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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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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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작가상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각 7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수상작품집의 인세(10%)가 상금을 상회할 경우 초과분에 대한 인세를 수상자 모두에게 똑같이 나누어 지급한다. 수상작품집은 젊은 작가들을 널리 알리자는 상의 취지에 따라 출간 후 1년 동안은 특별보급가로 판매한다.
작가노트 | 삶과 소설을 넘나드는 일
해설 | 인아영 믿음의 상속
강보라 바우어의 정원 … 051
작가노트 | 새 자국
해설 | 전청림 마이즈너식 기품
서장원 리틀 프라이드 … 101
작가노트 | 언제나 작고 연약한 것
해설 | 안세진 동지이자 동료, 그러나 전우는 아닌
성해나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 … 137
작가노트 | 습자지 {사랑}
해설 | 박서양 시차視差와 시차時差
성혜령 원경 … 195
작가노트 | 반짝이지 않는 것
해설 | 전승민 불안에 관한 두 개의 방법론
이희주 최애의 아이 … 237
작가노트 | 그래서 이다음으로 무엇이 하고 싶냐면
해설 | 최다영 비공굿: 아이돌 2세
현호정 ~~물결치는~몸~떠다니는~혼~~ … 297
작가노트 | 。oㅇO
해설 | 성현아 액화된 몸으로 다시 쓰는 창세기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심사 경위 … 341
심사평 … 344
백온유의 「반의반의 반」은 인지능력 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영실’이 오천만원을 잃어버린 것을 시작으로, 영실 가족의 내면에 맺혀 있던 결핍을 하나씩 추적해나가는 이야기다. 딸 ‘윤미’, 손녀 ‘현진’에게 사라진 돈은 박탈당한 기회처럼 감각되는 한편 범인으로 추정되는 요양보호사 ‘수경’을 끝까지 비호하는 영실의 태도는 혈육이 아닌 타인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노년 여성의 위태로운 현실을 드러낸다. “안정적 문장과 전개, 생생한 인물 표현과 상황의 여러 면을 접고 접어 들여다보는 신중함까지 적어도 내가 소설에서 기대하는 모든 것이 들어 있었다”(심사평, 소설가 김금희)는 평과 함께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강보라의 「바우어의 정원」은 세 차례의 유산 후 재기를 꿈꾸는 배우 ‘은화’가 자신의 상처를 동료 ‘정림’의 상처로 각색해 무대에 올리라는 주문에 순응하는 대신 정림과 연대하기를 택하는 이야기로, 자기 상처의 주인이 되는 일의 숭고함을 아픈 문장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서장원의 「리틀 프라이드」는 탑 수술을 거친 트랜스남성 ‘토미’와 키가 작아 사지연장술을 감행하는 남성 ‘오스틴’의 일화를 펼쳐 보이면서 서로가 실감하는 여러 같음과 다름 사이, 섣부른 이해와 위태로운 균열이 발생하는 순간을 유려하고 적확한 문장으로 그려낸다. 성해나의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는 촬영중 아역에게 상해를 입혀 물의를 빚은 영화감독 ‘김곤’과 그를 추종하는 모임 ‘길티 클럽’이라는, 실제로 존재할 법한 핍진한 설정을 통해 견고해 보였던 ‘팬심’의 둑이 무너지는 순간 매섭게 터져나오는 불편한 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인다. 성혜령의 「원경」은 유방암 가족력을 지녔다는 이유로 오랜 연인인 ‘원경’에게 이별을 통보했던 ‘신오’가 도리어 자신이 암에 걸려 그녀를 다시 찾게 된다는 아이러니를 통해 개인에게 불어닥친 스산하고 불길한 현실의 민낯을 독특한 울림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희주의 「최애의 아이」는 아이돌 정자 공여 시술이 상용화된 시대, ‘최애’의 아기를 임신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설정 속에서 아름다움이라는 절대적 가치를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여성의 욕망과 좌절을 내밀하게 그려낸 문제작이다. 현호정의 「~~물결치는~몸~떠다니는~혼~~」은 ‘지구에 빙의된 사람’이라는 신화적 상상력을 밀도 높은 묘사와 실험적인 문체로 효과적으로 펼쳐 보인 작품으로, 전 지구적 재앙이 닥친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서로 기생하고 공생하며 생존했던 인류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근원과 세계의 기원을 찾아 거슬러올라간다.
