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3
2024년 08월 14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08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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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1장 인류사가 한눈에 보이는 역사 · 지리 수업
아틀란트로파,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스케일의 상상력
로마부터 미국까지, 오벨리스크를 탐낸 이유
아이티와 도미니카, 잔인하게 엇갈린 운명
세계 어디에나 차이나타운이 있는 이유
미국은 왜 수도를 계속 옮겨야 했을까?
요르단이 사우디아라비아에 기꺼이 유전을 내준 이유
돌궐에서 튀르키예까지, 1,000년간의 민족대이동
칭기즈칸은 800년간 역사의 무명씨였다
아시아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
항구는 어떤 곳에 들어설까?
유럽의 저녁 식사 시간은 왜 다 다를까?
2장 가장 쓸모 있고 가장 창의적인 필수 교양 경제 · 문화 수업
자원의 저주, 자원이 많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인도의 14억 명이 인도공과대학에 목숨을 거는 이유
유럽은 왜 불편한 돌길을 고집하는 걸까?
팁 문화의 역사 그리고 없애지 못하는 이유
독일을 자동차 강국으로 만든 결정적 장면
중국과 인도의 28억 명이 축구를 못하는 이유
2차대전과 수동 자동차와의 관계
네코노믹스, 고양이와 경제 흐름의 상관관계
동남아의 그 많은 오토바이, 정말 다 사라지는 걸까?
보물선의 보물은 누구의 것일까?
로마에서는 월급으로 소금을 받았다
일본에 유독 경차가 많은 이유
3장 수천 년의 시간을 단숨에 독파하는 도시로 보는 세계사
스페인 식민지였던 필리핀에 메스티소가 적은 이유
태국이 단 한 번도 식민지가 되지 않은 이유
절망의 땅, 르완다가 떠오르고 있다
동남아에는 왜 목 잘린 불상이 많을까?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이토록 복잡한 이유
우크라이나는 왜 전쟁을 피하지 않았을까?
아고라에서 광화문까지, 광장의 역사
유럽이 화장실 인심에 야박한 이유
동남아 이해하기 ① 각 나라의 특징과 포지션
동남아 이해하기 ② 대륙권 국가 간의 관계
동남아 이해하기 ③ 해양권 국가 간의 관계
4장 알면 알수록 삶이 업그레이드되는 잡학 상식
가난한 자들의 음식에서 세계인의 음식으로
쌀과 밀이 인간사에 끼친 영향
알고 보면 혁신적인 발명품, 테트라포드
도량형 통일의 역사 ① 과학자들의 난제, 1미터 정하기
도량형 통일의 역사 ② 들랑브르와 메솅 원정대
유럽인들은 왜 에어컨을 사지 않는 걸까?
중세부터 현대까지, 결투의 모든 것
스모로 엿보는 일본 사회
다른 나라도 남향집을 좋아할까?
영어 이름에 관한 필수 상식 5가지
일본의 종교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
지도를 볼 때마다 유독 상상력을 자극하는 곳이 있다. 바로 지브롤터 해협이다. 아프리카와 유럽 두 대륙이 코가 닿을 듯 바짝 붙어 있는 이 지브롤터 해협이 무슨 일인가로 막혀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지도를 볼 때마다 늘 하던 상상이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아주 먼 옛날 이 해협을 막으려던 계획이 실제로 있었다. --- ■ 아틀란트로파,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스케일의 상상력(15쪽)
194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약 두 달간의 항해 끝에 신대륙에 닿았다. 그는 이곳을 죽을 때까지 인도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감격에 겨웠던 콜럼버스는 이때 디딘 한 섬에 히스파니올라(Hispaniola)라는 이름을 붙였다. ‘스페인 섬’이라는 뜻이다. 우리나라의 80퍼센트 정도 크기만 한 이 섬에는 지금 두 개의 나라가 자리하고 있다. 서쪽의 아이티와 동쪽의 도미니카 공화국이다. 이 두 나라는 출발은 같았지만 지금의 현실은 극과 극이다. 도미니카가 꽤 안정적인 중진국이라면 아이티는 조폭이 지배하는 생지옥이다. 1인당 국민소득으로만 따져도 도미니카와 아이티는 6배의 차이가 난다. 두 나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한때 도미니카를 압도했던 아이티의 몰락을 보면 국제 역학이 얼마나 잔인한지, 참 여러 생각을 하게 한다. --- ■ 아이티와 도미티카, 잔인하게 엇갈린 운명(30~31쪽)
196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칭기즈칸을 잘 몰랐다. 변변한 학술적 연구조차 거의 없었다. 고작해야 신화나 전설의 한 부분으로 그의 이름이 잠시 오를 뿐이었다. 사실상 전 세계에서 칭기즈칸은 금기어나 다름없었다. 마치 해리포터의 볼드모트처럼 그는 불러서는 안 되는 이름이었다. 이 때문에 칭기즈칸은 무려 800년간이나 역사의 무명씨로 남아야 했다. 왜 그래야 했을까? --- ■ 칭기즈칸은 800년간 역사의 무명씨였다(66쪽)
미국은 세계에서 팁이 가장 비싼 나라다. 동전 몇 개로 시작된 팁은 기본이 20퍼센트이더니, 이젠 공공연히 30퍼센트를 요구하는 곳들도 있다. 심지어 서빙이라 할만한 것도 없는 스타벅스마저 팁을 달라고 하니 요즘 미국인들의 부담감과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 와중에 생뚱맞게 한국에서도 팁 문화가 생길 조짐을 보이니 걱정스럽다. 도대체 팁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왜 없애지 못하는 걸까? --- ■ 팁 문화의 역사 그리고 없애지 못하는 이유 (117쪽)
