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왜 동물보다 잘났다고 착각할까
2025년 03월 31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3월 19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39.33MB) | 382 쪽
- ISBN 9791170612407
-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PDF 필기가능 (Android, iOS)

쿠폰적용가 13,230원
10% 할인 | 5%P 적립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인간만의 것이라 믿는 이들에게 날리는 일침
동물을 알기 위한, 결국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진실한 인간과 동물 안내서
“동물을 안다는 건 세상의 다른 존재 방식을 배우는 일이다!
그리고 우리 자신에 대해서도.”
심리학자이자 인문과학 저널리스트, 그리고 세계적인 멍청이 권위자 장 프랑수아 마르미옹이 돌아왔다.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 『바보의 세계』, 『거울 앞 인문학』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바보 삼부작’으로 프랑스는 물론 국내에서도 커다란 반향을 불러온 그가 새로이 던지는 질문은 “도대체 무엇이 인간을 예외적이고 특별한 존재로 만들까?”다. 저자는 동물의 세계를 탐험하며 그 답을 우아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리고 통쾌하게 전달한다. 그런데 왜 동물일까? 인간은 스스로 동물 종의 일부임을 인정하면서도 모든 면에서 그들과 우리를 구분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우리 종과 다른 종의 특성이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한다. 즉, 동물을 이해하는 것은 인간을 이해하는 길이다.
『인간은 왜 동물보다 잘났다고 착각할까』는 르네상스 시대 인문주의자 프랑수아 라블레의 ‘웃음이 인간의 고유한 특성’이라는 말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시작한다. 차례로 인간만의 것이라 굳게 믿어 왔던 잔인함, 언어, 공감 능력 등이 얼마나 많은 동물 종에 존재하는지 알려 준다. 이 책에 참여한 30여 명의 심리학자, 과학자, 생물학자, 철학자, 인간학자, 행동학자, 동물심리학자, 동물행동학자, 역사학자 등은 오랫동안 인간 사회에 깊이 뿌리박혀 있던 동물에 대한 갖가지 오해를 깨부순다. 이 과정에서 인간이 동물과 얼마나 비슷하고 또 다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다른 동물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 하는지, 자연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를 일깨워 준다.
○ 동물심리학의 탄생
○ 동물심리학: 개념의 혁명
○ 동물은 세상을 어떻게 지각할까?
○ 동물의 감정에 대한 고찰
○ 미어캣이 공격한다! 동물의 폭력
○ 돌고래와 놀이 활동
○ 고양이 연구: 보드라운 발 속에 숨긴 발톱
○ 인생 학교: 동물 세계에서의 학습
○ “동물을 존중하는 것, 우리와 다름을 존중하는 것”
○ 개코원숭이는 세상을 어떻게 볼까?
○ 꿀벌의 집단 지성
○ 곤충을 좋아하세요?
○ ‘인류의 사촌’ 영장류의 의사소통이 언어와 비슷한 점은?
○ 유혹하기… 목숨을 내놓는 일
○ 애착: 두려움과 즐거움 사이에 놓인 다리
○ 포유류의 애착
○ 숲, 인간, 침팬지의 복잡한 관계
○ 영장류와 인간: 가깝고도 먼 사이
○ 생물 다양성: 보존하기, 그리고 영감 얻기
○ 인간과 동물의 공진화(共進化): 가축 이야기
○ 동물 매개 치료
○ 견공의 역사: 실험에서 간병까지
○ 우리 개는 날 정말 좋아할까?
○ 신화 속 동물우화
○ 트랜스애니멀리즘을 향하여
○ 동물의 법적 지위
○ 종차별 논쟁
○ 의인화: 좋은 걸까, 나쁜 걸까?
○ 인간이라는 동물: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점은?
