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의학
2024년 08월 22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07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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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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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
제1장. 병이 난 뒤 오장육부를 잃은 세계
신장을 잃은 뒤의 세계_인공투석
폐가 딱딱해진 뒤의 세계_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위를 절제한 세계_위암, 덤핑증후군
인공항문을 단 세계_대장암
오랫동안 건강을 돌보지 않은 세계_당뇨병
밥을 먹을 수 없게 된 세계_위루술, 인생회의
나이가 들어 넘어져 골절이 된 세계_골다공증, 대퇴골 골절
심장 기능이 떨어진 세계_심근경색, 심부전
자신이 누군지 모르게 된 세계_치매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세계_뇌경색
방광을 잃은 세계_방광암
목소리를 잃은 세계_인두암, 인공 발성
제2장. 병이 생기는 원리_사람의 몸에서 일어나는 일
빈혈이 생기면 얼음이 먹고 싶어진다?
지방간을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
열 명 중 한 명은 담석이 있다!
왜 요로결석이 생기나?
치매는 죽음으로 이어지는 병
갱년기나 폐경을 맞이하면?
‘절대로’ 먹지 않는 게 좋은 것
무호흡 수면 중 산소 농도는 인공호흡기가 필요한 수준?
항생제를 계속 먹으면 어떻게 되나?
암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들
암이 생기는 이유는?
비건의 장단점
병석에 누울 위험성이 커지는 근감소증
갑상샘 호르몬의 기능
고혈압은 왜 방치하면 안 되는가?
나이가 들수록 커지기 쉬운 전립샘
뇌질환 검진은 왜 세계적으로 확산되지 않았나
뇌경색이 발병하면 4시간 30분이 중요
배설물이 보여주는 위험신호
피부는 몸의 이상도 알려준다
종양마커의 신뢰성
통풍은 몸으로부터의 ‘중간보고’
눈은 귀보다 빨리 약해진다
뼈끼리 부딪치는 무릎통증
‘5년 생존율’이 낮은 췌장암
제3장. 중병을 피하는 방법
건강은 목적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수단
건강검진만으로는 부족하다
고독하면 건강수명이 줄어든다
종말의 시작 ‘메타볼릭 도미노’
집에서 재는 혈압 수치가 중요한 이유
음주 습관(알코올 섭취량)을 파악하자
웨이트트레이닝의 중요성
(칼럼) 건강에 해로운 모임에서 벗어나자
수영으로는 예방이 되지 않는다! 태양과 지면으로부터의 자극이 필요한 병은?
계속 앉아만 있어서 생기는 문제를 상쇄하는 방법
식사는 몸도 만들고 병도 만든다
7시간 수면으로 사망 위험을 최소화
사망 위험을 14% 줄이는 방법
사람은 언제 죽을지 알 수 없기에, ‘인생회의’
부록
건강검진 결과에서 이 수치에 주목하라
병명별/증상별 용어
머리말에서
간혹 ‘우리 할머니는 골초셨지만 100세까지 사셨으니 괜찮다. 담배를 오래 피워도 별일 없다’라고 반박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터무니없는 이야기지요.
예방의학은 통계학에 기초를 둔 ‘확률론’입니다. 건강에 해로운 생활을 계속하면 여러 장기가 손상될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물론 미래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그건 매우 드물게 운이 좋았던 것뿐입니다.
1장에서
젊었을 때는 기침이 좀 나거나 가래가 끓는 정도여서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나이를 먹으니 호흡조차 힘든 상태가 되었다. 얼마 전 엑스레이 촬영을 했더니 큰 병원에 가서 정밀 검진을 받으라고 했다. 검진 결과 오른쪽 폐에서 3츠 크기의 폐암이 발견됐다. 이제는 전이도 되어서 암을 모두 제거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앞으로는 방사선을 이용한 치료를 할 예정이다. 이것도 전성기를 즐긴 대가일까?
