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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2: 영원히 사는 사람들의 비밀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2
안나 루에 지음 | 전은경 옮김
아울북

2024년 08월 14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05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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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71176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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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전체 6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6: 저택의 마지막 유산
13,440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5: 공포의 가면 무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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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4: 향기 재능꾼 선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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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3: 잘못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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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2: 영원히 사는 사람들의 비밀
13,440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1: 수상한 향기 약국
13,440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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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맡은 향기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이 향기를 맡으시겠습니까?”

전 세계 독자들의 호평과 관심이 끊이지 않은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시리즈는 2018년 독일 ‘라이프치히 도서전’에서 독서 나침반상을, ‘울머 운케(Ulmer Unke)’에서 독자상을 수상했다. 특히 ‘울머 운케’ 독자상은 책을 좋아하는 10~12세 어린이 독자들이 심사위원이 되어 직접 50개가 넘는 후보작들을 읽고 선정하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다.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는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면서, 현재 영화화를 논의 중에 있다. 6권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었음에도 후속 스토리를 읽고 싶다는 독자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아 독일 현지에서는 스핀오프로 후속작이 출간되었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이다.

향기 약국에서 발생한 도난 사건,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지난 여름방학, 새로 이사 온 에비 빌라에서 비밀스러운 향기 약국의 존재를 알게 된 루치와 동생 벤노 그리고 이웃집에 사는 마츠! 가을의 초입에서 세 주인공은 또 다른 사건에 맞닥뜨린다. 향기 약국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사라진 것이다.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았다. 침묵이 실험실을 가득 채웠다.
우리는 그저 가만히 서 있기만 했을 뿐, 눈앞에 보이는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상황이었다.
우리 앞에 놓인 유리용기는 평소처럼 깜박이지도, 반짝이지도 않았다.

차세대 향기 약사로서 한네 할머니와 함께 얼마 남지 않은 향수를 새로 만들기로 한 날이었다. 도대체 누가, 왜 훔쳐 간 것인가? 향기 약국에 없어서는 절대로 안 될,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린 물건을 찾기 위해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루치, 벤노, 마츠는 한네 할머니와 함께 식물 전문가 프리드리히 블륌을 찾아간다. 그가 사는 곳에는 에비 빌라 뒤쪽에 있는 온실보다 더 크고 인상적인 온실이 있었고, 온실 안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했다. 여태껏 본 적 없는 형형색색의 요란하고 신기한 식물들이 사방에서 자라고 있었다. 그중 종 모양의 유리 덮개 안에서 자라는 검은 꽃은 유독 기이하고 독특했다. 루치는 이 꽃 앞에서 깊게 숨을 들이마시는 순간 그리움을 느끼며 소원의 향기를 맡는다. ‘소원의 향기’라니, 이런 냄새가 과연 존재할까? 게다가 프리드리히는 이 꽃에 전해 내려오는 흥미로운 소문을 들려준다.

프리드리히와의 만남은 삼총사와 한네 할머니를 또 다른 인물에게로 이끈다. 실제로 만나게 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던 인물! 그와의 만남은 영원의 향기를 사용하여 죽지 않고 오래오래 살아 있는 ‘영원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이어진다. 마침내 영원한 사람들이 있는 곳에 이르렀지만, 세 아이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루치, 벤노, 마츠는 향기 약국에서 가져온 향수병 몇 개와 오로지 서로에게 의지하여 영원한 사람들의 비밀을 알아내야 한다. 영원한 사람들의 정체는 무엇이며, 게다가 지난여름 에비 빌라의 온실에서 사라진 빌렘 할아버지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가끔…….”
나는 지금까지 입 밖으로 내기에는 너무 이상하게 느껴졌던 상황을 조심스럽게 묘사하기 시작했다. “가끔…… 눈을 감으면 향기가 광선처럼 느껴져요.”

연갈색 머리카락에 청록색 눈동자, 크지도 작지도 않은 키에 조금이라도 어색하고 불편한 것이 있으면 금세 얼굴이 새빨개지는 너무도 평범한 여자아이. 루치는 에비 빌라의 비밀 장소인 향기 약국을 찾아내고, 앞으로 향기 약국을 상속받을 차세대 향기 약사로서 자신을 전보다는 조금 특별하다고 여기지만 여전히 눈에 띄지 않는 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처한 상황에 봉착할 때마다, 비록 무릎은 덜덜 떨리고 심장이 요동치듯 날뛰어도 용기를 끌어모아 앞으로 나아간다. 한편 루치는 자기 앞에 불어닥친 여러 가지 난관을 헤쳐나가며 스스로에게서 남들과 다른 점을 조금씩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것은 남들에게는 없는 재능이었는데…….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어. 디. 있. 지?” 한네 할머니가 양손을 허리에 얹고 우리를 쏘아보았다.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마츠의 대답에도 한네 할머니의 질문만큼이나 가시가 돋아 있었다.
한네 할머니가 헝클어진 곱슬머리를 매만지고는 크게 한 번 심호흡했다. “너희가 가져가지 않았고 나도 그러지 않았는데, 그럼 도대체 누구 짓이지?”
_34쪽

