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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살인

엔도 가타루 지음 | 전선영 옮김
반타

2025년 02월 17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2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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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22.34MB)   |  약 12.5만 자
ISBN 979119429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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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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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활동하는 3인조 지하 아이돌 그룹 ‘베이비★스타 라이트’는 여러 가지 문제로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다. 무능하고 악덕한 소속사 대표는 툭하면 멤버들을 접대 술자리에 부르고, 핵심 멤버는 몸에 생긴 폭력의 흔적을 감추기 바쁜 데다, 인기 격차로 멤버들 사이는 살벌하기까지 하다. 평소처럼 접대에 나갔다가 현재의 생활에 염증을 느낀 루이는 아이돌을 그만두기로 결심하지만, 바로 그날 밤 그룹에서 가장 인기 많은 멤버가 소속사 대표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자수를 해야 하나? 혼란스러운 가운데 다른 두 사람은 이대로 아이돌 생활을 그만둘 수 없다며 루이를 만류하고, 결국 세 사람은 대표의 시신을 산속에 묻기로 하는데…….
《최애의 살인》은 ‘스타의 범죄’라는 자극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소재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흡인력 있는 전개,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생생한 현장감이 모두 녹아 있는 작품으로 제22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문고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문학성과 엔터테인먼트적 완성도를 동시에 증명했다. 일본 문학계의 권위 있는 평론가 오모리 노조무는 “3인조 지하 아이돌을 위협하는 위기의 연속!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단숨에 다 읽었다”라는 격찬을 보냈으며 칼럼니스트 가야마 후미로는 “기리노 나쓰오 《아웃》의 지하 아이돌 버전. 실력파 신인의 신인답지 않은 데뷔작을 부디 마음껏 즐겨주시기를”이라고 평하며 괴물 신진 작가의 출현에 박수를 보냈다. 출간 후에는 “식은땀과 눈물이 동시에 흐르는, 재미와 감동을 다 잡은 소설”, “차기작이 기다려지는 작가”, “‘베이비★스타라이트’라는 그룹의 팬이 되었다. 전 재산과 바꿔서라도 그들의 무대를 보고 싶다. 진심이다”라는 ‘과몰입’ 후기가 속출하고 있는, 현재 가장 뜨거운 작품이다.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나는 왜 아이돌을 계속하는 걸까? 무대에 쏟아지는 빛, 객석에서 보내는 응원의 목소리, 흩날리는 땀방울, 충만한 열기와 고양감. 아이돌을 처음 시작했을 무렵에는 라이브를 할 때마다 일상에서 벗어난 듯했고, 얼마간 충족감도 느낄 수 있었다. 지금은 아무 느낌도 없다. 공장의 컨베이어벨트 앞에서 단순 작업을 하듯 정해진 동작을 반복하며 라이브가 끝나기만을 기다릴 뿐이다. 그럼 무엇을 위해 아이돌을 하지? 팬 미팅이 끝날 때까지 생각해보았지만, 답은 나오지 않았다.
-p. 10

“남의 가슴 만지는 건 범죄예요.”
“야, 내가 비싼 밥까지 샀는데 이 정도 보상 좀 받는 게 무슨 범죄야!”
“그런 짓은 그런 업소 가서 실컷 해요. 난 아이돌이니까.”
“아이돌은 무슨, 이름도 없는 지하 아이돌 주제에.”
두꺼비 남자가 진심으로 깔보는 표정을 지었다.
“지하 아이돌 따위, 내가 아이돌이다, 하면 아무나 하는 거잖아. 편의점 알바보다 쉬운 일을 하는 주제에 도도한 척하기는.”
그때 무언가 뚝 끊어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델마가 희미하게 웃었다. 정말 화가 났을 때의 얼굴이었다.
“하, 돈을 안 뿌리면 여자랑 감히 밥도 못 먹는 쓰레기 새끼가 뭐라고 씨부렁대는 거야, 멍청하게.”
-p. 46-47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나. 첫 무대에 올랐을 때. 스포트라이트가 나를 비추고, 관객의 환호성을 온몸으로 받던 그 기억. 정말이지 말로 표현 못 할 경험이었어. 그때 깨달았어. 난 이제 절대로 무대를 떠나지 못하겠구나.”
무대에는 매력을 뛰어넘는 마성이 숨어 있다. 그 마성에 수많은 사람이 매료된다. 그래서 하루하루 쓴맛만 보면서도 무대를 떠나지 못한다. 눈부신 무대는 아이돌에게 더없는 행복을 주는 성역이자, 한번 발을 디디면 빠져나올 수 없는 수렁이기도 하다.
-p. 58

