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를 바꾼 협상의 달인들
2024년 10월 25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07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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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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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대적으로 무력이 약한 쪽이 어떻게 강한 쪽에 대항해 생존하고 나아가 최대한의 실리를 얻어 낼 수 있었는지, 그 불꽃 튀는 한국 외교의 역사를 8명의 인물에 초점을 맞춰 생생히 펼쳐 낸다.
광개토대왕의 아들, 장수왕의 등장 | 첫 사신단으로 북위 황제를 녹이다 | 무슨 신하가 이렇습니까? | 풍홍을 둘러싼 외교전의 최종 승자는? | 골고루 병 주고 약 주는 ‘등거리 외교’ | 최강 군사력도 건드리지 못한 외교력
2. 나라의 생존 앞에 자존심은 사치 _ 김춘추
역시 그 집안은 어쩔 수 없군! | 그에게는 계산이 있었다 | 신은 죽을지언정 다른 것은 알지 못합니다 | 포기를 모르는 불꽃 남자 | 당나라 13만 대군을 움직인 한 사람 | 다 내줄 줄 알았지?
3. 속내를 간파하고 ‘틈’을 노려라 _ 서희
짐승의 나라, 강폭한 나라 | ‘강 건너 불’에서 ‘발등의 불’로 | 협박에서 타협의 기미를 읽어 내다 | 승패는 강약이 아니다 | ‘칼과 창’ 아닌 ‘말과 논리’의 싸움 | 천년의 귀감이 된 외교관
4. 출신에 매이지 않은 타고난 외교관 _ 설장수
무너져 가는 원나라에서 낯선 땅 고려로 | 몽골 말투 쓴다고 무시당한 고려의 대학자 | 설장수의 시대가 오다 | 저무는 고려의 끝을 잡고 | 귀화 후 40년, 다섯 임금을 거친 이력 | 한민족의 평화를 지킨 이방인 출신 외교관
5. 역대 최고의 한일 관계 전문가 _ 이예
왜구의 배에 스스로 올라타다 | 양반이 된 아전 | 오키나와 포로 송환에서 거북선 아이디어까지 | 대일 외교의 근간을 세우다 | 43년간 마흔 번 넘는 일본행
6. ‘예’와 ‘의’로 적을 상대하다 _ 사명대사
칭찬은 일본군 장수도 춤추게 한다 | 예(禮)에 살고 의(義)에 죽는 나라 | 네 머리가 보물이다, 요놈아 | 비공식 사절이 일본 본토까지 진출하다 | 원수와 평화를 논해야 하는 심정
7. 최악의 상황에도 길을 찾는 사람 _ 최명길
‘누구의 편인가’보다 중요한 것 | 입으로 전쟁하는 딱한 선비들 사이에서 | 청에게 전쟁 선포의 명분을 주다 | 꽁꽁 얼어붙은 강 위로 청군이 몰려옵니다 | 나라가 있어야 뭐라도 하지 | 찢는 이, 이어 붙이는 이 | 죄 없는 백성들을 지키는 외교 | 저의 도는 둥근 고리와도 같아
8. 가슴에 독립 품고 외세의 풍랑을 타다 _ 김가진
외세들로 위태로운 인천에 부임하다 | 독박을 쓴 실무자 | 독립자주국으로 가는 길의 최전선 | 불꽃 튀는 시 외교전 | 당신들이 언제 우리를 다스렸소? | 망국의 세월에 휘말리다 | 3월 1일, 부활하다 | 우리 정부가 있는 곳에서 죽기 위해
교과 연계
참고 자료
장수왕은 북위와 송 모두에게 허리를 굽히면서도 정작 부딪칠 일이 오면 상대방이 ‘어마, 뜨거라’ 할 만큼 단호하게 대응했으며, 이후로도 북위와 송, 그 뒤를 이은 제나라 사이에서 철저한 등거리 외교를 시행합니다. 여기서 ‘등’이란 한자로 ‘같다’는 뜻이지요. 등거리 외교란, 말 그대로 한 나라에 치우치지 않고 각 나라와 똑같은 거리를 유지하면서 중립을 지향하는 외교인 겁니다. 《삼국사기》에서 장수왕의 행적이 주로 대륙의 각 나라에 대한 ‘조공’으로 채워져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 〈눈치 빠른 ‘거리 두기’의 달인 _ 장수왕〉 24쪽
나아가 김춘추는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는 사대외교를 펼칩니다. 사대외교란, 크고 강한 나라를 섬기는 외교지요. 그때까지 써 온 고유의 연호를 당나라 것으로 바꾸는 것은 물론, 옷도 당나라 옷으로 입겠다고 약속했고, 자신의 아들을 인질 겸 외교관으로 당나라에 두고 왔지요.
