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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

지식산문 O 1
수전 할런 지음 | 최정수 옮김
복복서가

2025년 03월 25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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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41.29MB)   |  약 8.7만 자
ISBN 979119111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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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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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서가 ‘지식산문 O’는 영국 블룸즈버리 출판사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오브젝트 레슨스’ 시리즈 가운데 특히 흥미로우면서도 새로운 사고를 촉발하는 책들을 선별해 국내 독자에게 선보이는 시리즈다. 사물에 관한 깊이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인문 에세이로, 독자는 이 시리즈를 통해 늘 곁에 있는 물건들, 그래서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들에 담긴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하고 탐험하며 교양을 쌓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모양과 형태가 다양한 사물만큼이나 자유로운 구성과 형식으로 쓰였으며, 특정 사물에 대한 작가 저마다의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느낄 수 있다. 블룸즈버리 출판사는 이 시리즈를 “짧고 아름다운 책들”로, “예술가·학자·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하며, 명확한 문체, 상상력, 간결함을 중시한다”고 소개한다.
간결함. 아름다움. 상상력.
독자들이 이 작은 책들을 펼쳤을 때 지적이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하게 둔 가치들이다. 그런 목표 아래에서 탄생한 이 시리즈의 한국어판은 ‘여행가방’이 연다. 한국 독자들을 만나러 온 여정이니, 딱 적당한 시작 같다. 저자 수전 할런은 여행가방이라는 물건을 탐색하며 독자들을 두 가지 여정으로 안내한다. 하나는 여행가방 자체의 여정이다. 거기서는 이동, 집, 젠더, 계급, 소비, 노동 등의 이야기를 품은 여행가방의 역사와 그 의미를 들려준다. 다른 하나는 저자인 수전 할런의 여정이다. 그녀는 여행가방에 짐을 싸고 반려견 밀리와 함께 자동차 여행을 떠난다. 이 두 갈래의 여행길 위에서 우리는 여행가방과 여행이 문학·영화·예술 속에서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단순하고 작은 세계처럼 보이는 여행가방이 사실은 수많은 의미를 담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그 모든 것을 한데 꾸려놓은 여행가방이니, 그저 들고 나서기만 하면 된다.
들어가며: 여행과 물건들   
1. 여행가방과 비밀들
2. 여행가방의 언어
3. 짐 꾸리기
4. 나의 여행가방
5. 잃어버린 여행가방: 앨라배마의 미회수 수하물센터
감사의 말

지루한 검은색 가방은 혼동을 유발한다. 실례합니다만 그 가방 제 것 같아요. 아뇨, 이건 분명히 제 가방이에요. 태그를 확인해봐도 될까요. 오, 죄송해요. 꼭 제 가방처럼 보이네요. 이건 수하물 컨베이어 앞에서 추는 춤이다. 우리의 재산을 되찾으려는. 그것을 식별하려는. _17~18쪽

이것은 여행가방 그리고 여행에 대한 이야기다. 나는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학회에 갈 예정이고 짐을 꾸려야 한다. 사흘 동안 셰익스피어에 관한 세미나와 토론, 강연이 열린다. (…) 그리고 학회에 참석하는 동안 내 반려견 밀리를 차에 태우고 다닐 수 있다. 우리가 항상 함께하는 장거리 자동차 여행은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나는 벽장을 이리저리 뒤져 단단한 재질의 오렌지색 여행가방을 선택한다. _49쪽

배낭은 여행가방일까? 야외에서 하는 모험을 위한 대형 배낭은 여행가방일 수 있지만, 통학용 소형 배낭은 그렇지 않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쇼핑백, 토트백, 핸드백, 서류가방, 소형 서류가방, 숄더백, 힙색, 카메라 케이스, 피크닉 바구니, 판지 상자, 쓰레기 봉투, 기타 케이스, 스키 가방. 이것들은 여행가방인가? _91쪽

