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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왕 6

허교범 지음
위즈덤하우스

2024년 07월 22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06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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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34.93MB)
ISBN 9791171719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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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전체 7
대장장이 왕 7
11,760
대장장이 왕 6
11,760
대장장이 왕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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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왕 4
11,760
대장장이 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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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왕 2
11,760
대장장이 왕 1
11,760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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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는 서서히 제국과 에젠 왕국, 그리고 스타인의 내전이라는 전쟁 이야기가 가시화된다. 본래 제국의 황제였던 오셀롯은 사촌 동생 팔라스 펠리스에게 왕위를 뺏긴 후 변방에 머물다가 에젠 공국으로 탈출한 후 그곳에서 에젠 공으로 자리를 잡고 호시탐탐 제국으로의 복귀를 노린다. 에젠 공이 된 오셀롯은 6권에서 스스로 에젠 공국을 왕국으로 격상시킨다. 그리고 제국의 편에 선 나라들과 에젠 왕국의 편에 선 나라들로 나누어지며 서서히 전쟁의 구도로 정렬하기 시작하는데…….
1장/ 오카브가 태양의 눈부심과 여신의 자애로움을 동시에 느낀다
2장/ 플리니와 마르쿠스의 군대가 스타인으로 질주하고 레푸스가 반역을 외친다
3장/ 데스커드가 위험한 상황에서 실없는 농담을 내뱉어 투란의 꾸지람을 듣는다
4장/ 카르멘이 도약해 검은 하늘을 부수고 암흑에 몸을 내던진다
5장/ 아리셀리스와 라토가 마침내 그들을 옭아매던 예언을 완성한다
6장/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명령의 의미가 밝혀지고 아녜시가 흘린 눈물을 후회한다
7장/ 에이어리가 자유 동맹의 역사에 흐르는 내막을 밝혀내지만 꾸중을 듣는다
8장/ 나, 이름을 밝힐 수 없었던 관찰자가 루 도인의 창조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9장/ 까마귀들의 수장 작이 사방에서 들어오는 보고를 받으며 새 계절을 준비한다
10장/ 오카브가 에이어리와 긴 대화를 나눈 끝에 신전을 떠난다
11장/ 오셀롯의 손가락에서 뻗어 나가는 뱀 줄기가 세 갈래로 흩어져 전진한다
12장/ 루 도인 땅에서 여러 뜻이 뭉쳐 새로운 연합이 결성된다
13장/ 애커로 달려간 루 도인 전사들이 피와 비명과 공포를 사방에 퍼뜨린다
14장/ 매의 군대가 제국 수도를 목전에 두고 장애물을 만나 진격을 멈춘다
15장/ 데네브가 그동안 누구도 알 수 없었던 남편의 비밀을 듣는다
작품 해설

카르멘은 눈을 감고 생각에 집중했다. 어쩌면 지금까지 배운 것 중에 탈출할 방법이 있을 수도 있다. 고등한 마법사가 되는 것은 더 복잡한 이론을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었다. 기본적인 원리를 가장 깊게 체득한 사람이 힘의 본질을 끌어낼 수 있었다. (본문 71쪽)

“그대의 힘은 신에게서 오고 내 힘은 자연에서 오지. 아마도 자연이 신에게 반항하는 모양이오. 신을 믿는 자들은 우리의 힘을 악마에게서 받은 것으로 취급하지. 그것도 완전히 틀린 생각이 아닐 수도 있소.” (본문 143쪽)

솔직히 말해야겠다. 나는 그 조건이 매우 관대하다고 생각했었다. 내가 만들어 낼 생물이 인간을 닮았지만 카니세리움보다는 당연히 아래고, 닭이나 토끼보다 존중할 가치가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았었다. 생명을 우습게 보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만들어 낼 생물이 말하고 달려도 그것들을 진정한 생명으로 인정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나는 고백한다. 그것이 나의 가장 큰 실수였다. 만들지 않고 관념적으로 내 창조물을 하찮게 보는 것은 얼마든지 허용된다. 그러나 일단 그들을 만든 다음에는 그들을 존중해 주어야만 했다. (본문 149쪽)

