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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

매일이 특별해지는 순간의 기록
이기주 지음
터닝페이지

2024년 10월 23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10월 0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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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89.63MB)   |  약 4.9만 자
ISBN 97911936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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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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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순간이 꽤나 인생을 닮았다.
에둘러 빨리 가려 애쓰지 말고 차근차근 순서를 지키는 건
그림뿐 아니라 인생에서도 꽤 쓸모 있는 거라는 걸
그림 그리면서 배운다.
그림이 어쩜 이렇게 인생과 같을까?
그림을 그리다가 ‘뭉클’했다.”

그림과 인생이 만나는 순간 일상은 특별해진다

37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지닌 유튜브 채널 ‘이기주의 스케치’의 주인공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이기주의 에세이. 일상의 순간순간을 담아 그린 100여 점의 그림과 함께 작가 특유의 따스함이 담긴 글은 현실에 지친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를 건넨다. 그림 그리다가 뭉클함을 느끼는 신기한 경험을 누구나 마주할 수 있음을 이 책은 가만히 전하고 있다.
어떤 그림을 그릴까 소재를 찾는 것부터 구도 잡기, 선 긋기, 색칠하기까지 그림을 그리는 과정 하나하나마다 인생의 이야기가 배여 있다. 구도를 잡는 과정을 건너뛰고 바로 색을 칠하기는 어려운 것처럼 인생 또한 자기만의 단계를 밟아나가야 함을 알려주고, 실수한 선을 지우기보다는 그냥 놔두는 용기가 인생에서도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준다.
그림과 인생이 만나는 순간 우리의 일상이 특별해지는 경험을 『그리다가, 뭉클』은 가능하게 해 준다. 그림은 인생과 참 닮았다.
작가의 글
나는 이렇게 그림을 그린다

그림 그리면서 알게 된 것들
그림은 손재주가 아니라 눈재주다
어련히 그릴 수 있는 건 없어
아름답게 보는 재주
소실점, 만날 수 없어서 사라진다 했을까?
인생이 선 긋기 같더라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지우개의 쓸모
외워 그리는 그림, 외워 사는 인생
빛은 어둠으로 그린다
그림은 시간으로 그린다
물은 사라지더라도 추억은 스며든다
그림은 나이로 그린다

‘내 생각도 이랬어’, ‘나도 그랬지’라는 말이 튀어나왔으면 좋겠고, 어떤 순간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구나’라고 위로도 받았으면 한다. 어쩌면 누군가도 나처럼 살고 있다는 사실에 공감과 위로를 얻는 정도면 참 좋겠다. 녹록하지만은 않은 우리의 일상에 응원을 얻으면 더 좋겠다. 그래서 우리 일상의 모든 것들이 꽤나 소중해지는 작은 변화를 일으키기를 바란다. 그래서 다시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으면 좋겠다.
_‘작가의 글’ 중에서


‘실수한 선을 지울 필요는 없더라.’ 오늘 하루의 마음처럼 삐죽 튀어나간 선이 그림을 좀 더 풍성하고 살아있게 한다. 실수한 선이 다음 선을 그을 때 길잡이가 되어주면서 오히려 반듯해진다. 지우고 다시 선을 긋는다고 더 나은 선을 그을 확률은 그다지 크지 않다. 지우개 똥으로 지저분해지고 종이만 너덜너덜해질 뿐이다. 그러니 실수한 선을 그대로 놔두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림 속 수많은 선에서 실수한 선은 찾기도 힘들 테니까. 어쩌면 인생도 이런 선 수백 개가 엎치고 덮치면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내 인생이 결국 아름다운 거라고 그림 그리면서 배운다.
_‘인생이 선 긋기 같더라’ 중에서


차라리 실수의 아픔 따위는 놔두는 쪽을 택한다. 그리고 그 위에 덧칠을 한다. 그림이 더 풍성하고 알차고 입체적이다. 그리는 속도도 더 빠른 건 덤이다. 아니, 그렇게도 지우고 싶던 그 아픈 흔적쯤 좀 보이면 어때? 흠 없이 사는 인생은 없는 거니까. 오히려 덧칠하듯 그린 게 그림을 꾸며주니까 별로 티도 안 나.
_‘지우개의 쓸모’ 중에서


햇빛이 밝은 날을 그리려면 그림자를 진하게 그린다. 창문을 통해 빛이 드리워져 꽤 느낌 있는 카페를 그리고 싶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머릿속에 그림자를 어떻게 그려야 할까 생각하는 거다. ‘밝음’을 그려야 할 때 ‘어둠’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역설이지만 써먹을 지혜다.
_‘빛은 어둠으로 그린다’ 중에서


