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지도
2025년 03월 04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3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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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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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내가 원하는 목표 지점으로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책을 소개한다. 《시간 지도》는 전 세계 100만 독자에게 꿈을 찾아 준 베스트셀러 《보물지도》의 저자가 꿈을 찾았으나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30년간 74만 명을 직접 지도하며 쌓은 경력, 15억 원을 투자해 얻은 깨달음, 가장 방대한 논문과 문헌을 바탕으로 나만의 시간 사용법을 설계하는 기술을 책에 담았다.
책은 다섯 개 장에 걸쳐 원하는 삶에 도달하는 길을 안내한다. 1장은 인생을 뒤집는 시간 관리의 원리를, 2장은 최적의 경로를 찾는 시간 설계를, 3장은 더 빨리 목적지로 가는 시간 활용을, 4장은 어디서도 헤매지 않는 시간 체계를, 5장은 원하는 것이 이뤄지는 시간 축적을 말한다.
인간의 뇌는 긴급성과 중요성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무엇에 시간을 쓸지 고민해야 한다. 미국 철강왕 찰스 R. 슈왑은 생산성 컨설턴트 아이비 리에게 받은 “하루에 가장 중요한 일 6가지를 적고, 우선순위대로 처리하며, 일을 마무리하기 전에는 다른 일로 넘어가지 마라”라는 조언으로 회사를 급성장시켰다. 이처럼 《시간 지도》는 실제 사례와 과학적 근거를 통해 독자들이 더 적은 시간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내도록 안내한다.
나에게 소중한 일에만 시간을 써야 한다. 이 간단하지만 강력한 원칙이 삶을 바꾸는 시작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1분 1초를 절약하는 것을 넘어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찾고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투자한다. 삶의 방향을 명확히 정하고, 불필요한 요소를 걷어 내며, 가장 중요한 일에 몰입하는 것이 바로 ‘진정한 시간 관리’기 때문이다. 지금이야말로 나만의 시간 지도를 그리고, 원하는 삶을 향해 속도를 낼 때다. 《시간 지도》가 그 첫걸음을 함께할 것이다.
일러두기_당신만의 시간 지도를 펼쳐 보세요
1장 인생을 뒤집는 시간 관리의 원리_목표
긴급성에 속아 중요성을 놓치지 마라
성공한 사람들의 시간 관리법을 내 것으로 만들어라
진정으로 원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독이 된다
시간 낭비의 원인은 대부분 자신에게 있다
계획 없는 하루는 변명으로 가득 차게 된다
때로는 포기하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길이다
시간 관리의 완성은 책임감 있는 실천이다
시간 지도의 이정표 1
2장 최적의 경로를 찾는 시간 설계_계획
목표를 세우면 방향이 보이기 시작한다
마감은 최고의 동기 부여가 된다
계획을 세울 때는 시간 투자 가치를 먼저 따져라
최단기간보다 최적 기간이 더 중요하다
계획을 실천할 때는 든든한 조력자를 확보하라
나이 때문에 조급해질 필요는 없다
시간 지도의 이정표 2
3장 더 빨리 목적지로 가는 시간 활용_실천
행복한 사람들은 마음 가는 곳에 시간을 쓴다
매일 보는 것이 달라지면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작은 행동이라도 꾸준히 점검하라
빠른 실행력이 기회를 사로잡는다
애매한 열 가지보다 확실한 한 가지에 집중을 쏟아라
환경 변화가 행동 변화를 만든다
돈을 투자할 만큼 몰입할 일을 찾아라
시간 지도의 이정표 3
4장 어디서도 헤매지 않는 시간 체계_습관
시간 관리와 성공은 습관에 달려 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시작과 종료 시간을 철저하게 지켜라
아침 습관이 하루 전체를 결정한다
To-Do 리스트는 4개면 충분하다
잘 쉬는 사람이 일도 더 잘한다
방해 요소는 시야에서 완전히 치워라
결국 기억에는 마지막 30초가 남는다
시간 지도의 이정표 4
5장 원하는 것이 이뤄지는 시간 축적_달성
성장은 작은 정리정돈에서 시작된다
시간은 성장할수록 더 빠르게 흐른다
지루한 시간 속에 성장의 열쇠가 있다
타인을 성장시키면 나도 함께 성장한다
신체의 변화는 휴식으로, 정신의 부담은 기대감으로
실패 직후가 최고의 성장 기회다
새로운 시작은 신선한 에너지가 된다
눈부신 미래는 상상만으로 도움이 된다
‘하지 말아야 했을 일’보다 ‘해야 했을 일’을 떠올려라
시간 지도의 이정표 5
에필로그 당신의 시간 지도는 어디를 가리키고 있나요?