-
수술 직후에는 덤핑 증상에 당황했다. 조절에 실패해 저혈당 증상이 일어나거나, 구역질이 올라오기도 했다. 하지만 3년이 지나자 이런 상황에도 익숙해졌고, 점점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 범위로 식사하게 되었다. 다만 홀로 있을 때 문득 생각한다. 나는 왜 암에 걸린 것일까? 어떤 행동이 위암의 위험을 높였을까? 3년 전, 혹은 그 이전에 뭔가 해야만 했던 게 있지 않았을까? 하고 말이다.
-
“아버지는 본래 병원을 싫어하셨으니까, 코에 튜브를 끼는 것도 싫어하실 것 같아. 그러니 지금 이대로 지내게 해드리는 게 어떨까?”
“하지만 이대로 두면 돌아가셔. 코에 튜브를 꽂고 있으면 아버지도 힘들고 우리가 보는 것도 마음이 편치 않을 테니, ‘위’로 영양을 공급받도록 하는 게 어떨까?”
가족들도 의견이 분분했다. 하지만 누구도 치매가 생기기 전 아버지에게, 음식을 들지 못하게 되면 어떻게 하고 싶으신지 물어본 사람은 없었다.
2장에서
비만인 분들은 ‘내장지방이 쌓인다=간에도 지방이 쌓여 지방간이 된다’는 상황이므로 다이어트는 중요합니다. ‘지방간’이라고 하면 그렇게 위험한 상태는 아닙니다. 하지만 몸속에서 장래의 병을 일으키기 위한 모든 준비를 ‘지방’이 담당하고 있다는 점은 의식해 두시길 바랍니다.
우선 낮에 졸리기 때문에, 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이 교통사고를 낼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7배나 높다고 합니다. 고혈압을 시작으로 생활습관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지요. 밤에 무호흡 증상이 계속되면 순간적으로 심장에서 내보내는 혈액량이 감소합니다. 그러면 몸을 활성화시키는 ‘교감신경’이 경고음을 울려 혈압이 오르게 되지요.
-
면역세포는 이런 과정을 감시하고 있다가 암세포가 만들어지면 처분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면역세포의 힘도 약해집니다. 이것이 중장년이 되면 암에 걸리는 사람이 늘어나는 원인입니다.
-
변도 이따금 주의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소화관의 종양에서 출혈이 생기면 그 영향으로 대변의 색이 변합니다. 위암은 위에서 시작된 출혈이 십이지장, 소장, 대장을 통과하는 동안 검게 변색돼 마치 오징어 먹물 파스타를 먹은 뒤처럼 ‘검은 변’이 나오기도 하며, 대장암은 피가 비교적 신선한 상태로 몸 밖으로 나오므로 ‘선홍색’이 섞인 변이 나옵니다. 그런데 치질 또한 피가 섞인 변이 나오기 때문에 ‘변’만으로는 판별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혈변이 계속 나오면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요산 수치를 오르게 하는 알코올을 매일 섭취하며, 흡연을 하고, 운동도 하지 않는 사람은 통풍에 걸리기 쉽습니다. 여러분이 통풍에 대해 알아야 할 점이 이것입니다. 통풍은 어디까지나 병이 진행되는 ‘과정’이라는 것.
3장에서
나이가 든다고 근육이 붙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평균 90세 정도까지는 웨이트트레이닝을 통해 근육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노인은 주 1회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량 현상 유지가 가능하고, 주 2회를 하면 근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주 2회 근력운동을 목표로 삼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너무 심한 부하를 가하지는 말고, 제2장에서 소개했듯이 무릎에 부 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가볍게 하면 됩니다. 꾸준히 계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정적인 건강검진 결과를 보고 위기감을 느끼면 좋은데, 동료들도 다들 나쁘게 나오면 “야, 너도?”라며 웃어넘깁니다. 나이가 들면 건강이 안 좋아지는 게 당연하다는 이상한 안도감마저 품게 되고요. 이런 게 가장 안 좋은 겁니다.
건강검진을 앞두고 불안해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전문용어는 최소화,
이해를 돕는 깔끔하고 귀여운 일러스트.
