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의 서양정치학 수용 연구
2024년 08월 30일 출간
국내도서 : 2012년 02월 15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4.50MB)
- ISBN 9788952135216
-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PDF 필기가능 (Android, iOS)

쿠폰적용가 34,200원
10% 할인 | 5%P 적립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책머리에 / xv
일러두기 / xxiii
<b>제1장 서론 1</b>
제1절 문제의 제기 / 2
제2절 연구의 범위와 대상 및 구성 / 6
<b>제2장 고조선으로부터 조선왕조 후기까지의 정치사상가들</b>
제1절 고조선으로부터 후삼국까지의 정치사상가들 / 10
제2절 고려왕조의 정치사상가들 / 30
제3절 조선왕조의 정치사상가들(1): 전기와 중기 / 49
제4절 조선왕조의 정치사상가들(2): 후기 / 92
<b>제3장 서세동점과 기강문란이 맞물린 ‘위태한 시기’의 조선왕조의 정치사상가들</b>
제1절 영조와 정조: 새로운 군주론을 정립하다 / 110
제2절 경세치용의 실학사상이 발전하다 / 127
제3절 이용후생의 북학론이 성장하다 / 138
제4절 주권재민의 관념이 싹을 보이다 / 149
<b>제4장 조선왕조의 개항을 전후한 시기에 서양정치에 관한 지식들이 들어오다: 서양정치학 수용의 예비단계</b>
제1절 초기 개화사상가들로의 징검다리: 김정희와 유신환 및 최한기 / 172
제2절 서양에 대한 국내에서의 저항: 동학운동과 척사위정운동 / 188
제3절 개화사상 및 개화운동에 나타난 서양정치학의 이론들 / 200
제4절 개화당의 정치사상 / 215
<b>제5장 유길준의 서양정치학 수용(1): ?중립론?과 『서유견문』을 중심으로</b>
제1절 국사학계와 정치학계에서의 기존 연구들 / 236
제2절 서양의 정치학을 수용하게 된 배경 / 241
제3절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정치학논문 ?중립론? / 260
제4절 우리나라 최초의 정치학 책 『서유견문』 / 275
<b>제6장 유길준의 서양정치학 수용(2): 『정치학』을 중심으로</b>
제1절 갑오개혁의 참여로부터 일본으로의 망명까지 / 298
제2절 『정치학』의 구성과 특징들 / 312
제3절 『정치학』의 이론들 / 319
제4절 지방자치의 구현에 힘쓴 만년 / 352
<b>제7장 1905년과 1908년 사이의 서양정치학 수용과 교육</b>
제1절 1890년대 말과 1900년대 초 대한제국 지식인들의 정치사상 동향 / 359
제2절 헌정연구회의 활동과 서양정치학의 보급 / 370
제3절 대한자강회와 대한협회 및 신민회 등의 활동에 나타난 서양정치학의 이론들 / 393
제4절 서양정치학의 교육기관들 / 413
<b>제8장 안국선의 서양정치학 수용</b>
제1절 동경전문학교 정치과에서의 수학 / 418
제2절 『외교통의』와 『정치원론』의 출판을 통한 서양정치학 소개 / 426
제3절 『연설법방』과 『금수회의록』의 출판을 통한 현실정치 비판 / 449
제4절 일제관리시절과 퇴관 이후 정치평론들 / 475
<b>제9장 이승만의 서양정치학 수용</b>
제1절 미국의 개신교선교사들을 통한 서양정치사상 수용 / 486
제2절 감옥에서의 서양정치학 독학과 정치학 저술들 / 497
제3절 미국 대학교들에서의 정치학 수학 / 518
제4절 독립운동과 『일본내막기』, 그리고 해방 이후의 정치활동에 나타난 서양정치학의 영향 / 536
<b>제10장 요약과 결론 559</b>
제1절 기본적 사실들의 요약 및 논평 / 560
제2절 결론 / 577
참고문헌 / 589
The Life and Works of An Kuk-s?n, a Pioneer of Political Science in the Great Han Empire / 617
찾아보기 / 639
여기서 토론돼야 할 대상은 궁예가 실시한 ‘신정적(神政的) 전제주의’다. 그는 자신이 통치하는 나라가 ‘미륵불이 하세한 이상세계’라고 주장하면서, 미륵불인 자신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지닌 만큼 이 ‘미륵관심법(彌勒觀心法)’으로써 ‘죄인’을 가려낸다는 방식으로 의심이 가거나 자신에게 도전할 만한 사람들을 잔인한 방법으로 제거했다. ‘미륵관심법’은 물론 미신적이면서 자의적이어서, 곧바로 공포정치의 수단으로 활용됐다.29쪽