참고 문헌
1918년 당시 미국의 철강왕이었던 찰스 R. 슈왑은 생산성 컨설턴트 아이비 리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받았습니다.
1. 하루를 마무리할 때 내일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 6가지를 적는다.
2. 6개의 과제에 우선순위를 매긴다.
3. 다음 날 출근 후 1순위 과제에 집중한다. 그것이 끝날 때까지 다른 과제에는 절대 손을 대지 않는다.
4. 순위에 따라 과제를 처리하고 끝나지 않은 일은 내일 해야 할 일 목록에 이월한다.
생각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슈왑은 이를 충실하게 실행했고 회사는 급성장했습니다. 세 달 후 슈왑은 리에게 2만 5,000달러(2025년 가치로 약 6억 원)를 지불했습니다.
자신의 목적에 우선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은 이 정도의 가치를 지닙니다. 그리고 이 원칙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시간 관리의 왕도로 여겨지며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28쪽 ‘긴급성에 속아 중요성을 놓치지 마라’에서
참가자들은 10일 동안 일정한 신호에 따라 그 당시의 걱정거리를 작성했습니다. 10일 동안 모인 걱정거리는 한 사람당 평균 34.3개였고, 100개를 넘게 기록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최소 하루에 세 번 정도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시달렸던 것입니다. 그 후 연구진은 그들에게 한 달간 ‘종이에 적었던 걱정거리들이 실제로 일어났는지’를 매일 밤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1. 걱정거리의 91.4퍼센트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
2. 실제로 일어난 걱정거리 중 30.1퍼센트는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았다.
심지어 매일 밤 불안을 검증한 참여자 중 학생들은 그 기간에 치른 시험에서 평소보다 불안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어쩌다 불안이 줄어들었을까요? 그 이유는 불안과 마주함으로써 이를 줄이기 위한 노력(시험 공부)에 몰두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45쪽 ‘시간 낭비의 원인은 대부분 자신에게 있다’에서
2001년 배스대학교의 사라 밀른이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습관화하려는 참가자들이 운동을 언제, 어디서 할지 계획을 세운 경우 그중 91퍼센트가 다음 주에도 계획대로 운동을 실행했다고 합니다. 이는 단순히 운동의 효과에 대한 설명을 듣기만 한 참가자들에 비해 6.2배나 높은 실행률이었습니다.
특히 시간을 정할 때는 날짜뿐만 아니라 그날 ‘몇 시 몇 분에 할 것인지’까지 명확하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운동한다’보다는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면 침대 위에서 곧바로 스트레칭을 한다’라는 계획이 더 높은 실행률을 달성할 수 있는 계획이 되는 것입니다.
-72쪽 ‘목표를 세우면 방향이 보이기 시작한다’에서
2008년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웬디 류 연구팀은 매우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들은 193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자선 활동 참가와 기부를 요청했습니다. 연구팀은 다음의 두 가지 패턴으로 사람들에게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A: 먼저 ‘자선 활동에 시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기부 행위’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묻는다.
B: 먼저 ‘기부 행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자선 활동에 시간을 사용하는 것’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묻는다.
