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스(BLISS)
2024년 07월 06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07월 0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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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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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인의 작품 연주가 아닌 시공간을 뛰어넘어 마음으로 진실하게 표현하는 임현정의 음악은 무척이나 진솔하다. 책에 담긴 글 또한 그의 음악처럼 거침없고, 섬세하다.
프롤로그
PART 1. 찬란한 나의 자유 앞에서
프렐류드
몰두하고 내려놓다
침입자 경고
내가 지켜낸 것, 겸손의 발맞춤
PART 2. 죽음과 빛 사이에서
모순에 연연하지 말 것
음악인의 자유
돕지 않으면 하늘만 손해다
연주와 죽음
연주와 빛
빗나간 음은 실패가 아니다
PART 3.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길
숭고함, 본질, 아름다움
예술과 돈
예술은 탐험으로 흐른다
음악이라는 가치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PART 4. 음악이 가르쳐 준 것, 인생
행복에 열망, 기쁨에 감사
뻔뻔함이 좋아서
가장 중요한 건 눈으로 볼 수 없다
완벽의 사랑
에필로그
피아노는 두려움을 극복시키면서 내 마음 그대로를 전달해 주었다. 단 몇 분의 음악은 9000킬로미터의 거리로 떨어져 있는 언어와 국경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했고, 이렇게 음악은 나와 바깥세상을 연결해 주는 가장 멋있는 다리이자 고유한 언어가 되었다. 내 영혼은 피아노를 통해 세상과 대화하게 되었고, 비로소 나는 진정으로 음악을 만났다. 내게 피아니스트는 그저 막연한 꿈이 아닌 뚜렷한 사명으로, 직업이 아닌 존재 이유로 다가왔다. 음악이 ‘유니버설한 언어’라는 표현은 언어의 개념을 뛰어넘어 ‘생존 키트’로 다가왔고, 부당한 인종차별을 직접 당하면서 본질적으로 우리는 모두 동등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피부로 느꼈다. 좁은 우물 안 개구리가 갑자기 끝도 없이 넓은 대서양을 보며 정신이 활짝 열린 것이다. 진짜 여행은 한국과 프랑스를 가로지르는 9000킬로미터가 아니라 머리에서 가슴까지 33센티미터의 여행이었다. /28~29쪽
이렇게 내 개인적인 음악 여정을 낱낱이 펼쳐보이는 이유는, 정작 콩쿠르가 장악하고 있는 한국 클래식 음악 세계에서 나는 콩쿠르 없이 전 세계적인 커리어를 갖고 있는 유일한 한국 음악인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진정 가능하다는 것을 전달하고 싶다. 콩쿠르 없이, 경쟁의 밀림 속에서 싸울 필요도 없이 나만의 유일무이한 커리어를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전달하는 것이다. /53쪽
‘다른 이와 나누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예술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소통해야 한다. 나만 있는 방 안에서 내 귀에만 들리는 음악을 한다거나, 나만 보는 그림을 그리거나, 혼자만 읽을 글을 쓰는 것은 그 작품이 아무리 세기의 걸작이라고 할지언정 ‘자기만족’의 의미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그것만으로 스스로 행복감을 느낀다면 충분하겠으나, 사실 음식만 해도 내가 사랑과 공을 들여 만든 요리를 나 혼자 먹는 것보다는 다른 누군가와 함께 즐길 때 시간과 정성이 빛을 보고 더욱 보람 있다. 만약 내 요리로 상대방이 행복하다면 그 요리의 가치와 의미는 숫자로 헤아릴 수 없고 따질 수도 없는 마음의 양식이 될 것이다. /89쪽
그래서 직접 인터스텔라 오케스트라를 창립했다. 각 단원의 별처럼 찬란한 고유성을 지닌 오케스트라와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음악을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연주하며 관객과 나누기 위해서다. 그리고 더 나아가 지휘자와 감독의 위치에서 오케스트라를 이끌며 젊은 음악인에게 데뷔무대를 만들어 주고 있다. /95~96쪽
세상이 원하는 것을 따라가기 전에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외부 요소나 찬사에 목말라하지 않고 휘둘리지도 않으며 자신의 예술에 믿음을 갖고 집중할 수 있는 정신력을 길러야 한다. 그런 후에 전문성과 대중성이 공존하는 예술을 지향해야 대중이 납득한다. /99쪽
나의 삶을 돌아보면,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게 내 예술의 양식이 되었다. 아니, 결국 음악을 위해 감탄하고 놀라고 느끼고 경험했다고 해야 할까.