김춘추는 신라의 생존을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해야 했고, 생존의 위협 앞에서 자존심은 사치에 불과하다고 여겼습니다. 진덕여왕이 당나라를 찬양하는 노래를 비단에 직접 수놓아 바치는 굴욕까지도 서슴지 않았던 이유겠지요. 귀국길에 고구려 수군에게 적발되어 부하의 목숨을 희생시키고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왔던 그로서 하지 못할 일이 무엇이었겠습니까.
- 〈나라의 생존 앞에 자존심은 사치 _ 김춘추〉 42~43쪽
여기서 서희의 말, ‘승부는 강하고 약함에 달린 것이 아니라 틈을 잘 보아 움직이는 것’이라는 말에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즉, 거란군이 강하고 고려군이 약하다 해서 승패가 갈리는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상대의 허점과 우리의 강점을 파악하여 상대의 약한 고리를 치고 나간다면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뜻이지요. 우리가 약하다고 지레 포기한다면 상대의 틈을 볼 여지 또한 사라지는 것입니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말도 있지만 주먹을 휘두른 사람의 옆구리는 비게 마련이죠. 서희는 그 ‘틈’을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 〈속내를 간파하고 ‘틈’을 노려라 _ 서희〉 59쪽
“네가 바친 말안장에 하늘 천天 자가 거꾸로 새겨져 있다. 이게 무슨 무례한 일이냐.”
“만든 사람이 안장 안에 아무것도 없다고 두 번, 세 번 확인해서 가지고 온 것인데 이렇게 됐으니 죄가 큽니다. 하오나…”
설장수는 고개를 조아리면서, 그러나 언성은 높여서 주원장에게 말합니다.
“제가 고려에 귀화한 지도 40년이 흘렀습니다. 그간 공민왕은 말할 것도 없고, 중간의 두세 임금의 경우는 제가 감히 그 지성을 보증하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임금은 한마음으로 폐하를 공경하여 감히 태만하지 않습니다.”
함께 온 조선 사람과는 완연히 다른 이목구비의 위구르족 출신 조선 외교관. 설장수가 고려에 귀화한 후 섬겼던 임금들을 언급한 것은 그동안 자신이 외교관으로서 펼쳤던, 고려와 조선 신하로서의 이력을 주원장에게 상기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니 내 말을 허투루 듣지 말아 주시오” 하는 호소였지요.
- 〈출신에 매이지 않은 타고난 외교관 _ 설장수〉 86~87쪽
이예는 43년간 40회 넘게 일본에 파견되었습니다. 그중에 4회는 통신사로 교토에 파견되어 일본 막부의 쇼군에게 임금의 국서를 전달했습니다. 거친 육로와 험한 해로를 누벼야 했던 당시에 일본에 사신으로 다녀오려면 적어도 6개월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그는 거의 20년 동안 나라 밖을 떠돌며 조선의 외교에 헌신한 셈입니다. 그만큼 그는 당대의 일본 전문가이자 최고의 외교관이었고, 조선의 이익과 안전을 위해 자신을 다 바친 충직한 신하였습니다.
