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명품, 최고의 디자이너
2024년 12월 20일 출간
국내도서 : 2015년 06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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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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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Chapter 01 최고의 명품, 최고의 디자이너
샤넬 Chanel
프라다 Prada
크리스찬 디올 Christian Dior
이브 생 로랑 Yves Saint Laurent
랑방 Lanvin
랄프 로렌 Ralph Lauren
이세이 미야케 Issey Miyake
Chapter 02 단일 아이템에서 토털 브랜드로
에르메스 Hermes
루이 비통 Louis Vuitton
구찌 Gucci
펜디 Fendi
버버리 Burberry
몽끌레르 Moncler
살바토레 페라가모 Salvatore Ferragamo
보테가 베네타 Bottega Veneta
숨 가쁘게 진행되어 온 잇백 유행의 변화들!
Chapter 03 매력적인 남자들의 명품 패션
조르지오 아르마니 Giorgio Armani
에르메네질도 제냐 Ermenegildo Zegna
브리오니 Brioni
톰 브라운 Thom Browne
벨루티 Berluti
브라이틀링 Breitling
남자의 남자를 위한 남자에 의한 럭셔리
Chapter 04 명품의 정점을 찍는 주얼리들
까르띠에 Cartier
반클리프 아펠 Van Cleef-Arpels
티파니 Tiffany & Co.
다미아니 Damiani
모브쌩 Mauboussin
Chapter 05 향기에도 명품은 존재한다
겔랑 Guerlain
딥티크 Diptyque
펜할리곤스 Penhaligon’s
아쿠아 디 파르마 Acqua di Parma
Chapter 06 생활 속의 명품들
비트라 Vitra
무아쏘니에 Moissonnier
조지 나카시마 George Nakashima
프리츠 한센 Fritz Hansen
뱅& 올룹슨 Bang & Olufsen
로열 코펜하겐 Royal Copenhagen
패션 디자이너의 감각을 담은 가구
사진 저작권
참고문헌
<b>저자의 말</b>
‘패션 빅팀’이라는 말이 있다. 취향이 없는 채로 명품을 추종하는 희생양을 두고 자주 쓰는 표현이다. 내가 아는 패션 잡지의 편집장은 명품으로 도배한 이들을 바라보고 끌끌 혀를 차며 이런 표현을 자주 썼다. 그런 그녀를 한번 쳐다보니 저렴한 SPA 브랜드에서 구입한 면 니트 풀오버를 입고 있었다. 그녀는 저렴한 옷들과 값진 명품들을 능수능란하게 가지고 놀고 있었다.
명품을 아는가, 모르는가? 명품을 알고 모르고는 경제적으로도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큰돈을 들이지 않고서도 명품을 즐기기 위해서는 무엇이 명품인지, 왜 명품인지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부디 ‘명품을 씹고 뜯고 즐기고 맛보는’ 프로젝트에 성공하는 분들이 많기를 바란다.
<b>좋은 취향과 괜찮은 스타일을 갖고 싶지만 </b>
무엇을 사야 할지 몰라 카드를 혹사시키는 이들에게 건네는 최고의 명품 해설서!
자신의 스타일을 알고, 그에 맞추어 쇼핑하는 것이 아니라 명품이기에 일단 사고 보는 ‘패션 빅팀’들을 위한 패션 전문 에디터의 친절한 명품 입문서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여성 패션과 남성 패션을 비롯하여 액세서리, 향수, 가구 및 생활가전 부분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해당 분야 최고의 디자이너와 스타일을 꼼꼼하게 짚었다. 뿐만 아니라 패션계 내부에 있기에 파악할 수 있는 핫한 브랜드와 그들의 속 이야기들을 맛깔스러운 문장으로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또한 매 페이지마다 포함되어 있는 올 컬러의 화려한 화보와 이미지들이 독자들의 읽는 즐거움을 더하였다.
<b>패션은 지나가기 마련이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b>
스타일은《최고의 명품, 최고의 디자이너》에서 소개하는 브랜드들은 그 자체가 역사이며, 스타일인 패션계의 아이콘들이다. 이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을 언급하지 않고는 근현대 패션사를 이야기할 수 없다.
여성을 해방시킨 코코 샤넬, 세계 대전 중에도 아름다움을 꿈꾸고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했던 디올, 경제공항 속에서 오히려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작품을 만들어 낸 살바토레 페라가모, 상류사회로의 꿈을 형상화한 랄프 로렌, 절제와 지성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표현해낸 미우치아 프라다, 장벽과 경계를 허문 이세이 미야케, 패션으로 삶의 방식을 제안했던 이브 생 로랑….
단순한 패션이 아닌 ‘스타일’이 된 이 명품 브랜드들은 옷이나 가방, 액세서리이기 이전에 역사의 증거이자 증인이며, 사람들의 꿈과 욕망의 집약체이다. 난해한 스타일이나 높은 가격, 사회적 편견 등의 이유로 멀게만 느껴졌던 브랜드들을 패션 에디터의 전문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분석하고 표현하여 친절히 소개하였다.
<b>취향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습득하는 것이며 훈련받는 것이다!</b>
지나가던 누군가가 들고 있던 L 브랜드의 백이 너무 예뻐서, 친구나 동료가 걸친 V사의 액세서리가 너무 반짝거려서, 유명 연예인 누군가가 애용한다는 이유로 일단 지르고 보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은 그다지 ‘좋은 취향’을 가졌다고 보기 어렵다. 또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의 스타일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브랜드만 보이게 꾸미고 다니는 이들 역시 좋은 본보기는 아니다. 이런 이들이 바로 패션 빅팀들이다.
하지만 패션은 지출한 돈의 액수와 비례하기보다는 자신이 가진 취향이 어떤지에 따라 패셔너블해지기도 하고 광대가 되기도 한다. 좋은 취향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좋은 스타일’과 ‘좋은 물건’들을 볼 수 있는 기회와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이다. 《최고의 명품, 최고의 디자이너》가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브랜드로 온몸을 도배하고 화보 자체를 복사해서 입을 것이 아니라, 가격이나 레이블과 상관없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울 친절하고 재미있는 교보재를 만들어 보고자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취향이 단련되다 보면 언젠가는 명품이 아니라도 명품만큼 좋은 물건을 고르고, 패션 아이템들을 능수능란하게 가지고 놀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b>추천사 </b>
패션 매거진 《엘르》에서 패션 디렉터로 일했던 명수진 씨는 글로벌 패션 산업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 전체를 균형감 있게 바라보는 혜안까지 갖춘 흔치 않은 패션 에디터였습니다. 그녀가 풀어내는 패션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한국인들이 생각하지 못한 화려한 패션계의 뒷모습이나 냉정할 정도로 비즈니스적인 일면, 그럼에도 진정성 있는 유산들, 미디어가 우스꽝스럽게 비추기도 하는 ‘패션 피플’들의 열정적인 모습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패션에 대해 무조건적인 환상만 가졌던 독자뿐 아니라 패션에 무관심하였던 독자 모두 새로운 패션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 강주연, 《엘르 ELLE》 편집장
작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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