눈에 보이는 풍경, 사람들의 표정과 행동, 고양이의 유연함, 날카로운 손짓발짓조차 나의 피아노 테크닉과 음악적 상상으로 이어지고, 뜨거운 물에 덴 나의 입술, 반사적으로 피하는 모션, 달콤한 아이스크림, 길거리에서 지나친 어린 소녀의 미소, 분함을 표출하는 가게 상인, 사랑의 절대적임, 태연하게 사라지는 노을, 남겨진 아쉬움. 모든 것이 나의 음악 속에 담긴다. /135쪽
악보에는 작곡가 마음의 5분의 1도 표현되어 있지 않다. 작곡이란 음악 기호들을 사용해서 아이디어나 마음을 적기에 그 음표들은 사실 기호라는 한계에 갇혀 있다. 음표와 음표 사이, 그리고 음표 뒤를 읽어 더 넓은 우주와 작곡가의 마음, 한 인간의 마음을 읽는 것이다. 마음이 곧 우주고 우주가 곧 마음이다. /136쪽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침묵 속에서 만들어지는 음악은 인종, 국경, 문화, 종교, 전통, 성별, 나이를 초월해 사람을 하나로 모으고, 함께 감동하고, 공감하게 하는 순수 언어다. 그 아름다운 울림 안에서 우리는 수많은 레이어들을 벗어내고 존재의 근본적인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그때 찰나가 영원이 되면서 우리의 숭고한 본질의 여운이 우주를 감싼다. /145쪽
큰 행복만 중요한 게 아니다. 행복이 있기 전에 기쁨이 있고, 기쁨이 있기 전에 만족감이 있다. 그저 사소한 것에 감사하고 기쁨을 끌어내는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행복의 비결을 손에 거머쥘 수 있다. 강렬하게 현재를 느끼고 현재로 존재하는 것이다. /188쪽
소위 사회의 틀 안에서 정해진 기준에 완벽하게 적합한 인간이 존재한다고 한들, 우리에게 결국 가장 아름답고 완벽해 보이는 사람은 자신이 사랑에 빠진 대상이다. 불완전함을 완벽함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 바로 사랑의 힘이고, 사랑이야말로 완벽의 원천이다. /207쪽
한국인 최초 빌보드 클래식 차트 1위
한국인 최초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
세계 최연소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앨범 발매
프랑스 콩피에뉴음악원 최연소 수석 졸업
프랑스 루앙국립음악원 최연소 조기 졸업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최연소 및 조기 수석 졸업
클래식 역사상 가장 어린 스물네 살에 베토벤 소나타 전곡 앨범을 발매한 피아니스트, 콩쿠르를 거부하는 피아니스트, 스스로 길을 개척하는 피아니스트,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 클래식 차트와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를 하고도 비포장도로를 걷는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첫 에세이 《침묵의 소리》 발간 후 8년 만에 신간 《블리스》를 들고 에세이스트로서 대중 앞에 나선다.
수많은 좌절을 이겨내고 대중 앞에서 멋진 연주를 펼치는 음악가로서의 모습, 더 나아가 음악과 자기 자신을 합일하려 개인의 영성을 찾으려 기록하는 자연인 임현정으로서의 모습을 실었다. 임현정은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자신의 지위를 벗어던지고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이며 숭고하고 고귀한 존재임을 강조한다.