“그래도 역시 두 사람을 더 이상 끌어들일 순 없어. 미안해, 내가 전화로 불러냈으면서. 정말 미안해. 하지만 나 같은 건 빨리 버리는 게 맞아. 난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질렀어. 사람의 목숨을 빼앗았으니까.”
‘빼앗았다.’
이즈미 얼굴의 검붉은 멍, 겁에 질린 표정, 바닥에 흩어져 있던 합성 마약.
아니다. 이즈미가 빼앗은 게 아니다.
“빼앗은 건 저쪽이야.”
나는 확실히 알려주었다. 몇 번이나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하고, 공포에 떨며 위험한 약까지 먹을 뻔했다. 자유, 자존심, 존엄, 많은 것을 빼앗겼다. 이즈미는 그것을 되찾았을 뿐이다.
“넌 아무것도 빼앗지 않았어.”
-p. 95-96

“요전에 학교에 같이 갔을 때 느낀 건데, 이즈미는 진짜 주인공 같은 애더라. 친구도 많고 인기도 많고, 정말이지 청춘 영화의 주인공 같은 느낌? 다들 좋아하더라니까. 쟤는 철들 무렵부터 늘 무리의 중심에서 사랑만 받았겠지. 계속 그렇게 밝고 든든하게 살았을 거야.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있었을 테고. 그랬는데…….”
창을 두드리는 빗줄기가 더욱 거세진다. 비바람에 이즈미의 우산이 크게 흔들렸다.
“진짜 사람 인생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나 봐. 예전에는 흉악 범죄 뉴스를 보면 사람이 어떻게 그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는지 이해도 안 되고, 나랑 같은 인간이 맞나 하고 경악했거든. 이젠 아니야. 그런 사건의 범인도 우리랑 큰 차이가 없는 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
“그러게.”
델마의 말에 나도 수긍했다. 맞는 말이다. 큰 차이는 없다. 단추 하나 잘못 채운 사소한 차이 때문에 사람은 길을 벗어나기도 한다.
-p. 150

이즈미의 말에 모두 웃음이 터졌다. 일주일 전만 해도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이다. 사이가 험악했던 델마와 이즈미가 시답잖은 농담을 나누고, 메뉴를 고르면서 셋이 함께 웃는 날이 올 줄이야. 우정 같은 아름다운 것이 아니다. 우리를 잇는 것은 범죄다. 우리는 공범자라는 일그러진 관계로 맺어져 있다. 우리 셋은 배를 타고 어두운 바다를 표류하고 있다. 진흙으로 만든 것처럼 위태롭고, 나뭇잎을 띄운 것처럼 미덥지 못한 배가 칠흑 같은 바다를 떠돌고 있다. 어디에 다다를지, 애초에 다다를 육지가 있는지도 분명하지 않다. 만약 배가 망가지면 우리는 그대로 차가운 물속으로 가라앉을 것이다.
돌아오는 길의 차 안은 떠들썩했다. 뭐가 그렇게 우스운지 아무것도 아닌 말에도 웃음이 터졌다. 위기를 벗어나 긴장이 풀어져서일까. 아니다. 우린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이제 곧 웃지 못할 날이 온다는 사실을.
-p. 161-162