- 〈역대 최고의 한일 관계 전문가 _ 이예〉 108~109쪽
“조선에는 무슨 보물이 있소?”
사명대사는 엉뚱한 대답을 하지요.
“우리나라에는 보물이 없고 일본에 큰 보물이 있지요.”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요?”
가토 기요마사가 고개를 갸웃거리자 사명대사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나라에서 그대의 머리를 가져오는 사람에게 상을 주기로 했는데 금으로는 천 근이요, 벼슬로는 만 호를 가진 고을 원을준다고 하니 이만한 보배가 어디 있겠소.”
조선 사람들에게는 가장 흉포한 일본군 장군으로 이름 높았던 가토 기요마사 앞에서 ‘당신 머리가 큰 보물’이라고 내지른 셈입니다. 속된 말로 ‘간이 배 밖에 나온’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사명대사는 담대한 사람이었습니다.
- 〈‘예’와 ‘의’로 적을 상대하다 _ 사명대사〉 123~124쪽
“대감도 배울 만큼 배운 사람인데 어찌 이런 일을 하시오!”
김상헌은 울부짖으면서 최명길이 쓰던 국서를 갈가리 찢어 버립니다. 언뜻 용감하고 장렬해 보이지만 사실상 무모한 행동이었습니다. 국서를 찢는다는 것은 외교의 문을 닫아건 채 목숨을 걸고 전쟁을 계속하겠다는 뜻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김상헌이 직접 칼을 휘두를 사람도 아니었고, 정작 총칼 들고 청나라 군대로 돌격해야 할 병사들은 오히려 ‘척화신들이 직접 싸우게 하라’고 시위를 하는 판이었습니다.
최명길은 찢어진 국서 조각들을 주웠습니다.
“찢는 이가 있으면 이어 붙이는 이도 있어야 합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지 못할 바에는 살아서 부끄러움을 견뎌야 하고, 그 와중에도 어떻게든 우리 입장을 받아들이게 해야 했습니다.
- 〈최악의 상황에도 길을 찾는 사람 _ 최명길〉 153쪽
천지를 울리는 만세 소리는 김가진의 영혼을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조선독립만세라니! 대한독립만세라니!”
김가진은 혼이 나간 사람처럼 거리를 정처 없이 누볐습니다. 만세 소리는 벼락처럼 김가진의 어깨를 내리쳤고 번개처럼 온몸을 관통하며 늙은 가슴을 지졌습니다. 김가진이 이미 죽었다고 포기했던 조선은 살아 있었습니다. 김가진이 살았으되 죽어 지내는 목숨이었다면, 죽어 버린 듯했던 백성들은 펄펄 살아 일어났습니다. 나이 일흔넷을 맞은 대한제국 전임 대신은 마음을 고쳐먹고 주먹을 부르쥡니다.
‘아직 내 할 일이 남았구나.’
- 〈가슴에 독립 품고 외세의 풍랑을 타다 _ 김가진〉 185~186쪽
고구려부터 대한제국까지,
한 나라의 왕부터 관청의 실무자까지
‘협상’을 무기로 각자의 무대에서 활약한 주인공들을 만나다
예로부터 ‘협상’은 약자의 무기였다. 충분히 강하지 않기에 오만할 수 없었고, 끊임없이 정세를 파악하고 대외 전략을 고민하며 그에 맞는 인재를 등용하여 선견지명과 순발력으로 맞서야 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장수왕이나 김춘추(태종무열왕) 같은 왕족, 서희나 최명길 같은 문관은 물론이고, 고을 아전을 하다가 나랏일의 최전선에 서게 된 이예, 승려의 신분으로 전쟁에서 장수 못지않은 공을 세운 사명대사, 외국인 출신 중 처음으로 우리나라 외교관으로 활약한 설장수, 개화기에 외교 업무를 관장하는 관청에 근무하다가 나중에는 임시정부로 망명해 독립운동에 투신한 김가진에 이르기까지, 이 각양각색의 ‘외교관’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대와 지위 등 한계 속에서도 각자의 협상 능력을 발휘해 나라를 지켰다.
