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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혼 박정희 4: 대망

고정일 지음
동서문화사

2024년 08월 30일 출간

국내도서 : 2014년 05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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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8.93MB)   |  약 30.5만 자
ISBN 978894971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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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전체 10
불굴혼 박정희 10: 역사
10,000
불굴혼 박정희 9: 생명
10,000
불굴혼 박정희 8: 희망
10,000
불굴혼 박정희 7: 도전
10,000
불굴혼 박정희 6: 조국
10,000
불굴혼 박정희 5: 개혁
10,000
불굴혼 박정희 4: 대망
10,000
불굴혼 박정희 3: 혁명
10,000
불굴혼 박정희 2: 전쟁
10,000
불굴혼 박정희 1: 먼동
10,000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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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고정일의 『불굴혼 박정희』 제4권 《대망》. 소설 《청계천》으로 문예지 '자유문학'을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실록대하소설이다. 조국명운을 성찰하여 원대한 국가중흥 마스터플랜을 세우고 실천한 박정희의 생애와 그의 'STATECRAFT(국가통치능력)을 따라간다. 눈물과 땀과 피로 이루어낸 세계 기적과도 같은 성공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국가재건최고회의
중앙정보부
또 하나의 불씨
먹고사는 문제부터
모든 재산 국가에 바치겠습니다
혁명가의 아내
미국이라는 거인
책략
돌파구 찾기
'대망'을 떠올리다
박정희·케네디 정산회담
이승만의 만년
한미행정협정
청계천 판자촌은 가라!
역사의 짐은 누가 지는가
위기 위기 위기

<b>꿈이 있는 청춘이여 눈물·땀·피!
세계의 기적 성공이야기 박정희를 읽어라!
인생을 낭비않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초인의 탄생!</b>
이 세상엔 초인적 의지와 천재적 역량으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범상치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난세에 태어나 인고의 세월을 떨치고 겨레를 가난에서 구해낸 박정희는 질곡의 5천 년 ‘우리 역사가 낳은 지도자’입니다. ‘하면 된다’는 박정희의 굳건한 생존철학 아래, 우리 모두는 자신감과 희망으로 뭉쳐 국가재건에 목숨을 다해 충성을 바쳤습니다. 박정희는 구습·악폐를 타파하여 민족을 후진성에서 벗어나게 하고, 국가와 민족이 나아가야 할 길을 불철주야 모색했으며, 우리 배달민족을 세계 선진국 대열로 끌어올렸습니다.

<b>5·16혁명 그리고 민주주의!</b>
4·25를 겪은 국민들은 김일성을 따르자는 좌익선동에 “군이 나서지 않고 뭣 하느냐”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박정희와 젊은 장교단은 이 국민여망과 시대정신에 부응한 것입니다. 한국이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룩하려면 먼저 경제발전으로 국민생활과 교육기반을 강화하고 의식구조를 개혁해야만 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뒤 독립한 나라 가운데 산업화에 성공하여 세계경제 7대교역국에 진입한 국가는 대한민국 하나뿐입니다. 이는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압축성장의 신화를 이뤄낸 덕분입니다.

<b>에르하르트 서독수상의 눈물!</b>
중화학공업을 육성하기 위해 박정희는 온갖 반대시위에도 굽히지 않고 한일회담 대일청구권 문제를 관철, 일본으로부터 산업자금을 받아냈습니다. 그때 우리에겐 일자리도 없었기에 머나먼 서독에서 한국 간호사들은 시체를 닦고, 광부들은 지하 1천 미터 지열 속에서 석탄을 캐내야 했습니다. 이를 위문하고 차관을 얻기 위해 서독을 방문한 박정희는, 그들에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건네고는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간호사, 광부들의 눈물로 강당 안은 곧 울음바다가 됐습니다. 이 광경을 TV 뉴스로 지켜보던 에르하르트 서독수상은 눈시울 붉히며 “아! 저런 민족과 지도자가 있는 나라라면 우리가 차관을 줬다가 돈을 떼여도 좋다” 외쳤다고 합니다.