주
참고문헌
이 책에 참여한 사람들
동물이 환경을 어떻게 인식하고 해석하는지, 그리고 환경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에 대해 연구자들은 수많은 질문을 던진다. 그런 질문들은 동물의 인지 능력을 종별 수준 또는 개체 수준에서 명확히 밝히는 데 도움이 된다. _p. 27 ‘동물심리학: 개념의 혁명’ 중에서
파브르는 『파브르 곤충기』에서 매미의 청각을 실험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파브르가 매미 옆에서 대포를 쏴 굉음을 냈는데 나무에 붙은 매미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 계속 노래했다고 한다. 그래서 파브르는 매미가 비록 시끄럽게 울어대지만 정작 자기는 귀먹었거나 적어도 소리에 관심이 없으리라는 결론을 내렸다. 물론 오늘날의 우리는 매미가 귀머거리인 게 아니라 감지할 수 있는 소리의 범위가 매우 제한적임을 잘 알고 있다. 대포가 내는 우레 같은 소리는 주파수가 너무 낮아 매미가 들을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을 뿐이다. _p. 45 ‘동물은 세상을 어떻게 지각할까?’ 중에서
동물 및 인간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인 행동학에 따르면 놀이의 기능은 동물의 일차적 욕구(예를 들면 배고픔) 해결과는 관련이 없으며 그렇다고 동물의 이동(특히 고래류에서 볼 수 있음)과 관련 있지도 않다. 동물의 놀이에 대해 합의된 정의는 없다. 하지만 놀이의 특징을 말하자면 목적이 없고,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낸다고 할지라도) 반복적이며, (‘진지한’ 행동과 정반대로) 재미있고 장난스러운 행동이다. 놀이는 개체의 번식을 방해하는 위협이 없을 때 나타나는 행동이며, 평안함의 지표가 될 수도 있다. _p. 71 ‘돌고래와 놀이 활동’ 중에서
우리는 학습 유전자를 가지고 있을까? 학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동물은 인간뿐일까? 보통 인간을 학습 능력이 있는 유일한 종으로 본다. 언어를 배우고 여러 도구의 사용법을 학습함으로써 예술을 창조하고 도시를 건설하며 우주선을 만들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인간에게 고유한 것은 학습 과정 자체가 아니라 학습의 결과다. 조금 과장하자면, 선천적 능력은 우리의 유전자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고 후천적 능력은 개인의 학습만으로 얻은 결과다. _p. 95 ‘인생 학교: 동물 세계에서의 학습’ 중에서
인간에게 비범한 신체 능력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것처럼 일부 동물은 겉보기에 화려한 활약을 펼쳐 이성을 유혹하려 한다. 검은등할미새 수컷은 작은 조약돌 수백 개를 운반해 커다란 더미로 쌓아 올린다. 이 조약돌들을 쓸 데는 없지만 수컷이 돌을 열심히 쌓아 올릴수록 암컷은 알을 더 많이 낳는다. 수컷은 힘든 노동을 통해 자기가 번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리고 새끼를 먹여 살릴 때도 똑같이 행동할 것임을…. _p. 168 ‘유혹하기… 목숨을 내놓는 일’ 중에서
그러나 이렇게 서정적인 관계는 결국 끝날 수밖에 없다. 애착이 잘 작동할수록 그렇다. 성체가 된 새끼가 독립하면, 때로는 애착 대상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자신의 삶을 꾸리게 된다. 그리고 새끼의 애착 대상이었던 보호자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존재가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는 고통을 경험하게 된다. 어미가 유일한 애착 대상이 되는 경우에 어미는 새끼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파악하는 과정에서 인지 능력이 향상되고 기대 수명도 늘어난다. 항상 슬픈 결말로 끝나는 애착 관계를 동물은 왜 형성하는 것일까? _p. 182 ‘애착: 두려움과 즐거움 사이에 놓인 다리’ 중에서
과학의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인간은 하나의 독특한 동물에 불과하다. 또한 인간의 고유한 특성은 동물심리학 분야에서 새로운 사실이 발견될 때마다 줄어들고 있다. 지능, 추상성, 언어, 문화, 도덕성 등 지금껏 우리를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고 여겨 왔던 요소들조차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다른 포유류에서 발견되었다. (…) 우리는 전통적으로 동물과 인간, 자연과 문화,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을 대립시키는 이분법적 사고에 매여 있었다. 인문과학에서 인간의 본성이란 교육으로만 채울 수 있는 백지 상태, 즉 ‘타불라 라사’(비어 있는 서판)였다. 그러나 동물행동학은 동물의 세계가 지능적인 인간과 본능적인 나머지 동물로 구분되는 것이 아님을 보여 주었다. _p. 241 ‘인간과 동물의 공진화: 가축 이야기’ 중에서
