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세계
2025년 07월 07일 출간
- 오디오북 상품 정보
- 듣기 가능 오디오
- 제공 언어 한국어
- 파일 정보 mp3 (686.00MB)
- ISBN 979119347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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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22.00MB
17분 24.00MB
18분 25.00MB
40분 56.00MB
30분 41.00MB
23분 31.00MB
21분 28.00MB
28분 39.00MB
53분 73.00MB
32분 44.00MB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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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라기엔 너무 구체적이고, 현실이라기엔 너무 놀라운 이야기.
“선사 시대 생명체가 아직도 존재한다고?”
런던의 신문기자 에드워드 말론은 그 터무니없는 주장의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무례하기고 소문난 미치광이 과학자 챌린저 교수를 찾아간다. 하지만 인터뷰는 어느새 정글 탐험으로 이어지고, 말론은 어느새 ‘세상에서 가장 기묘한 탐험대’의 일원이 되어 남아메리카의 미지의 고원을 향해 출발한다.
괴짜 중의 괴짜 챌린저 교수,
그의 영원한 논적이자 과학적 품위를 고수하는 서멀리 교수
그리고 매력적이지만 위험한 탐험가 록스턴 경과 함께
그들은 지도에도 없는 숨겨진 고원을 향해 떠난다.
험난한 여정과 예상치 못한 위험,
그리고 상상조차 어러운 선사시대 생물들과의 조우.
그러나 철저히 고립된 고원 위에서,
이들은 살아 돌아가야만 자신들이 본 것을 증명할 수 있다!
2장. 챌린저 교수를 만나 자네 운을 시험해 보게
3장. 그는 완벽하게 구제 불능한 사람
4장. 그야말로 사상 최대의 특종이다
5장. 질문
6장. 나는 신의 도구였다
7장. 내일이면 우리는 미지의 세계로 사라진다
8장. 새로운 세계
9장. 누가 이런 일을 예상이나 했을까
10. 우리에게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다
11장. 나도 이 탐험의 영웅이었다
12장. 숲은 끔찍했다
13장. 절대 잊을 수 없는 광경
14장. 그것은 진정한 정복이었다
15장. 우리는 경이로운 광경을 보았습니다
16장. 행진! 행진
“챌린저 교수는 2년 전 혼자 남미로 탐험을 갔다가 작년에야 돌아왔네. 그런데 정확히 어디를 다녀왔는지 말하기를 거부하고 있어. 그곳에서의 모험을 모호하게 말하자 사람들이 캐물었더니 조개처럼 입을 꾹 다물었지. 그곳에서 놀라운 일이 있었든가 아니면 그자가 천재적인 거짓말쟁이란 거지. 물론 후자일 가능성이 크고. 일부분이 손상된 사진이 하나 있긴 한데 사람들은 가짜라고 하더군. 정말 예민한 사람이라 질문하는 사람들을 폭행하고 기자들을 계단 아래로 밀어버린다네. 내 생각에 그는 과학에 미친 위험한 과대망상 환자인 것 같아. 자네가 인터뷰할 사람이 바로 그런 사람일세. 말론, 빨리 가서 그 사람을 어떻게 다뤄야 할 것인지 연구를 해봐. 자네라면 스스로 자신을 돌볼 정도는 되지 않나. 어쨌든 자네는 안전하네. 고용주 책임 보험법이란 게 있으니 말이야.”
“내가 아까 한 말은 다 헛소리였어! 이 멍청아! 너는 그 호두만한 머리를 가지고 나를 속일 수 있을 거로 생각했냐? 너희들은 스스로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겠지. 이 사기꾼 글쟁이들아. 너희들 칭찬 한마디에 영웅을 만들고 너희들의 비난에 누군가를 망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 모두가 너희들에게 좋은 평판을 받기 위해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고 생각하지. 이 벌레 같은 놈. 난 너희 같은 놈들을 잘 안다. 주제 파악도 못한 놈들. 이제 너희 같은 놈들을 혼날 때가 됐어. 네 놈들은 현실적 균형도 잃어버렸지. 부풀어 오른 풍선 같은 놈들. 네 놈이 있어야 할 곳으로 보내주지. 난 경고 했지만 네 놈이 위험을 감수하고 들어왔으니 대가를 치러야지. 말론 군, 자넨 꽤 위험한 게임을 했는데 그 게임에서 졌어.”
챌린저 교수의 자부심은 상당해서 그저 턱수염에 미소를 띤 채 어린아이에게 맞장구치듯 ‘정말, 오, 정말로’ 라고 반복할 뿐이었다. 그 둘은 어린아이 같았다. 한 명은 징징거리며 심술궂게 골을 부리고 다른 한 명은 귀엽긴 하지만 건방진 아이. 그들은 각자 이 시대 최고의 두뇌를 가진 과학자들이었지만 머리가 좋다고 해서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라는 걸 두 사람을 보면서 이해하게 되었다.
“질문을 하고 싶은데, 교수.” 서멀리 교수가 쌀쌀맞게 말했다.
“무슨 자격으로 우리에게 명령을 내리는 거요?”