“자연의 섭리가 생명에도 그대로 통하는 법이오. 불을 붙이자면 부드러움 대신 강함이 필요하지. 마찰을 일으키거나 딱딱한 물건끼리 맞부딪쳐 불꽃을 튀게 해야 비로소 제대로 된 불이 나오지. 생명의, 아니, 모든 것의 시작은 그런 격렬함이 필요하오.” (본문 151쪽)

어째서 밤을 정적이라고 하는가? 겨울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하는가? 처음과 끝이 한데 뭉쳐 당장이라도 뛰쳐나오려고 떠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밤은 가능성의 본질이고 겨울에 모든 것이 완성된다. 아직 보이지도 않는 열매는 눈 속에서 벌써 익는 냄새를 풍긴다. (본문 172쪽)

“그러니까 사람들을 데리고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인형 놀이를 한다는 말이구나.” “맞아요.” “넌 그게 부당하다고 생각하고?” “옳다고 볼 수는 없죠.” “그런데 자유 동맹 사람들은 덕분에 행복했다고?” “그건 가짜 행복이에요.” “내가 최근에 들은 말 중에 가장 황당한 선언이구나. 진짜 행복은 그럼 뭐냐? 자유 동맹 인간들이 정치랍시고 서로의 집에 불을 지르고 어두운 곳에서 목을 찌르면 행복해진다더냐? 그랬다면 자유 동맹은 진작 제국에 흡수당했을 거다.” “그러면 스승님은 용이 옳다고 생각하신다고요?” “아니야. 나는 옳고 그름에 관해 결정하지 않고 물러나기로 결심한 지 오래된 사람이다. 젊은 시절의 나는 너무 자신감에 차 있어서 어느 쪽이 옳은지 단번에 알 수 있다고 믿고 나와 생각이 다른 편을 증오했지. 제국의 군대를 죽일 장치를 설치하면서 망설이지 않았던 것도 그들이 죽어 마땅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시 그 상황이 되면 똑같이 하지 않으실 건가요?” “신께서 내게 주신 힘으로는 그들을 죽이지 않고도 막을 방법이 분명히 있었겠지. 나는 증오해서 죽였던 거다. 약자는 방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죽인다지만 나는 그들보다 강했으니 선택할 수 있었어.” (본문 182쪽)

“루 도인에 대해서는 나도 생각이 있어. 그라스, 그대가 생각하는 것처럼 루 도인이 위험하지는 않아. 저들은 무력이 강하지만 정치를 하지 못해. 정치를 모르는 것들은 아무리 강해도 두렵지 않아.” (본문 197쪽)

오셀롯이 전쟁을 일으켜 황제 자리를 되찾으려는 시도가 권력보다는 자존심의 문제라는 것도 짐작하고 있었다. 한 사람의 자존심이 때로 수백, 수천의 피를 흘리게 해도 되는지 누구나 의문을 품을 법한 일이었지만 에젠 대공 그라스는 위대한 인간에게 하찮은 인간을 이용할 권리가 있다고 믿었다. 그라스 시비스만 그렇게 믿은 것이 아니었다. 에젠 황제 아래에 있는 모든 귀족이 그렇게 믿었다. 심지어 이용당하는 처지에 있는 사람 중 상당수도 자기의 천한 몸이 주도권을 잃고 명령에 따르는 일이 부당하지 않다고 믿었다. 그들에게 그렇게 설파한 사람은 따로 없었지만 태어나서부터 물이, 공기가, 흙이, 태양이 그렇게 속삭인 것처럼 조금씩 피부로 스며든 사상은 자연적이고 합당하고 거부할 수 없고 영원한 진리로 자리 잡아 사람들의 마음을 제자리에 매어 놓았다. (본문 199쪽)

“그게 폭력의 무섭고 재미있는 점입니다. 원인 제공자에게 돌아갈 때보다 엉뚱한 쪽으로 발산될 때가 더 많지요. 우리가 폭력을 눈먼 맹수라고 부르는 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마구 휘두르는 발톱은 대상을 가리지 않습니다.” (본문 208쪽)

