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유랑의 시인 조지 고든 바이런 1
2024년 10월 10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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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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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박 교수는 낭만주의 시 강의에서 바이런의 시를 가르치려 했으나 몇 편 외에는 적당한 시가 없었다. 낭만주의 시인은 현대시인과는 달리 시가 곧 그의 삶이므로 그의 생애를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것이 낭만주의 이해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당시 우리 문화권에서는 마땅히 읽을 전기를 찾을 수 없었다. 그는 영어판 전기 한 권을 번역하여 보니 엉성하고 어설펐다. 문화가 다른 만큼 바이런 뼛속에 녹아 있는 서정성, 전통, 역사성이 전달되지 않았다. 그는 스스로 바이런을 피부로 느끼지 않는 한 그의 전기 저술은 허공에 그리는 그림과 같다고 생각했다. 정년퇴임 후 10년간 바이런의 작품, 편지, 일기뿐만 아니라 당대의 친구들이 남긴 글, 바이런 동시대에 나온 바이런의 전기 등을 빠짐없이 찾아 읽고 중요한 것을 메모하였다.
‘영국을 알려면 바이런을 읽어라.’라는 말이 있다. 바이런의 삶과 작품에는 한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영국과 유럽 여러 나라의 역사, 문화까지도 고스란히 녹아있다. 그러기에 그의 작업은 다층적인 작업일 수밖에 없었다.
바이런은 한평생 끝없는 유랑을 했다. 지리적 유랑이면서 문화적〮·정서적 유랑이었다. 아니 사랑의 유랑이기도 했다. 바이런만큼 여러 나라 여러 지방의 문화에 접하고 느끼고 작품으로 승화한 예술가는 없으리라. 그는 사람의 향내를 좋아하여 끝없이 사람을 만났다. 박 교수는 글에 현장성을 주기 위해 직접 바이런의 발자취를 답사하였다. 바이런은 두 번에 걸쳐 유럽을 떠돌다가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죽었는데 박 교수도 그 나라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바이런의 행적을 확인하였다. 그는 바이런이 살았던 곳의 지리 풍토 문화를 소홀히 하지 않고 그의 감성, 체험, 환경, 기호에 한 걸음이라도 더 다가가려고 힘을 모았다. 그렇게 여러 해 모은 방대한 자료를 정리하여 다듬은 것이 이 전기다.
제 1 장 탄생과 아버지 어머니ㆍ10
제 2 장 스코틀랜드의 절름발이 소년ㆍ17
제 3 장 뉴스테드 애비의 귀족 소년ㆍ28
제 4 장 해로와 매리 차워스ㆍ44
제 5 장 캠브리지 대학생의 첫 시집ㆍ64
제 6 장 시집 『영국 시인과 스코틀랜드 평론가』ㆍ89
제 7 장 포르투갈·스페인과 알리 파샤ㆍ116
제 8 장 그리스를 거닐다ㆍ157
제 9 장 콘스탄티노플과 술탄ㆍ181
제 10 장 에들스톤과 『차일드 해롤드의 순례』ㆍ221
제 11 장 귀부인들의 질투ㆍ252
제 12 장 오거스터와 애너벨러 사이ㆍ293
제 13 장 불안한 결혼ㆍ320
제 14 장 불행한 신접살림ㆍ352
제 15 장 애너벨러 친정으로 돌아가다ㆍ379
바이런의 체험은 어떤 위대한 탐험가, 정복자, 종교인보다도 다양하고 깊었다. 그의 삶은 서른여섯 해에 불과했지만 작품과 체험을 보면 몇백 년을 산 사람같이 박식하고 깊다. 그의 파란만장한 삶에는 19세기 초의 유럽의 정치사회와 역사가 녹아 있다. 그의 삶은 왕과 귀족에서부터 천민에 이르기까지 유럽의 거의 모든 계층과 엮여 그들과 교류하고 함께 호흡했다.
사랑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순수한 플라토닉 사랑에서부터 난잡한 육체적 사랑까지 그는 종류를 가리지 않았다. 남성에게도 깊은 사랑을 느꼈다. 미소년 에들스톤에 대한 사랑만큼 순수하고 애절한 사랑도 없으리라. 또 가까이는 이복누나에서부터 먼 이국땅의 이름 모를 여성까지 사랑에 신분도 국경도 이념도 없었다. 이런 사랑은 모두 작품에 승화되거나 암시되었다. 물론 윤리적 잣대를 들이대면 부도덕, 패륜이라 할 만한 것도 수없이 많지만 바이런은 사랑의 열정이 부풀 때 그것을 가라앉히는 것은 ‘솔직하지 않는 가식’이라 믿었다. 자신을 속이거나 자제하는 일 없이 사랑이 다가오면 언제든 다 받아들였다.