★
2010년 제1회부터 올해에 이르기까지 젊은작가상이 매해 빠짐없이 이어져올 수 있었던 것은 선고심과 해설을 맡아주는 선고위원들 덕분이다. 젊은작가상 선고심은 한 해 동안 발표된 수많은 중단편소설을 꼼꼼하게 살펴 읽고 그중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작품을 비평하는 계간 『문학동네』 계간평 코너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왔다. 지난 일 년간 이 작업을 맡아준 성현아, 전승민, 전청림, 최다영 평론가가 심사 대상작 가운데 스무 편을 선별했고, 여기에 올해 추천위원으로 위촉된 김멜라, 김유진, 안보윤 소설가가 각자 다섯 편의 추천작을 보탰다. 그 결과, 중복된 작품을 제외하고 총 스물아홉 편의 소설이 본심에 올랐다. (…) 강보라 「바우어의 정원」, 백온유 「반의반의 반」, 서장원 「리틀 프라이드」, 성해나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 성혜령 「원경」, 이희주 「최애의 아이」, 현호정 「~~물결치는~몸~떠다니는~혼~~」을 두고 거듭된 토론과 투표가 이어진 끝에 대상 수상작으로 「반의반의 반」이 선정되었다. 이 소설에는 기대가 어느새 원망으로 뒤바뀌고 의심이 오히려 믿음이 되곤 하는 인간사의 질긴 아이러니가 숨어 있다. 일곱 편의 수상작 어디를 펼쳐보아도 쓸쓸하지만 아름답고, 위악적이지만 슬프고, 그로테스크하지만 우아한 아이러니가 은은하게 감돈다. 이 다채로운 미학을 통해 독자분들이 새로운 세계에 접속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상자분들께 진심을 담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_‘심사 경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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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온유, 「반의반의 반」 가족의 주축이자 자랑이었던 영실이 사실은 자기 허영과 독선으로 외형을 겨우 유지해온, 고립과 외로움에 굶주린 한 인간이었음을 밝혀내는 이 소설에는 안정적 문장과 전개, 생생한 인물 표현과 상황의 여러 면을 접고 접어 들여다보는 신중함까지 적어도 내가 소설에서 기대하는 모든 것이 들어 있었다. _김금희(소설가)
영실은 줄곧 순응해왔다. 부모가 사라진 세상에, 책임질 생명이 탄생한 세상에, 남편이 사라진 세상에, 더이상 자기 자신이 아름답지 않은 세상에, 그리고 덜컥 할머니가 된 세상에도. 그러나 자신의 몸을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세상에는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곳에서 저곳으로 몸을 움직이는 게 산을 옮기는 것만큼 버겁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런 상황에서도 놓고 싶지 않은 것들이 있었다.(『악스트』 2024년 5/6월호)
■ 2017년 장편동화 『정교』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유원』 『페퍼민트』 『경우 없는 세계』 등이 있다. 제13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제44회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강보라, 「바우어의 정원」 창작, 재현의 윤리, 자기 세계를 만들어간다는 것, 먹고사는 문제 등이 오디션에 참가하는 배우들의 모습을 통해 섬세하게 그려지는 작품이었다. 배우 은화와 무재, 정림이 현재 어디에 서 있고 무엇을 선택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지켜보면서 살아내는 일의 어려움과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했다. 긴 여운이 남는 소설이다. _기준영(소설가)
눈 내리는 연말의 밤거리를 통과하면서 은화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하나하나 감각했고, 그러는 동안 천천히 비참해졌다. 어린 은화는 배우로서 그 비참함을 잘 간직하기로 마음먹었다. 그것만큼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그녀 자신만의 것이었으므로. 작고 파란 불씨 하나가 그녀의 정원 안에서 고요히 타올랐다.(『악스트』 2024년 11/12월호)
■ 202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티니안에서」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23년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서장원, 「리틀 프라이드」 좋은 이야기는 서로에게 비슷한 결핍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얼마나 다른지 깨달으면서 시작된다. 그것을 알려준 「리틀 프라이드」는 내게 2024년 ‘올해의 소설’이었다 _인아영(문학평론가)
나는 어떻게 해야 괜찮은 남자로 보일 수 있는지, 남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알지 못했다. 어쩌다 다른 직원과 스몰토크라도 주고받고 나면 내가 한 말과 보디랭귀지가 적절했는지 점검하느라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 결코 이전의 삶과 비교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정말 피곤한 일이었다. 때로는 내가 맡은 직무보다, 왕복 세 시간을 쏟아야 하는 출퇴근길보다, 농담 한마디를 받아치는 일이 더 힘겨울 정도로.(『자음과모음』 2024년 봄호)
■ 202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가 있다. 2024년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 2025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성해나,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 촬영 중 아역 배우를 학대한 감독을 계속 추앙해야 하는가. 이 소설의 미덕 중 하나는 계속 추앙할 수 있는 사람과 이젠 그럴 수 없는 사람 사이의 차이, 즉 ‘겪은 만큼 분노하는’ 그 차이의 존재가 공동체의 윤리적 난제임을 알고 있다는 데 있다. _신형철(문학평론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정말 허구 아닐까 하는, 내가 실패한 영화를 한 편 본 게 아닐까 하는. 별 반 개도 아까울 만큼의 너절한 서사. 치덕치덕 처바른 클리셰. 질문도 남지 않고 더할 말도 없는 싸구려 엔딩. 감독이 지고 만 영화. 아무도 보고 싶어하지 않는 영화. 그렇게 지독히도 못 만든 영화를 본 게 아닐까 하는, 생각.
