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관광객의 철학

아즈마 히로키 지음 | 안천 옮김
리시올

2025년 04월 05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3월 20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23.32MB)   |  약 22.2만 자
ISBN 9791160896152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4,700원

쿠폰적용가 13,23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이 책은 2020년 한국어판 초판이 출간된 『관광객의 철학』의 증보판이다. 다방면에 걸쳐 이어 온 지은이의 작업을 종합하고 새로운 전개를 선언한 책에, 시간이 지나며 변화한 세계상과 다른 언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이해의 맥락을 보충한 글들이 덧대어졌다. 또 『정정 가능성의 철학』 등 후속 작업과의 연결성을 보강하는 글들을 추가해, 발전과 생성의 도상에 있는 철학자 아즈마 히로키의 대표작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관광객의 철학』 초판은 세계 시민의 이상이 흔들리고 새로운 내셔널리즘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우려가 고개를 들던 2010년대 후반에 쓰였다. 이 위기를 타개할 단서를 타국과 자국을 오가며 우연한 만남을 발생시키는 ‘관광객’에서 찾는 정치 철학의 제기가 처음에는 사뭇 도발적으로 받아들여졌으나, 2019년 말부터 수년간 세계를 휩쓴 코로나 팬데믹,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같은 사건은 이 책이 경고한 내셔널리즘의 반동과 세계화의 위기를 절실한 현실 문제로 만들며 책에 새로운 의미 차원을 더했다.
추가로 수록된 글들 가운데 특히 ‘보론’은 현대 정보 기술 사회가 던지고 있는 시급한 철학적 문제를 그려 내며 책의 문맥을 확장한다. 9장 「촉시적 평면에 대하여」는 터치 패널과 인터페이스의 보급이 만들어 낸 ‘촉시적 평면’의 시대가 인간 주체와 인문 지식의 존재 방식에 초래하고 있는 변화를 살펴본다. 10장 「우편적 불안에 대하여」는 지은이가 30년 지적 이력 동안 천착해 온 확률적 불안의 문제를 불러와, 정보 기술의 발달과 함께 대두한 ‘알고리즘 통치성’이라는 과제를 명료화한다. 이렇듯 독창성과 현재성을 더한 『관광객의 철학』 증보판은 앞으로 더 많은 독자를 얻어 나갈 아즈마 히로키 철학의 입문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들어가며
들어가며(초판)
들어가며(중국어 번체자판)
들어가며(영어판)

1부   관광객의 철학
1장 관광
2장  2차 창작
3장 정치와 그 외부
4장  2층 구조
5장 우편적 다중으로

2부   가족의 철학(도입)
6장 가족
7장 섬뜩함
8장 도스토옙스키의 마지막 주체

보론
9장 촉시적 평면에 대하여
10장 우편적 불안에 대하여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p.41
세계는 지금 전례 없이 많은 관광객으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20세기가 전쟁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관광의 시대가 될지도 모른다. 그러니 철학은 관광을 고찰해야 한다. 이 책은 이런 당연한 감각에서 출발한다.

p.101
20세기 후반의 인문 사상은 타자에 대한 관용을 적극적으로 주장했다. 그러나 불량배 국가의 대두는 바로 그런 논리의 설득력을 앗아 간다. 타자에 대한 관용은 분명 중요하나 관용의 태도를 취하려면 상대방도 어느 정도 성숙해 있어야 한다는 지극히 정당한 반론에 기존의 타자론은 거의 어떤 대답도 하지 못한다.

p.181
제국 체제와 국민 국가 체제, 글로벌리즘의 층과 내셔널리즘의 층이 공존하는 세계란 한마디로 보편적 세계 시민이 되는 길이 사라진 세계다. 나는 그런 세계에서 살고 싶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을 쓰고 있다.

p.360
많은 지지자가 아무리 진실이 알려져도 거짓을 계속 믿었고(페이크 뉴스), 진보파의 집요한 비판은 오히려 지지자들 내부에 악질적인 음모론의 유행을 가져왔다. 트럼프는 ‘가짜’에 불과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 ‘진짜’가 있다는 지식인의 호소는 한편으로는 ‘가짜’면 어떠냐는 반발을 불렀고, 다른 한편 우리에게는 우리 나름의 ‘진짜’가 있다는 독자적인 세계관을 낳는 것으로 귀결되고 말았다.

p.373
우편적 불안은 내 죽음과 당신의 죽음을, 또는 내 삶과 당신의 삶을 교환 가능한 샘플로 취급하는 숫자의 폭력에 일상적으로 노출되어 생기는 불안이다.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이는 2023년 현재 매우 실천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을 예견했던 아즈마 히로키
20년의 활동을 결산하며 새로운 길을 선언하다

글로벌리즘과 내셔널리즘이 착종된 세계에서
다시 한번 보편적 세계 시민으로 향하는 길을 찾는다
검색으로는 알 수 없는 우연한 앎을 향해 열린 관광객의 길