오르한 파묵은 2006년 노벨상 수상 연설에서 자기 아버지의 글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의 아버지는 수년 동안 그 작품을 혼자 보관해오다가, 어느 날 그것을 여행가방에 담아 파묵에게 건네주었다. “우리는 책들로 둘러싸인 내 서재 안에 있었다. 아버지는 괴로운 짐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처럼 여행가방을 내려놓을 곳을 찾아 주위를 헤맸다. 마침내 그가 여행가방을 한쪽 구석에,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놓아두었다.” (…) 그는 가방을 열고 아버지의 글을 읽는 것이 두렵다. _126~127쪽

그리하여 메리 포핀스의 카펫백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물건이 된다. 또 그 가방은 카펫으로 만들어졌으므로 가정이라는 영역과 연결되었다. 카펫이라는 재료는 여행자에게 자신이 집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또 집에 대한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실제로 카펫백의 재료는 저렴하게 처분된 브뤼셀 카펫과 ‘오리엔탈’ 러그였다. 카펫백은 무겁지 않았다. 가볍다는 것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1908년 소설 『빨간 머리 앤』에 등장하는 앤 셜리의 카펫백이 가진 중요한 특징이기도 하다. _165쪽

내 방은 818호다. 아트리움에 솟아오른 유리 엘리베이터 안에 여행가방을 굴려넣은 뒤 나지막한 벽과 식물들이 있는 복도를 따라 걷는다. (…) 호텔방 안에서 나는 여행가방을 화장실 바닥에 내려놓고 연 뒤 지금 무엇을 꺼내야 할지 그리고 무엇을 남겨둘지 고민한다. _170쪽

제인 오스틴도 여행하면서 물건을 사는 습관이 있었다는 사실에 내 마음이 뿌듯해진다. 제인 오스틴은 1799년 6월 2일 언니 카산드라에게 보낸 편지에 다음과 같이 썼다. “마사의 신발을 집으로 가져갈 수가 없을 것 같아서 걱정이야. 우리가 여기에 왔을 때는 트렁크 안에 공간이 많았지만, 돌아갈 때는 가져가야 할 것들이 훨씬 많아. 내 짐도 꾸려야 하고.” _196~197쪽

이 센터는 항공사, 노선버스, 기차, 유람선, 렌터카 회사, 리조트로부터 여행가방들을 받는다. 미회수 수하물을 판매하기도 한다. 미회수 수하물이 나오는 경로는 대부분 항공여행이다. 미회수 수하물센터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가방들의 99.5퍼센트가 공항의 수하물 찾는 곳에서 온다. _223쪽

‘오’ 하고 새롭게 보게 되는
우리를 둘러싼 일상 속 사물들
여행가방, 트렌치코트, 퍼스널 스테레오, 청바지, 유아차, 인형, 먼지, 쇼핑몰 등 이 시리즈에서 조명하는 사물의 종류에는 한계가 없다. 작가들은 사물이 겪어온 다양한 변화들을, 어떻게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풀어낸다. 형식에도 제한이 없다. 작가가 선택한, 아니 작가를 선택한 사물이 무대에 앉아 마치 감독이자 주연배우처럼 책의 장르와 연구 방향을 지시하는 것 같다. 그 결과 독자들은 갖가지 주제와 형식의 다채로운 책들을 만날 수 있다.
‘지식산문 O’의 첫 책은 『여행가방』이다. 영국에서 시작된 시리즈의 한국어판을 선보이는 데 맞춤한 시작이다. 가방의 사연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니, 누군가의 가방을 구경할 수 있다니, 한번 따라가보고 싶지 않은가?


