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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왜 이리 좋을까?

양승민 지음
마이다스북

2025년 0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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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26.44MB)   |  172 쪽
ISBN 9791193297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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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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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사랑과 그리움,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아름다움을 섬세한 감성으로 담아낸 열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챕터 "마음을 짓다, 시를 짓다"에서는 시인의 내면세계와 시작(詩作)에 대한 성찰을 담아냅니다. 시를 짓는 행위가 곧 마음을 짓는 과정임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인연과 소원에 대한 사색을 선보입니다.
"이토록 원했던 것들"에서는 우연과 희망, 봄비와 같은 일상의 순간들을 통해 인간의 소망을 포착합니다. 작은 찻잔에 담긴 깊은 의미까지,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에 대한 성찰이 돋보입니다.
"다정한 말, 따뜻한 품"과 "당신이라는 세계"는 사랑하는 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언어와 감정을 담았습니다. 달이 차오르는 밤하늘처럼 부풀어 오르는 마음, 전화를 걸 때의 설렘, 설명이 필요 없는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담백하게 그려냅니다.
"시간을 멈추고 싶은 순간"과 "따뜻한 기억들"에서는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붙잡고 싶은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합니다. 윤슬처럼 반짝이는 기억의 조각들과 봄처럼 찾아온 사랑의 온기를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마음과 마음"에서는 이별과 그리움, 남겨진 감정들을 다룹니다. "나는 당신의 무엇이었을까", "너였다"와 같은 시들은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 후 남겨진 질문들을 담아냅니다.
마지막 세 챕터 "특별한 순간", "나의 사랑에게", "당신이라는 계절 속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 전하고 싶은 진심, 그리고 사랑하는 이가 가져다 준 삶의 변화를 계절에 빗대어 표현합니다.
이 시집은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깊은 감성, 사랑과 그리움, 만남과 이별의 순간들을 담아내며, 삶의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시인은 "나는 따뜻한 사람이 될 거예요"라는 다짐처럼,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과 사랑을 바라보며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합니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자신의 감정과 마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1. 마음을 짓다, 시를 짓다.
내 소원은
인연
내가 할 수 있는 것
화장
좋은 사람
환대의 이유
마음을 짓다, 시를 짓다
돼요
그건
행복한 시

2. 이토록 원했던 것들 
우연
희망사항
언젠가 우리
관심
서투른 건
찻 잔
모르게
봄 비
이토록 원했던 것들

3. 다정한 말, 따뜻한 품
달이 차올라요
자주는 아니어도
전화를 걸 때 필요한 건
쩔쩔
그러면 좋겠어요
그냥
그 끝에
생각나는 사람

삼켜낸 말
당신의 품

4. 당신이라는 세계
설명이 필요한 너에게
싶어서요
사랑한다는 것
두 번 서운하지 않도록
시로 쓰일 지금 이 순간
나는 당신이 왜 이리 좋을까?
당신만이
갖고 싶은 것
바램
빼빼로 데이
온통

5. 시간을 멈추고 싶은 순간 
마음 문답
특별히, 자주
마음 주인

윤슬
모르겠어요

6. 따뜻한 기억들
드디어
내 생에 봄
괜찮다는 말
시간 도둑
사랑에 빠지면
함께였으면 좋겠어요

7. 마음과 마음
이별공식
잊는다는 건
자니?
남은 것
비라고 쓰고 당신이라고 읽는다
나는 당신의 무엇이었을까
너였다.
내가 없는 너에게
참 어리석은
찾고싶은 말


8. 특별한 순간
온통, 다
물음
표현
사랑을 하니
1~10
끄떡없지
얼굴을 떠올리면
자동 MOON

9. 나의 사랑에게
작은 손으로, 작은 품으로
내가 꽃이라면
사랑하는 것
하고 싶은 말
당연히
한 켠이면 돼요
매력발산 (부제: 나 벚꽃이야)
생각이 나더라
밤 산책

10. 당신이라는 계절 속에서
쓰임
대체 불가
너라는 계절
달 밤
봄의 유혹
오늘 하루
없어요
나는 따뜻한 사람이 될 거예요

어색한 인사가 오가고
어색한 공기가 맴돌고
시간을 반복하다 보면
어색하지만 아는 사이가 되고
그렇게 세월이 흐르면
서서히 우리에 포함된다.
-인연