[증보판 책소개]
2017년 일본에서 출간된 『관광객의 철학』 초판은 2020년 한국어, 2022년에는 영어로 번역되며 폭넓은 독자층을 얻었다. 타국과 자국을 오가며 우연한 만남(‘오배’)을 발생시키는 느슨한 존재 ‘관광객’을 현대 정치 철학의 새로운 주체상으로 제시한 것이 사뭇 도발적으로 받아들여졌으나, 2019년 말부터 수년간 세계를 휩쓴 코로나 팬데믹,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같은 사건은 이 책이 경고한 내셔널리즘의 반동과 세계화의 위기를 절실한 현실 문제로 만들며 책에 새로운 의미 차원을 더했다. ‘관광객’과 더불어 이 책의 또 다른 핵심 개념은 ‘가족’이다. 물론 이 가족 개념은 일상 용법과는 다른 의미를 가지지만, 팬데믹 이후 각각 개방과 폐쇄에 대응하는 두 단어의 존재감은 극적으로 엇갈렸다.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 이 책을 읽는다면 두 개념의 대립이 그리 명백한 것이 아닐뿐더러 상보적이기도 하다는 점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아즈마 히로키는 2000년대에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을 쓴 대중 문화 연구자이자 포스트모던 사상가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한마디로 슬라보예 지젝의 축소판 같은 저자”로 수용되었다고 씁쓸하게 회고하기도 하는데, 『관광객의 철학』은 그런 화석화된 상을 허물고 고유한 철학을 선언하는 교두보로서 의의를 가진다. 삶과 분리되지 않는 철학이라는 신념을 반영하는 서술 스타일은 기존 인문서의 어법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의 흥미를 이끌어 냈고, 철학의 실천적 무대인 기업 ‘겐론’의 성공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증보판은 후속 저술과 활동을 통해 확장하고 있는 아즈마 히로키의 철학 세계를 한층 든든히 지탱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증보판에는 새로운 「들어가며」, 중국어 번체자판(2021)과 영어판(2022)을 위한 「들어가며」가 추가로 수록되어 그간의 경과 속에서 이 책이 생명력을 더한 과정을 살필 수 있게 했다. 또한 ‘보론’으로 두 개의 장(「촉시적 평면에 대하여」, 「우편적 불안에 대하여」)을 더해 속편인 『정정 가능성의 철학』과의 연결 고리를 보강했다. 이번 한국어 증보판에도 이 글들을 번역해 실었고, 그 외에 본문 번역과 디자인을 소폭 손질했다.
증보판에 추가된 9장 「촉시적 평면에 대하여」는 관광객적 주체와 정보 기술의 관계를 고찰한다. 일상 세계를 뒤덮고 있는 터치 패널(흔히 ‘터치스크린’이라 부르지만 이 장에서는 출력 전용 평면인 스크린과의 구분을 분명히 하기 위해 이 명칭을 채택한다)과 인터페이스(특히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가 만들어 낸 ‘촉시적 평면’의 시대가 인간 주체와 인문 지식의 존재 방식에 초래하고 있는 변화를 살펴본다.
단방향으로 출력만 하는 스크린을 전제로 구축된 기존 영상론과 미디어론의 패러다임은, 만지는 것만으로 프로그램을 기동시키고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화면을 변화시키는 ‘촉시적’觸視的 경험의 일반화와 함께 위기를 맞고 있다. 그리고 그 위기는 가짜(그림자)와 진짜(실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대립을 중심으로 논리를 구성해 온 플라톤 이래 서양 철학 전통 자체에 미친다. 표시 화면이라는 ‘가짜’를 만지는 것이 데이터라는 ‘진짜’를 변경시키는 촉시적 평면의 시대. 이제 “우리는 촉시적 평면을 통해 세계를 인식하고, 촉시적 평면을 통해 세계에 관여한다.” 이것이 새롭고도 시급한 철학적 문제라는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 2기가 상징하는 음모론과 대안 현실의 팽창이 이러한 미디어 환경 변화에 촉발된 사태라는 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촉시적 평면 시대에는 ‘보이는 것’에 대한 ‘보이지 않는 것’의 우위가 정당화되기 어렵다. 그 때문에 지식인은 과거처럼 ‘눈에 보이는 거짓을 넘어 보이지 않는 진실을 밝히는’ 논리로 대중을 설득할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촉시적 평면의 현실을 읽어 내고 언어화해야 하는 것일까. 이 글은 이러한 철학적 위기를 앞으로의 과제로서 그려 낸다.
10장 「우편적 불안에 대하여」는 ‘관광객’의 다른 이름인 ‘우편적 다중’이 처한 현재적 문제로서 ‘알고리즘적 통치성’의 부상을 다룬다. 발신한 메시지가 의도대로 도착하지 않을지 모른다는 데서 오는 불안이 ‘우편적 불안’이다. 그것은 ‘~일지도 모른다’의 불안이며 더 정확하게는 (존재론적 불안과 구분되는) 확률적 불안이다. 아즈마 히로키는 30년 지적 이력 동안 이 확률적 불안의 문제에 천착해 왔다. 그의 평론 데뷔작인 「솔제니친 시론: 확률의 감촉」(1993)은 개인의 고유성을 박탈하고 수치로 환원해 처리하는 스탈린주의 관료제의 냉담함에서 현대성의 특질을 발견하는 글이었다. 이 장은 그 주제 의식이 『관광객의 철학』을 거쳐 코로나 팬데믹을 통과하며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보여 준다.
나치즘하 홀로코스트 유대인이 ‘분명히 죽을 것이지만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렸다면, 스탈린주의하에서 체포당한 사람은 왜 체포당했는지도 모르고 죽을지 죽지 않을지 여부도 모른다는 불안에 처했다. 체제의 과학이 산출한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체포당하고 죽임당하기 때문에 그 대상이 나일 필연성도 없는 것이다. 이 ‘~일지도 모른다’의 확률적 불안은 온갖 개인 정보를 수집해 알고리즘으로 처리하는 현대 사회의 불안과 다르지 않다. 개인의 삶을 통계적으로 교환 가능한 샘플로 취급하는 일이 일상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현실(팬데믹은 이 현실의 확산을 가속했다)에, 아즈마 히로키는 푸코의 생명 권력론을 참조해 ‘알고리즘적 통치성’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알고리즘적 통치성은 우편적 불안의 확산을 타고 우편적 다중에 작용한다. 반면 관광객의 철학은 우편적 불안을 뒤집어 의도하지 않은 생성을 가져오는 ‘오배’에 적극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그 실행 주체로서 관광객을 호명한다. 관광객의 철학은 앞으로 알고리즘적 통치성과 대결해야 하는 것이다.
『관광객의 철학』 증보판은 이렇듯 독창성과 현재성을 더해 현대 세계의 분열을 다시 꿰매어 연결할 정치적 주체로서 관광객의 가능성을 음미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앞으로 더 많은 독자를 얻어 나갈 아즈마 히로키 철학의 입문서 역할 역시 톡톡히 할 것이다.