나는 당신을 이기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는 지지 않는다.
-p. 303

★ 제22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문고 그랑프리 수상작
★ 영상화 요청 쇄도


추락의 순간에서 비로소 시작되는
최애 아이돌 그룹의 진짜 무대

‘지하 아이돌’은 일본 아이돌 업계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로, 대중매체에 등장하지 않고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소규모 팬덤을 가진 그룹을 말한다.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개념이지만 비인기 아이돌의 설움이나 센터 경쟁, 멤버 간의 인기 격차에 따른 갈등 등은 아이돌 커뮤니티에서 그리 낯설지 않은 화두일 것이다. 소설에 등장하는 지하 아이돌 그룹 ‘베이비★스타라이트’도 바로 그런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다.
‘베이비★스타 라이트’는 결성 당시 7인조였지만 소속사의 무능한 운영 탓에 멤버의 합류와 탈퇴가 반복되면서 지금은 3인조가 되었다. 팬은 한 줌, 멤버끼리 사이도 나쁜 데다 팀의 중심이나 다름없는 원년 멤버는 은퇴를 고민하는,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인 상황. 하지만 예기치 못한 동료의 살인으로 그룹이 위기에 처하자 세 사람은 이대로 아이돌 인생을 끝낼 수 없다는 절박한 열망에 사로잡힌다. 타성에 젖어 활동하던 ‘베이비★스타라이트’의 진정한 무대가 벼랑 끝에서 마침내 막이 오른 것이다.

읽고 나면 ‘베이비★스타라이트’의 팬을 자처하게 되는
개성 강한 멤버들의 좌충우돌 케미스트리

《최애의 살인》은 이야기 자체로도 수준급 완성도를 자랑하지만, 작가가 창조한 매력적인 캐릭터와 그들이 겪는 관계의 변화 또한 감상에 입체적인 재미를 더한다. 소설의 화자 ‘루이’는 그룹의 최연장자이자 원년 멤버지만 아이돌 생활에 염증을 느껴 은퇴를 고민한다.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실력파 멤버 ‘델마’는 센터 자리를 빼앗겨 불만이 많은 상태. 가장 뒤늦게 합류한 ‘이즈미’는 인기 순위 1위를 거머쥐고 센터까지 차지하였으나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 성장 배경도, 성격도, 아이돌에 임하는 각오도 달라 와해되기 직전이었던 세 사람이지만 그룹에 위기가 닥치자 강인한 결속력을 보이며 진정한 팀으로 거듭난다. ‘범죄’로 묶여 한배를 탄 세 사람이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상처를 보듬으며 ‘자매애’와 ‘연대’로 나아가는 과정은 독자에게 따스한 울림을 전달한다. 또한 비인기 아이돌로서 하루하루 소속사에 착취당하며 수동적인 처지에 놓여 있던 세 사람이 살인을 은폐하려는 적극적인 과정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주체성을 되찾고, 나아가서는 잃어버린 존엄을 회복하는 결과에 이른다. ‘내가 아이돌을 하는 이유’를 끊임없이 자문하던 루이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찾은 ‘자신만의 답’은 읽는 이의 눈시울을 자극한다. 마치 현실에 존재하는 그룹을 대하듯 세 사람을 아끼고 응원하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다.