2024년 6월 기준으로 조회수 1220만 회에 육박하는 〈터키 행진곡〉 연주처럼 열정이 넘치고, 남들과는 다른 행보로 늘 궁금증을 자아내는 연주자 임현정은 스스로 기획사를 차려 기획자를 자처하고, 인터스텔라 오케스트라를 창립해 젊은 클래식 연주자들에게 많은 기회를 선사한다. 한 명의 독립된 예술인으로,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음악인으로서의 삶을 임현정만의 독보적인 시선과 글로 완성해 이 책에 담았다.
“재능이란 어떤 것을
강렬히 열망하면서
발생하는 갈망이다”
유일무이한 개성을 찾아 모험한
음악인 임현정의 내면의 언어
미지의 세상을 탐험하는 빛나는 과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하다
세 살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열두 살에 홀로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던 임현정은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라는 뚜렷한 목표를 갖고 나아갔다. 하지만 피아노를 제쳐두고 오롯이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없었다. 어떤 것에 너무 의존하고 집착하면 내 삶과 존재가 괴로울 것으로 생각했다. ‘피아노가 없는 나라는 존재는 무엇인가?’, ‘음악 없이, 피아노 없이 나의 인생은 무의미해지는가?’, ‘음악인이 아닌 임현정은 더 이상 가치가 없는 사람인가?’ 등의 생각을 거쳐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수 있는지?’에까지, 근본적인 질문에 다다랐다.
‘PART 1. 찬란한 나의 자유 앞에서’는 경쟁 사회에서 고독한 이들에게 외치는 임현정의 조언, ‘PART 2. 죽음과 빛 사이에서’는 피아노 외길 인생에서 본 연주의 죽음과 빛을 다룬다.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은 지금 당장 제일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최고로 잘난 사람일지라도 발전을 멈추거나 제자리걸음만 한다면 어느 순간 뒤처질 수밖에 없다. 과거에 얼마나 똑똑하고 잘났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현재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야말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73쪽)
내가 생각하는 ‘음악인으로서의 자유’란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 없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음악을 청중에게 자유롭게 전달하는 것이다. 다른 이에게 의존하는 구조가 아니라 함께 상생하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진정한 예술적 자유가 성립된다. 예술가가 원하는 곳에서, 진실로 원하는 예술을, 원하는 사람에게 나누면서 독립된 예술인으로서 살아가는 것이다. (92쪽)
‘PART 3.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길’에서는 인생의 숭고함과 본질에 관한 고찰을, ‘PART 4. 음악이 가르쳐 준 것, 인생에서’는 음악에서 배운 사랑과 가치를 임현정만의 언어로 전한다.
존경받고 존중받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떳떳하고도 빛나는 과정이 존재해야만 한다. 묵묵히 충실하고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믿음직스럽게 살면 된다. 그것이 바로 빛나는 과정이다. 성공은 자연스레 오는 결과일 뿐이라 있든 없든 중요하지 않다. 그 빛나는 과정만 있다면.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이 따라오지 않았다고 한들 슬퍼하지 마라. 내가 상상도 하지 못했던 뜻밖의 길이 열릴 수도 있으니.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그 성공이 오히려 더 넓은 세상을 가리는 일이 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미지의 세상을 믿어보자. (161~162쪽)
예술에는 어떤 특정한 정답은 존재하지 않고 최상의 선택만이 있을 뿐이다. 다르게 말하자면, 예술인의 수만큼 정답이 존재한다. 감정 팔레트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며 ‘이것’이라고 가슴을 관통하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다. (191쪽)
임현정은 자신이 겪은 경쟁과 음악계에서의 소외를 글로 풀어냈다. 그 속에서 성장과 자유를 꿈꾸며 앞으로 나아갔다. 그 30년이 넘는 피아노 외길 인생에서 삶의 본질과 행복을, 아픔과 다독임을 깨달았다. 본질을 깨닫자 유유히 흐르는 게 인생임을 알았다. 그는 독자에게 스스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닫고,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조화로운 자신만의 색채를 찾으라 말한다.
