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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에 대한 네 가지 견해

미셔널신학번역총서 4
IVP

2025년 06월 28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7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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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PDF (3.52MB)   |  348 쪽
ISBN 978893282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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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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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란 무엇인가? 복음 전도가 곧 선교인가? 사회 참여는 선교가 아닌가? 급변하는 선교 현장 속에서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이 질문들의 핵심에는 ‘복음이란 무엇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이 있다. 저명한 네 학자는 이 질문들과 씨름하며 대화한다.
구원론적 선교(조너선 리먼), 참여 선교(크리스토퍼 라이트), 상황 중심 선교(존 프랭키), 성례전적 선교(피터 라잇하르트)라는 네 견해가 치열하게 오가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선교 담론은 풍성해질 것이다.
미셔널신학번역총서를 펴내며
서문: 교회의 사명 재조정하기 | 제이슨 섹스턴

제1장 구원론적 선교: 구속이라는 사명에 초점 맞추기 | 조너선 리먼
논평
크리스토퍼 라이트
존 프랭키
피터 라잇하르트

제2장 참여 선교: 성경 이야기에 드러난 하나님 백성의 사명 | 크리스토퍼 라이트
논평
조너선 리먼
존 프랭키
피터 라잇하르트

제3장 상황 중심 선교: 땅끝까지 증언하기 | 존 프랭키
논평
조너선 리먼
크리스토퍼 라이트
피터 라잇하르트

제4장 성례전적 선교: 에큐메니컬하고 정치적인 선교론 | 피터 라잇하르트
논평
조너선 리먼
크리스토퍼 라이트
존 프랭키

결론: 사명을 위해 교회를 재조정하기 | 제이슨 섹스턴
주제/저자 찾아보기
성경 찾아보기

궁극적으로, 성경의 구원 이야기는 넓은 관점과 좁은 관점의 사명 모두를 요구한다. 하지만 종말론적 주름은 좁은 관점의 사명이 특별히 주목을 받을 만하다는 점을 암시한다. 지역교회와 그 직원들이 이행하는 좁은 관점의 사명을 경시하거나 축소하는 것은 곧 모든 인간이 그 엘리베이터에 타야 한다는 사실, 즉 구원받고 성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경시하거나 그 중요성을 축소하는 것이다.
_제1장 구원론적 선교: 구속이라는 사명에 초점 맞추기(조너선 리먼)

공동체로서의 교회와 다양한 소명에 따라 세상에 흩어져 있는 회원들로서의 교회 사이에는 아주 뚜렷한 차이가 존재한다. 하지만 리먼이 그 차이를 너무 과하게 해석해서, 성경적으로 지지하기 힘든 이분법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_조너선 리먼에 대한 논평(크리스토퍼 라이트)

교회는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서 존재한다. 교회를 위해 하나님의 선교가 있다기보다는(통상적으로 교회에서 사례비를 받는 소수의 전문가들이 이행하는 선교),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교회가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이 경우, 교회가 그 정의상 선교적인(missional) 이유는, 교회 전체가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도록 부름받기 때문이다.
_제2장 참여 선교: 성경 이야기에 드러난 하나님 백성의 사명(크리스토퍼 라이트)

라이트의 성경 이야기 서술과 관련해 두어 가지 우려를 제기해 보겠다. 내가 보기에 라이트의 서술은 성경 이야기가 비교적 깔끔하고 일관성 있는 양식으로 요약될 수 있다고 암시하는 특정 신학 개념에 크게 영향을 받은 것 같은데, 이 양식은 여섯 막으로 뚜렷이 나뉘는 직선 모양으로 전개된다. 이것, 혹은 이와 아주 유사한 어떤 것이 복음주의 진영의 표준이 되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성경 본문을 이런 식으로 읽지는 않는다.
_크리스토퍼 라이트에 대한 논평(존 프랭키)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명의 형태는 늘 변화하는 새로운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고 유동적일 수 있다. 달리 말해, 세상에서 교회로 존재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은 없으며, 공동생활의 적절한 형식은 특정한 사회 환경과 역사 환경의 산물이다.
_제3장 상황 중심 선교: 땅끝까지 증언하기(존 프랭키)

