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3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12월 06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27.69MB) | 약 11.9만 자
- ISBN 9788962626353
-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쿠폰적용가 10,710원
10% 할인 | 5%P 적립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산업화를 거친 선진국들은 지진과 홍수 등 자연재난은 덜 걱정한다. 담배꽁초로 발생하는 산불처럼 인간의 부주의에서 비롯된 사회재난이 더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런데 이제는 원자력발전소 사고나 통신망 단절, 미세먼지, 기후 위기처럼 단순히 자연재난/사회재난이라는 전통적 이분법으로 이해할 수 없는 새로운 종류의 재난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재난을 모른다』에서는 20세기 후반부터 겪어온 수많은 재난을 ‘기술재난’이라는 범주로 다시 파악하고자 한다. 기술재난은 단순히 사람의 실수나 오류에서 비롯되기보다는, 기술과 인간의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복잡한 기술 시스템이 오작동해 생긴 결과다. 이 책에서 우리는 과거의 사례들을 분석해 기술재난을 초래한 요인을 자세히 분석하고, 나아가 ‘재난 공동체’로서 미래를 책임감 있게 헤쳐 나가는 데 필요한 실천적 지식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인류의 새로운 재앙인 ‘기술재난’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더 많은 지식을 알게 되고, 더 많은 이기를 누리게 되고, 더 많은 환경을 통제하게 되었다. 하지만 고도로 발전한 과학기술이 오히려 인류를 더 위험한 구렁텅이로 내몰고 있다. 미세먼지, 발암물질, 원자력발전소 사고, 여객선 전복, 건물 및 다리 붕괴, 기후 위기, 통신망 단절처럼 우리는 과학기술이 낳은 ‘새로운 재난’을 걱정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까지는 재난을 크게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구분해 왔다. 단순하게 말해 재난의 원인이 자연현상에 있으면 자연재난이고, 인간의 과오에 있으면 사회재난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 원인을 하나로 규정하기 어려운 재난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어제까지 멀쩡하던 건물이 무너지고, 무거운 짐을 싣고도 잘 다니던 배가 순식간에 뒤집힌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사용하던 가습기살균제가 가족을 죽인 원흉이 된다. 이런 사고들은 단순히 사람의 실수나 오류가 낳았다기보다 기술과 인간의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복잡한 기술 시스템이 오작동해 생겼다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재난을 모른다』에서는 20세기 후반부터 우리가 겪어온 수많은 재난을 ‘기술재난(technological disaster)’이라는 범주로 다시 파악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기술 시스템이 오작동한 사례와 그 이유를 하나씩 살펴본다. 기술재난의 해부학적인 구조를 분석해 재난을 초래한 요인을 이해하고, 나아가 ‘재난 공동체’로서 미래를 책임감 있게 헤쳐 나갈 실천적 지식을 공유한다.
해부학적인 분석을 통해
기술재난을 초래한 요인을 밝히다
1장에서는 재난의 의미를 이해하고, 재난학자나 사회과학적 전통에서 바라보는 재난에 대한 여러 관점을 알아본다. 2장에서는 자연재난과 기술재난이 어떻게 다른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살펴본다. 더불어 자연재난과 기술재난이 결합한 자연-기술 복합재난의 사례도 들여다본다.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기술재난을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 틀로 인위적 재난 이론, 위험으로의 표류 이론, 정상 사고 이론, 스위스 치즈 모델, 일탈의 정상화, 위험 사회 이론 등을 다룬다. 4장에서는 과학기술학(STS)의 관점에서 느린 재난, 환경기술 재난, 구조적 재난, 기술 정치 등의 개념을 활용해 기술재난을 보다 흥미롭고 통찰력 있게 분석한다.
5장에서는 앞서 다룬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기술재난의 사례들을 자세히 분석한다. 허리케인 카트리나 참사,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참사, KAL 007기 피격 사건 등 해외에서 발생한 재난부터 성수대교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 가습기살균제 참사, 세월호 참사 등 국내에서 발생한 재난까지 다양한 사례를 폭넓게 다루었다. 마지막 6장에서는 공동체가 재난을 극복하고, 나아가 재난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제안한다. 이와 함께 더 안전한 사회를 위해서는 재난 생존자와 유가족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한다.