그런데 왜 생각할수록 더…… 허무해질까. 모든 게 흠 없이 온전한데 왜 나만 팔다리가 떨어져나간 것처럼, 살점이 다 뜯겨 너덜너덜해진 것처럼 괴로운가. 왜 이리 지독히도 헛헛한가.(혼모노』, 창작과비평, 2025)
■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 『혼모노』, 장편소설 『두고 온 여름』 등이 있다. 2024년 젊은작가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성혜령, 「원경」 이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흘러가는 동안 무심코 던져진 듯한 문장 하나로 긴장을 확 조였다 풀었다 하는 완급을 따라가는 기분이 짜릿했다. 모든 문장에 신경이 곤두서 있는데 왜 그렇게 예민하냐고 물으면 시치미 떼고 웃으며 ‘뭐가?’라고 되묻는 소설이다. _인아영(문학평론가)
꿈틀거리는 것들, 옴짝달싹 못하는 와중에도 숨을 내쉬고, 그르릉 울고, 어떻게든 일어나보려고 발에 힘을 주며 몸부림치던 것들. 신오는 땅만 보려고 했다. 그 세세한 움직임을, 몸부림을 보지 않으려고 했다. 그때 어쩌면 신오는 알아챘어야 했는지도 모른다. 자신의 미래가 예정되어 있다는 것을. 자기도 살기 위해 언젠가 몸을 비틀고 악을 쓰고 그러다 끝내 깊은 구멍에 묻히게 되리란 것을.(문장웹진 2024년 5월호)
■ 202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버섯 농장』 『산으로 가는 이야기』 등이 있다. 2023년 젊은작가상, 2024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희주, 「최애의 아이」 이희주는 그 모든 순간에 머뭇거리지 않는 것 같았다. 이야기에 대한 확신이 있었고 그것을 전하는 화자는 달변이었다. 읽는 내내 넘쳐흐르는 힘과 리듬이 전해져왔다. (…) 눈을 질끈 감고 파국의 서사를 기꺼이 껴안을 수밖에 없었던 것은 머리와 무관하게 열려버린 마음 때문이었다. _정용준(소설가)
그렇게 남자 앞에 서는 걸 두려워했던 순간이, 여자로 평가하는 눈빛과 마주치면 등골이 오싹해져 움츠리고 다녔던 자신의 이십대가 생각나 슬퍼졌다. 거기에 대한 반발로 미소년을 사랑하게 된 건지도 모른다. 그렇게 인이 박여버린 높은 미적 기준이 거꾸로 자기 자신을 슬프게 했다.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렸고, 그 기회는 앞으로도 오지 않을 것이다. 진짜 비참하지? 그런데 이렇게 비참한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아이를 가졌다는 건 얼마나 행운인가. 다른 누구도 아닌 유리의 아이를.(『문학동네』 2024년 가을호)
■ 2016년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연작소설 『사랑의 세계』, 장편소설 『환상통』 『성소년』 『나의 천사』 등이 있다.
현호정, 「~~물결치는~몸~떠다니는~혼~~」 한 번 읽으면 현란하고 두 번 읽으면 심오하고 세 번 읽으면 쓸쓸하다. 모폴로지(형태학)적이라고 해야 할 생물학적 상상력과 말 그대로 ‘들린’ 듯한 입담에 유감없이 경탄했다. _신형철(문학평론가)
무엇보다도 여기까지 이어진 질긴 목숨이 영 낯설어서. 이상해서. 징그러워서. 이게 내 것 같지 않아서. 그걸 가졌단 수치심도 내 것 같지 않아서. 도무지 내가 내 몸이 내 마음이 어느 것 하나 내 것 같지 않아서 믿어지지 않아서. 그 모든 일을 겪은 뒤 여전히 여기 있다는 게 내가 여전히 여기 있다는 게 내가 이렇게 외롭게 이렇게 아프게 슬프게 배고프게 내가 계속 여기 있다는 게 그러니까 여기 이렇게 있는 게 다름 아닌 나라는 게……(『한 방울의 내가』, 사계절, 2025)
■ 2020년 박지리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한 방울의 내가』, 장편소설 『단명소녀 투쟁기』 『고고의 구멍』 등이 있다. 2023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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