여행가방의 역사와 문학, 잃어버린 짐들의 운명까지,
길 위에서 만나는 이야기들

비행기나 기차 표를 끊는다. 숙소도 예약한다. 여행지에서 할일을 계획한다. 방문할 곳을 정하고, 맛집들도 알아본다. 날짜가 다가오면 드디어 그 순서다. 여행가방 꾸리기. 까맣고 바퀴 달린 캐리어일 수도 있고, 큼직한 보스턴백일 수도 있고, 그저 배낭일 수도 있다. 여러분은 어디에 짐을 꾸리는가? 여행 때마다 반드시 가져가는 가방이 있는가? 왜 그 가방을 선택하는가? 누군가의 여행가방 이야기는, 반드시 여행 이야기일 수밖에 없다. 여행과 여행가방은 마치 출발과 도착처럼 함께하는 법이다. 그래서 저자 수전 할런이 여행가방 이야기를 시작하는 곳 역시 공항의 수하물 찾는 곳이다. 컨베이어벨트를 타고 피로한 여행객들의 눈앞을 오가는 여행가방들은 여행에 대한 설렘과 불안도 안고 있지만 역사도 간직하고 있다.

여행을 하는 이유와 이동 방식에 따라 무엇을 가지고 갈지가 결정되었다. 여행을 위한 물품은 여행자의 필요, 욕구, 취향에 따라 발전해왔다. 중세 유럽의 귀족들은 때때로 문장紋章으로 장식된 궤를 가지고 여행했다. 그 상자들은 가죽이나 나무, 쇠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았고, 악천후와 도난 사고로부터 물건들을 보호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_27쪽

순례, 그랜드투어, 부유한 유럽 귀족들의 크루즈 여행을 지나, 자동차와 비행기를 대중적으로 탈 수 있게 된 시대에 이르는 동안 여행가방은 단순해지고 가벼워졌으며, 또 표준화되었다. 하지만 여행자 각자가 지닌 수하물, 여행의 사연은 표준화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여행가방들이 어떤 비밀을 지녔는지 소설과 영화를 통해 살펴보고, 여행가방에 얽힌 언어도 탐험할 것이다. 여행가방의 어원, 문학 안의 은유, 문학 밖의 사건(제인 오스틴과 헤밍웨이와 오르한 파묵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알아보라)이 펼쳐진다. 짐 꾸리기와 관련된 산업의 모습도 살펴봐야 한다. 여행가방 판매, 여행 산업, 짐 꾸리기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패션 산업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여행가방과 여행의 사연을 이리저리 들여다보는 동안 한쪽에서는 다른 여행도 펼쳐진다. 저자인 수전 할런이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다. 할런은 자동차로 셰익스피어 학회가 열리는 애틀랜타로 향한다. 자동차에 실을 커다란 트렁크에 짐을 싸고, 반려견 밀리를 태워 떠난다. 중간에 소도시 모텔에서 하루를 묵으며 밥도 먹고 기념품도 산다. 애틀랜타 학회장에 도착해서는 편한 옷에서 학회용 옷으로 갈아입는다. 토론을 하고 학회 일정을 해나갈수록 더러워진 옷들이 캐리어 한쪽 면에 쌓인다. “호텔방 안에서 나는 여행가방을 화장실 바닥에 내려놓고 연 뒤 지금 무엇을 꺼내야 할지 그리고 무엇을 남겨둘지 고민한다. 옷장 안 작은 고리가 달린 호텔 옷걸이에 옷 몇 벌을 걸어놓는다.”(170쪽) 별다른 사건 없는 담담한 여행이지만, 이런 걸 구경하는 일을 마다할 수 있는 독자는 없으리라.
저자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할런은 여행가방 컬렉터다. 할머니 할아버지 시절부터 전해내려온 오래된 여행가방들을 가지고 있고, 빈티지 가방들도 사곤 한다. 그가 산 빈티지 가방에서는 이전 주인이 그린 그림이 발견되기도 하고, 주소 적힌 라벨이 그대로 붙어 있기도 하다. 때때로 새 가방도 산다. 대학에 일자리를 얻어 이주해야 했을 때, 여행에서 너무 많은 물건을 사버렸을 때는 커다란 가방도 구했다.
여행가방의 이 모든 여정은 어디서 끝이 날까? 미국 앨라배마의 미회수 수화물센터다. 어떻게 해도 주인을 찾을 수 없는, 주인을 잃어버린 가방들의 종착지. 여기서 가방들이 어떻게 되느냐고? 그건 비밀이다. 수전 할런이 학회를 무사히 마쳤는지, 어떤 기념품을 사서 돌아갔는지, 그는 여행이 끝나자마자 가방을 푸는 타입인지 아닌지도 비밀이다. 책을 펴면 알 수 있으니 그렇게 오랜 비밀은 아닐 테지만.


