 것이 바로 ‘남’들의 시선이다. 모난 세상에 지쳐 평화를 찾아 돌아온 고향집의 찬장에서, 별안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별난 동물들이 들이닥친다. 뒤이어 남루한 행색에 어울리지 않게 유난히 맑은 눈을 가진 정체불명의 남자까지. 자신을 ‘문지기’라 소개한 남자 왈, 이어져선 안 될 세계의 틈이 열렸단다. 달 그림자 뒤편의 별난 세계, ‘별다락’의 문이.

『온 마음을 모아』는 미움의 자리를 사랑으로 보듬는 작가 서혜듬의 첫 장편소설이다. 세계의 균열을 막기 위해 백방으로 달리며, 멈추고 감출 수 없는 마음을 따라 직진하고, 스스로를 가둔 아픔으로부터 내일을 향해 성큼 발 내딛을 때, 여지없이 뛰는 심장의 소리를 닮은 이야기다. 판타지와 로맨스, 모험과 드라마. 어느 쪽으로든 생생할 ‘무해한 도파민’에, 메말랐던 가슴도 다시 뛰기 시작할 것이다.
온 마음을 모아 … 5

작가의 말 … 255
프로듀서의 말 … 258

돌이켜 생각해 보면, 권모아도 글씨를 잘 쓰는, 글씨‘만’ 잘 쓰는 자신을 미워하지 않게 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 어쩌면 지금도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권모아가 아주 사라진 건 아닐 테지만, 그래도.
“우리 같은 사람도 있, 음, 있는 거야. 나는 삐뚤빼뚤 말하는, 흐, 수의사.”
한 손으로 자신을 가리킨 모아가 반대쪽 손으로는 문지기의 어깨를 턱 짚었다.
“그쪽은 마음 여리고, 흡, 물러 터진 문지기.”
문지기는 눈 한번 깜빡이지 않고 모아를 바라봤다. 긴 머리칼 사이로 드러난 눈동자가 꼭 포도 알 같았다. 길어지는 침묵에 멋쩍어진 모아가 그의 어깨에 올라가 있던 손을 슬그머니 떼어냈다.
“뭘 그렇게, 봐. 흠, 사람 민망하게.”
“그게 아니라…… 잘 모르겠어서요.”
“뭘?”
“저는 모아의 말이 삐뚤빼뚤하게 들린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그 말에 모아는 저도 모르게 코로 방귀를 뀌듯 웃어 버렸다. 마음만 물러 터진 줄 알았던 문지기가 빈말에도 소질이 있다고 생각했을 때였다.
“그냥 예쁜 목소리라고만 생각했는데.”
_127~128쪽

모두가 나와 같아지길 바라는 건 아니었지만, 세상에 유별난 것들이 더 넘쳐나기를 바랐다. 더 희한하고 더 독특한 것들로 채워져서, 이상한 것이 이상하지 않고 이상하지 않은 것이 이상해지는, 그래서 모두가 이상하고 누구도 이상하지 않은 세상이 되면 사는 게 한결 편해질 것 같았다. 더는 내가 다른 사람과 얼마나 다르게 이상한지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될 테니까.
권모아가 별다락이라는 세계를 쉽게 이해한 것 역시 그런 이유였는지도 모르겠다. 이상한 것들이 넘쳐나는 세계, 그래서 무엇도 이상하지 않은 세계는 사실 모아가 오랫동안 꿈꾸었던 세계이기도 했으니.
“그러니까 난 이상한 거 찬성.”
_131~132쪽

“그쪽이 별다락으로, 윽, 완전히 돌아갈 때 말이야. 내 기억도, 큿, 은주처럼 다 지울 거냐고.”
잠시 머뭇거리던 문지기는 이윽고 고개를 끄덕였다. 왜인지 자신이 더 침울한 표정으로.
“그럼 기억을 지우면 마음도 사라져?”
모아는 문지기의 상처 부위를 살짝 닦아낸 뒤 연고를 바르고, 반창고까지 꼼꼼히 붙이며 물었다. 모아의 체온이 손바닥 안쪽을 스칠 때마다 문지기의 손끝이 움찔거리는 게 느껴졌다.
“다 잊어 버려도, 흣, 주고받았던 마음은 안 사라지면 좋겠는데.”
_153~154쪽