필리핀과 중남미는 모두 스페인의 식민 지배를 300년 이 상이나 받았다. 이 기간 중 남미에는 경천동지할 일이 일어났다.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인류가 중남미의 다수가 된 것이다. 바로 라틴 아메리카의 70퍼센트를 차지하는, 스페인과 원주민의 혼혈 메스티소다. 하지만 필리핀에서는 이런 대규모 혼혈이 일어나지 않았다. 필리핀에서 메스티소의 비율은 고작 3~4퍼센트다. 식민 지배 기간이 거의 같은데도 말이다. 어찌 된 일일까? --- ■ 스페인 식민지였던 필리핀에 메스티소가 적은 이유(183쪽)
르완다가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다. 불과 30년 전, 르완다는 단 100일 만에 인구의 20퍼센트인 100만 명이 집단 학살을 당했다. “신도 죽었다”라고 할 정도로 참혹함, 그 자체였다. 그런 르완다가 지금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주목받는 나라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의 꿈은 ‘아프리카의 싱가포르’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허황된 것만은 아니라는 게 세계의 평이다. 희망이라곤 눈곱만큼도 없었던 르완다에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절망의 땅, 르완다가 떠오르고 있다(196쪽)
★ 유튜브 1억 뷰 돌파, 국내 최고의 지식 멘토!
짧지만 강력한 흡입력, 영화보다 뛰어난 몰입감!
“순식간에 방대한 역사 속으로 빨려드는 최고의 경험!”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건 행운이다!”, “역사가 이렇게까지 재미있을 일인가!”, “단 5분 만에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콘텐츠!” 누적 1억 뷰를 돌파하며 국내 최고의 지식 멘토로 자리매김한 ‘지식 브런치’에 대한 구독자들의 평이다. ‘지식 브런치’의 시작은 마음 한구석에 찌꺼기처럼 남은 궁금증들을 해소하고자 했던 저자의 순수한 지적 호기심이다. 그 누구도 해본 적 없는 질문들을 던지고, 또 다소 불편할 수 있는 주제들을 거침없이 다루는, 어디서도 접해본 적 없는 신선하면서도 명쾌한 콘텐츠가 나올 수 있었던 이유다.
이 책은 출간할 때마다 출근길에, 식사할 때, 잠들기 전에 부담 없이 쉽고 재밌게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독자들의 호평이 잇따르는 《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어디에서도 다룬 적 없는 신선한 주제와 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방대한 세계 역사를 단 5분으로 요약해 들려주는 이 책을 통해 공허했던 오늘 하루가 재미와 교양으로 가득 채워지고, 해소되지 않았던 마음속 궁금증들이 말끔히 해소되며, 우리가 속한 세상을 더욱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는 유용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인류사가 한눈에 보이는 역사·지리 수업부터
알면 알수록 삶이 업그레이드되는 잡학 상식까지,
“읽는 것만으로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이 책에는 역사·문화·사회·상식 등 거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주제가 담겨 있다. 저자는 각각의 주제들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주요한 역사적 흐름을 부담 없이 시간 날 때 잠깐씩 지적 허기를 채울 수 있도록 핵심만을 추려 명쾌하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또한 주제마다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화두를 제시함으로써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상에 대해 깊이 음미해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 인류사가 한눈에 보이는 역사 · 지리 수업〉에서는 ‘아틀란트로파,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스케일의 상상력’, ‘아이티와 도미니카, 잔인하게 엇갈린 운명’ 등 각 나라의 지리적 요인이 세계 역사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쳤는지 지도와 함께 흥미롭게 들려준다.
〈2장 가장 쓸모 있고 가장 창의적인 필수 교양 경제 · 문화 수업〉에서는 ‘인도의 14억 명이 인도공과대학에 목숨을 거는 이유’, ‘유럽은 왜 불편한 돌길을 고집하는 걸까?’ 등 경제 · 문화 현상에 담긴 의미를 역사의 흐름에서 핵심만을 짚어 들려준다.
〈3장 수천 년의 시간을 단숨에 독파하는 도시로 보는 세계사〉에서는 ‘태국이 단 한 번도 식민지가 되지 않은 이유’, ‘동남아에는 왜 목 잘린 불상이 많을까?’ 등 각 나라의 도시를 중심으로 우리가 속한 사회를 좀 더 냉철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객관적인 시선에서 세계 역사의 흐름을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4장 알면 알수록 삶이 업그레이드되는 잡학 상식〉에서는 ‘쌀과 밀이 인간사에 끼친 영향’, ‘다른 나라도 남향 집을 좋아할까?’ 등 일상에서 한번쯤 궁금했을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 읽고 나면 언제 어디서든 대화가 풍성해지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흥미진진하면서도 깊은 여운이 남는 교양 지식들로 가득한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궁금증이 말끔히 해소되는 것과 동시에 지적 즐거움, 삶의 허기가 채워지는 충만함을 느끼고, 이를 통해 세상을 보는 감각이 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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