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대장 아롱이 첫 연주회를 부탁해
2025년 02월 21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4.44MB) | 106 쪽
- ISBN 9791193297797
-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
교보eBook App
듣기(TTS) 불가능
TTS 란?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PDF 필기가능 (Android, iOS)

판매가 12,720원
20% 할인 | 열람기간 : 7일쿠폰적용가 14,310원
10% 할인 | 5%P 적립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음악대장 아롱이: 첫 연주회를 부탁해'는 음악을 색깔로 볼 수 있는 특별한 고양이와 피아노를 배우는 소년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동화입니다. 피아노를 치면 손이 떨리는 소년 도하와 마법의 능력을 가진 고양이 아롱이가 만나 진정한 음악의 의미를 발견해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음악 학습 동화를 넘어서, 아이들이 겪는 실수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감 결여 같은 현실적인 고민을 섬세하게 다룹니다. 주인공 도하는 할머니의 마지막 부탁으로 피아노를 시작하지만, 떨리는 손가락 때문에 좌절합니다. 완벽한 테크닉을 가진 천재 소년 시우와의 만남은 그의 불안을 더욱 키우게 됩니다.
하지만 음악을 색깔로 보는 마법 고양이 아롱이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아롱이는 도하에게 실수할 때마다 피어나는 예쁜 색깔들을 보여주며, 완벽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음악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줍니다. 리듬댄서 골든리트리버 파피, 따뜻한 조언자 라미 선생님 등 개성 있는 조연 캐릭터들은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5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동화는 음악 교육의 핵심 요소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냅니다. 기본 음표와 박자, 셈여림과 감정 표현, 앙상블의 즐거움까지, 아이들이 음악의 기초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챕터는 4개의 씬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의 집중력을 고려한 적절한 분량을 유지합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 동화가 전달하는 교육적 메시지입니다. '실수는 실패가 아닌 성장의 과정'이라는 핵심 철학을 바탕으로, 경쟁보다는 협력을, 완벽함보다는 진정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이 겪는 과도한 경쟁과 성과 중심의 교육 환경에 대한 따뜻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음악을 색깔로 표현하는 독특한 시도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추상적인 음악적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더불어 할머니의 마지막 선물이라는 감동적인 서사는 세대 간의 소통과 예술을 통한 정서적 치유의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음악대장 아롱이: 첫 연주회를 부탁해'는 음악을 배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는 앞으로 이어질 '음악대장 아롱이' 시리즈의 뜻깊은 시작입니다.
작가소개
등장인물소개
1장. 마법의 시작
2장. 두려움과 마주하기
3장. 음악의 색깔
4장. 성장의 순간들
5장. 우리들의 연주회
에필로그
반짝이는 음표는 아롱이를 향해 날아왔고, 호기심 많은 아롱이는 그만 그것을 꿀꺽 삼키고 말았답니다!
"으악! 내가 뭘 한 거지?"
(17쪽)
"내일은 더 재미있는 수업이 될 것 같은데?"
라미 선생님이 아롱이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어요. 마치 아롱이의 생각을 읽기라도 한 듯이 말이에요.
(23쪽)
이번엔 정말 웃긴 동작이었어요.
파피가 앞발을 휘휘 젓다가 갑자기 뒷발로 깡총깡총 뛰는 모습이 마치 엉뚱한 힙합 댄서 같았거든요.
도하는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답니다.
(42쪽)
아롱이는 두 사람의 연주가 만드는 색채의 변화를 지켜보았어요. 시우의 차가운 파란색과 도하의 따뜻한 금빛이 만나 예쁜 보랏빛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있었거든요.
(66쪽)
도하의 연주에 봄꽃 같은 분홍빛이 더해졌어요. 마치 시우의 '봄날의 속삭임'이 함께 춤추는 것 같았죠.
"그래, 잘했어! 이제 파피의 댄스를 생각해봐!"
아롱이가 격려했어요.
(76쪽)
발표회가 끝난 후, 별빛 음악단 친구들은 학원 마당의 단풍나무 아래 모였어요. 저녁 노을이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가운데, 도하의 눈가에는 아직도 감동의 눈물이 맺혀있었답니다.
(100쪽)
"음악의 마법을 믿나요? 장난꾸러기 고양이 아롱이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음악 판타지!"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요소, 마법, 음악, 그리고 따뜻한 우정이 어우러진 특별한 이야기! 음악대장 아롱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신비로운 음악 판타지 동화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감동적인 모험을 그립니다.
"반짝이는 음표 요정의 마법, 그리고 특별한 고양이 아롱이의 등장!"
