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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고, 지치고, 홀린(저자 친필 사인 인쇄본)

강정 지음
마름모

2025년 01월 02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04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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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42.04MB)   |  약 9.5만 자
ISBN 979119428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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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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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 등단 이래 8권의 시집과 5권의 에세이를 내며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구축해온 시인 강정이 영화 에세이를 펴냈다. 숨 쉬듯 영화를 보는 자타공인 영화광 강정이 인간, 사랑, 예술, 역사, 영화 등 다섯 가지 키워드로 30편의 영화를 꼽고, 각 영화의 한 장면을 직접 그린 드로잉을 수록했다. 내가 영화 속에 들어왔거나, 영화가 내 속에 들어온 듯한, 이 책의 제목 그대로 “미치고, 지치고, 홀린” 듯한 순간을 포착하여 그린 드로잉들은 그 자체로 영화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보고자 하는 시인의 의지이자 증거가 된다. 아무도 모르는 영화를 발견해 취향의 지평을 넓히고, 동시에 누구나 아는 영화를 일상적이지 않은 관점으로 바라보게 하는 이 책은 시인의 남다른 시선과 미려한 문장으로 가능했다. 영상 속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까지 발견하는 강정의 섬려한 영화 독법이 펼쳐진다.
프롤로그

1. 나 혹은 인간

오늘 나는 나를 버리기로 한다! _〈여행자〉
나는 왜 여자(남자)가 아니고 남자(여자)인가 _〈광란자〉
내 몸엔 내가 하나도 없어! _〈내가 사는 피부〉
‘다른 존재’를 ‘다르게’ 보기 _〈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개’라고 쓰고 ‘신’이라 읽는다? _〈도그맨〉
소년은 왜 괴물이 될 수밖에 없었나 _〈한니발 라이징〉

2. 사랑 혹은 관계

사랑하지만, 당신을 찌를 것 같아 떠나오 _〈드라이브〉
두 눈 속에 담긴 한 사람 _〈북극의 연인들〉
공중전화 시대의 사랑 _〈라빠르망〉
사랑도 시도, 죽음으로 정복된다 _〈실비아〉
우리는 모두 우주에서 가장 작은 원 _〈탱고 레슨〉

3. 예술 혹은 예술가

이 사람아, 예술에 완성이 어디 있나! _〈파이널 포트레이트〉
미치고, 지치고, 홀린 _〈고흐, 영원의 문에서〉
우린 모두 잘못 듣고, 잘못 소리 내고 있다 _〈불멸의 연인〉
시인의 영화에 왜 시가 없을까 _〈토탈 이클립스〉
망하거나 죽지 않고 그저 변화할 뿐이야! _〈벨벳 골드마인〉
두 개 이상의 세계에서 _〈늑대의 시간〉 187
이 도저한 격동은 내 안의 충동인가, 당신으로 인한 도발인가 _〈카르멘〉

4. 광기 혹은 역사

누구나, 누구에게든 악마가 될 수 있다 _〈다운폴〉
선을 위한 파괴는 존재하는가 _〈오펜하이머〉
반전되는 꿈, 다시 반전되는 삶 _〈버디〉
검을 쓸 수 없는 사무라이는 무얼 먹고 사는가 _〈할복〉
암살자는 아직 죽지 않았다 _〈자칼의 날〉
AI와 사랑할 수 있을까 _〈엑스 마키나〉

5. 영화란 무엇인가

“누구한테 한 말이야?” “관객들한테!” _〈미치광이 피에로〉
보이는 것의 보이지 않는 모습 _〈당나귀 발타자르〉
세상에서 가장 ‘정신 나간’ 영화 _〈위대한 피츠카랄도〉
날 못 믿겠어? 내가 영화야! _〈로스트 하이웨이〉
‘영화’라는 흡혈귀 _〈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기적은 ‘지금, 여기’ 진짜로 일어난다 _〈오데트〉