<b>경제혁명! 새마을운동! 경부고속도로건설!</b>
1960년 농가의 90%는 초가지붕이었고, 전기가 들어오는 집은 겨우 10%였습니다. 박정희는 ‘근면, 자조, 협동’을 기치로 새마을운동을 열정적으로 추진하여 농촌의 인프라와 농가소득을 눈부시게 발전시켰습니다. 1970년 7월 7일 서울-부산 고속도로가 착공 2년 5개월 만에 개통되었습니다. 건국 이래 최대 역사로 총공사비는 국가예산 23.6%에 이르렀으며, 킬로미터당 약 1억 원이라는 공사비는 세계 고속도로 건설사상 유례없는 적은 비용이었습니다. 기차로 15시간 걸리던 것이 4시간으로 줄었고, 자동차산업이 발전, 물류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면서 경제발전 기폭제가 됐습니다.

<b>양날의 칼 중화학공업 핵개발 도전!</b>
1970년대 들어서며 남한 경제가 놀라울 만큼 발전하자 불안해진 김일성은 중국과 소련에 재남침 군사지원을 간청합니다. 이에 맞서 박정희는 제2의 6·25전쟁에 대비하기 위해 10월유신을 단행, 중화학공업과 핵개발이라는 ‘양날의 칼’을 선택합니다. 그러지 않았다면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는 오늘날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의 경제철학에는 두 가지 원칙이 있었습니다. 첫째, 시장을 맹목적으로 따르지도 부정하지도 않으며 그 이점만을 합리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둘째, 놀라운 수완으로 기업가들을 통제했습니다. 이 나라 대표적 기업경영가 이병철·정주영도 선뜻 나서지 못한 사업을 박정희가 주도하여 결실을 맺은 것이 바로 오늘날 세계 으뜸가는 기업 삼성전자·현대자동차·

<b>오적보다 더 무서운 오백적!</b>
박정희가 떠난 뒤 한국정치는 민주주의를 선동 구호로만 외치는 함량부족 정치꾼들의 포퓰리즘과 부패만연으로, 진보를 앞세운 종북좌파들의 군중선동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들 모두 소모적이고 배타적인 지역감정을 부추기며 국가 미래와 국민의 화합과 융성은 생각지 않았습니다. 유신시절 재야그룹 중심인물 백기완은 이런 말로 사람들 가슴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박정희는 우리 같은 5백 명 운동권들을 못살게 했지만, 당장 민주화를 부르짖는 정치꾼들은 국민 5천만을 못살게 했다.” 1970년 <사상계> 오적(五賊) 필화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저항시인 김지하는 탄식합니다. “요즘은 오적보다 더 무서운 온갖 도둑 오백적(五百賊)이 설쳐요. 내 나이 70이 넘어 ‘오백적’을 쓰고 또다시 감옥에 가야 합니까.”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박정희에 대해 이렇게 정의 내렸습니다. “그는 오로지 철저한 권력의 논리만을 따라 통치권을 극대화하여 경제개발을 박력 있게 이끌었다. 절대빈곤 국가도 강력한 지도자에 의해 최소한의 물질적 토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확신과 꿈을 세계인들에게 심어주었다.”

<b>케말파샤 나세르 박정희 세계3대혁명!</b>
5·16은 결코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았던 절대빈곤에 마침표를 찍고 경제적인 성취를 이룩하여 중산층을 키워냈습니다. 이 중산층이 한국 자유민주주의의 탄탄한 토양이 되었습니다. 1922년 터키의 케말파샤, 1952년 이집트의 나세르, 1961년 대한민국 박정희. 세계의 역사가들은 이들을 성공한 현대 세계 3대혁명가로 꼽습니다. 이들 3대 혁명가에게 쿠데타는 목적이 아닌 하나의 방법이었습니다. 피터 드러커가 ‘20세기 인류사의 기적’이라 극찬한 한국의 국가개혁과 경제개발은 박정희의 5·16혁명이 없었다면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b>박정희를 벤치마킹한 덩샤오핑!</b>
세계지도자들은 한결같이 박정희의 국가통치능력을 벤치마킹하여 국가경제를 일으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덩샤오핑은 박정희의 외교·경제정책을 본받아 실사구시 개방전략을 구사, 미국과 협조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중국을 다국적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투자지역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천안문사태 때 탱크군단을 동원, 민주화를 열망하며 광장에 운집한 100만 학생시민에게 거침없이 발포하여 2천여 명이 죽고, 1만 2천 명이 다치는 참사를 빚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중국인들은 그를 천하대란에 빠진 나라를 구한 은인으로 추앙합니다. 리콴유는 국민의 인권·언론을 통제, 길거리에 휴지 한 장만 버려도 곤장 20대, 마약소지자는 사형 등 무시무시한 형벌로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싱가포르를 아시아 최고 부국으로 만들었기에 국민은 그를 나라경제 살린 영웅으로 우러릅니다.