시간에 대해 먼저 질문을 받은 A 그룹은 돈에 대해 먼저 질문을 받은 B 그룹보다 두 배 더 많이 기부했고 실제로 자선 활동에 참여한 비율도 4.3배나 높았습니다. 즉 시간에 대해 생각하면 감정적 행복감이 기준이 되고, 돈에 대해 생각하면 가치의 극대화가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81쪽 ‘계획을 세울 때는 시간 투자 가치를 먼저 따져라’에서
인간의 몸에는 약 1,100만 개의 감각 수용체가 있는데, 그중 약 1,000만 개가 ‘보는 것’에 사용됩니다. 우리가 내리는 판단의 90퍼센트 이상은 시각 정보에 의존한다는 것입니다. 즉 항상 눈에 들어오는 것을 의식적으로 바꾸면 원하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원리를 활용해 일상적인 선택을 바꾸면 행동 역시 자연스레 변하게 되고, 이는 결국 인생의 방향성을 바꾸고, 결국에는 운명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111쪽 ‘매일 보는 것이 달라지면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에서
인지 신경과학자 데이비드 E. 마이어에 의하면 멀티태스킹으로 인해 사람의 생산성은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에 비해 최대 40퍼센트까지 감소한다고 합니다. 또한 이 문제를 처음 세상에 알린 1975년 토론토대학교의 실험은 멀티태스킹으로 인한 작업 전환의 연속으로 작업 완료 시간과 실수의 빈도 모두 최대 50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유타대학교의 실험에서는 멀티태스킹으로 과제에 임한 결과 여러 가지 작업을 동시에 잘 처리해 성과를 낸 참가자는 단 2.5퍼센트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나아가 주의력이 낮아 애초에 멀티태스킹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오히려 멀티태스킹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125쪽 ‘애매한 열 가지보다 확실한 한 가지에 집중을 쏟아라’에서
운동을 하다 보면 유독 컨디션이 좋은 날이 있고, 그런 날은 내일 할 운동까지 하고 싶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종료 시간 역시 지키는 편이 좋습니다. 심리학자 로버트 보이스는 저명한 학자들의 글쓰기 습관을 오랫동안 연구한 결과,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첫째, 하루 집필 시간이 상당히 짧다. (10분~4시간)
둘째, 매일 꾸준히 쓴다. 단, 주말에는 충분히 쉰다.
셋째, 종료 시간이 다가오면 확실하게 마무리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3번입니다. 그날 할애하기로 한 시간이 다 끝나면 아무리 컨디션이 좋아도, 아무리 진행이 더뎌 조바심이 나더라도 작업을 멈추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습관화뿐만 아니라 일의 질과 양을 장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46쪽 ‘어떤 일이 있어도 시작과 종료 시간을 철저하게 지켜라’에서
To-Do 리스트가 지나치게 길어지면 오히려 부담감이 커집니다. 할 일이 많아 보이면 시작하기도 전에 지치거나 중요한 일보다 간단한 일부터 처리하려는 경향이 생길 수도 있죠. 이를 방지하려면 리스트를 작성할 때 우선순위를 정해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양을 현실적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또한 완벽하게 모든 항목을 완료하지 못하더라도 우선 성취한 부분에 집중하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도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리스트를 통제하는 것이지, 리스트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57쪽 ‘To-Do 리스트는 4개면 충분하다’에서
그 후 참가자들은 번거로운 계산 문제 50개를 5분 동안 가능한 한 많이 풀도록 요청받았습니다. 최고의 미래를 상상한 A 그룹은 가장 좋았던 과거의 기억을 떠올린 B 그룹보다 평균 문제 해결률이 약 31퍼센트 더 높았습니다.
즉 미래의 자기 자신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것이 동기 부여와 행동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과거의 성취를 떠올리는 것 역시 자신감 회복에는 도움이 되지만 이미 지나간 경험은 동기 부여의 지속성이 비교적 떨어질 수 있습니다.
-221쪽 ‘눈부신 미래는 상상만으로 도움이 된다’에서
2014년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교 연구팀은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획기적인 프로세스를 발표했습니다.
1단계: 후회와 갈등을 느꼈던 과거의 행동을 떠올립니다.
2단계: ‘그 당시 나의 능력과 환경의 범위에서는 최선의 선택이었고,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하며 과거의 나를 받아들입니다.
3단계: ‘조금 더 성장해서 지혜가 생긴 지금의 나라면 어떤 다른 방법을 쓸 수 있었을까?’라고 묻습니다.