배우(俳優)란 단어를 풀면 ‘사람이 아니다’라는 뜻이 숨어 있다. 여기서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는 함의를 가진다고 봐도 된다. 자신이 아닌 사람이 되면 자신이 했던 것들이 다르게 보일 거라는 건 물리적으로 명확하다. 그럴 경우, 세계도 변하게 된다. 내가 알고 있던 세계가 ‘그’가 아는 세계가 되고, 내가 나였을 때엔 몰랐거나 무시했던 것들을 새로이 알게 되기도 한다. 그래서 자신이었을 때엔 불가능해 보이던 일들이 가능하게 (여겨지게) 된다. 나를 바꾼다는 건 내가 숨겨뒀거나 감추고자 했던 모종의 진실을 스스로 고발하는 행위인 것이다.
_p.21_오늘 나는 나를 버리기로 한다_〈여행자〉

서두에 전제했듯 사람의 삶이 태생부터 감옥이라면, 사람으로 구성된 사회는 더 큰 감옥의 집합이라 할 수 있다. 알모도바르는 그 감옥을 부수진 못하더라도 자기 의지로 변형시켜 자신의 굴레와 한계를 천국의 도구 삼아 스스로 즐기라고 종용한다. 생물학적 혹은 사회적으로 주어진 성(性)이나 부모마저 스스로 바꿔 비극마저 황홀한 판타지로 재구성하는 일. 그렇듯 세심하고도 엉뚱기발한 심리적 토대를 배제하고 본다면 알모도바르의 영화는 스페인 특유의 강렬한 색감과 섬세한 소도구들의 진한 물성 말고 별 볼 게 없는 장난처럼 여겨질 수도 있다.
_p.38_내 몸엔 내가 하나도 없어!_〈내가 사는 피부〉

삶은, 그리고 사랑은 완전한 실패에 다다르기 위한 노력에 불과할 수도 있다. 실패하고 또 실패하여야 마주할 수 있는 자신의 얼굴을 한없이 그리고 또 지우는 일일 수도 있다. 세상의 많은 예술가들이 그렇게 실패하고 실패하여 결국에 ‘실패의 완성’을 작품으로 남겼다. 사랑은 실패의 가장 훌륭한 오브제이자 본질이다. 실패의 붓이자 실패의 악기이고 실패하기 위한 분투, 그 열정의 불타는 거울이다.
_p.95~96_두 눈 속에 담긴 한 사람_〈북극의 연인들〉

실존했던 인물을 영화화하면서 그 사람을 실재했던 그대로 똑같이 묘사할 필요는 없다. 모종의 극화와 유별난 특징에 초점을 맞춰 형상화할 수도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결국 시인에 대한 영화다. 그런데 영화는 잘 알려진 그들의 에피소드를 삽화 나열하듯 진행된다. 캐릭터와 주제가 아무리 확실하더라도 단순 서사 구조만으로 시적 영혼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오류다. 고흐의 후반생을 건조하나 적나라하게 훑은 모리스 피알라나 너저분하고 비루한 일상에서 우아한 보석을 캐낼 줄 아는 에릭 로메르 같은 감독이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아니면 어느 날 갑자기 랭보를 열독해버린 쿠엔틴 타란티노가 특유의 엉뚱함과 발칙함으로 만들었으면?
_p.169_시인의 영화에 왜 시가 없을까_〈토탈 이클립스〉

영화 초반에 오펜하이머와 한 동료가 논쟁을 벌이다가 이런 말이 나온다. “폭탄은 선한 자와 악한 자를 구별하지 않는다.” 우주 또한 그러하다. 다만 인간이 인간됨을 사수하고 무고한 이에 대한 폭력을 통제하려고 노력하는 것만이 가능할 뿐인데, 그 역시 때론 선악 구분을 스스로 뭉개기도 한다. 영화는 오펜하이머가 자신을 둘러싼 인물들에 의해 몰락하는 과정을 다룬다. 핵폭탄을 만든 자가 인간이라는 개별적 핵에 의해 고립되고 발가벗겨지는 당착과 모순의 연쇄. 핵폭탄을 담보로 유지되는 현재의 계산된 평화가 개별 인간들의 삶에도 언제나 작용한다.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핵이 한 개인의 가장 작은 핵심으로 쪼그라들었다가 다시 팽창하는 이야기. 우리는 모두 죽음이자 죽임이고, 스스로 인간의 파괴자다.
_p.230_선을 위한 파괴는 존재하는가_〈오펜하이머〉

