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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카운슬링

체사레 카타 지음 | 김지우 옮김
낭독자 Ai 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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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6일 출간

국내도서 : 2023년 06월 13일 출간

총 시간
10시간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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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상품 정보
AI(생성형) 활용 제작 도서
듣기 가능 오디오
제공 언어 한국어
파일 정보 mp3 (1454.00MB)
ISBN 979113065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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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카운슬링 총 11회
1회. 프롤로그

12분 27.00MB

2회. 제1막│하는 일마다 족족 꼬인다면

57분 131.00MB

3회. 제2막│문득 타인이 괴물처럼 느껴진다면

58분 132.00MB

4회. 제3막│평생 사랑하지 못할까 봐 두렵다면

67분 154.00MB

5회. 제4막│스스로 그 무엇도 해낼 수 없다고 생각된다면

67분 154.00MB

6회. 제5막│이유 없는 불안이 내 마음을 지배한다면

59분 136.00MB

7회. 제6막│감당하기 힘든 일이 폭풍처럼 밀려온다면

42분 98.00MB

8회. 제7막│이별의 상처로 그 누구와도 만나고 싶지 않다면

63분 145.00MB

9회. 제8막│삶에서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면

74분 171.00MB

10회. 제9막│내 감정을 원하는 대로 관리하고 싶다면

85분 195.00MB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괴테, 에머슨, 에커만 등 세계 최고의 고전 지성부터
리처드 도킨스, 조앤 롤링, 빌 브라이슨에 이르는 현대 작가까지…
인생에서 길을 잃을 때마다 그들이 펼쳐 든 셰익스피어의 주옥같은 조언!

“그의 책을 읽은 순간 나는 평생 그에게 빚을 지게 되었다.” _괴테

뉴욕타임스가 도서 관련 특집 기사에서 세계적인 작가, 배우, 가수 등 유명인들에게 가장 만나고 싶은 작가가 누군지 투표를 받은 결과, 셰익스피어가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그가 약 400년 전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많은 이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며 계속 회자되고 있는 이유는, 그의 작품을 통해 우리가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더 나은 존재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읽은 사람들은 처음엔 매력적이고 사실적인 캐릭터에 빠져들어 그들의 문제에 공감하며 함께 울고 웃게 된다. 그리고 점차 캐릭터와 하나 되면서 자연스럽게 삶의 고민을 제대로 직면하고 이를 풀어낼 용기와 지혜를 얻는다. 이처럼 셰익스피어는 작품을 통해 단순히 이야기의 감동만을 전하지 않는다. 그는 내면의 상처를 보듬고, 인생의 갈림길에서 방향을 제시하며, 어떻게 해야 성숙한 영혼이 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그는 우리에게 ‘뛰어난 작가’를 넘어 혼란스러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고 성숙된 자아를 만들어 줄 ‘인생의 카운슬러’가 된다.

만약 지금 이 순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고민을 안고 있다면, 그리고 그 고민을 해결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면 따뜻한 손길로 당신을 안아주는 친절한 셰익스피어 선생님을 만나보자. 그의 작품을 통해 우리는 안정과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인생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제1막│하는 일마다 족족 꼬인다면
제2막│문득 타인이 괴물처럼 느껴진다면
제3막│평생 사랑하지 못할까 봐 두렵다면
제4막│스스로 그 무엇도 해낼 수 없다고 생각된다면
제5막│이유 없는 불안이 내 마음을 지배한다면
제6막│감당하기 힘든 일이 폭풍처럼 밀려온다면
제7막│이별의 상처로 그 누구와도 만나고 싶지 않다면
제8막│삶에서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면
제9막│내 감정을 원하는 대로 관리하고 싶다면
제10막│한번은 원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참고문헌

영국의 시인인 존 키츠는 사랑하는 여인을 볼 수 없는 머나먼 타국에서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스물여섯이란 꽃다운 나이에 죽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비통함과 절망감에 빠집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는 예기치 않은 희열에 사로잡히는데 그것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읽고 이 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해할 정도의 삶을 영위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집필하는 동안 저는 키츠가 느꼈던 그 기쁨을 부적처럼 지니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끔찍하고 보편적인 삶의 고통을 대면하려면 윌 선생님(셰익스피어의 지인들이 그를 부르던 애칭)에게 조언을 구하라는 충고와 함께 그 부적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프롤로그〉, pp. 10~11