여든이 훨씬 넘은 나이에 그림을 배워보려고 한다는 어르신의 글을 읽었다. 거기엔 멋쩍음이 배어 있었다. 은퇴를 하고 이 나이에 그림에 노욕을 부린다는 어르신도 계셨다. 한결같이 나이를 탓하거나 나이를 겸연쩍어 하셨다. 그때마다 그림 그리기 딱 좋은 나이라고 댓글을 달아 드렸다. 여든 살에 그리는 그림은 그 누구의 그림보다도 스며든 이야기가 훨씬 많으니까. 깊은 생의 이야기가 묵직한 울림을 주기에 충분하니까. 세상을 보는 눈은 누구보다 절절하니까. 이때 그리는 그림은 훨씬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그림은 정말 나이로 그리는 거다. 그림은 정말 시간이 그리는 거다.
_‘그림은 나이로 그린다’ 중에서

그림 그리면서 알게 된 것들

‘나도 그림을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많은 이들에게 불어넣어 준 작가 이기주가 이번에는 그의 글과 그림을 통해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매일 스쳐 지나가던 편의점, 날마다 오가던 골목길, 평범한 나무 하나에도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순간 일상은 특별해진다. 새로운 곳을 방문한 여행자가 모든 순간을 놓치려 하지 않는 것처럼 그림 그리기는 지루한 일상을 여행으로 바꿔준다.
이 책에 담긴 글과 그림은 특별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 않다. 매일 출퇴근길에 마주치는 풍경과 사람들,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서서히 변해 가는 계절, 주말에 찾아가 시간을 보낸 카페 등 누구나 일상에서 경험하는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고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것과 그런 시간들을 그저 흘려보내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나의 하루는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 보기를, 일상의 모든 것들이 소중해지는 작은 변화를 일으키기를, 그리고 그 시작이 『그리다가, 뭉클』이기를 바란다.

그림 같은 인생, 인생 같은 그림

“그림은 인생이다. 지우개를 쓰지 말고 실수한 선을 그냥 놔둔 채 그대로 거침없이 그려간다. 지금은 마음에 남아 괴롭지만 나중에는 실수한 선이 나만의 독특한 문양이 된다. 그렇게 인생은, 그림은 예측할 수 없어 아름답다.” _176p

그림을 그릴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얼 그릴지 정하는 것이다. 마음에 드는 주제를 정했다고 바로 그리기를 시작하는 건 아니다. 우선 막 쓰는 종이를 펴고 아무거나 그린다. 손 근육을 푸는 방법이다. 이제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는데, 먼저 구도를 잡아야 한다. 종이 위에 가로, 세로 3줄씩 9등분하여 좌표를 긋고 어디에 배치할지 표시하면 그리기가 훨씬 쉬워진다. 인생이든 그림이든 갈 길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같은 것이 있다면 쉬워지는 법이다.
이제 선을 긋는다. 두렵지만 틀려도 그 위에 다시 그으면 되니까 용기를 내야 한다. 삐뚤어진 선도 내 그림의 일부다. 흠 없는 인생은 없는 것처럼. 웬만큼 그렸으니 더 잘 그리고 싶은 마음이 들어 자꾸만 지우개를 써서 되돌리려 할 때도 있지만 이는 종이만 너덜너덜해질 뿐이다. 그림이나 인생이나 지우는 것에 미련을 두지 말아야 한다.
밝은 것을 그릴 때는 주변을 아주 어둡게 그리면 된다. 빛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그림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 나의 시간이 어둡게 느껴진다면 동시에 눈부시게 밝은 빛이 그려지고 있는 중이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은 인생을 닮았다.

시간이 스며든 그림은 더 아름답다

“물은 사라졌지만 색은 스며들어 흔적을 남긴다. 지나온 시간이 만든 무늬가 이토록 아름다운 것인지 그때는 미처 몰랐다. 휘청거렸던 삶의 궤적마저 물과 색이 만든 이 그림만큼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이제 생각한다. 그땐 말라 없어지는 것조차 힘에 겨웠고 아쉬웠는데 이제 돌아보니 그게 그림이었다.” _250p

수채화를 그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다림이다. 물이 적당히 말랐을 때 다음 색을 칠해야 할지, 완전히 말랐을 때 칠해야 할지 그동안의 경험으로 결정해야 하고, 종이에 색이 스며들어 제 색깔을 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눈에 보이는 물감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각자의 이야기 또한 그림에 스며들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그림은 살아온 시간으로 그리는 것이라고 작가는 이야기하고 있다. 여든 살에 그리는 그림은 그 누구의 그림보다도 스며든 이야기가 훨씬 많기에 더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다고 말이다.
『그리다가, 뭉클』을 덮고 각자의 이야기를 꺼내어 글이든 그림이든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책의 목적은 달성한 셈이다. 잃어버린 일상의 틈새를 나만의 글과 그림으로 채워 보는 것이야말로 ‘그리다가, 뭉클’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 말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이기주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그림’과 ‘글’의 활자가 묘하게 닮아서 ‘그림’이 어쩌면 ‘글임’이었을 거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어쨌든 그림이나 글이 사라지는 매일을 담아두는 데 제격이라서 매일의 장면을 그리고 쓰면서 ‘기록’을 시작했다.
누구나 그림을 좋아하기를 바라면서 유튜브 ‘이기주의 스케치’를 시작했고 37만 명의 구독자가 사랑하는 채널이 되었다. 쓴 책으로는 『그림 그리기가 이토록 쉬울 줄이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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