당장 떠날 듯 몸을 일으킨 문지기가 문고리에 손을 얹은 채 멈췄다. 더 할 말이 있나 싶어서 가만 보고 있었더니, 별안간 제 손바닥에 붙어 있던 반창고를 떼어냈다.
“그걸 왜 떼?”
문지기가 돌아서더니 모아의 손을 살짝 끌어당겼다. 여전히 모아와 눈은 맞추지 못한 채였다. 잇자국이 난 모아의 손바닥 위에 반창고가 붙었다. 한 번 붙였다 떼어서 접착력이 떨어진 반창고의 모서리를 살살 눌러 붙이는 손길은 나뭇잎이 스치는 것처럼 부드러웠다.
“진짜 갈게요.”
문지기가 다시 몸을 돌렸다. 밖에서 끼익, 하고 찬장 문이 열렸다가 닫히는 소리를 들으며 모아는 헛웃음을 터뜨렸다.
“반창고가 무슨, 흐, 만병통치약인 줄 아나.”
그러면서도 손끝은 손바닥에 붙은 반창고를 한참이나 만지작거렸다. 짧게 스치고 간 온기를 더듬듯이 오래.
_159~160쪽

“그리고 내가 왜 화를 내겠어요.”
문지기의 입꼬리에 옅은 미소가 걸렸다. 늘 그렇듯 투명하게 맑고, 숨기는 게 하나도 없어서 도리어 더 아득하게 느껴지는 눈동자에 모아를 담은 채.
“오히려 고맙다고 해야겠죠. 날 위해 찾고 있었던 거잖아요.”
권모아는 문지기의 이런 면이 좋았다. 잔뜩 꼬인 권모아가 잔뜩 꼬아 내뱉은 말을 해도 그 속마음을 들여다볼 줄 알았고, 어렵게 에두를 수 있는 말에도 항상 솔직했다. 서툴고 투박한 만큼 말에 담긴 마음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사람.
어쩌면 그게 문지기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능력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닫힌 문을 열게 하는 건 조용히 두드리는 노크일 테니까.
_205쪽

“그러니까 나는 마음을 다 주고 갈게요.
난 모아와의 기억을 다 가져갈 테니까.”

쏟아지는 여름, 폭발하는 로맨스 도파민!

말 사이사이 딸꾹질 같은 소리를 내는 틱을 가진 권모아지만, 조금도 문제 될 일이 아니었다. 글씨를 삐뚤빼뚤 쓰는 사람이 있듯 말을 삐뚤빼뚤하게 하는 사람도 있는 거니까. 사람보다 동물과 대화하는 것이 편했고, 덕분에 실력 있는 수의사도 되었다.
그러나 문제 아닌 그녀의 틱을 매번 문제 삼는 것이 남들의 시선이다. 차별과 배제에 지칠 대로 지친 모아는 귀향을 택한다. 유년의 추억이 깃든 월녕 마을, 평온한 일상을 기대했던 고향집에 어느 날 벌컥 찬장 문이 열린다. 그 너머로 뛰쳐나온 것은 삵을 닮은 귀여운 생김새에 맹독 발톱을 가진 괴상한 동물.
그보다 더 수상한 것은 뒤따라 튀어나온 존재다. 덥수룩한 머리에 남루한 옷차림, 그에 어울리지 않게 유난히 맑은 눈을 가진, 그러니까 도무지 부엌 찬장에서 나올 수가 없는 건장한 체구의 성인 남성 말이다. 자신을 문지기라 소개한 그는 대뜸 열려선 안 될 세계의 문이 열렸단다. 달 그림자 뒤편, 잊힌 존재들의 땅 ‘별다락’의 문이.
별세계의 존재들이 가져오는 혼란에 모아도 예외가 아니다. 별안간 산산이 금가기 시작한 평온한 일상. 균열을 막기 위해 백방으로 달리기 시작한 문지기의 곁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모아가 함께다.