일이 도무지 풀리지 않으면 상냥해져야 합니다. 일이 잘 안 풀릴수록 더 그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삶은 곧 꿈이라는 속성을 깨달아야 하죠. 그래야 삶에서 마주하는 모든 문제에 대담해질 것입니다. 저 역시도 그러려고 노력합니다. 더 발전하고 더 강해지기 위해서. 숲의 힘에 두려워하지 않고 결과적으로는 더 자유롭게 되기 위해서는 그런 연습이 꼭 필요합니다. 아직은 한참 부족하지만 저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제는 술을 쏟아도 퍽을 생각하며 미소를 지을 수 있으니까요.
〈제1막 하는 일마다 족족 꼬인다면〉 p. 52

베아트리체처럼 춤추는 별 아래에서 태어났다면 불안해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내적으로 자신만의 삶의 기준을 찾으면 됩니다. 사랑이란 결국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그 아무것도 아닌 것이 사랑의 형태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3막 평생 사랑하지 못할까 봐 두렵다면〉 p. 139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굳이 이 고생을 할 필요가 있을까?’란 생각을 하는 사람을 우린 종종 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 왜 삶은 고통을 주는지, 우리를 속이려고 드는 사악한 운명 앞에서 어째서 인간은 그저 불의와 고통과 육체적·정신적 아픔을 감내할 수밖에 없는지, 인간의 존재 이유를 자문하는 사람은 별로 없죠. 이들 중에서도 오랜 번뇌 끝에 ‘그래, 괴로워도 참고 투쟁해야 해. 삶은 의미가 없을 리가 없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사람이 간혹 있습니다. 이들은 가족에 대한 애정, 종교적 혹은 도덕적 사상, 전통 혹은 확실한 미래 목표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삶의 목표를 설정해서 삶을 회피하지 않고 긴밀하게 살아갑니다. 우린 일반적으로 이런 사람을 배울 점을 가진 사람, 지향해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셰익스피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죠. 그래서 삶의 문제를 다루는 또 다른 인간 유형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이 유형의 사람은 삶의 의미를 막연하게 있을 것이라 포장하지 않고 무모할 정도로 묻고 이에 대해 무의미하다고 답합니다. 이들은 두려움이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시선을 떨구지 않고 불합리한 존재를 똑바로 직시합니다. 비록 그 결과가 언제나 비극적이라 할지라도 지성을 이용해 주어진 삶의 조건에 반기를 듭니다. 이러한 유형의 사람이 바로 햄릿입니다.
〈제8막 삶에서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면 〉, pp. 308~309

‘얼간이 커플.’ 어떤 면에서 베로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비극적인 사랑 우화의 두 주인공은 이렇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아름다운 문장에도 불구하고 이 유명한 작품을 너무 과하고 인위적이고 오글거린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꽤 많은데, 이것은 두 십대 청소년의 감성을 지나치게 묘사했기 때문입니다. (…)
로미오와 줄리엣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인간을 둘러싼 잔혹하고 부조리한 현실에 맞서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인간을 둘러싼 우주와 감성이 윤리적으로 충돌했을 때 그 결과를 담은 보고서이죠. 이를 위해 셰익스피어는 정신적, 사회적으로 세상의 규범에 굴하지 않는 두 주인공을 선택했습니다. 이들이 규범에 굴하지 않는 것은 아직 성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인이 아니기에 세상의 규범을 따라야만 하는 어른들과 충돌합니다.
〈제9막 내 감정을 원하는 대로 관리하고 싶다면〉, pp. 358~359

★★★ 아마존 이탈리아 베스트셀러 ★★★
★★★ 허핑턴포스트 인기 연재 칼럼 ★★★

“31,534개의 단어로
인간의 모든 감정을 표현하다!”
_나의 생각과 고민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읽어주는 해설서

셰익스피어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우리 내면의 복잡한 감정과 갈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그의 작품이 뛰어난 점은 단순히 아름다운 이야기나 언어 때문만이 아니다. 그는 작품 속에서 생생히 움직이는 인물을 통해 사랑의 열정과 슬픔, 질투와 분노, 죄책감과 욕망 등 다양한 인간의 감정과 갈등을 표현하고, 그들과 우리를 만나게 해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인간의 내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그의 작품을 통해 우리는 본성과 감정에 대해 깊은 통찰을 하게 되고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그리하여 지금 겪고 있거나 앞으로 만날 모든 상처에 대해 ‘공감’과 ‘위로’라는 마음의 갑옷으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셰익스피어는 우리의 내면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 각자의 고독과 아픔에 대해 대면하며 공감할 수 있는 창을 열어주었다. 우리는 이 창을 통해 ‘나’라는 작은 세계를 벗어나 모두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확장된 자아를 얻게 된다. 만약 지금 내면의 문제로 고통에 빠져 있다면, 앞으로 이러한 문제에 시달리지 않도록 성장하고 싶다면 이제 그와 만나 나의 내면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우리에게는 자기 삶을
‘걸작’으로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다.”
_내면의 불안을 극복하고 더 성숙한 존재로 거듭나는 법

