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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기이하고 괴이한 세계 풍속사

잘난 척 인문학
이상화 지음
노마드

2024년 09월 20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04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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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6288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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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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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 각 지역의 그러한 독특하고 괴상하고 기이한 풍속들을 간추려 이색적인 풍속, 특이한 성 풍속, 정체성이 담긴 다양한 축제, 자신들의 삶이 담긴 관혼상제, 전통의상으로 나누었다. 민족들 사이에 소통이 거의 없었던 고대(古代)에서 중세에 이르는 시기에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풍속이나 풍습이 훨씬 더 많다. 그러나 그것들이 대부분 사라졌기 때문에 되도록 오늘날에도 전통성이 이어지는 풍속들을 소개하려고 노력했다. 아울러 우리 인간의 원초적인 우주관, 자연관, 가치관 등과 그 역사적 배경까지 살펴 보려고 했다. 그들은 왜 그러한 독특하고 기이한 풍속과 풍습을 갖게 됐을까? 그 배경과 계기는 상당한 의미가 있다.
어느 민족의 풍속이든 그것은 인류문화의 원형이다. 하지만 시대와 환경 그리고 종교의 변화에 따라 영원히 사라지기도 하고, 다른 민족의 그것들과 결합하고 융합하면서 새로운 풍속이 탄생한다. 그것은 생존에 적응하려는 진화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인류의 삶을 살펴봄으로써 우리의 인문, 교양을 함양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Part 1 이색적인 세계문화 풍속 박물관
남자의 폭력이 사랑의 잣대, 아마존 야노마미족
죽은 가족의 시신을 먹는 엽기적인 식인 부족
얼굴에 침을 뱉어 우정을 표시하는 아프리카 마사이족
폴리네시아 원시 부족의 기하학적인 문신
미얀마 문족 여성의 거미줄 같은 얼굴 문신
입술에 접시를 끼는 에티오피아 무르시족 여성들
여자의 젖가슴을 다림질하는 카메룬 부족들
목을 길게 늘이는 별난 풍습, 미얀마 빠다웅족
중국 소수민족 이족(彛族)의 여자 가슴 만지기
중국 소수민족 후이족과 위구르족의 혼란스러운 풍속
전족(纏足), 중국 여성의 족쇄
오체투지, 티베트인들의 특이한 고행
명예살인, 반드시 사라져야 할 최악의 관습
대를 이어 복수하는 알바니아의 카눈
차례
Part 2 세계의 다채로운 문화풍속 체험
고대 그리스의 보편화된 나체 풍습
오랜 역사를 지닌 일본의 남녀 혼욕
화장실이 없었다는 베르사유의 화려한 궁전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축치인(人)
숫자와 관련된 동서양의 의식
영매술, 인종의 용광로 브라질의 전통 습속
튀르키예 ‘수피즘’의 이슬람 신비주의
유랑하는 민족 집시가 남긴 풍속도
가면(假面), 모든 민족의 공통풍속
악수, 전 세계 공통의 인사
풍속은 끊임없이 바뀌고 진화한다


Part 3 기이하고 놀라운 성 문화
성매매, 통제할 수 없는 인류의 성 풍속
인도(India)의 성(聖)스러운 성 풍속
탄자니아 자라모족, 신혼부부 첫날밤 옆에서 지켜보기
베트남 자오족, 누구나 하룻밤 사랑을 허용
니제르 와다베족, 여성에게 성의 자유를 용납하다
어린이까지 성관계하는 뉴기니 트로브리안드
부모가 직접 어린 자녀에게 성 체험시키는 히말라야 렙차족
인도네시아 자바섬 솔로 부족의 기묘한 성 문화
에스키모인들은 아내를 손님에게 빌려준다

Part 4 성대한 축제 그리고 이상한 축제
흑인 노예들의 애환이 빚어낸 브라질, 리우 카니발
성추행으로 얼룩지는 스페인, 산 페르민
볼거리가 끝없이 벌어지는, 스페인 라 메르세
나흘간 열리는 참회와 속죄의 힌두교, 타이푸삼
치장한 해골을 들고 기념하는 볼리비아, 해골 축제
멕시코의 가장 큰 축제, 죽은 자들의 날
추울 때 열리는 일본 오카야마의 알몸축제
필리핀 보라카이 섬 아에타족의 흑인축제
페루 새해맞이 타카나쿠이 싸움 축제
인도와 네팔의 뱀 숭배하기 위한 축제

Part 5 고통스럽고 끔찍한 성인식
통과의례로서의 성인식
생이빨을 뽑는 수단 다사나시족
죽음을 무릅쓴 번지점프, 로만데콘족
총알개미에게 수없이 물려야 하는 아마존 사테레 마웨족
아프리카와 중동의 인권 유린, 여성 할례

Part 6 환경에 따르는 유별난 결혼 풍속
일부다처제, 남성 위주의 잘못된 결혼
일처다부(一妻多夫)의 여인 천국, 중국의 먼바족
다부다처(多夫多妻)의 아마존 조에족
마지막 모계사회 모수오족의 주혼(走婚)
모든 형제가 한 명의 아내를 공유하는 인도 록파족
열 살이면 결혼하는 아프리카 피그미족
사하라사막 유목민 베두인족의 결혼
예멘 어린아이의 가혹한 조혼
유목민의 전통적인 약탈혼
족내혼이 자유로운 여성, 아프리카 하우사족
죽은 자를 위한 영혼결혼식