챌린저 교수가 수염을 빳빳하게 세우며 째려보았다.
“이 탐험대 대장 자격으로 말하는 거요.”
“그럼 나는 자네를 대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밖에 없겠군.”
“그렇군.” 챌린저 교수는 빈정거리며 고개를 까닥거렸다.
“그럼, 자네가 내 정확한 역할을 정의해 보게.”
“지금 자네는 진실성을 의심받고 있는 사람이고 나와 여기 있는 사람들은 자네를 심판하는 사람들이지. 그러니 자네는 판사와 함께 걷고 있는 거라네.”
“이런 세상에!” 챌린저 교수가 카누 옆에 앉으며 말했다,
“그럼, 당신이 길을 안내하쇼. 나는 그 뒤를 따라갈 테니. 내가 대장이 아니라면 굳이 내가 앞서갈 필요가 없지.”
유치원생도 안 하는 학식 있는 두 교수의 행동 때문에 우리는 빈손으로, 런던으로 돌아갈 뻔했다.
날이 밝아오고 깜짝 잠든 내가 깨어났을 때, 내 다리에 아주 특이한 물체가 붙어 있었다. 바짓단이 위로 말아 올라가 있었고 양말이 벗겨져 종아리 부분에 맨살이 드러나 있었던 것이다. 나는 그 위에 커다란 보라색 포도알이 놓여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 손가락으로 집어 들었는데 엄지와 검지 사이에서 터져 피가 사방으로 튀었다. 나는 역겨워서 소리를 쳤고 두 명의 교수가 내 곁으로 왔다.
“오, 아주 흥미롭군요.” 서멀리 교수가 허리를 굽혀 내 다리를 들여다보며 말했다.
“지금까지 분류된 적이 없는 거대한 진드기 같군.”
“우리 노동이 일궈낸 첫 결과물일세.” 챌린저 교수가 천둥 같은 목소리로 말했다.
“우리는 그것을 ‘익소데스 말로니’라고 불러야겠네. 이봐, 젊은이, 자네가 물리긴 했지만, 자네의 이름이, 이 생명체로 영원히 기억될 테니 잠깐의 불편함은 견딜 만하겠지? 안타깝게도 녀석이 포만감을 느끼는 순간에 자네가 표본을 터뜨려버리긴 했지만 말이야.”
“챌린저 교수는 2년 전 혼자 남미로 탐험을 갔다가 작년에야 돌아왔네. 그런데 정확히 어디를 다녀왔는지 말하기를 거부하고 있어. 그곳에서의 모험을 모호하게 말하자 사람들이 캐물었더니 조개처럼 입을 꾹 다물었지. 그곳에서 놀라운 일이 있었든가 아니면 그자가 천재적인 거짓말쟁이란 거지. 물론 후자일 가능성이 크고. 일부분이 손상된 사진이 하나 있긴 한데 사람들은 가짜라고 하더군. 정말 예민한 사람이라 질문하는 사람들을 폭행하고 기자들을 계단 아래로 밀어버린다네. 내 생각에 그는 과학에 미친 위험한 과대망상 환자인 것 같아. 자네가 인터뷰할 사람이 바로 그런 사람일세. 말론, 빨리 가서 그 사람을 어떻게 다뤄야 할 것인지 연구를 해봐. 자네라면 스스로 자신을 돌볼 정도는 되지 않나. 어쨌든 자네는 안전하네. 고용주 책임 보험법이란 게 있으니 말이야.”
“내가 아까 한 말은 다 헛소리였어! 이 멍청아! 너는 그 호두만한 머리를 가지고 나를 속일 수 있을 거로 생각했냐? 너희들은 스스로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겠지. 이 사기꾼 글쟁이들아. 너희들 칭찬 한마디에 영웅을 만들고 너희들의 비난에 누군가를 망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 모두가 너희들에게 좋은 평판을 받기 위해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고 생각하지. 이 벌레 같은 놈. 난 너희 같은 놈들을 잘 안다. 주제 파악도 못한 놈들. 이제 너희 같은 놈들을 혼날 때가 됐어. 네 놈들은 현실적 균형도 잃어버렸지. 부풀어 오른 풍선 같은 놈들. 네 놈이 있어야 할 곳으로 보내주지. 난 경고 했지만 네 놈이 위험을 감수하고 들어왔으니 대가를 치러야지. 말론 군, 자넨 꽤 위험한 게임을 했는데 그 게임에서 졌어.”
챌린저 교수의 자부심은 상당해서 그저 턱수염에 미소를 띤 채 어린아이에게 맞장구치듯 ‘정말, 오, 정말로’ 라고 반복할 뿐이었다. 그 둘은 어린아이 같았다. 한 명은 징징거리며 심술궂게 골을 부리고 다른 한 명은 귀엽긴 하지만 건방진 아이. 그들은 각자 이 시대 최고의 두뇌를 가진 과학자들이었지만 머리가 좋다고 해서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라는 걸 두 사람을 보면서 이해하게 되었다.
“질문을 하고 싶은데, 교수.” 서멀리 교수가 쌀쌀맞게 말했다.