추천사

‘짧고 아름다운 책들’이라는 지식산문 O 시리즈의 소개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 이 책들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일상의 부분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도록 영감을 준다. 이는 사물 자체에 대해 배울 기회라기보다 자기 성찰과 스토리텔링을 위한 기회다. 지식산문 O 시리즈는 우리가 경이로운 세계에 둘러싸여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준다. 우리가 그것을 주의깊게 바라보기만 한다면. _존 워너, 〈시카고 트리뷴〉

1957년 프랑스의 평론가이자 기호학자 롤랑 바르트는 획기적인 에세이 『신화론』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그는 세탁 세제에서 그레타 가르보의 얼굴, 프로레슬링부터 시트로앵 DS에 이르기까지 당대의 대중문화를 분석했다. 짧은 분량으로 이루어진 지식산문 O 시리즈는 바로 이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_멜리사 해리슨, 〈파이낸셜 타임스〉

권당 2만 5천 단어로 짧지만, 이 책들은 결코 가볍지않다. _마리나 벤저민, 〈뉴 스테이츠먼〉

게임 이론의 전설인 이언 보고스트와 문화연구학자 크리스토퍼 샤버그가 기획한 지식산문 O 시리즈는 선적 컨테이너에서 토스트에 이르기까지 일상의 물건들에 관한 짧은 에세이를 담은 작고 아름다운 책이다. 〈디 애틀랜틱〉은 ‘미니’ 총서를 만드는데, (…) 내용에 더 내실 있는 쪽은 주제를 훨씬 더 깊이 탐구하며 디자인도 멋진 이 시리즈다. _코리 닥터로, 〈보잉보잉〉

이 시리즈의 즐거움은 (…) 각 저자들이 자신이 맡은 물건이 겪어온 다양한 변화들과 조우하는 데 있다. 물건이 무대 중앙에 정면으로 앉아 행동을 지시한다. 물건이 장르, 연대기, 연구의 한계를 결정한다. 저자는 자신이 선택했거나 자신을 선택한 사물로부터 단서를 얻어야 한다. 그 결과 놀랍도록 다채로운 시리즈가 탄생했으며, 이 시리즈에 속한 책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이다. _줄리언 예이츠, 〈로스앤젤레스 리뷰 오브 북스〉

유익하고 재미있다. (…)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삶이 지루할 때 꺼내 읽기 완벽하다. _새라 머독, 〈토론토 스타〉

작가정보

저자(글) 수전 할런

Susan Harlan

미국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의 영어학과 부교수. 『전쟁의 기억: 근세 초기 영국』(2016)의 저자이며, 가디언, 올(The Awl), 비터 사우서너, 모닝 뉴스, 커브드, 더 커먼, 퍼블릭 북스, 제저벨, 아틀라스 옵스큐라 등의 매체에 기고해왔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마크툽』,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프랑수아즈 사강의 『어떤 미소』 『한 달 후, 일 년 후』, 기 드 모파상의 『기 드 모파상: 비곗덩어리 외 62편』, 아모스 오즈의 『시골 생활 풍경』 외에 『르 코르뷔지에의 동방여행』 『우리 기억 속의 색』 『여자를 삼킨 화가 피카소』 『역광의 여인, 비비안 마이어』 『노 시그널』 『나는 죽음을 돕는 의사입니다』 등 11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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