4단계: 과거의 상황으로 돌아가 지금 갖고 있는 지혜를 사용해 당시 할 수 없었던 행동을 하는 나를 상상합니다. 오감을 모두 사용해 이미지 속으로 더 깊게 몰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5단계: 과거를 다시 쓰고 이를 극복한 나를 미소 지으며 축하합니다.
연구팀은 70명의 학생들 중 일부에게 이 과정을 몇 주 동안 시도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그 결과, 이 과정을 시도한 학생은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스스로 느끼는 생산성과 에너지가 3배 이상 상승했으며 일을 미루는 경향은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실험 참가자 대다수는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면 바꿀수록 힘이 솟아나며 ‘다시 해 보자!’ 하는 의욕이 강해졌다고 증언했습니다.
-226쪽 ‘’하지 말아야 했을 일‘보다 ’해야 했을 일‘을 떠올려라’에서
무엇을 위해
인생을 살고 있는가
우리는 늘 바쁘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해야 할 일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운다. 업무, 약속, 이메일, 메시지, 끝없는 알림 속에서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간다. 그런데 정작 가장 중요한 일에는 시간을 쓰지 못한다. 하루가 끝나면 “도대체 오늘 뭘 했지?” 하는 허무함이 밀려온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시간을 잘 관리해야 한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시간 관리법을 찾아 헤맨다. 일정 관리 앱을 설치하고, 목표를 정하고, 효율적인 루틴을 만들지만 여전히 바쁨 속에서 허덕인다. 정말 시간이 부족한 걸까? 아니면 시간을 다루는 방식이 잘못된 걸까?
저자는 전 세계 수많은 독자에게 삶을 바꾸는 방법을 전해 온 베스트셀러 작가다. 《보물지도》로 많은 이들에게 꿈을 실현하는 법을 소개했으며, 저서 43권의 누적 발행 부수는 100만 부를 돌파했다. 또한 30년간 74만 명 이상을 직접 지도하며, 자기 계발을 위해 15억 원 이상을 투자해 왔다. 이후 행동 과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진정한 시간 관리 기술’을 연구했고, 이를 《시간 지도》로 체계화했다.
《시간 지도》는 기존의 시간 관리법과는 다르다. 시간의 흐름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해야 할 일’을 정리하는 데 집중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우리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하루 대부분을 진짜 중요한 일에 쓰지 않고 있다. 이 책 시간 지도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분명히 정하고 시간을 효과적으로 투자하는 방법들을 알려 준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려면 우선순위를 정하고 가장 중요한 목표에 맞춰 시간을 배분해야 한다. 시간을 설계하는 것이야말로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핵심 원칙이기 때문이다.
가장 빠르게 목표로 가는
최적의 시간 관리 도구
1장에서는 시간 관리의 원칙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시간 사용법을 배우는 데 집중한다. 1918년 미국의 철강왕 찰스 R. 슈왑은 생산성 컨설턴트 아이비 리에게 ‘하루에 가장 중요한 일 6가지만 적고, 우선순위를 정해 처리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이 간단한 방법으로 슈왑의 회사는 급성장했다. 하지만 우리는 정작 이 기본적인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 ‘중요한 일’보다 ‘급한 일’을 먼저 해결하는 습관 때문이다. 시간을 관리하는 첫 단계는 시간을 어디에 쓰고 있는지 인식하는 것이다. 하루를 마치고 나서 ‘오늘 가장 중요한 일에 시간을 투자했는가?’ 하고 자문해 보자. 이 질문에 ‘그렇다’고 답할 수 있어야 한다.
2장에서는 효과적인 목표 설정법과 시간 설계 전략을 소개한다. 미국 도미니카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목표를 적고 진행 상황을 친구에게 공유한 그룹의 목표 달성률이 가장 높았다. 그러나 머릿속으로만 계획한 그룹의 성과는 가장 낮았다. 즉 목표를 글로 적고 타인과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목표를 달성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흔히 ‘언젠가는 해야지’라고 생각하며 목표를 미루지만, 구체적인 실행 계획 없이 목표는 실현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목표를 작은 행동으로 나누고 매일 실천할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것이다.