다정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네요.
그대의 등장은 반가움에 미소 짓게 만들어요
고단한 일상 속 편안한 쉼터가 되고 싶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서로가 되는
그 언젠가를 기다리며
언제 올지 모르는 그대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언젠가 우리
만나게 된다면
다정한 인사로 시작하면 좋겠어요.
함께하는 시간이 찰나일지라도
그대 내게 와준다면 더 바랄 게 없어요.
-언젠가 우리

아침에 눈 뜨면 당신의 안녕이 궁금해
잘 잤는지 물어보는 것
추운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을까
당신만의 핫팩이 되어 주고 싶은 것
예쁜 것을 발견했을 때 찍어두었다가
당신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것
마음이 힘들 때 목소리에 안겨
포근하게 토닥여지고 싶은 것
당장 볼 수 없다는 걸 알지만
보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
시간 될 때 마음을 쓰는 게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먼저 마음을 쓰게 되는 것
사랑한다는 것은
핑계가 통하지 않는 것.
-사랑한다는 것

마음의 크기를 물으면
내 몸보다 커서
가늠할 수 없다고 답했다..
없어도 괜찮냐고 물으면
겪어본 적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사랑하냐고 물으면
그 마음이 정점인듯하여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정점이 온점이 되고
곁에 더는 없을 때,
아니어도 괜찮아진 그때,
비로소 답할 수 있지 않을까
-마음 문답

지금 말하지 않으면
온전한 감정은
무덤 속으로 파묻힌다.
지금 드러내지 않은 감정을
오랫동안 묵혀두고
꺼내어 선보이면
쪼잔한 사람이 되기 십상이다.
성숙해진다는 것은
마음속 감정을 조리 있게
표현할 줄 아는 법을
배워가는 것이 아닐까?
-표현

"일상의 언어로 그려낸 사랑의 섬세한 풍경화"
양승민 시인의 "나는 당신이 왜 이리 좋을까?"는 사랑의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일상의 언어로 담백하게 그려낸 시집입니다. 열 개의 챕터를 통해 첫 설렘부터 깊어지는 정, 그리움, 이별까지 사랑의 여정이 섬세한 필치로 펼쳐집니다.
이 시집의 진정한 매력은 복잡한 수사나 난해한 표현 대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깊은 감정을 전달하는 데 있습니다. "마음을 짓다, 시를 짓다"에서 드러나는 시작(詩作)에 대한 성찰은 시인의 진솔한 내면세계를 비추며, "이토록 원했던 것들"에서는 작은 찻잔에 담긴 의미처럼 일상의 소소한 순간에서 발견하는 깊은 울림을 포착합니다.
"다정한 말, 따뜻한 품"과 "당신이라는 세계"에서는 사랑하는 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언어들이 빛납니다. 달이 차오르는 밤하늘처럼 부풀어 오르는 마음, 전화를 걸 때의 설렘 같은 순간들은 독자들의 기억 속에 잠든 사랑의 감정을 은은히 깨웁니다.
"시간을 멈추고 싶은 순간"과 "따뜻한 기억들"은 윤슬처럼 반짝이는 추억의 조각들을 우아하게 포착합니다. 이별 후의 여운을 담은 "마음과 마음"에서는 "나는 당신의 무엇이었을까"와 같은 섬세한 질문을 통해 사랑의 마지막 순간에서도 빛나는 진심을 전합니다.
"나는 따뜻한 사람이 될 거예요"라는 다짐처럼, 시인의 따스한 시선은 "특별한 순간", "나의 사랑에게", "당신이라는 계절 속에서" 등 마지막 세 챕터에서 더욱 깊이를 더합니다. 사랑하는 이가 가져다 준 삶의 변화를 계절에 빗대어 표현하는 감성적 필치가 돋보입니다.
이 시집은 단순한 사랑의 노래를 넘어,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잠시 호흡을 고르고 자신의 감정과 마주할 수 있는 고요한 휴식을 선사합니다. 때로는 설렘으로, 때로는 위로로, 때로는 그리움으로 독자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시편들은 사랑의 언어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위안을 전할 것입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양승민

양승민 작가
양승민 시인은 서툰 마음을 조심스럽게 시로 적어 내려갑니다.
사랑을 표현하는 일이 쉽지 않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의 떨림과 따뜻함을
시를 통해 전하고자 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에서 발견한 감정을 섬세한 언어로 풀어내며,
누군가의 마음 한편에 작은 울림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그의 시는 때로는 서투르고, 때로는 망설임 속에 머물지만,
그 진솔함이 오히려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양승민 시인은 사랑과 그리움, 따뜻한 시선을 담아
독자들에게 위로와 설렘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의 시를 통해, 한 줄의 문장이 한 사람의 마음에 스며드는
아름다운 순간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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