프랭키의 오류는 그의 패러다임에 성례전·예전 신학이 거의 완전히 부재하는 것과 관련 있다. 교회가 특정한 입교 의식과 절기를 지킨다는 말은 곧 교회가 어느 한 문화의 특성을 지닌다는 말이다. 교회는 일종의 메타문화(metaculture)로서, 다양한 문화 형식으로 번역 가능하되 기존 문화에 장착되어서 달리 가동하기 시작하는 새로운 작동 체계를 제공한다고 말할 수 있다. 교회에 문화 같은 특성이 있다 해도, 복음은 무한정으로 번역 가능하지 않다. 복음은 어떤 기존 언어로든 번역될 수 있지만, 그 언어로는 이런저런 제한된 말만 할 수 있다. “예수는 저주받을지어다”라는 말은 할 수 없다.
_존 프랭키에 대한 논평(피터 라잇하르트)

하나님의 선교(God’s mission)는 인간과 식탁 교제를 다시 확고히 하시고 인간이 하나님과 식사를 나눌 자격을 갖게 하셔서 노동과 예전을 다시 한번 화합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선교는 인간에게 세례를 주셔서 하나님의 임재에 다시 들어와 성찬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_제4장 성례전적 선교: 에큐메니컬하고 정치적인 선교론(피터 라잇하르트)

라잇하르트의 ‘성례전적 선교론 실천’은 좀 더 선명한 형이상학적 노선이 필요하고, 거기에 더하여 좀 더 선명한 제도적 노선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조직화된 공동체로서의 교회에는 나름의 권한이 있고, 국가에는 또 다른 유형의 권한이 있다. 삶의 다른 모든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다. 목회자는 성경을 가르쳐야 한다. 그런 다음 교회 회원들은 일터로 가서 그곳의 유익을 위해 일해야 한다. 그 일이 정치든, 법률이든, 의료든 그 외 다른 일이든 말이다.
_피터 라잇하르트에 대한 논평(조너선 리먼)

복음주의 진영 교회들이 진지하게 걸음을 잠시 멈추고 비판적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진 후, 성령과 말씀으로 구성된 교회로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공적 행위자로서, 그리고 시대를 막론하고 가장 중요한 현실에 대한 메시지, 즉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화해시키셨다는 메시지를 증언할 특권을 가진 도구로서 우리가 임하게 된 사명을 계속 수행하도록 교회를 도움으로써 이 책이 위와 같은 노력에 일조할 수 있기를 우리는 기도한다.
_결론-사명을 위해 교회를 재조정하기(제이슨 섹스턴)

교회는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
선교와 복음에 대한 풍요롭고도 치열한 논의!

선교는 무엇이며,
복음은 무엇인가
선교란 무엇인가? 복음 전도가 곧 선교인가? 사회 참여는 선교가 아닌가? 급변하는 선교 현장 속에서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이 질문들의 핵심에는 ‘복음이란 무엇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이 있다. 저명한 네 학자는 이 질문들과 씨름하며 대화한다. 이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구원론적 선교(조너선 리먼): 하나님의 통치를 확장하는 모든 일이 중요하지만, 영적 구원과 제자 삼기가 가장 중요하다.
-참여 선교(크리스토퍼 라이트): 교회의 선교는 하나님의 선교에 뿌리를 둔다. 즉, 교회의 선교 활동은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행위이며, 이웃을 사랑하고 세상을 치유하는 일도 여기에 포함된다.
-상황 중심 선교(존 프랭키): 선교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또한 모든 교회는 자신이 속한 문화와 역사에 영향을 받아 형성된다. 따라서 다양성을 피하기보다는 인정하고 환영해야 한다.
-성례전적 선교(피터 라잇하르트): 세례와 성찬은 선교 신학에 필수적이다. 하나님의 선교는 세례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에 다시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것이자 식탁 교제를 회복하는 것이다.