책은 이들 8명의 이야기를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사극처럼 구성해 냈다. 청소년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며 고구려부터 대한제국까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흥망성쇠를 드라마처럼 흥미롭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 절망 속에서도 살길을 찾는 강한 의지와, 약자의 지혜, 딜레마를 통한 사고 훈련 또한 접할 수 있다.
강자들과 똑같이 거리를 두며 특별한 지위를 차지한 장수왕,
나라의 존속을 위해 자존심 버린 김춘추,
절망의 남한산성에서 끝내 살길을 연 최명길…
‘사대주의’로 싸잡아 비난할 수 없는 벼랑 끝 생존술
청소년이 교과서에서 국사를 배울 때 외교와 관련해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가 바로 ‘사대주의’일 것이다. ‘약자가 강자를 섬긴다’는 사전적 의미만 보더라도 ‘사대’는 자연스러운 전략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후세의 우리가 당시 특정 인물을 ‘사대주의자’로 묘사할 때 거기에는 어느 정도 비난이 담기곤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대주의자’로 낙인찍힌 몇몇 인물들을 불러 내 훨씬 더 다층적인 인간으로 되살려 낸다. 이를테면 고구려 장수왕에 대한 기록은 대부분 중국 대륙 각 나라에 ‘조공’을 바쳤다는 사실로 채워져 있는데, ‘정복왕’으로 불릴 만큼 나라의 영토를 넓혔던 그의 아버지 광개토대왕의 업적에 비하면 보잘것없이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5세기경 동아시아에서 압도적으로 강성했던 북위와 대륙 남쪽의 강한 왕조들 사이에서 장수왕은 어느 쪽에도 완전히 기울지 않고 화려한 외교전을 펼치며 국제적 균형을 유지해 냈기 때문이다.
당나라의 군사력을 빌려 백제를 멸망시키고 통일신라를 이룩한 김춘추에 대해서도, 민족사학자 신채호를 비롯한 많은 애국자들은 매우 날선 비판을 가해 왔다. 저자는 당시 신라의 존속을 어깨에 짊어지고 동북아시아를 종횡무진했던 김춘추의 행적을 되짚어 보여 주며 외교의 여러 측면을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우리는 흔히 ‘애국’이라고 하면 ‘모’ 아니면 ‘도’, 적에게 머리를 숙일 바에야 차라리 죽음을 선택했던 이들을 먼저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그러한 애국의 세계에는 외교도 협상도 전략도 설 자리가 없다. 그리고 외교 없이 존속할 수 있는 국가는 지구상에 없다.
물론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서는 정답이 없으며 후세의 여러 평가가 뒤따르겠지만,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이른바 ‘양쪽에서 욕을 먹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당장의 위기를 극복하려 한 이들, 그러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나라의 존속과 백성의 생명)은 저버리지 않았던 이들의 놀라운 이야기다.
작가정보
잠자는 과거를 생생하게 되살려 내는 역사 스토리텔러
필명 ‘산하’.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1988년 고려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한 이후로 줄곧 서울에서 살고 있다. 일상이 역사를 만들고, 우리의 오늘이 우리의 내일을 결정한다는 믿음으로 역사 이야기를 꾸준히 해 오고 있다. 〈한겨레21〉 ‘김형민의 노땡큐’, ‘응답하라 1990’, 〈시사IN〉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등 여러 매체에 오랫동안 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 《역사를 만든 최고의 짝》, 《양심을 지킨 사람들》, 《딸에게 들려주는 한국사 인물전》(1·2),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1·2), 《한국사를 지켜라》(1·2), 《그들이 살았던 오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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