오랫동안 사람들은 개를 하찮게 여기고 깔보곤 했다. 언어가 증명한다. 상대를 개처럼 취급한다는 의미는 칭찬과는 거리가 멀다. 성경에서도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잘못된 행동을 저지르는 사람은 ‘개가 자신이 토한 것을 도로 먹듯’ 잘못된 행동을 또다시 저지른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러니 서양에서 개가 나쁜 이미지를 갖는 건 놀랍지 않다. 하지만 1925년 초에 오스트리아 빈의 유대인 의사 한 명이 이 패러다임을 깨뜨렸다. _p. 265 ‘견공의 역사: 실험에서 간병까지’ 중에서
동물의 인지 능력을 강화하는 일은 특히 윤리적으로 복잡한 문제다. 이미 정교하고 섬세한 능력을 지닌 동물, 이를테면 대형 포유류의 인지 능력을 향상한다면 인간이 두 가지 문제로 압박받을 수 있다. 첫째로 다음과 같은 질문이 제기된다. 인간에게 다른 종의 개체에게 인지 능력 향상을 강요할 권리가 있는가? 그 개체가 갑작스럽고 전례 없는 실존적 공허감에 빠질지 모르는데? 인간 종의 진화는 수천 년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그에 따라 우리의 행동, 문명화를 위한 노력, 문화도 함께 발전했다. 둘째로 인지 능력이 향상된 동물을 어떻게 정의하고 취급해야 할까? 인간과 교배된 동물은 또 어떻게 정의해야 하나? 계속 원래의 종에 속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인간 공동체에 속하게 될까? _p. 308 ‘트랜스애니멀리즘을 향하여’ 중에서
◇ 동물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까?
오해와 편견을 벗고 알아보자
17세기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과학자였던 르네 데카르트는 동물이 감각은 타고났지만 의식이 없고 따라서 지능도 없는, 다소 시끄러운 기계라고 보았다. 지금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으나 그의 사상이 여러 분야에 큰 영향을 미쳐 대다수가 오랫동안, 그리고 일반적으로 지능은 인간만의 특성이며 동물은 본능의 지배를 받는다고 여겼다. 과학계는 19세기 중반이 되어서야 이것이 잘못된 사고임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찰스 다윈을 필두로 기존의 사고를 수정하고 마침내 동물권을 주창하기에 이른 오늘날에도 동물이 열등한 존재라는 인식은 여전히 존재한다. 또 반려동물과 가축을 구별하고, 고양이 앞에서는 수치심을 느껴도 개미 앞에서는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등 인간을 중심으로 동물의 우열을 매긴다.
인간이 동물을 어떤 존재로 바라보느냐는 과학적·철학적·사회적 문제다. 따라서 동물 연구의 역사는 우리가 인간이 동물보다 우월하다는 잘못된 믿음에서 벗어나 세상을 더욱 다양하고 객관적으로 인식하게 된 궤적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동물심리학의 역사는 아동심리학의 역사와 상당 부분 겹친다. 『인간은 왜 동물보다 잘났다고 착각할까』는 바로 이 지점에서 논의를 시작한다. 이 책에 참여한 30여 명의 심리학자, 과학자, 생물학자, 철학자, 인간학자, 행동학자, 동물심리학자, 동물행동학자, 역사학자 등은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기존의 상식을 깨는 진짜 동물 세계를 보여 준다.
◇ 인간이라는 동물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점은?
다양한 동물을 통해 살펴보자
인간은 동물이다. 여기 반론을 제기할 인간은 없다. 모든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태어나고, 성장하고, 죽고, 숨 쉬고, 먹고, 번식한다. 인간이 보이는 모든 동기와 행동을 다른 동물에서도 볼 수 있다. 또 오랫동안 인간만의 것이라 여겨 왔던 특성들이 여러 동물에게서 발견되었다. 가령 몇몇 영장류는 자기들끼리 장난칠 때 입꼬리를 올림으로써 만족감을 드러낸다. 아직 동물이 문학 작품을 창작했다는 발표는 없지만 몇몇 동물에게서 언어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를 찾을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외침, 노래, 페로몬, 몸짓, 몸치장 등 종마다 아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잔인함은 비교적 늦게 보고되었는데 제인 구달이 침팬지 무리가 서로를 죽이는 광경을 처음 목격했을 때 전 세계는 큰 충격을 받았다. 20세기 이후로 다방면에서 동물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실이 무궁무진하게 많다.