78만 의사 유튜버 모리 유마의
‘평생 염려하게 되는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저자는 일본 직장 내 근로자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산업의’로, 현대인의 질병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내과전문의이다. 잦은 술자리와 야근으로 건강 챙김은 늘 뒷전으로 미룰 수밖에 없는 직장인은 물론, 비만 위험에 노출된 10대부터 나이 들어 중증의 위험이 높아지는 중년과 노인에 이르기까지, 그가 접한 질병 위험군의 ‘예비 환자’는 나이와 성별을 따지지 않았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방심하기에 이르고, 별스럽지 않게 여긴 몸의 신호들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중병이 되어버린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예방의학의 중요성을 통감하고 올바른 의학 정보를 알리기로 결심한다.
예방의학의 지향점은 ‘진인사대천명’.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절한 운동, 충분한 수면으로 신체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잘못된 생활 패턴으로 균형이 무너진 결과는, 1장 ‘병이 난 뒤 오장육부를 잃은 세계’를 통해 여실히 드러난다. 담배를 매일 한 갑씩 피우면 어떻게 되는지, 날마다 과음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과도한 비만 상태로 수십 년을 살면 어떻게 되고, 또 운동을 하지 않으면 우리 몸이 어떻게 되는지. 중병에 걸린 환자의 시선에서 생생하게 그려낸다. 밥알을 씹고 삼키는 것조차 어려워 ‘위루술’을 선택한 환자나, 흡연으로 호흡 기능을 상실해 3kg의 산소통을 끌고 다니는 환자 등 중병의 말로에 접어든 상황이 꽤나 충격적이지만, 끝내 절망적이지는 않다. 저자는 ‘예방의학에서 절대 늦었다는 건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곧이어 ‘예방법’이 담긴 2장을 펼쳐준다. 중병에 이르기 전 초기 증상을 비롯해 1장의 상황을 되감기하며 질병의 원인을 탐색하고, 일상에서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인 예방법들을 제시한다. 성인병 위험군의 한 직장인이 의사와 상담하는 장면은 3장에서 이어지는데, 메신저 구성의 이 장에서는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습관이나 종일 앉아있어서 생기는 문제 등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할 법한 고질적인 생활습관병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예방의학〉은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펼쳐 들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전문용어는 최소화하고 장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삽화를 넣어 이해를 도왔다. 병 없이 건강히 지내온 사람이라면 끝까지 무탈하기 위한 목적으로, 현재 몸의 이상 신호를 느끼는 사람에게는 다시 균형을 맞추기 위한 목적으로 〈예방의학〉을 읽는다면 10년, 20년 뒤 이 책을 미리 읽은 것에 뿌듯함을 느낄 것이다. 각자의 필요에 따라 부지런히 읽히고 쓰이면서, 부디 더 많은 사람들이 ‘예방의학’을 통해 생기 돋는 생을 살아가길 바란다.
60만 유튜버 닥터딩요 추천
“’술 한 잔은 괜찮겠지’ 하는 사람, ‘병원에 가야지’ 결심만 하고 바쁜 생활에 치여 자신의 혈당을 잊은 사람, 치매 부모님을 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김태균(내과전문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닥터딩요’)
작가정보
도카이 고교, 고베대학교의학부 의학과 졸업.
연수 후 후지타의과대학병원 구급종합내과에서 ‘병세가 악화돼 후회하며 괴로워하는 수많은 환자와 가족들’을 접하며, 올바른 의료 정보를 사회에 알려야 할 필요성을 통감한다. 2020년 2월부터는 유튜브(일본어) ’예방의학 채널’을 시작해 78만 명을 돌파했다. 상장기업인 주식회사 리코의 전속 산업의로서 예방의학을 실천하다가 독립, Preventive Room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유튜브 채널 운영과 저술 활동뿐 아니라 온라인 진료 클리닉인 ‘우치카라 클리닉’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건강을 돌보고, 법인 대상 복리후생 온라인 진료 서비스, 건강 경영 컨설팅 등을 통해 예방의학을 널리 보급하고 있다. 저서로는 『40세부터의 예방의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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