별빛 피아노 학원에는 아주 특별한 존재가 살고 있습니다. 하얀 턱시도를 입은 듯한 멋진 고양이 아롱이는 원래 장난꾸러기였지만, 어느 날 100년 된 그랜드 피아노에서 반짝이는 음표 요정을 만나게 됩니다. 호기심 많은 아롱이가 그만 음표 요정을 꿀꺽 삼키는 바람에, 신비로운 음악 마법을 얻게 되었어요! 핑크색 발바닥으로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고, 나비넥타이에 달린 금빛 음표 펜던트를 통해 음악의 색깔을 볼 수 있게 되었죠.
하지만 마법은 혼자만 즐기는 것이 아니죠!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별빛 피아노 학원에는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친구들이 찾아옵니다. 피아노를 칠 때마다 손이 떨리는 도하, 실수하면 혼날까 봐 연주가 두려운 솔비, 완벽한 연주만을 고집하는 천재 소년 시우까지. 이들은 저마다 고민을 가지고 있지만, 아롱이와 댄스 마법사 파피와 함께하며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갑니다.
"음악과 함께하는 따뜻한 성장 이야기"
음악대장 아롱이: 첫 연주회를 부탁해 는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피아노를 좋아하지만 연주가 두려운 도하가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어느 날 도하는 할머니의 다락방에서 신비한 비밀 악보를 발견하지만, 자신이 연주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아롱이의 마법, 파피의 리듬 테라피, 친구들의 응원이 함께하면서, 도하는 조금씩 자신감을 찾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완벽한 연주를 고집하는 시우와의 만남이 도하에게 새로운 도전이 됩니다. 과연 도하는 할머니의 특별한 악보를 연주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전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
이 시리즈는 단순한 판타지 모험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우면서 겪는 어려움과 고민을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마법과 판타지 요소로 풀어냅니다. 어린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피아노의 기초 개념을 익히고, 음악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언어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
마법처럼 펼쳐지는 음악 판타지 – 음악이 색깔로 보이고, 마법의 피아노가 친구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실수해도 괜찮아! – 음악뿐만 아니라 모든 도전에서 중요한 것은 완벽함이 아니라 즐기는 마음과 성장하는 용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우정 이야기 –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며 성장하는 모습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음악 교육과 연계 –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피아노 기초, 박자 감각, 감정 표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실수해도 괜찮아요! 음악은 마음을 전하는 마법이니까요!"
이 책은 단순한 음악 이야기가 아닙니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용기, 실수를 받아들이는 법,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담아낸 아름다운 성장 동화입니다.
이런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어린이
음악을 좋아하지만 자신감이 부족한 어린이
마법이 가득한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어린이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이
"별빛 피아노 학원에서 펼쳐지는 반짝반짝 빛나는 음악 모험! 아롱이와 친구들과 함께 마법 같은 피아노 연주를 시작해 볼까요?"
작가정보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온 음악과 이야기에 대한 열정을 동화로 피워내는 작가 손미화입니다. 디지털 비즈니스 전문가로 활동하며 늘 꿈꿔왔던 동화 창작의 꿈을 이루고자 2024년, 과감히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첫 작품 "타미와 요술피리"를 통해 음악이 가진 마법 같은 힘을, "두근두근, 레미랑 소리 그리기"에서는 비발디의 '사계'가 그려내는 색채의 세계를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세 번째 작품 "음악대장 아롱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의 일상 속 고민과 성장을 따뜻하게 그려내고자 합니다.
현재 유앤미디지털비즈임팩트 협회를 이끌며 전통 예술과 현대 기술의 조화로운 만남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국미디어창업뉴스의 객원기자로서 문화예술 분야의 새로운 시각을 전하는 일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전통적인 동화의 매력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이 음악과 만나 더욱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이것이 제가 동화를 쓰는 이유입니다.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그들의 예술적 감성을 깨우는 작은 시작이 되고자 합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예술이 주는 따뜻함과 상상력의 즐거움을 전하는 것이 저의 창작 철학입니다.
앞으로도 음악과 이야기가 만나는 특별한 동화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즐겁게 배우며 미래의 꿈을 키우고, 어른들은 잊고 있던 동심을 되살리는, 그런 따뜻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려드리겠습니다.
▌출간이력
■ 음악대장 아롱이 첫 연주회를 부탁해 (2025, 재노북스)
■ 두근두근, 레미랑 소리 그리기 (2024, 재노북스)
■ 타미와 요술피리 (2024, 재노북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0권 / 1권
-
받는사람 이름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