그는 양막을 뒤집어쓰고 한 셋집에서 가난하게 태어났는데, 그것을 뒤집어쓰고 태어나면 영웅이 된다는 속설이 있ᅌᅥᆻ다. 그가 존경한 나폴레옹은 칼로 영웅이 되었지만 바이런은 펜으로 영웅이 되었다. 선천적인 장애로 평생 다리를 절어 그 콤플렉스가 따라다녔지만, 수려한 인물과 매너로 수많은 여성의 가슴을 울렁이게 하고 끌어들였다. 수많은 여성이 그의 “거스를 수 없는” 매력에 끌려 들어갔다.
그러나 여자만 탐하는 호색한은 아니었다. 그에겐 평생 억압받는 인민을 해방시키는 혁명에 동참하는 고매한 열정이 있었다. 그가 그리스 독립전쟁에 참전하여 끝내 목숨을 바친 것은 모든 인민이 자유로운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그의 정의를 실현키 위한 선택이었다. 그리스 국민은 그에 대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동상을 세우고 기념관을 열었다.
그는 바이런 남작 6세라는 귀족작위를 승계받았지만 허울만의 귀족이었다. 귀족다운 가족이 한 사람도 없었다. 그의 가족은 다 정신적 불구자나 다름없었다. 그를 지도해줄 변변한 집안 어른 하나 없어서 그는 방종했고 미친 듯 술과 사랑에 탐닉했다. 방탕한 아버지는 미치광이면서 파락호였다. 불같은 성질의 어머니, 죽을 고생을 하면서 전 세계 바다를 탐험하고 돌아다닌 할아버지, 결투로 이웃을 살해한 큰할아버지, 미친 아버지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큰고모,사촌 오빠와 사랑에 빠져 야반도주한 고모 등등.
패륜의 극은 이복누나 오거스터와의 관계다. 바이런은 오거스터에게서 평생 뼛속까지 녹아드는 깊은 연민과 신비한 사랑을 느꼈다. 그녀는 어머니이면서 애인이었다. 그녀는 영원히 껴안고 싶은 카오스였다. 새 세상에 가서 그녀와의 영원한 사랑의 가정을 꾸리기를 꿈꿨다. 그 이루지 못한 꿈은 수많은 작품에 투영되어 있다. 반면에 수학자였던 그의 아내 애너벨러는 고고하고 고지식하기 짝이 없었다. 바이런의 속물적인 욕망을 전혀 이해 못 한 아내는 수많은 작품에 풍자되고 희화되어 독자들의 웃음을 받았다. 그는 명성에서도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었다. 그의 하늘 높은 줄 모르던 인기는 이복누나와의 부적절한 관계가 추문으로 퍼지자 가장 사악한 패륜아라는 오욕을 뒤집어썼다. 그는 더 이상 영국에서는 인간으로서 신뢰를 받지 못하자 망명의 길을 택하여 결국 살아서는 돌아가지 못했다.
그가 귀족으로 물려받은 것은 뉴스테드 애비라는 옛 수도원 건물과 그 주변 토지였다. 이 수도원은 거대한 건물이었지만 비가 새고 벽이 무너져 폐허나 진배없었다. 그것은 방탕하고 황폐한 그의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상징과도 같았다. 그러나 그 건물에서 많은 낭만적 영감을 얻었다. 역사와 조상의 얼이 녹아있는 그 수도원을 수리하여 끝까지 지키는 것이 그와 그 가문의 자존심이었지만 그리스 독립전쟁에 참가한 후 결국 매각하여 거액을 독립전쟁 전비에 털어 넣었다.
바이런은 동성애자이기도 했다. 당시로선 사형까지도 당할 수 있는 패륜이었다. 같은 캠브리지 대학생 에들스톤에 대한 사랑은 순수하고 깊었다. 바이런은 합창대원인 그의 미성이 하도 아름다워 사랑에 빠졌다. 그 어리고 수려한 후배와 남몰래 연인끼리만 나누는 사랑의 지순한 영혼을 나누었다. 그가 요절하자 수많은 애도의 시가 솟구쳤다.
가난하고 혼란스런 가정환경에서도 시 창작 열정은 남달랐다. 12세경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즉흥 시편』, 『게으름의 시간들』, 『영국 시인과 스코틀랜드 평론가』 등을 출판했다. 대학생활은 방탕함 그 자체였지만 평생 의리를 지키는 친구들은 거기서 만났다. 대학을 졸업한 후 상원의원이 되어 착취당하는 노동자와 가톨릭을 옹호하는 급진적인 연설을 쏟아냈다. 그는 정의롭고 가슴이 뜨거웠지만 정치적으론 휘그당의 귀여운 애송이였다.
