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 복음은 진짜 복음을 어떻게 방해하는가
2025년 03월 24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11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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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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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풍족하고 행복한 삶을 향한 욕망은 그리스도인에게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문제는 이 욕망을 복음에 투영해 참된 복음을 흐릿하게 만드는 것이다. 두 저자는 믿음의 대가로 예수 그리스도를 약속하는 대신 건강, 부, 행복을 장담하는 이른바 ‘번영 복음’의 오류를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따져 본다. 그리고 성경이 실제로 건강, 부, 행복에 관해 어떻게 가르치는지, 번영 복음이 그토록 회피하는 고통과 가난을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번영 복음 전도자들이 복의 대가로 요청하는 헌금을 실제로는 어떻게 드리는 것이 제대로 드리는 것인지를 설명한다. 두 저자의 글은 그릇된 번영 복음의 메시지를 분별하고, 그리스도인답게 오늘 더 거룩하고 충만하게 살 수 있도록 지혜를 제공할 것이다.
자가 진단을 위한 다섯 가지 질문
ㆍ하나님은 왜 존재하시며, 어떻게 세상을 다스리시는가?
ㆍ고난의 목적은 무엇이며, 고난을 겪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ㆍ나는 살면서 무엇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ㆍ하나님은 왜 나를 구원하셨는가?
ㆍ나는 왜 하나님께 헌금하는가?
이 질문들에 어떻게 대답하는지에 따라 자신이 번영을 약속하는 복음에 얼마나 영향을 받고 있었는지가 드러난다. 번영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거나 적어도 그 가르침에 마음이 열려 있다면, 성경의 빛 아래에서 번영 복음을 진지하고 냉철하게 평가해 보라.
▶ 추천합니다!
* 풍족한 삶을 향한 욕망과 말씀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성도
* 부와 행복에 관해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자 하는 성도
* ‘예수 믿으면 다 잘된다’ 식의 메시지를 분별하고자 하는 성도
* 복음을 바르게 선포하고자 하는 사역자
서론
PART. 1 번영 복음에 대한 비판
01 번영 복음의 기초
신사고 운동
신사고 철학의 범주
02 번영 복음의 내용
번영 복음의 역사
번영 복음의 내용
특별 해설: 조엘 오스틴의 경우
03 번영 복음의 오류
PART. 2 번영 복음을 바로잡다 - 진짜 복음이 말하는 것
04 고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성경의 등장인물과 그들의 가르침
고난의 원인
고통에 대한 고려 사항
05 부와 가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창세기
구약 율법
선지자들과 기록들
복음서
사도행전과 서신서
종합
06 헌금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인은 왜 헌금해야 하는가?
그리스도인은 얼마나 헌금해야 하는가?
그리스도인은 누구에게 헌금해야 하는가?
맺는말
감사의 말
참고 자료
주
신학자 밀러드 J. 에릭슨(Millard J. Erickson)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신학은 중요하다. 기독교의 교리를 올바로 믿는 것은 신자와 하나님의 관계에서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관점에서 이 책을 쓴다. 에릭슨의 진술에 근거한 당연한 추론으로서, 그릇된 신학은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행위에 대해 그릇된 신앙을 빚어낼 것이다. 가장 중요한 사항은 반드시 복음은 올바로 선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복음을 듣는 사람에게 삶과 죽음이 걸린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거짓된 복음을 가르치거나 믿는 것은 영원한 결과를 초래한다. 사도 바울이 쓴 것처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딤후 4:3-4)는 것을 우리는 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영혼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대신 물질주의의 복음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은 커다란 비극이다. 서론
신사고의 가르침을 현대에 적용해 보자. 이 철학이 암 환자에게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 생각해 보라. 신사고에 의하면, 당신이 암에 걸린 원인은 바로 당신이다. 당신이 잘못한 것이다. 당신은 암을 당신 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무언가를 했거나 생각했을 것이다. 치료법은 진료실에 가서 찾을 수 없다. 오히려 당신의 마음에서 찾을 수 있다. 생각을 바꾸면 암은 사라질 것이다. 암이 악화한다면, 또다시 당신이 문제다. 당신은 올바른 생각을 하지 않았거나, 우주 법칙을 믿지 않았거나, 신적 유입을 활용하지 않았다. 아마도 당신은 우주 법칙을 충분히 믿지 않았을 것이다. 이처럼 신사고 안에는 인간의 고난과 질병과 관련한 하나님 자신,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목적에 대한 숙고가 전혀 없다. 01 번영 복음의 기초
분명 하나님은 말씀으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고, 사람을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셨다. 그렇다고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과 능력이 똑같은 것은 아니다. 정신이 물질을 통제한다는 번영 복음의 가르침이 작동하려면,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인간이 하나님과 똑같은 능력을 지녔다는 것을 뜻한다고 가정해야 한다. 그러나 이 가정은 무한한 존재(하나님)와 유한한 존재(인간) 사이의 차이를 인식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거짓이다. 사람에게 하나님과 똑같은 창조 능력이 있다는 번영 복음의 사고방식이 일관성을 유지하려면, 사람도 하나님처럼 무에서 새로운 대상을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 02 번영 복음의 내용