심도 있고 역동적인 대화의 향연
이 책의 백미는 “논평”이다. 저자들은 서로의 글을 읽고 자신의 의견을 덧붙였다. 논평을 통해 이들이 어떤 부분에서 동의하고, 어떤 지점에서 갈라서는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공동체로서의 교회와 다양한 소명에 따라 세상에 흩어져 있는 회원들로서의 교회 사이에는 아주 뚜렷한 차이가 존재한다. 하지만 리먼이 그 차이를 너무 과하게 해석해서, 성경적으로 지지하기 힘든 이분법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_조너선 리먼에 대한 논평(크리스토퍼 라이트)

“프랭키는 예배와 복음 전도의 중요성을 인정한다. 하지만 심판에 대한 언급도, 지옥에 대한 언급도 없는 프랭키의 글은 역설적으로 ‘왜 예배하는가? 왜 복음을 전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의 기반을 위태롭게 한다. 지옥은 구미가 당기지 않는 주제이기에 프랭키는 이를 다루지 않았다. 좋다,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써 그는 하나님의 영광과 경이가 얼마나 높이 이를 수 있는가 하는 내용까지 잘라내 버렸다.” _존 프랭키에 대한 논평(조너선 리먼)

저자들은 입장의 차이를 외면하거나 뭉뚱그리지 않고, 정직하고 충실하게 비평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단정적이고 배타적인 선교 담론을 넘어서는 길을 열어 준다. 또, 자신과 다른 입장을 가진 이들과 대화할 때, 이야기가 얼마나 풍성해질 수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멀리, 그리고 깊이 나아가기 위하여
『선교에 대한 네 가지 견해』의 편집자인 제이슨 섹스턴은 책의 의의를 이렇게 말한다.

“교회란 무엇이며 세상 가운데서 교회는 어떤 존재여야 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즉 교회의 사명은 무엇인지에 관한 견해들을 일목요연하게 다루는 몇 가지 중요한 개념들이 있는데, 이어지는 각 장은 이러한 개념들을 철저히 톺아보는 의미 깊은 대화를 제공한다. 이 책이 교회에, 특히 신학생과 관심 있는 일반 성도에게 유익하기를 바란다. 또 인지부조화를 극복하고 예수께서 자기 백성에게 주신 과제, 즉 다시 오실 때까지 증인이 되고 제자를 삼으라는 과제로 돌아가고자 하는 성숙한 목회자와 학자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_서문 중에서

그의 말처럼 이 책은 중요한 개념들을 철저히 톺아본다. 이러한 작업은 한국 교회의 선교 담론에도 새로운 활력과 역동성을 공급할 것이다.

■ 주요 독자
● 선교, 복음, 교회의 사명에 대해 관심 있는 독자
● 교회는 어떤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목회자
● 선교사 및 선교단체 종사자

작가정보

Jonathan Leeman
9Marks의 대표이며, 서던 침례 신학교, 사우스이스턴 침례 신학교, 리폼드 신학교에서 가르친다. 저서로는 『당신이 오해하는 하나님의 사랑』(DMI), 공저한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Christopher J. H. Wright
랭엄 파트너십의 국제 대사(Global Ambassador)이며, 피닉스 미셔널 트레이닝 센터에서 구약학을 가르친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선교』 『하나님 백성의 선교』, 공저한 『선교란 무엇인가』(이상 IVP) 등이 있다.

저자(글) 존 프랭키

John R. Franke
복음과 우리 문화 네트워크(GOCN)의 책임 코디네이터다. 저서로는 『선교적 신학』(솔로몬), 공저한 『선교적 성경 해석학』(IVP), 『성경 무오성 논쟁』(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Peter J. Leithart
버밍햄에 위치한 테오폴리스 인스티튜트의 학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손에 잡히는 사복음서』(IVP), 『새로운 관점으로 구약성경 읽기』 『하나님 나라와 능력』(이상 CLC)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천국에 대한 네 가지 견해』 『월경, 어떻게 생각해?』(이상 IVP), 『마침내 드러난 몸』(학영), 『초기 교회에서 배우는 주기도문』(이레서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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