우리 사회가 함께 재난을 극복하는
‘재난 공동체’로 살아가려면?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기술재난을 예방하거나 사후 대처하려면, 우선 기술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물론 어떤 기술 시스템은 너무 복잡해 인간의 통제권을 벗어나 있다고도 한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재난의 위험 가능성을 어느 정도 받아들인 채로 기술을 사용해야 할 수도 있다. 이때 중요한 점은 몇몇 전문가나 정치인의 이해관계를 떠나서 사회 전체의 공감과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에 자연재난은 우연히 일어난 사고로 받아들이고 피해자들이 서로 돕고 화합하며 결속을 다지곤 했다. 하지만 오늘날 기술재난은 누군가에게 책임이 있다고 여기며 잘잘못과 책임 소재를 따지려 한다. 이 과정에서 공동체는 화합하기보다 분열하기 쉽다. 게다가 구조적 문제와 인적 오류가 복잡하게 결합된 기술재난은 명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어려워 ‘음모론’이 제기될 가능성도 높다. 따라서 바람직한 재난 조사를 위해 전문가 중심의 조사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더불어 체계적으로 기술재난을 연구할 ‘기술재난 연구 센터’도 필요하다.
재난을 환영하는 사람도 없겠지만, 재난을 피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재난이 발생한 이후의 대처 능력과 지혜를 겸비해야 한다. 자연재난에 비해 기술재난은 피해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기가 더욱 힘들다. 따라서 조금 더 엄밀한 재난 조사와 피해 복구가 이루어져야 할 뿐 아니라, 우리 사회가 ‘재난 공동체’로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타주의를 실현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상처 회복을 위한 애도, 제식, 추모도 올바르게 이루어져야 한다. 무엇보다도 오늘날과 같은 과학기술 시대는 기술재난을 단순히 이해하고 극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내야 할 대상으로 받아들이는 적극적인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작가정보
홍성욱
과학기술학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교수를 거쳐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과학기술과 사회 네트워크’ 운영위원장, 북리뷰 전문 잡지 《서울리뷰오브북스》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실험실의 진화』, 『크로스 사이언스』, 『포스트휴먼 오디세이』,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재난의 탄생』, 『미래는 오지 않는다』, 『슈퍼휴머니티』, 『과학으로 생각한다』 등이, 함께 옮긴 책으로 『과학혁명의 구조』, 『판도라의 희망』, 『도덕을 왜 자연에서 찾는가?』 등이 있다.
Klover리뷰 (0)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구매/이용 안내
-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 종이책의 부록(쿠폰)은 eBook 구매 시 제공되지 않습니다.
- 학술논문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구매 후 논문 파일을 다운로드 받거나 [교보eBook 내서재]를 통해 열람할 수 있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학술논문은 구매일시를 기준으로 72시간 이내에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예) 5월18일 오후 4시 구매 --> 5월21일 오후 3시 59분까지 다운로드 가능
-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전용 프로그램 PC뷰어APP(PC e서재),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 모바일 뷰어 APP,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E Ink sam 전용 단말기, 바로보기 버튼을 통한 웹뷰어 열람이 가능한 PC 및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PC뷰어APP(PC 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하며, 동영상 상품은 웹에서 스트리밍 재생만 가능합니다.
- 만화(코믹스) 상품의 경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 [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 가능하며, PC뷰어APP(PC e서재) /sam전용 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또한, 만화(코믹스) 상품의 경우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5, iOS v3.0.09, PC v1.2 버전 이상) 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되지 않습니다.
- 교보문고 출시 단말을 제외한 안드로이드 기반 eBook 전용 단말기에 [교보eBook]을 설치하여 이용하는 경우 단말이 가진 특성(커스텀OS, 단말 특화 기능, 물리키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동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 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용 안내
- 웹뷰어를 통해 eBook 열람 시, PC, 모바일 모두 Chrome, Safari, Edge 브라우저에서 최적화된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의 경우, 안드로이드는 OS 버전 구분 없이 이용 가능하나, iOS의 경우 13.4버전 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다만, 용량이 큰 일부 파일 또는 파일 자체에 결함이 있는 특정 컨텐츠의 경우 웹뷰어 열람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동영상 또는 오디오북을 PC에서 스트리밍으로 감상 시, Windows 10 이상의 OS에서 Edge (Chromium 기반), Chrome c35 이상, Firefox v47 이상의 브라우저 / Mac 10 이상의 OS에서 Safari v12 이상의 브라우저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동영상 또는 오디오북을 모바일에서 스트리밍으로 감상 시, Android 4.4 이상의 OS에서 Chrome v62 이상의 브라우저 / iOS 12 이상의 OS에서 Safari v12 이상(iOS 동일 또는 이상)의 브라우저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오디오북/동영상 대여 상품 결제 시, 대여일은 구성 회차 중 최초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재생한 회차의 시작일로부터 +대여일(종료일)이 해당 상품의 모든 회차에 동일 대여(열람)기간이 부여됩니다.
- PC뷰어APP(PC e서재) 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PC뷰어APP(PC e서재) 는 동일한 아이디로 1대의 PC에서 이용 가능하며, 다른 PC에서 이용할 경우 PC 재인증한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eBook 이용안내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MP3란?
텍스트가 없는 음원 파일 형식으로, 오디오북의 경우 MP3 파일로 구성됩니다.
-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재생을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 및 동영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재생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을 통해 신청 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하신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재생을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