그 뒤 그는 평생 친구인 홉하우스와 동방 여행을 떠났다. 그때 체험으로 쓴 연작시 『차일드 해롤드의 순례』은 대성공이었다. 그는 한 메모지에 “어느 날 아침 일어나 보니 유명해져 있었다.”라고 썼다. 유망한 젊은 귀족, 유명한 시인, 가슴 뜨거운 상원의원, 조각 같은 외모와 달콤한 언변은 수많은 사람을 매료시켰고, 사교계의 귀부인들의 인기를 독차지하였다. 사교계의 귀부인들이 다 그를 선망하였다. 애너벨러와의 결혼으로 안정을 되찾나 싶었지만 이복누나 오거스터와의 근친상간의 추문으로 결혼생활은 파경을 맞았다. 애너벨러와 별거에서 벌어진 추악한 추문 속에서 기약 없이 패각추방 당할 수밖에 없었다.
영국을 떠나 유랑길에 오른 바이런은 제네바 호숫가에서 셸리 일행을 만났다. 이때 바이런은 『맨프레드』를 썼고, 부나비처럼 뛰어든 클레어에게서 사생아 딸 알레그라를 얻었다. 셸리의 아내 매리는 그와의 모임에서 영감을 얻어 훗날 『프랑켄슈타인』을 쓰게 된다.
이탈리아로 내려간 후 파스칼레 아우처 신부와 함께 『아르메니아어 및 영어 문법』 저술에 참여한다. 『차일드 해롤드의 순례』 후속편은 계속 발표되었고, 필생의 역작 『돈 주앙』을 쓰기 시작했다. 베네치아 운하 위의 그의 방탕한 생활은 그의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를 모두 고갈시켰다.
그러다 귀치올리 백작부인 테레사와 새로운 사랑에 빠진다. 교묘히 그녀의 완악한 귀족 남편을 따돌리는 과정은 영악한 악마와 다름없지만 한편으로는 정의롭고 의리가 있었다. 그러나 어린 딸 알레그라의 불쌍한 죽음, 시인 셸리의 익사, 피사에서의 난투극, 제노바의 지친 삶을 겪으면서 선택한 것은 그리스 독립전쟁의 참전이었다. 오스만 제국에게서 압박받는 그리스 국민에 대한 연민과 그의 정의감의 발로였다.
그는 오스만제국의 지배하에 있는 그리스인과 그들의 고대문명을 사랑했다. 그의 참전은 그리스 국민에게 무한한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 격렬한 전쟁에 참전한 적은 없었으나 노엘 바이런 장군으로 전비를 대 가며 작전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당시 그리스 지도자들의 내분에 큰 좌절감을 느꼈다. 풍토병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한동안 열병이 지속되더니 1924년 4월 19일 바로 딸 알레그라가 죽은 날 3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시신은 영국으로 운구되어 많은 이들의 애도를 받으며 가족이 묻힌 교회에서 영원히 잠들었다.
바이런, 그는 삶이 파란만장했던 만큼 작품도 많았다. 수많은 스캔들과 루머 속에서도, 문란하고 방탕한 생활 속에서도, 지친 여행길에서도, 시 창작에만은 진실하고 부지런했다. 그는 사랑이 끝난 한밤부터 새벽까지 손톱에 잉크를 묻혀가며 작품을 썼다. 특히 그의 작품 『돈 주앙』은 당대를 다룬 풍자 서사시로, 사회 정치 문학 사상 등을 종횡으로 파고들어 19세기 초 유럽문화의 여러 단면을 제시한다.
그는 생전에 ‘사탄’이라 불리었다. 사탄의 속성 중의 하나가 인간의 모든 속성을 다 가지는 것이다. 그가 그랬다. 그는 근대 합리주의로 포맷 되지 않은 인간의 원형 그대로였다. 이복누나와의 불륜, 동성애, 수많은 여성과 염문은 그의 원형적 본능을 윤리라는 제어장치를 갖다 대지 않고 그대로 보여 준 것이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 박애주의자의 속성 또한 인간의 따뜻한 원형적 욕망이리라. 이처럼 그는 인간 속성의 모든 스펙트럼을 다 드러낸 신비한 인간이었다.
그의 삶이나 작품이 19세기 낭만주의 독자뿐만 아니라 현대인에게도 공명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바로 문명의 허울로 가리지 않은, 보편적 인간의 원형을 그가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만큼 그는 영국의 애국자가 아니라 모든 문화를 존중하는 코즈모폴리턴이었다. 바이런의 삶과 정신은 서구 제국의 공동 정서, 공동 유산이 되었다. 그 유산을 공유하는 길은 조금이라도 그를 가까이해서 이해하고 호흡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소임에 맞도록 저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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