<b>민족의 제단에 몸을 바치다!</b>
민족시인 이은상이 말했습니다. “박정희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을 합해놓은 인물이다. 세종은 한글창제를 비롯 훌륭한 업적을 남겼으나 백성들 먹고사는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다. 이순신은 목숨 바쳐 나라를 구했지만 손자병법에 이르기를 백번 싸워 백번 다 이김이 최상은 아니다. 남북한 체제경쟁에서 박정희는 김일성과 싸우지 않고 이긴 사람이다.” 박정희! 그라고 어찌 인간적 결함과 실책이 없었겠습니까. 그럼에도 오늘날 우리가 그를 존경할 수밖에 없는 까닭은 그가 백척간두에 서서 휘몰아치는 광풍을 결연히 이겨내고, 이 나라 이 민족의 제단에 망설임 없이 몸을 바쳤기 때문입니다. 박정희의 스테이트크래프트(국가통치능력)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우리 국민의 역사적 과제요, 생존을 위한 숙제입니다. 불굴혼 박정희, 이제 한민족 5000년 역사에서 그 불멸의 시간을 찾아갑니다.
국민소득 1만 달러를 돌파하는 데, 일본 100년 미국 180년 영국 200년,
그러나 박정희는 30년 만에 1만 달러 해냈다!

민주화란 산업화가 끝나야 만 가능한 것이다. 자유라는 것은 그 나라의 수준에 맞게 제한된다. 이를 독재라고 매도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앨빈 토플러/미래학자

그의 인권탄압이나 독재정권은 인정할 수 없지만 그는 진정으로 국력을 키웠다. 그는 다른 후진국 지도자와 달리 부패하지도 않았다.

브루스 커밍스/시카고대교수

박정희 정권 18년 동안의 목표는 자립경제력을 갖춘 현대국가의 건설이었다. 그는 성공했다. 박정희에 관한 자료를 모두 수집하라!

푸틴/러시아대통령

광둥성은 아시아 네 마리 용, 한국·대만·홍콩·싱가포르의 경제발전, 사회질서, 사회 정세도 따라붙어야 한다. 특히 박정희를 주목하라!

덩샤오핑/중국정치가

러시아가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다가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알고 있잖은가. 박정희의 판단이 옳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키신저/미 전국무장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인류가 이룩한 성과 가운데 가장 놀라운 기적은 바로 박정희 대통령 지도력으로 탄생한 대한민국이다.

피터 드러커/경영학자

세계 최빈국의 하나였던 한국이 박정희의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불과 20년 만에 세계적인 무역국가가 되었음을 경이롭게 본다.

미국 예일대 석좌교수 폴 케네디

박정희 대통령 각하, 만약 각하께서 눈앞의 현실에만 집착하는 분이셨더라면 오늘 우리가 보는 이런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싱가포르 총리 리콴유

박정희의 단호하고 강력한 리더십은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겠다는 의지를 불러 일으켜
국민통합이라는 훌륭한 문화를 이루어냈다.

미래학자 허먼 칸

‘아니 원조를 받으러 온 사람이 왜 저리 당당하지!’ 그러나 그는 매우성실하고 강직해 보였다. 박정희를 만나고 한국과 미국의 유대는 더욱 돈독해졌다.