작가정보

(東浩紀)
일본의 사상가이자 비평가. 대중 문화 연구자이자 소설가로도 알려져 있다. 1971년 도쿄도 미타카시에서 태어나 1994년에 도쿄대학교 교양학부 과학사·과학철학 분과를 졸업했고 1999년 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학술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가라타니 고진이 주재하던 비평지 『비평 공간』에 「솔제니친 시론」을 발표하며 등단했고, 2002년부터 2010년대 초반에 걸쳐 게이오기주쿠대학교, 고쿠사이대학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센터GLOCOM, 도쿄공업대학교, 와세다대학교 등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2010년 출판사 콘텍처즈コンテクチュアズ를 설립했고 2012년 겐론ゲンロン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3년부터 교수직을 그만두고 출판사 운영에 전념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겐론 대표직을 사임하고 잡지 『겐론』 편집장을 맡고 있다.
1999년 첫 저서이자 박사 논문인 『존재론적, 우편적』으로 제21회 산토리 학예상을 수상했고, 2010년에는 장편 소설 『퀀텀 패밀리즈』로 제23회 미시마 유키오상을 수상했다. 또 2015년에는 『약한 연결』로 제5회 기노쿠니야 인문대상을, 2017년에는 『관광객의 철학』으로 제71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2023년에 『관광객의 철학』 후속편인 『정정 가능성의 철학』을 간행했고 이를 일반 독자가 알기 쉽게 풀이한 대중서 『정정하는 힘』도 함께 내놓았으며, 『정정하는 힘』은 주오고론신샤에서 주최한 2024년 신서 대상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게임적 리얼리즘의 탄생』, 『일반 의지 2.0』, 『테마 파크화하는 지구』 등 여러 저서를 발표했다.

번역 안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현대 일본 문학을 전공했으며 도쿄대학교 총합문화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대 일본의 새로운 ‘계급’을 둘러싼 지적 지형도」, 「‘소설의 종언’ 이후의 일본 소설론」, 「대전환의 예감, 보이지 않는 윤곽」 등의 글에서 아즈마 히로키를 다뤘다. 아즈마 히로키의 『일반 의지 2.0』, 『약한 연결』, 『느슨하게 철학하기』, 『정정하는 힘』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2020년에는 아즈마 히로키를 인터뷰한 책을 한국에서는 『철학의 태도』로, 일본에서는 『철학의 오배』로 펴냈다. 그 외에도 『이 치열한 무력을』(사사키 아타루), 『야전과 영원』(사사키 아타루), 『어려운 책을 읽는 기술』(다카다 아키노리), 『물의 도시 도쿄』(진나이 히데노부) 등을 옮겼다.
X(트위터) @aniooo
개인 블로그 aniooo.wordpress.com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관광객의 철학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관광객의 철학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관광객의 철학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