정도전은 ‘사(士)’라는 말이나 ‘선비’라는 말로 요약되는 유학자들이 정부의 관리로 등용되어 국정을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그는 관리등용에 관한 이론들을 정립했으며, 관리들은 국왕과 국정에 관해 기탄없이 간언을 함으로써 공론을 바르게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기서 그가 말한 ‘공론’은 오늘날의 용어로는 ‘여론’이다. 현대정치학의 관점에서 말한다면, 그는 이미 조선건국의 초기부터 ‘여론정치’를 제창한 것이다.54쪽
여기서 우리는 잠시 조선에서 전개된 당쟁에 대해 평가할 필요를 느낀다. 일본제국주의가 조선을 자신의 식민지로 만든 시대에 일본의 어떤 학자들은 조선은 당쟁으로 말미암아 망했다고 주장했다. … 이 주장에 대해 반론한 조선인 학자는 안확(安廓)이었다. 호를 자산(自山)이라고 했던 그는 1923년에 출판한 『조선문명사: 조선정치사』를 통해 당쟁은 조선의 역사에서 정당정치가 시작된 원천으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99쪽
셋째, 홍대용은 대외적으로 조선사회의 전통적 화이론을 배척했다. 낙론의 영향을 받은 그는 종족 사이에, 민족 사이에, 문화 사이에, 차별을 두는 화이론을 부인한 것이다. 특히 청을 몇 차례 방문하고 청의 학자들과 많은 담론들을 나누면서 청에 들어온 서양의 세계와 학문들에 접한 그는 청의 문물과 통치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었다. 그 결과 그는 “중화와 이적은 같다[華夷一也: 화이일야]”는 그때로서는 충격적인 세계관을 제시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143쪽
박영효는 서양정치사상에서의 중요한 개념들 가운데 하나인 ‘자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자유란 그가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것은 그가 자유를 의로움에 연결시켜 해석했음을 보여 주었다. 다른 시각에서 보면, 그가 후쿠자와의 영향을 받았음을 뜻했다. 후쿠자와는 박영효에 앞서 “자유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행할 수 있는 것”으로 정의했었다. 이 정의에 관련해, 이나미 박사는 다음과 같이 해석했다: “자유를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행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 즉 자유를 의로움과 관련지어 보는 것은 여전히 지나친 자유를 두려워하고, 유교적 ‘옳음’, ‘의로움[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중국과 일본에서의 초기 자유 개념의 특징을 보여 주는 것이다.”226쪽
일본정부는 일본이 조선의 내정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조선을 개혁시키고 그 결과로 조선을 부국강병의 나라로 만들어주는 것이 조선을 있을 수 있는 인접국가들의 침략과 지배를 막아 주는 논리를 전개했다. 유길준은 이 논리를 받아들이면서, 조선이 일본의 협력을 받는 가운데 조선의 내정을 개혁하고 조선의 부국강병과 실력배양을 실현한다는 구상을 추진하게 됐다. 이 점에서, 일본의 조선침략가능성에 대한 그의 경계에는 결정적인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274쪽
이승만이 말한 ‘교화’란 ‘교육’보다 차원이 높은 종교적 및 도덕적 함의를 지닌 개념이다. 그는 ‘교화’에 대칭되는 말로 ‘정법(政法)’이란 말을 썼는데, 이것에 미뤄, 그가 형정(刑政)으로써가 아니라 덕치(德治)로써 나라를 다스릴 것을 권고한 유가의 전통적 가르침에 충실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것은 그가 ‘교화’를 강조했을 때, 사실상 개신교를 통한 교육을 의미했다는 사실이다.517쪽
이렇게 볼 때, 우리나라의 정치학은 개혁주의적 운동가들 또는 혁명가들의 구국적 정열에서 출발했다는 명예로운 전통을 지녔다. 단지 학문적 호기심 또는 호학(好學)에서가 아니라 정치개혁과 구국의 방도를 서양정치학의 수용과 연구를 통해, 그리고 서양의 정치체제와 정치제도의 채택을 통해 찾겠다는 애국적 사명감에서 우리나라의 정치학은 비롯됐던 것이다.578쪽
본서는 고조선부터 구한말까지 한민족사에 등장했던 정치가와 사상가를 총망라하여 연대기적 흐름을 추적하여 서양정치학이 우리나라에 정착되는 배경을 설명한 책이다. 특히
저자인 김학준 교수는 초판 발행 이후 유길준ㆍ안국선ㆍ이승만을 중심으로 서양정치학이 수용되는 과정 중 새롭게 밝혀진 사실들을 대폭적으로 보완 증보하였고, 정도전과 홍대용 등 우리 역사의 주요 정치사상가들의 학문적 의미를 서양 학자들과 비교하여 그 의미를 밝히고 있다.