미국 제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


<b>삼성 이병철·현대 정주영 질타해 오늘의 그들을 만들어 준
박정희 대통령 STATECRAFT 공부하자!</b>

박정희는 케네디·닉슨·레이건을 합쳐놓은 이상적 대통령이었다. 그의 STATECRAFT는 일제만주건국프로젝트현장에서 체득하며 쌓은 꿈이었다. 격동의 시대를 뚫고 나가는 쾌도난마식 국가개혁 ‘하면된다’! 국민의 힘을 용솟음치게 한 그 피·눈물·땀 감동벅찬 드라마가 역사의 파수꾼 고산고정일 10년 각고세월 바쳐 대하소설로 펼쳐냈다. 동명대학교 총장·KBS전사장 박현태

‘거리는 실직자와 거지들로 득실대고, 농민과 노동자는 기아와 궁핍으로 고통 받고 있다. 물가는 오르기만 하고 거의 모든 공장은 폐쇄상태라 생산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다. 강도와 절도가 날뛰고 있지만 치안능력은 무기력하다. 국민 모두가 불평을 늘어놓거나 비탄에 잠겨 있다. 그 때 박정희가 나타났다.’ 서울대학교 음대 명예교수 이인영

푸르른 오월 하얀 목련을 나는 좋아한다. 목련은 부시게 빛나면서도 결코 자태를 현란하게 드러내지 않는다. 육영수 여사 첫 만남에서 나는 그 목련을 떠올렸다. 늘 불우한 사람들 곁으로 다가서려 애쓰던 그이. 대통령의 격정을 어루만져 주려고 안간힘을 쓰던 그이. 세찬 바람에 뚝뚝 목련이 지듯 그가 세상을 떠나는 날, 나는 고향의 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원로작가 박순녀

한국이라는 거대기업 CEO 박정희는 국가경영을 관리했다. 그는 조국근대화의 확고한 철학으로 제도적 개혁을 단행했다. 그것도 매우 창의적이며 능률적이었다. 그의 이런 개혁이 부국강병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효과적으로 국민의 힘을 극대화, 나라를 이끌었다. 박정희는 조국에의 마지막 헌신 핵개발 도전 목숨을 바침은 비장한 충격이었다. 중앙대 전예술대학원장 작가 신상웅

세계인들 누구나 긍정하고 상찬하는 초인적 인물 박정희. 한국현대사 100년 시공간을 뒤흔든 역사적 사건 그 격동기에 야망을 거침없이 펼쳐 나간 수많은 인물들을 이처럼 완벽 감칠맛 나게 문학으로 이루어낸 독서의 즐거움이 크다. 고려대학교 전총장 홍일식

박정희 대통령이 새마을 사업에 대해 가졌던 열정은 잘 알려진 바이다. 매 회의마다 그분이 우리 농촌과 국토에 대해 가졌던 뜨거운 애정, 빈곤했던 우리 역사에 대한 한에 가까운 처절한 심정, 그리고 빈곤을 극복하여 경제 대국을 이룩하려는 결연한 집념에 숙연해 지곤 한다. 전 국무총리 고건

박정희 대통령은 기찻길 나무 한그루에까지 애정을 쏟는 분이었다. 모든 것을 자신이 가꾸고 돌봐야 한다고 생각할 만큼 집착이 강해 보였다. 진해 해군사관학교 졸업식 열차에 동행했던 나는 암울한 느낌을 떨칠 수 없었다.
추기경 김수환

사람들은 오로지 민주화투쟁만으로 민주화가 이루어졌다 생각하지만 민주화의 그 기초를 닦은 것은 산업화를 이룬 박정희 대통령이다. 세계가 경탄 존경 부러워하는 박정희 이제 그는 20세기 최고 인물 반열에 오른 것이다.
연세대 명예교수 송복

박정희의위대한지도력이한국의경제기적을이룩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이다. 박정희는권위주의적 개발체제의 정점에서 조국근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므로 ‘민족중흥의 아버지’라 할 만하다. 그의 경제발전에 대한 열정은 남북분단과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라는 절박한 상황에서 경제적으로 강력한 나라를 만들지 않고는 미래가 없다는 깊은 철학에서 비롯된 것이다.
도시오 와나타베/일본 다쿠쇼구대학 국제개발학부 교수