“무슨 자격으로 우리에게 명령을 내리는 거요?”
챌린저 교수가 수염을 빳빳하게 세우며 째려보았다.
“이 탐험대 대장 자격으로 말하는 거요.”
“그럼 나는 자네를 대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밖에 없겠군.”
“그렇군.” 챌린저 교수는 빈정거리며 고개를 까닥거렸다.
“그럼, 자네가 내 정확한 역할을 정의해 보게.”
“지금 자네는 진실성을 의심받고 있는 사람이고 나와 여기 있는 사람들은 자네를 심판하는 사람들이지. 그러니 자네는 판사와 함께 걷고 있는 거라네.”
“이런 세상에!” 챌린저 교수가 카누 옆에 앉으며 말했다,
“그럼, 당신이 길을 안내하쇼. 나는 그 뒤를 따라갈 테니. 내가 대장이 아니라면 굳이 내가 앞서갈 필요가 없지.”
유치원생도 안 하는 학식 있는 두 교수의 행동 때문에 우리는 빈손으로, 런던으로 돌아갈 뻔했다.
날이 밝아오고 깜짝 잠든 내가 깨어났을 때, 내 다리에 아주 특이한 물체가 붙어 있었다. 바짓단이 위로 말아 올라가 있었고 양말이 벗겨져 종아리 부분에 맨살이 드러나 있었던 것이다. 나는 그 위에 커다란 보라색 포도알이 놓여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 손가락으로 집어 들었는데 엄지와 검지 사이에서 터져 피가 사방으로 튀었다. 나는 역겨워서 소리를 쳤고 두 명의 교수가 내 곁으로 왔다.
“오, 아주 흥미롭군요.” 서멀리 교수가 허리를 굽혀 내 다리를 들여다보며 말했다.
“지금까지 분류된 적이 없는 거대한 진드기 같군.”
“우리 노동이 일궈낸 첫 결과물일세.” 챌린저 교수가 천둥 같은 목소리로 말했다.
“우리는 그것을 ‘익소데스 말로니’라고 불러야겠네. 이봐, 젊은이, 자네가 물리긴 했지만, 자네의 이름이, 이 생명체로 영원히 기억될 테니 잠깐의 불편함은 견딜 만하겠지? 안타깝게도 녀석이 포만감을 느끼는 순간에 자네가 표본을 터뜨려버리긴 했지만 말이야.”
아서 코난 도일은 셜록 홈즈로 명성과 성공을 얻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그는 탐정 소설의 날카로운 논리와 추리를 넘어, 어릴 적부터 마음속에 그려온 새로운 세계를 글로 옮기고 싶었다. 그렇게 탄생한 이야기가 바로 《잃어버린 세계》다.
남미 고원의 탐험가들이 전해준 보고서와 강연은 그의 상상력을 자극했고, 도일은 실제 있었을지도 모를 탐험을 떠올리며 이 소설을 썼다. 거대한 공룡이 살아 숨 쉬고, 세상과 단절된 고원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모험. 그가 이 이야기를 쓰며 느꼈던 설렘과 즐거움은 페이지 곳곳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소설은 도일이 자신이 ‘가장 즐겁게 쓴 작품 중 하나’였으며, 연재 당시 언론은 ‘셜록 홈즈를 넘어선 도일의 또 다른 걸작’이라 부르며 찬사를 보냈다. 이제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들은 이 경이로운 여정의 동료가 되어 미지의 세계로 한 걸음 내딛게 될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아서 코난 도일
아서 코난 도일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출신의 영국 작가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의 작가다. 1885년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한 후 안과의사로 개업했으나 글쓰기에 더 큰 열정을 느꼈다. 1887년 『주홍색 연구』로 셜록 홈즈와 왓슨을 처음 세상에 등장시켰고, 1891년 『셜록 홈즈의 모험』을 연재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홈즈 시리즈에 점점 싫증을 느끼면서 『마지막 사건』에서 홈즈를 죽여 시리즈를 종결시키려 했고, 이는 독자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 결국 『빈집의 모험』에서 홈즈를 다시 살려 시리즈를 재개한다.
남아프리카 전쟁 당시에는 야전병원 군의관으로 활동했고, 전쟁 중 자국의 입장을 옹호하는 글을 발표하며 정치적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기사 작위를 받은 뒤에는 하원 선거에도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1907년 첫 부인의 사망 이후 장 레키와 재혼했고, 제1차 세계대전 중에는 아들을 전쟁터에서 잃었다. 말년에 이르러 심령학과 영적 세계에 깊이 빠져들었고, 작가로서뿐만 아니라 강연자, 사상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1927년 『셜록 홈즈의 사건집』을 마지막으로 홈즈 시리즈를 마무리했고, 1930년 심장질환으로 사망했다.
추리소설, 역사소설, 과학소설, 심령문학까지 넘나들며 장르의 경계를 무너뜨린 작가로, 단순한 ‘홈즈의 아버지’를 넘어 지적 호기심과 상상력의 아이콘으로 평가된다.
낭독 읽어야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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