“우리는 어쩌면 다른 생명의 숨결에 너무 민감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 위에 올라타는 것이 두렵고 몸이 긴장으로 굳어 평소와 다르게 둔해지는 것이겠지요.” 누가 말했는지 생각이 나지 않지만 무는 그 대답을 마음에 들어 했었다. 우리는 생명에 민감한 존재야. 그는 마음속으로 그 말을 반복해서 새겨 두었다. (본문 241쪽)

아리셀리스와 라토가 마침내 그들을 옭아매던 예언을 완성하며
이야기는 가장 거짓되어 보이는 방식으로 진실을 말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작품의 주요 인물인 라토와 아리셀리스는 전쟁에 본격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변방으로 몸을 숨긴다. 이번 편에서 라토가 아리셀리스에 의해 왕위와 생명을 잃는다는 작품 초반의 예언이 실현된다. 그러나 그 예언은 표면적으로만 그렇게 보일 뿐 라토와 아리셀리스는 한 몸에 깃든 두 영혼이 된다. 그들은 카분 다이아몬드를 피해 루비 카르멘과 아녜시와 함께 루 도인의 땅으로 숨어든다. 루 도인의 대족장인 아베로에스는 이들의 상황을 알아채고 그들에게 머물기를 허락한다. 앞으로의 전쟁을 예비한 포석일 가능성이 높은 이들이 다음 편에서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우리의 주인공 에이어리는 이번 편에서 작품에 등장하는 세 마리의 용들 중 두 번째 용을 만난다. 이전에 크릉흥다르흐를 만나 대장장이 왕의 새로운 문자를 받았다면 이번에는 자유 동맹을 300년째 다스리는 또 다른 용을 만나게 된다. 알고 보니 자유 동맹은 이름이 가진 근대 국가적 이미지와 달리 용이 다스리는 나라다. 작품에는 이 나라의 통치 방식에 대한 여담도 살짝 곁들여진다. 유능한 지도자가 나라를 평화롭게 다스리는 것과 개인에게 온전한 자유와 권리를 주는 방식에 대한 토론이다. 행복한 독재와 시끄러운 자유의 대비는 독자들의 토론도 필요한 부분이다. 이 작품에서 반복되는 권력과 힘의 문제를 떠올리면, 두 가지 통치 방식에 대한 이야기 역시 여담으로만 읽을 수 없는 예사롭지 않은 에피소드다.

전쟁 속에서 피어난 사랑, 그리고 곧 펼쳐질 봄의 전쟁

6권에서 가장 즐거운 장면은 단연코 오카브와 젤레즈니 왕국의 여왕 데네브와의 사랑 이야기일 것이다. 그러나 이들 역시 전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에이어리의 스승이자 대장장이 왕이었던 오카브는 이전 전쟁에서 젤레즈니 왕국을 위해 대장장이 왕의 능력을 이용해 카부스빌에서 제국의 군대를 몰살했던 과거가 있다. 그는 이번 편에서 아내가 된 젤레즈니 왕국의 여왕 데네브, 아직 태어나지 않은 그들의 아이 그리고 젤레즈니 왕국을 위해 다시 한번 전장을 향해 떠난다. 루 도인 선봉대의 대장군 ‘매’가 젤레즈니 왕국으로 기수를 돌리는 순간 오카브와 데네브의 짧고 달콤한 신혼 이야기는 불길하게 끝을 맺는다.

『대장장이 왕』은 6권을 지나며 서서히 제국과 에젠 왕국, 그리고 스타인의 내전이라는 전쟁 이야기가 가시화된다. 각각의 전쟁은 또 새로운 전쟁을 낳을 것이다. 때는 바야흐로 봄을 향하고 있다. 인물들은 겨울나무처럼 묵묵히 자기 역할을 다하며 봄을 준비하고 있다. 그 역할은 다름 아닌 이제부터 본격화될 봄의 전쟁을 대비하는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허교범

1985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2013년 비룡소에서 주최한 제1회 스토리킹에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로 당선되었다.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전 14권), 『불붙은 링을 뛰어넘는 소년』에 이어 「이리의 형제」 시리즈와 「대장장이 왕」 시리즈를 동시에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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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장이 왕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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