우리 인간도 속한 동물의 세계는 다양한 특성이 있다. 동물 각 종은 다른 종과 공통된 특성을 공유하면서도 서로 구별된다. 무엇보다 인간의 삶과 마찬가지로 동물의 삶은 생존으로만 귀결되지 않는다.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고, 경쟁하고, 다투고, 그리고 위로를 건넨다. 종 내에서만이 아니라 다른 종끼리도! 『인간은 왜 동물보다 잘났다고 착각할까』는 달 위를 걷겠다는 황당한 꿈을 꾸나 끝내 그것을 실현하고, 사랑하는 이와 헤어진 후 밤새 잠 못 이루고 아파하고, 내가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고 영원히 알 수 없으리라 생각하면서 괴로워하는 인간의 특성이 무엇인지를 여러 동물을 통해 알아보는 흥미로운 책이다.
◇ 동물을 안다는 것, 곧 인간을 이해하는 것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위하여
호주의 오모(Omo) 세제는 한때 흰 이빨을 드러낸 침팬지를 모델로 사용했다. 광고를 본 사람들은 침팬지가 우리에게 미소를 보낸다고 여겼지만 침팬지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두려움을 느낄 때 이빨을 드러낸다. 영화 《베토벤》의 흥행으로 세인트버나드 견종은 하루아침에 인기견이 되었다. 그러나 고작 몇 달 후부터 주인에게 버려진 수많은 세인트버나드가 거리를 배회했다. 귀여운 푸바오의 모습이 매체에 자주 등장할수록 우리는 판다가 전 세계적 희귀종임을 잊는다. 한마디로 인간은 자신이 편할 대로 동물을 대한다. 그들이 언제든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우리가 원할 때 우리가 원하는 만큼 옆에 있을 거라면서. 정말 그럴까?
인간과 동물이 함께해 온 역사는 우리 생각보다 매우 길다. 개가 자신의 조상인 회색늑대로부터 분리되어 인간과 살아온 지는 무려 3만 6천 년이 되었다. 호모 사피엔스는 약 4만 년 전에 출현했는데 인간 옆에 묻힌 최초의 개 무덤은 3만 3천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의 수렵·채집인들에게 있어 개의 유일한 역할은 적대적인 세상에서 우호적인 존재가 주는 위안이었을 것이다. 기나긴 시간 동안 정서적인 도움 이상의 실질적 도움도 받았다. 의식주는 물론이고 하늘을 나는 새들을 연구하지 않았다면 비행기는 절대 탄생하지 못했을 테니. 그러니 인간이 누리는 모든 혜택과 풍요로움이 결코 우리만의 수확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요즈음의 큰 화두인 생물 다양성, 종차별, 트랜스애니멀리즘, 동물의 법적 지위 등은 문제는 인간과 동물의 동행이 공평했는지를 고찰하게끔 한다. 답이 궁금한가? 또 ‘우리’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방법이? 『인간은 왜 동물보다 잘났다고 착각할까』에 그 전부가 담겨 있다.
● 작가가 대한민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동물을 안다는 건 세상의 다른 존재 방식을 배우는 일입니다. 이 책을 펴기 전에 놀랄 준비를 먼저 하세요! 우리는 동물에게서 배울 것이 너무 많거든요. 또 동물을 통해 우리 자신에 대해서도요. 이 책이 지구를 공유하는 인간과 동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우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시간입니다.” _장 프랑수아 마르미옹
작가정보
저자(글) 장프랑수아 마르미옹
(Jean-FranCois Marmion)
심리학자 겸 인문과학 저널리스트. 프랑스 인문 잡지 《시앙스 위맨(Sciences Humaines)》의 부편집장과 심리학 잡지 《르 세르클 프시(Le Cercle Psy)》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Psychologie de la connerie)』를 필두로 한 ‘바보 삼부작’으로 프랑스 사회의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우리나라에 번역 출간된 저서로는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 『바보의 세계』, 『거울 앞 인문학』, 『오징어 게임 심리학』이 있다.
번역 김지현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행 및 문화 예술 콘텐츠 제공 업체에서 취재기자 겸 에디터로 근무하며 도서 기획과 출판 업무를 담당했다. 그 후 홍보 컨설팅 회사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국내 홍보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번역 및 언론 홍보를 맡아 진행했다. 현재 프랑스어 및 영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콘텐츠를 소개하려 노력한다. 옮긴 책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트북』, 『브랜드 일러스트북 디올』, 『메르켈: 세계를 화해시킨 글로벌 무티』, 『우리는 어쩌다 혼자가 되었을까?』, 『두부 Cook Book』, 『디자이너가 꼭 알아야 할 그래픽 500』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0권 / 1권
-
받는사람 이름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