‘최연소’ ‘최초’ ‘최우수’ ‘천재 피아니스트’
그럼에도 한국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음악가
스스로 일어서고 깨달음의 길에 이르다
민간 단체로서 국내 최대 규모 ‘인터스텔라 오케스트라’ 창립
세계 최초 ‘신청곡 콘서트’, 국내 최초 ‘신청음 콘서트’ 개최
세계 최초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전곡 독주 편곡
‘최연소’ ‘최초’ ‘최우수’ ‘천재’라는 타이틀을 달고 전설의 기획사 EMI 클래식스와 계약해 한국인 최초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음반을 전 세계로 발매한 피아니스트임에도 임현정은 ‘국제 콩쿠르 1위’ 같은 타이틀이 없어 오랫동안 한국에서 데뷔무대를 갖지 못했다. 국내 최초 빌보드 클래식 차트 1위를 달성하고 나서야 한국에서 가장 큰 무대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할 수 있었다. 평생 ‘불림’에 의존해야 하는 아티스트의 숙명을 받아들일 수 없던 임현정은 직접 기획사를 창립해 실현하고자 했던 공연을 자유롭게 펼치고 있다. 그동안 클래식 공연에서는 볼 수 없던 ‘Q&A 콘서트’와 즉석에서 관객의 신청곡을 받아 곧바로 연주하는 ‘신청곡 콘서트’를 세계 최초로, 국내 최초로 ‘신청음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는 경직된 클래식 문화를 자유롭고 유연하게 표현하고 싶었던 그의 소망이기도 하다. 또 ‘인터스텔라 오케스트라’를 창립해 젊은 음악인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며 지휘자이자 음악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임현정은 신간 《블리스》에서 세상이 원하는 것을 따라가기 전에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람들은 각자 특정한 분야에서 유일무이하고 변화무쌍하게 가능성과 재능을 발휘하는데, 자신이 성장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그는 또 하나의 도전을 향했다. 80명의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을 직접 솔로 버전으로 편곡해 독주회를 열었다.
존재와 행복에 대한 본질적인 탐구를 해보고 그의 말처럼 ‘강렬하게 현재를 느끼고 현재로 존재’하는 삶을 살아보자. 큰 행복만 중요한 게 아니라 기쁨과 만족감을 찾아 끌어내 사는 게 중요하다. 이 책은 진짜 자신을 찾고 싶은, 꿈 앞에 좌절만 했던, 현실에 방황하는 고독한 이들에게 건네는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깨달음을 향한 이정표다.
작가정보
임현정은 《뉴욕타임스》, 《텔레그래프》, BBC 뮤직 등을 통해 전 세계에서 숨 막히는 연주로 호평을 받으며 음악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천재 피아니스트다. 열두 살에 유학길에 올라 프랑스 콩피에뉴음악원 수석 졸업, 루앙국립음악원 최연소 및 조기 졸업,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라벨과 드뷔시가 졸업한 명문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 최연소로 입학해 앙리 바르다를 사사, 최우수로 졸업했다.
EMI클래식에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한국인 최초로 인터내셔널 발매를 했으며, 당시 역사상 최연소로 전곡을 녹음한 연주자가 되었다. 이 앨범으로 임현정은 2012년에 한국인 최초는 물론 역사상 최초로 데뷔 앨범 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에 올랐고,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까지 차지하며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기록했다.
이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의 데뷔, 여러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유럽과 아시아 등 전 세계 연주 무대에 초청받아 공연하며 폭넓고 왕성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도에 민간인 단체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인터스텔라 오케스트라를 창립해 지휘자이자 음악 감독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한국의 젊은 천재 음악인들을 초대해 ‘인터스텔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독주 버전으로 직접 편곡하고 기획해 무대에 올렸다. 더불어 즉석에서 신청곡을 받아 연주하는 세계 최초 ‘신청곡 콘서트’와 관객에게 멜로디를 받아 즉흥 연주를 하는 국내 최초 ‘신청음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장르를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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