장르 소설의 순수한 재미와 문학적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여성 서스펜스 스릴러의 수작

팬심을 건드리는 주인공 3인조의 강렬한 개성 외에도 《최애의 살인》이 가진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위기와 안도감 사이에서 독자를 쥐락펴락하는 완급 조절의 노련함과 더불어 블랙코미디와 하드보일드를 가볍게 넘나드는 저자의 문학적 역량, 뼈 있는 농담으로 심각한 상황에서도 웃음 짓게 하는 적당한 위트까지, 저자 엔도 가타루는 신인 작가에게 흔치 않은 발군의 재능을 이 책에 모조리 쏟아내었다. 또한 뒤통수를 강타하는 반전과 날카로운 메시지, 눈물을 쏙 빼는 감동적인 엔딩 등 이 소설이 가진 장점을 꼽자면 끝이 없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매력은 흡인력이다. 《최애의 살인》은 시작부터 폭발력을 발휘하며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하는 오락적인 즐거움이 뛰어난 작품으로, 밤새워 읽게 만드는 장르소설의 순수한 재미를 완벽하게 보장한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 장에 다다를 때까지 절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서스펜스 스릴러로서 그야말로 손색없는 작품이다.

어두운 객석에서 응원봉을 밝히는
팬들을 향한 헌사와도 같은 이야기

‘내 최애가 뉴스 사회면에 등장하는 상황’만큼 악몽 같은 순간이 팬에게 또 있을까? 《최애의 살인》은 ‘스타의 범죄’라는, 팬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두려운 상상을 자극하며 동시대적인 재미와 메시지를 전달한다. 최악의 방식으로 팬들의 사랑을 배신한 스타가 맞이할 결말은 결국 추락뿐. 하지만 ‘베이비★스타라이트’의 세 사람은 거듭되는 위기를 뛰어넘어 팬들이 기다리는 무대로 향하고자 한다. 험난한 여정을 거쳐 팬들에게 도달하려는 필사적인 몸부림. 《최애의 살인》은 비인기 아이돌의 절실한 생존기이자 애틋한 성장기이다.
‘내 최애가 살인자라면’이라는 더없이 잔인한 질문도, 한 번쯤 소상히 듣고 싶었던 최애의 진심도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잔혹한 상상에서 시작한 이 이야기는 돌고 돌아 가장 모순적이지만 그래서 가장 감동적인 방식으로 팬들의 마음에 화답한다. 무대 건너편, 어두운 객석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응원봉을 밝혀본 이들에게 바치는 뜨거운 헌사와도 같은 이야기. ‘최애’가 있는 모든 이들이 《최애의 살인》을 읽어야 할 이유다.

작가정보

1988년 에히메현에서 태어났다. 고난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화장품 회사에 입사해 현재까지 영업직으로 일하는 중이다. 영화와 드라마 감상, 독서라는 평범한 취미와 기초화장품 성분 지식 외우기, 데이팅 앱에서 나쁜 남자 판별하기라는 독특한 특기를 가지고 있다.
2024년 《최애의 살인》으로 제22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문고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데뷔했다. 《최애의 살인》은 ‘만년 지하 아이돌’ 3인조가 동료의 살인을 은폐하면서 위태로웠던 관계를 회복하고 세상에 빼앗긴 존엄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다. 드라이한 단문과 속도감 있는 전개, 생생한 현장감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끝이 보이는 세 사람의 불안한 여정에서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저자는 문학 전문 뉴스 사이트에서 진행한 수상 인터뷰에서 “푸딩 같은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휙 읽으면 커스터드처럼 농후하고, 더 깊이 읽으면 캐러멜 소스처럼 더할 나위 없는 맛이 녹아 있는.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지 출간 후에는 “흥미진진, 조마조마한 전개로 단숨에 읽었다”, “예상치 못한 반전에 뒤통수가 얼얼”, “서스펜스 스릴러의 결말이 이렇게 감동적이고 눈물 날 수 있다니” 등 일본 독자들의 격찬을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소설과 인문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일서를 기획, 검토하며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30개 도시로 읽는 일본사》, 《삶의 문제와 마주하는 법》, 《데이터 분석의 힘》, 《데이터 프라이버시》, 《과식하지 않는 삶》, 《동네에서 만난 새》, 《모든 고민이 별것 아니게 되는 아주 작은 심리 습관》,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연습》, 《쓸데없는 걱정 따위》, 《Reset! 리셋 수학 시리즈》 등 4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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