Part 7 슬픈 장례식과 흥겨운 장례식
더할 수 없이 처절한 순장(殉葬)
동서양에서 보편적이었던 풍장(風葬)
절벽에 관을 매다는 필리핀 이고로트족
새가 시신을 쪼아먹게 하는 조장(鳥葬)
아프리카 가나의 흥겨운 장례 풍습 관짝춤
축제와 같은 인도네시아 토라자족의 장례
선박과 함께 시신을 태우는 바이킹의 독특한 장례
손가락 잘라 슬픔을 나타내는 뉴기니 다니족
울음소리로 슬픔을 가름하는 뉴질랜드 마오리족
중국 소수민족 좡족(壯族)과 남방 민족의 장례
고려장의 거짓과 진실

Part 8 세계의 전통의상 나들이
민족의 정체성과 상징을 표현하는 전통의상
의상의 기본, 치마와 바지
의복의 공통적 필수요소인 속옷과 잠옷
겉옷의 품위를 높여주는 조끼
망토와 판초
젊음의 상징, 블루진 청바지
의관을 갖추는 마지막 과정의 모자
남자가 치마를 입는 나라가 있다
중동 이슬람교도의 전통의상

서식 환경에 따라 비슷한 생활양식 영위, 비슷한 사고방식과 가치관 형성
우리 모든 인류는 공통 조상의 후손들이다. 약 2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기원한 호모 사피엔스(현생인류) 같은 어머니의 자손들이다. 다만 이들이 아프리카에서 벗어나 세계 전역으로 진출하면서 무리가 머문 지역의 기후와 서식환경(자연환경, 생활환경), 먹거리 등의 차이에 따라 피부 색깔이나 생김새가 제각기 달라졌을 뿐이다.
어느 지역에 정착한 인류의 무리는 혈연으로 씨족사회를, 그런 씨족사회들이 모여 부족사회를 형성하고 나아가서 같은 언어를 사용하면서 동질성을 지닌 하나의 특정한 민족이 됐다. 당연히 그들은 서로 비슷한 생활양식을 영위하면서 비슷한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형성되고 그에 따라 삶과 죽음, 혼인과 성(性) 등에 독특한 풍속과 픙습이 생겨났다.

민족에 따라 그들만의 기이하고 괴상한 풍속이나 풍습도 많다
초자연에 대한 인식으로 신앙(미신, 샤머니즘, 종교) 등이 탄생하면서 민족이나 부족에 따라 저마다 독특한 풍속이나 풍습이 생겨났다. 그리하여 공통 조상의 후손들이면서도 서로 크게 다른 문화가 탄생한 것이다. 조상숭배, 신(神)을 섬기는 등의 비슷한 것들도 많지만 민족에 따라 자기들만의 기이하고 괴상한 풍속이나 풍습도 적지 않다. 더욱이 인류가 처음으로 지배층과 피지배계층으로 나누어진 고대에는 지배층을 형성한 남성 우월 사회가 되면서 여성들에 대한 폄하가 심각해서 엽기적인 성풍속도 많이 생겨났다.
황제나 왕 등, 지배자의 명령이나 율법, 법령 등에도 그 민족만의 가치관이 스며있으며 당시의 시대 풍조가 담기고 문화, 풍속, 풍습, 등이 깃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오지(깊은 오지, 고산지대), 소수민족, 고립된 종족, 아프리카 원주민 등, 다른 문화를 접해보지 못한 부족들에게 그들만의 독특한 풍속이나 풍습이 매우 많다.

상식을 넘어선 풍속과 풍습의 잔재가 정체성이 된다
풍속이나 풍습은 어떤 개인의 행위가 아니라, 민족이나 종족, 국가 등, 동질성과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지닌 집단의 독특하고 특징적인 습속이다. 동질성을 지닌 집단에서 보편화된 사고방식이나 생활방식이 그들만의 풍속과 풍습이 된다. 도덕이나 윤리는 인간과 사회의 상식적인 질서이며 인간다운 행위를 말하지만 그 관념은 시대에 따라 다르고 민족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도덕보다 앞서는 것은 사회의 환경이며 삶을 위한 생존방식이다.
그리하여 민족, 종족, 부족들은 자신들의 생존에 적응하기 위해서 저마다 다른 풍속과 풍습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때로는 상식이나 상상을 넘어서는 행각, 인간의 행동이나 보편적인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풍속과 풍습이 생기는 까닭이 그 때문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이상화

1973년 방송작가로 데뷔하여 30여 년 동안 〈TV 손자병법〉, 〈호랑이 선생님〉 등 수많은 TV 드라마와 라디오 드라마를 집필했다. 특히 1990년대 초 KBS-2TV에서 방영된 〈TV 손자병법〉은 서민과 직장인들의 애환을 해학적이고 심도 있게 다룬 문제작으로 ‘안방 관객’들을 사로잡은 공전의 히트작이다.

경원전문대학 문예창작과 겸임교수, 한국방송작가협회 교육원, KBS와 MBC 방송아카데미 등에서 지속적으로 후진들을 양성했으며, 방송작가의 업(業)과 더불어 ‘미래성문화연구소’를 개설해 인간이 지닌 성적 역할과 그 심층적 의미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성의 문화와 역사를 탐구,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민족의 기원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한국인의 성의식과 성 행태를 추적해 에로스의 관점에서 본 한국의 역사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잘난 척 인문학’ 시리즈인 《설화와 기담사전》, 《사라진 것들》, 《샤머니즘의 세계》, 《악인의 세계사》를 비롯해 《아줌마 손자병법》, 《천재를 만드는 엄마, 바보를 만드는 엄마》, 《여자에게 다 줘라》, 《여자의 자격》, 《혼돈의 시대, 당신의 멘토는?》, 《최후의 툰드라》, 《여자의 사생활》, 《류중일 업포스 리더십》, 《호감력》, 《생각의 투망을 던져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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