유별난 존재들의 특별한 모험담
용기 내지 못했던 진심을 토해 내게 하는 미로새, 잃어버린 줄 알았던 엄마의 웃음을 흉내 내는 그림자구미, 평온한 꿈을 노래하는 하늬고리……. 제각기 신비롭고 저마다 사랑스러운 존재들이 사는 별다락은 단순히 환상의 공간만은 아니다. 인간이 외면한 존재들이 살아가는 장소이면서, 상처 입은 이들이 어우러져 서로를 보듬는 조화의 공간이기도 하다.
희한하고 독특한 존재들이 넘쳐나는 세상, 이상한 것이 이상하지 않고 이상하지 않은 것이 이상해지는 세상. 유별난 것이 아니라 특별한, 모두가 특별할 뿐 누구도 이상하지 않은 이 세계는 모아가 꿈꿔 온 세상을 꼭 닮아 있다.
어쩌면 별다락은 인간에게 잊혀 버려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잃어버린 가치를 지켜 온 마지막 공간인지도 모른다. 인간의 땅과 별다락이 종이의 앞뒷면처럼 맞닿아 있는 것은 그 때문일 테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이 비인간 존재들은 우리의 메마른 일상에 신선한 상상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보다 너르고 넉넉한 사랑의 품에 대해 질문하게 한다.


이토록 ‘무해한 도파민’
로맨스와 판타지, 모험과 드라마. 우리를 웃게도 울게도 하는 온갖 설렘이 담겼다. 세계의 균열을 막기 위해 백방으로 달리며, 멈출 수도 감출 수도 없는 마음을 따라 직진하고, 스스로를 가둔 아픔으로부터 내일을 향해 성큼 발 내딛을 때, 여지없이 우리의 심장이 뛰는 것은 바로 『온 마음을 모아』가 가진 고농도 ‘도파민’ 덕분일 테다. 이 작품은 안전가옥과 키이스트가 함께한 〈2023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 로맨스 도파민〉의 장편 트리트먼트 부문 수상작이기도 하다.
모아의 말이 한 번도 삐뚤빼뚤하게 들린 적 없다고, 그저 예쁜 목소리라 말하는 문지기의 진심은 맑은 눈동자만큼이나 투명하다. 각자를 묶고 있는 단단한 상처와 아픔을 향해 지치지 않고 문 두드리는 두 사람에게는 망설임이 없다. 마침내 닫힌 문을 열게 하는 것은 조용한 노크, 뭉근한 온기임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들이기에.
책 속에는 두 손 넘쳐 품안 가득한 진심이 있다. 뜨겁지 않은 다정함, 따갑지 않은 간질거림. 요컨대 우리가 잊고 있던 설렘을 다시 지펴 내는, 이토록 ‘무해한 도파민’이다.

더 너르고 넉넉한 사랑으로
이 책의 제목을 따라 온 마음을 다할 때, 두 팔 벌려 가득 끌어안을 때, 사랑의 의미가 깊어지고 단단해짐은 물론 더욱 넓어지는 줄 알게 된다. 손 맞잡은 둘과 주변인들뿐 아니라 그늘 아래 소외된 이들, 나아가 살아 숨 쉬는 모든 존재에게 손 내밀게도 된다.
책의 만듦새까지 그런 유심으로 살폈다. 종이의 재활용을 어렵게 하는 표지의 비닐 코팅을 생략하고, 보호 커버는 여러 책에 두루 사용할 수 있도록 다회용 투명 소재를 택했다. 아끼는 마음이자 지키는 손길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감쌌다. 작가의 말대로, 우리의 세계를 지켜 온 사랑의 다른 이름이 바로 ‘꿋꿋함’일 테니까.
손쉽게 미워할 이유를 찾는 이 세상에서 꿋꿋이, 기어이, 사랑의 자리를 발견하기를. 『온 마음을 모아』 전하는 당부다.

작가정보

저자(글) 서혜듬

자주 지워지는 존재들. 오래 지켜봐야 비로소 선명해지는 존재들. 그들의 사랑스러움을 쓰는 것이 나의 운명이라고 믿는 소설가. 2023년 열림원 젊은 작가 단편집에 「영의 존재」를 수록했다. ‘2023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 로맨스 도파민’ 장편 트리트먼트 부문 수상작 『온 마음을 모아』로 첫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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