3장에서는 실제 실행력을 높이는 방법을 다룬다. 2009년 로체스터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더 성장하고 싶다’,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고 싶다’ 같은 내적 동기가 강한 사람들은 더 행복했으며 목표를 잘 달성했다. 반면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싶다’, ‘높은 직위에 오르고 싶다’ 같은 외적 동기가 강한 사람들은 목표 달성률이 낮았다. 시간을 투자할 때는 내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집중해야 한다. 단순히 해야 할 일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의미 있는 일에 시간을 집중적으로 배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4장에서는 일관된 습관을 통해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방법을 다룬다. 인지 과학자 엘렌 폭스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는 최대 4개 정도다. 하지만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개의 할 일을 떠올리며 스트레스를 받는다. 해결책은 To-Do 리스트를 짧게 유지하고 하루에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만 정하는 것이다. 리스트를 작성할 때 ‘이 일이 나에게, 내 회사에, 내 가족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생각하면 우선순위를 더 쉽게 정할 수 있을 것이다.
5장에서는 장기적인 시간 투자법을 다룬다. 2014년 캔자스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최고의 미래를 상상한 그룹’이 ‘과거의 성취를 떠올린 그룹’보다 평균 문제 해결률이 31% 더 높았다. 즉 미래의 자기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것이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강력한 동기가 된다. 우리는 흔히 ‘시간이 없어서’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시간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투자하느냐가 문제다. 목표를 이루는 사람들은 항상 단기적인 성과보다 장기적인 시간 투자를 중시한다.
당신의 시간 지도는
어디를 가리키고 있는가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시간 관리를 기술적으로만 접근한다. 하루 일정을 정리해 효율적인 루틴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시간을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가장 가치 있는 일에 쓰는 법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시간 활용법이다. 시간의 흐름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때 비로소 바쁘기만 한 삶에서 벗어나 비로소 진짜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시간을 나만의 무기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준다. 성공한 사람들은 해야 할 일보다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배치하고, 에너지가 집중되는 순간을 활용하며, 시간을 분산시키지 않는다. 이 원리를 익히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면 시간은 더 이상 부족한 것이 아니라 원하는 삶을 이루기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된다. 시간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는 순간 인생의 흐름도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이제는 시간을 주도적으로 활용할 때다.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설계하면 결국 원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 시간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지금이야말로 당신의 시간 지도를 그릴 순간이다. 《시간 지도》가 그 첫걸음을 함께할 것이다.
작가정보
전 세계 수많은 독자에게 가슴속 보물 같은 꿈을 찾아가는 방법을 전한 베스트셀러 《보물지도》의 주인공. 저서 43권의 누적 발행 부수 1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흡수하고 자기 성장에 힘쓰며, 이를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방법으로 전달하는 것을 삶의 보람으로 삼고 있다.
30년간 74만 명 이상을 직접 지도하고 15억 원이 넘는 돈을 자기 계발에 투자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배운 것을 아낌없이 《시간 지도》에 담았다. 저작 중 가장 방대한 논문과 문헌을 토대로 집필한 이 책은 그의 모든 지식을 총망라한 자기 계발의 완전판이라고 할 수 있다.
10대 시절부터 이미지 훈련, 성공 철학, 명상법 등 자기 계발에 몰두해 왔으며, 36세에 6,000만 엔의 빚과 구조 조정이라는 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지만, 자신만의 혁신적인 시간 관리 철학으로 1년 만에 극복하기도 했다. 이후 행동 과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진정한 시간 관리 기술’을 연구했고, 이를 《시간 지도》로 체계화했다.
‘15분 독서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4C 독서법’, ‘꿈의 실현을 가속화 하는 도구 보물지도’, ‘90분 만에 자기 이미지를 바꾸는 에너지 마스터’ 등 검증된 성공 방법론을 개발했으며, 한국에 출간된 저서로 《보물지도》, 《마법의 보물지도》가 있다.
다년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나에게 신경 쓰기》, 《쉬는 기술》, 《오십의 멋》,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우아하게 나이 드는 법》, 《현실적 낙천주의자》, 《결정을 해야 뭐라도 하지》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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