우리는 꺼림칙한 기분으로 온실에서 나와 나무에서 떨어진 잎사귀와 자갈이 섞여 있는 정원 길을 걸었다. 빌렘 할아버지가 사라진 뒤로 나는 어떻게 해야 ‘애정 없는 향기’의 효력을 없앨지 계속 생각했다. 해독제가 없을 것이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마츠의 아빠를 도와줄 새로운 향기를 만드는 일은 정말 불가능할까?
_42쪽

나를 깨운 것은 이번에도 소리가 아니라 냄새였다. 나는 어두운 흙냄새를 바로 알아차렸다. 유리창을 조심스럽게 좀 더 열고 아래를 내다보았다. 아래 어딘가에 빌렘 할아버지가 있을 줄 알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도대체 왜 이러지? 왜 사방에서 ‘영원의 향기’가 풍겨올까? 나는 한숨을 내쉬고 창문을 닫았다. 또 빌렘 할아버지 꿈을 꾼 모양이었다. 진정하려고 애쓰며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_54~55쪽

온실 문은 튼튼한 철제 격자들로 안전하게 잠겨 있었다. 프리드리히가 문을 연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나는 우리 온실을 늘 동화의 숲이라고 표현했는데, 이곳은 상상을 초월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식물과 꽃들이 사방에 우거져 있었다. 수백 종이 우리를 에워싸고 이리저리 어지럽게 줄기를 뻗었다. 정신 나간 예술가가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만든 것처럼 기이하게 생긴 몇몇 식물을 보니 웃음이 터져 나왔다. 형형색색의 요란한 식물들이 흙을 뚫고 솟아 있었다.
_85쪽

이곳은 에비 빌라와 똑같은 냄새를 풍겼다. 하지만 공기 중에 무언가 다른 것이 있었다. 아주 안 좋은 느낌이 떠올랐다. 슬픔과 절망의 냄새였다. 수치심도 조금 섞여 있었다. 무엇보다도 누군가 죽기라도 한 것처럼 깊은 불행의 냄새가 풍겼다.
내가 왜 이러지? 불행을 어떻게 냄새로 맡는단 말인가! 도대체 누가 ‘감정’의 냄새를 맡을 수 있나?
_120쪽

오른발이 난간에 닿았다가 바로 미끄러졌다. 벤노가 비명을 질렀고, 내 발은 축축한 널빤지에서 더 깊숙하게 미끄러졌다. 미끌미끌한 나무를 양손으로 어떻게든 움켜쥐어 보는데 가시가 손에 박히는 것이 느껴졌다. 운하 물에 빠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다해 움직이는 배에 매달렸다. 배가 어둠 속으로 점점 더 빠르게 나아가는 동안 덜덜 떨리는 손으로 나무를 움켜쥐었다.
_150쪽

소름 끼치는 냄새가 아주 흐릿하게 풍겨왔다. 빌렘 할아버지에게서 자주 풍기던 흙냄새였다. ‘영원한 사람들’의 냄새.
1층에 있는 문이 열리고 어떤 남자와 여자가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니, 고함을 지른다는 표현이 더 적절했다. 너무 흥분해서 소리치는 바람에 처음 몇 문장은 전혀 알아듣지 못했다. 잠깐 틈을 둔 후에야 그들이 하는 말이 제대로 들렸다.
_170쪽

나는 한 번도 특별했던 적이 없다. 늘 소심하고 수줍음을 잘 타는 나에게 그런…… 재능이 있다고?
_231쪽

“향기는 광선이고, 우리는 프리즘이다.”
_238쪽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의 뒤를 이을 새로운 마법 세계관의 등장!

10~12세 어린이 심사위원 선정 ‘울머 운케(Ulmer Unke)’ 독자상 수상
독일 ‘라이프치히 도서전’ 독서 나침반상 수상
독일 대표 시사 주간지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누적 50만 부 판매 돌파, 전 세계 15개국 번역 수출

배우 윤소희 강력 추천!
“놀랍도록 순식간에 읽히는 몰입감 최고의 소설!”
어딘가 오싹한 저택과 향기 약국을 오가며 방 탈출 게임을 하는 것 같은 긴장감과 몰입감에 압도됐다.
여러분들도 저택의 비밀을 찾아 후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험을 떠나 보기를 바란다.

작가정보

저자(글) 안나 루에

(ANNA RUHE)
독일의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을 하다가 작가가 되었다. 항상 흥미로운 이야기를 머릿속에 그려왔고, 두 아이를 낳은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역사를, 독일에서 고대 역사와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출판사와 박물관에서 일했고 현재 독일어로 된 어린이와 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커피 우유와 소보로빵》, 《꿈꾸는 책들의 미로》, 《인터넷이 끊어진 날》, 《바이러스 과학 수업》, 《동물들의 환경 회의》, 《뜨거운 지구를 구해 줘》, 《월드 익스프레스》, 《데블 X의 수상한 책》 시리즈,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 《기숙 학교 아이들》, 《스무디 파라다이스에서 만나》, 《프랭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단어가 막힐 때마다 반려 고양이 ‘마루’에게 물어보기에, 모든 책이 사실은 공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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