셰익스피어는 희곡과 시를 통해 인간의 내면에 미치는 영향과 상처에 집중한다. 그의 작품에서는 사랑, 질투, 애도, 분노, 배신 등 다양한 감정들이 주요 소재이며 이를 적극적으로 묘사하기 때문에 읽는 독자에게 고통과 슬픔을 느끼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내면의 힘을 키우기 위해 반드시 겪어야만 하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슬프거나 화나는 감정을 회피하려고 하거나 마음 한구석에 묻어버리곤 한다. 이렇게 가려진 감정은 잠깐 동안은 사라지지만 이내 더 크게 곪아서 우리를 덮치고 만다. 이러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선 상처를 무조건 피할 게 아니라 제대로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에는 우리가 흔히 부정하거나 회피하는 내면의 어둠과 싸우는 장면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등장인물들은 자신들의 내면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내부의 갈등과 상처를 직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는데, 이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고 더욱 성숙된 존재가 되는 것을 방법을 우리에게 전달한다. 셰익스피어 작품이 주는 교훈이 바로 이것이다. 우리는 그의 작품을 통해 내면에 드리운 어둠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배울 수 있다. 그는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고독과 아픔을 인정하며 직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리하여 우리에게 문학적인 즐거움뿐만 아니라 상담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우리를 내면의 탐구와 성장으로 인도한다.

“당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저 멀리 별이 아니라 당신 자신 안에 있다.”
_방황하는 삶 속에서 길을 찾는 이들을 위한 보물 지도

삶이라는 건 필연적으로 불완전할 수밖에 없고 이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때때로 상처를 입거나 힘들어 지게 된다. 우리는 이러할 때 삶의 동력을 잃기 쉬운데, 이 문제 앞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다. 셰익스피어는 바로 이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해답을 전한다. 어째서 삶이 계속 꼬이는지, 나를 괴롭히고 흔드는 이 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지, 심지어 평생의 사랑을 할 수 있는지까지도 답을 찾아주는 친절한 셰익스피어 덕분에 우리는 마음의 위로와 지혜를 얻고 어떤 상황에서든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다. 그와의 상담을 통해 우리는 고난과 고통으로 삶의 동력을 잃기 전에 내면을 탐구하고 직면한 문제의 답을 내릴 수 있게 된다. 그리하여 자신을 이해하며 삶의 가치와 의미를 깨달아 자아를 성장시키고 더 나은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혼돈의 숲에서 이성의 빛을 찾고, 폭풍우를 마주쳤을 때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길 원한다면 내면의 자신을 불러줄 셰익스피어와 만나보자. 그와 함께 하면 분명 그동안 의문이기만 했던 인생의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정보

Cesare Catà

이탈리아 출신 철학자이자 교사, 작가, 연극 연출가. 이탈리아 마체라타대학교에서 르네상스 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미국 하와이대학교 철학 학부에서 방문 학자로 연구 및 강의를 하며 비교 철학 및 문학을 심화 연구했다. 이후 독일 트리어대학교에서 중세 및 르네상스 플라톤 텍스트 연구에 전념했으며, 같은 해에 동양 및 비교철학, 미국 문학에서의 선불교 연구 등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프랑스 파리고등연구원에서 르네상스 예술과 신플라톤주의의 철학적 미학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로 연구를 수행했다. 현재는 신플라톤주의, 르네상스 예술, 해석학, 영문학과 비교문학 등 광범위한 유럽 철학과 문학을 토대로 《허핑턴포스트》에 문학 칼럼을 쓰고 있으며, 10종의 책을 출간하고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여러 연령층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이 밖에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주제로 그가 연출한 「마법의 오후」가 3년 동안 300회 이상 무대에 오르는 등 대중을 위한 문학과 일상의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유럽연합지역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 이탈리아대사관에서 근무하고 있다. 주요 번역 작품으로는 엘레나 페란테의 ‘나폴리 4부작’과 ‘나쁜 사랑 3부작’, 『어른들의 거짓된 삶』, 『엘레나 페란테 글쓰기의 고통과 즐거움』이 있다. 그 외에도 로셀라 포스토리노의 『히틀러의 음식을 먹는 여자들』, 2019년 이탈리아 스트레가상 수상작 산드로 베로네시의 『허밍버드』, 발렌티나 잘넬라의 『우리는 모두 그레타』, 카를로 콜로디의 『피노키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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