번영 복음은 신자들에게 개인적으로 바라는 대상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어적, 정신적 고백을 하도록 권면한다. 번영 교사들의 가르침에 의하면, 신자들은 재정 증가, 더 나은 건강, 직장에서의 성공, 우호적인 인간관계에 생각과 말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물론 성경에 근거해서 말하자면, 번영을 바라는 것 자체가 본질적으로 잘못은 아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번영이 사람의 생각을 사로잡기 시작하면, 그런 욕망은 쉽사리 우상 숭배로 변질된다. 03 번영 복음의 오류
아마도 이 현상을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도덕법은 하나님의 성품과 특성을 반영하고,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 이 두 가지를 고려할 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불법으로 야기된 고통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 개인은 저마다 어리석음, 잘못된 판단, 자기 의, 미성숙, 교만 등 여러 가지 다른 악한 행위로 도덕적인 악을 행한다. 이 경우에 개인이 고통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합당한 것이다. 오늘날 도덕적인 악행에 대한 처벌은 고통의 형태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개념은 민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이 원칙을 받아들인다. 04 고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구약의 경제법이 보호하려고 했던 이상은 평등이 아니라 정의였다. 사람들은 각각의 안식년 주기 안에서 자유롭게 부자가 되거나, 가난해질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안식년 규정으로 인해 경제적 상황이 완전히 초기화되는 것도 아니었다. 예를 들면, 율법은 성벽이 있는 도시 안에 있는 집들을 영구히 팔 수 있도록 허용했다(참조. 레 25:29-30). 그리고 율법은 어떤 종이 사랑하는 주인에게 평생 종으로서 자발적으로 남을 수 있는 선택권도 허용했다(참조. 신 15:12-18). 이 율법 규정들은 정의가 모든 사람을 위한 공급의 이상이라는 것을 지지한다. 그러나 그 규정들은 자원의 평등한 분배를 요구하지 않는다. 기독교 윤리학자 존 프레임이 지적한 바와 같이, 성경에서는 평등이 의무화되지 않는다. 또한 경제적 번영(혹은 그 부족)은 제로섬 균형 방정식이 아니다. 정의의 관점에서 또한 현실에서 죄악된 행위가 일어난다는 점을 인식하며, 구약 율법의 경제적인 조항들은 물질적인 필요를 충족시키는 수단으로써 인간의 노동 행위가 신앙 공동체 안에서 왜곡되게 나타나지 않도록 보호하고 수정하기 위해서 고안되었다. 05 부와 가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분명 그리스도인들은 번영 복음이 가르치는 것으로서 개인적인 번영에 대한 욕망에서가 아니라, 오히려 사랑에 근거해서 마음이 움직이며,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또한 그들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울 때, 그것은 즉 주님을 섬기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참조. 잠 19:17; 마 25:34-36). 예수님이 사랑으로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셔서 사람 들을 도우셨듯이, 그리스도인들도 사랑에 근거해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이 죄와 영원한 죽음에 놓여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신 것처럼, 그리스도인들도 그와 같은 마음과 자세로 행동해야 한다. 06 헌금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작가정보
저자(글) 데이비드 W. 존스
(David W. Jones)
사우스이스턴 침례신학대학원(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 윤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동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와 기독교 윤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광범위한 윤리적, 신학적 이슈에 관심을 기울이며 여러 편의 논문과 책을 썼다. 다양한 교회와 대학, 사역 단체와 콘퍼런스 등에서 활발히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경의 눈으로 본 결혼과 가정』(공저, 아바서원), Every Good Thing (Lexham Press), An Introduction to Biblical Ethics (B&H Academic) 등이 있다.
저자(글) 러셀 S. 우드브리지
(Russell S. Woodbridge)
독일 본 성경연구소(Bibelseminar Bonn)에서 강의하고 있다. 사우스이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신학과 교회사를 가르쳤고, 국제선교위원회(IMB) 소속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선교 활동을 했다. 신학교 입학 전에는 대형 투자 은행 살로몬 브라더스에서 주식 파생 상품 부사장으로 일했다. 여러 대학과 교회에서 번영 신학에 관해 강의했으며, 그리스도인의 청지기 직분에 관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트리어 대학교 고전문헌학부에서 수학했다. 독일 뮌헨 대학교에서 고전 그리스어, 라틴어, 고전 히브리어를 연구했으며, 동 대학교 개신교 신학부에서 성령론 및 삼위일체론을 연구하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아가페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으며 스터디 바이블 『오픈 성경』과 『오픈 해설 찬송가』를 기획, 집필, 편집했다. 옮긴 책으로는 『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 BST 시리즈 『에스더』, 『에스라·학개』(이상 IVP), 『개혁교회 교의학』, 『주 예수의 복음』, 『하나님의 비밀』(이상 새물결플러스), 『복음서를 통해 본 예수』(솔로몬),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입문』, 『왜 우리는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사랑하는가』, 『누가복음 1, 2』, 『요한복음』(공역), 『ESV 스터디바이블』(공역, 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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