<b>개정증보판 『구한말의 서양정치학 수용 연구: 유길준ㆍ안국선ㆍ이승만을 중심으로』
서양정치학이 우리나라에 수용되기 이전의 정치사상과 이론을 조명</b>
이 책은 12년 전에 나왔던 『한말의 서양정치학 수용 연구: 유길준ㆍ안국선ㆍ이승만을 중심으로』를 바탕으로 미비한 것을 보완 수정하고 초판 발행 이후 새롭게 밝혀진 사실들을 수록하여 전면 개정 증보하였다. 고조선 이후 특히 구한말 또는 개화기 이전에 한민족사에 등장했던 정치가들이나 사상가들 가운데 서양정치학의 내용에 유사한 발상을 지녔던 이들에 대해 다룸으로써 광범위한 의미에서의 정치학적 발상을 지녔던 이들에 대해서도 독자가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서양정치학이 우리나라에 수용된 배경과 의미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렇게 한 것은 지은이가 정치학이 경제학, 법학, 사회학, 인류학 등 다른 사회과학처럼 근대학으로 성립되었고, 이것이 일본을 통해 우리나라에 유입되었지만, 정치에 관련된 사상과 이론들은 그 이전 시기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존재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함이었다.
<b>구한말의 서양정치학 수용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b>
저자는 한국에서 정치학이 어떻게 발달해 왔는가에 대한 학문적 관심은 많지 않을뿐더러 체계적으로 서술된 단행본도 드물다고 말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연구되지 않은 부분이 구한말의 시기라고 단정한다. 저자는 이 분야 연구에 선구적이며 활발한 저술을 하고 있는 김계수 교수의 논문들에조차 그 시기에 대한 언급은 매우 짧다는 점을 그 예로 든다.
<b>이 책의 전체적 구성 형태</b>
이 책은 10개 장으로 구성되었는데, 4장까지는 우리나라에 서양정치학이 수용되기 이전시기의 정치사상과 정치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즉 2장에서 고조선에서 영정조 이전까지의 정치사상과 이론을 언급하고 3장에서는 영정조부터 조선왕조의 해체기에 접어든 1850년대까지를 다루었고 4장에서는 근대적 의식이 발아된 1850년대부터 개항 후약 10년까지 동안 서양의 제도를 언급한 정치사상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5장은 유길준의 서양정치학 수용을 주로 ?중립론?과 『서유견문』을 통해 살폈고 6장은 유길준위 『정치학』에 초점을 맞추었다.
7장은 유길준 이후에 등장한 애국계몽운동가들이 주로 정치제도개혁의 차원에서 추진했던 서양정치학의 수용을 분석했다. 8장은 안국선의 『정치원론』과 『외교통의』, 『연설법방』 등을 중심으로 그의 서양정치학 수용을 살폈다. 9장은 이승만이 국내에서 서양정치학을 수용한 과정을 살폈는데, 그의 서양정치학적 지식이 반영된 『독립정신』과 『옥중잡기』에 주목하였다. 이후 미국유학 이후의 산물인 그의 박사학위논문과 단행본 『일본내막기』를 통해 정치학에 대한 신념을 확인하였다.
이 책의 부제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저자가 특히 유길준, 안국선, 이승만에 대해 깊이 고찰한 것은 이들이 수용한 서양정치학의 내용과 지식이 오늘의 우리나라 정치학에 매우 큰 영향을 ㅁ미치고 있다는 인식을 하였기 때문이다. 이들의 서양정치학 수용이 당대의 지식인에게 적잖은 영향을 미쳤음에도 불구하고 일제의 조선 강점 35년으로 말미암아 서양정치학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의 이념과 제도가 널리 국내에 전파되기 어려웠고, 그렇기에 그들의 서양정치학 수용 그 자체에 대한 토론도 1980년대 이후에 비로소 시작되었다는 안타까움이 이 책에 전반적으로 묻어 있다.
작가정보
저자 김학준은 1943년에 중국 심양(=봉천)에서 태어났다. 단국대학교 이사장, 인천대학교 총장, 동아일보사 사장·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과학대학 김보정(金寶鼎)석좌교수로 「남북한의 정치, 1945-2010: 비교정치학적 관점에서」(1학기) 및 「한국정치사상의 전개: 고조선으로부터 현대까지」(2학기)를 담당하고 있다. 전공분야의 논문들로, 「마르크스의 ‘경제학·철학 원고’ 논쟁」(『문학과 지성』 7:1, 1976년 봄), “The Post-War Reinterpretation of Marx in Soviet and East European Thoughts” (Korean Journal of International Studies, 7:4, 1976), 「트카초프의 정치사상: 그것이 레닌이즘에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서울대학교 사회과학논문집』 5, 1980) 및 「맑스학(學)에서의 사람: 생산하는 사람」(손보기(孫寶基) 외, 『도대체 사람이란 무엇일까』, 뿌리깊은나무, 1980) 등이 있다. 전공분야의 저서들로 『러시아혁명사』(문학과지성사, 초판 1979; 개정증보판 1999), 『마르크시즘의 이해』(정음사, 1984), 『소련 및 동유럽 공산주의자들의 삶과 이상』(동아일보사 출판부, 1997), 『동아시아 공산주의자들의 삶과 꿈』(동아일보사 출판부, 1998) 등이 있다. 최근의 저서들로 『북한의 역사』 전2권(서울대학교출판부, 2008), 『서양인들이 관찰한 후기 조선』(서강대학교 출판부, 2010), The Domestic Politics of Korean Unification(Seoul and Edison, NJ : Jimoondang, 2010)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0권 / 1권
-
받는사람 이름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