“세상에 이런 영화도 있었어?”
장 뤼크 고다르에서 크리스토퍼 놀란까지,
영화광에 의한, 영화광을 위한 영화 이야기

‘세상에 이런 영화도 있었어?’ 시인 강정이 이 책에 담은 30편의 영화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시인이자 뮤지션, 연극 무대까지 진출한 ‘캐릭터’ 강정이 꼽은 영화답다. 거장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여행자〉로 시작해, 명배우 알 파치노가 이제 막 “알(?)에서 깬 직후” 촬영한 〈광란자〉에 이어, 장 뤼크 고다르의 〈미치광이 피에로〉 등을 거쳐, 카를 드레이어의 〈오데트〉로 끝을 맺는다. ‘영화란 무엇인가’란 주제에 한 장을 할애할 만큼 영화에 대해 다각도로 사색해온 시인은 영화를 일상의 오락거리로 받아들이는 관점은 물론이거니와,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라는 매체를 의심하고 낯설게 보게 하는 작가주의 영화까지 두루 섭렵한다. 영화 팬들이라면 누구나 알지만 선뜻 즐겁게(?) 감상하기는 힘든 장 뤼크 고다르나 로베르 브레송, 베르너 헤어초크의 영화들이 영화사에서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조목조목 짚어주며 영화의 세계로 한 단계 깊숙이 빠져들게 한다. 그럴 때 영화는 오락이자 예술이 되며, 삶의 위안인 동시에 각성의 통로가 된다.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영화광들에게 이 책은 희소식이다.


“영화를 이렇게 볼 수도 있다!”
시와 소설, 음악과 미술, 철학과 역사…
한 편의 영화에서 발굴해낸 다채로운 코드와 메시지

시인이 쓰고 그린 영화들을 보면서 두 번째로 드는 생각은 이것이다. ‘영화를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 세상의 모든 예술문화를 섭렵한 듯한 시인의 폭넓은 스펙트럼은 한 편의 영화에서도 다채로운 코드와 메시지를 발굴해낸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 〈오펜하이머〉에서는 불교의 교리와 힌두교 경전 《바가바드 기타》를 인용하며 영화가 우주 발생의 원리를 한 인간의 영고성쇠를 통해 반추함을 짚어낸다. 글램록을 소재로 한 영화 〈벨벳 골드마인〉을 이야기할 때는 문학계의 ‘록스타’ 오스카 와일드와 전천후 뮤지션 데이비드 보위의 삶을 교차하며 음악 영화가 가진 함의를 풍부하게 펼쳐낸다. 시인을 다룬 영화 〈실비아〉(실비아 플라스)와 〈토탈 이클립스〉(랭보와 베를렌)를 다룰 때, 시인의 기준은 더욱 첨예해진다. 〈실비아〉를 “적어도 이 영화는 시를 제대로 이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높이 사는 반면, 〈토탈 이클립스〉에 대해서는 “시인의 삶을 다룬 영화에 시의 정수가 안 느껴진다”고 날카롭게 평가한다. 한 편의 영화를 통해 시와 소설, 음악과 미술, 철학과 역사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이 책은 영화 자체의 의미는 물론이거니와 영화 너머의 세계로까지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한 권의 풍요로운 교양서가 된다.

작가정보

저자(글) 강정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92년 《현대시세계》로 등단했다. 시집 《커다란 하양으로》 외 7권, 산문집 《파충류 심장》 외 4권을 냈다. 시로여는세상작품상, 현대시작품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프로젝트 록밴드 ‘엘리펀트 슬리브’ 보컬로 〈맴도는 나무〉라는 전무후무 저주받은 앨범을 냈다. 〈제네시스〉 등 4편의 연극에 배우로 출연했다. 장차 그림 유망자(?)가 되거나 무대를 불사르는 노인 말고 할 게 없는 철없는 중년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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