박정희의 목표는 자립경제력을 갖춘 국가건설이었다. 그는 그 같은 목표를 성공적으로 이루었다. 그와 동시에 도시화, 중산층의 확대, 교육의 폭발, 민주 시민의식의 확산 등 엄청난 사회변동을 이루었다. 이처럼 다원화된 시민사회의 등장은 정치적 민주화에 대한 요구를 증대시켜 한국은 1980년대 후반에 이르러 완전한 민주주의로 전환하게 되었다.
알렉산드르 맨스로프/러시아 아시아태평양안보연구소교수

1권: 먼동 가난한 집에 태어난 박정희·김일성 소년시절. 대구사범 나와 교편·유원중학 퇴학 항일 유격대 참여. 만주대륙 일본육사 헤치고 군인 꿈 이뤄 조국해방 파란만장 격동 시간.

2권: 전쟁 이승만 대한민국정부 탄생 다시 군인이 된 박정희는 여순반란 숙군 위기 극복, 김일성 6·25남침하다. 전쟁 소용돌이에서 운명의 짝 육영수를 만나고 드디어 별을 달다.

3권: 혁명 4·19로 집권한 민주당정권은 자유당시대보다 더 부정부패, 김일성파 선동 나라가 혼란에 빠진다. 1961년 5월 16일 새벽 박정희 청년장교들과 구국일념의 혁명을 일으킨다.

4권: 대망 자조정신·자립경제·자주국방의 신호탄을 쏜 박정희. 경제개발계획을 수립, 국가개조재건에 총력 기울인다. 케네디 대통령과 담판, 한미행정협정 우호관계 명확히하다.

5권: 개혁 박정희 대통령에 당선, 김일성 황태성 밀파! 좌익선동 학생들 몰이해를 무릅쓰고 경제개발 박차. 서독을 방문한 박정희 파독광부 간호사를 만나 눈물 쏟고 차관을 얻어온다.

6권: 조국 김일성, 박정희 멱따오라 34특공대 청와대 습격! 대일청구권 타결 베트남파병 엄청난 외화 벌어 경제기폭제 마련, 산림녹화, 문화유적보전 박정희 민족중흥선언.

7권: 도전 경부고속도로 건설, 포항제철 설립, 새마을운동 추진, 낙농·축산산업 조성 등 멈춤없는 도전, ‘하면 된다’‘우리도 한 번 잘 살아 보자’는 ‘한강의 기적’ 일구어 나간다.

8권: 희망 김일성 마오쩌둥 만나 핵무기 애걸. 제2남침획책, 세계정세 급변 10월유신, 중화학공업과 핵개발 ‘양날의 칼’을 선택한 박정희. 중동건설 붐 부국강병의 나날들.

9권: 생명 육영수 희생, 코리아게이트사건 나라 안팎 혼란에도 그는 미국 반대 무릅쓰고 핵개발을 추진하고 근대화 산업화 민주주의 자본주의를 누릴 바탕을 단단히 다져 나간다.

10권: 역사 1백억달러 수출 이룬 박정희는 주한미군철수, 경제불황, 부마항쟁 1979년 10월 26일 김재규 총탄에 쓰러진다. ‘겨울이 와야 솔의 푸르름을’ 마지막 한마디 남기고…

작가정보

저자(글) 고정일

저자 고산 고정일은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대학원 비교문화학석사 졸업. 소설 <청계천>으로 <자유문학> 등단. 1956~ 동서문화사 발행인. 1977~87년 동인문학상운영위집행위원장. 1996년 <한국세계대백과사전> 편찬주간. 지은책 <대하소설·폭풍속으로 <매혹된 혼 최승희> <장진호·불과 얼음> <전작소설·이중섭> <한국출판100년을 찾아서> <愛國作法·新文館崔南善·講談社野間淸治> <망석중이들 잠꼬대> 한국출판학술상·한국출판문화상·아동문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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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불굴혼 박정희 4: 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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