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2천만 원으로 끝내는 캐나다 유학

하모니북

2024년 07월 06일 출간

종이책 : 2024년 03월 25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7.81MB)
ISBN 9791167471895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4,000원

쿠폰적용가 12,60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해외 유학은 돈이 많이 든다고? 전혀 그렇지 않아! 입시에 실패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목표 없이 하루하루 암울하게 살던 저자가 자신의 인생과 성격을 송두리째 바꿀 결정을 한다. 단 돈 300만원 들고 떠난 캐나다. 주 40시간 풀타임 근무를 두 군데서 하면서도 친구들 파티를 빠지지 않고 놀러 다니며 미친 듯이 알차게 보낸 워킹 홀리데이 경험담과 어학연수나 영어 시험 점수 없이 무턱대고 입학한 퍼블릭 컬리지에서 문제없이 비즈니스 마케팅 졸업장을 받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졸업하자마자 취업에 성공하여 어떻게 단 1년 근무 만에 캐나다 영주권까지 취득했는지도 공개한다. 캐나다로의 워홀, 어학연수, 유학, 이민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요즘, 최소한의 투자로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낸 경험자의 생생한 후기와 조언을 들어보자.

유학 정보부터 실제 경험까지, 캐나다 유학의 모든 것!
직접 워킹홀리데이, 유학, 영주권 취득 뿐 아니라 유학원/어학원에서의 업무 경력도 갖춘 저자가 주는, 가감 없이 실용적인 정보까지! 이해관계가 얽힌 유학원 상담, 무조건적인 홍보의 어학원 상담이 아닌 솔직한 현지 상황과 정확한 정보를 이 책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왜 캐나다인가?
만 35세까지 2년이란 충분한 시간을 주는 워킹홀리데이, 북미식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어학연수, 미국보다 저렴한 유학 비용, 어렵지만은 않은 이민. 어떤 형태로던지 캐나다행에 관심이 있다면 강력추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2천만원으로 끝내는 캐나다 유학, 오직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캐나다 정보와 후기! 저자는 무조건적인 캐나다행 추천이 아닌 솔직한 조언도 함께 덧붙임으로써 독자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캐나다행의 모습을 제시한다.
프롤로그 | 월 70만 원 알바로 3천만 원 모으기

1장. 워킹홀리데이보다 더 큰 기회는 없다
인생을 바꿀 결정을 하다
첫날부터 바쁘게
바텐딩 수업
Samantha 언니
너무 힘들었던 한식당
라면과 누룽지
세 달 만에 빈털터리가 되다
진짜 시작된 워홀 생활
카지노? 모델? 세컨드 잡의 정체는?
일은 미친 듯이, 파티는 더 미친 듯이
*토론토에서 알차게 놀기

2장. 왜 캐나다인가?
한 달간의 여행과 캐나다 국경
이곳에서 만난 나의 친구들
컬리지 진학을 결심하다
PGWP와 영주권
컬리지에 가는 3가지 방법
토론토 4개의 컬리지
Business 전공은 무덤 파기?
두 달간의 에세이 개인과외
투자상품으로의 나
입학시험과 합격통보
*캐나다 비자 이야기

3장. 좌충우돌 컬리지 적응기
토론토로 돌아오다
다라가 뭐야?
느는 건 눈치와 임기응변
주 2일 알바로 생활비 퉁치기
전 세계 어디서나 그룹과제는 문제다
생애 첫 깜짝 생일 파티
최악과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온라인 코스와 온라인 시험
지옥 같았던 마지막 학기
졸업하기 전에 취업이 되다
*캐나다 동부 여행 일정 추천

4장. 캐나다 유학, 그것이 궁금하다
미국이랑 뭐가 다른가?
밴쿠버 vs 토론토
현지에서 Speaking 느는 법
어학원 고르는 법
캐나다 유학 오지 마세요
캐나다에서 순대 먹기(한인타운)
친구를 사귀는 방법
어디서 잘까?
유학, 얼마나 쓰고 모았나
영주권 취득하기(그리고 시민권)
*나의 캐나다 영주권 이야기

5년째 같은 삶을 살고 있었다. 5년 동안 조금의 발전도, 조금의 다른 점도 없었고 더 이상 이렇게 살 수는 없다고 결심했다. 뭐라도 해야만 했다.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었다.
(...)
막상 인비테이션을 받고, 필요한 몇 가지 서류를 준비하는 동안 다시 또 고민이 되었다. 내가 지구 반대편으로 가서 집을 찾고 일을 구하고 친구도 사귀며 살 수 있을까? 캐나다 워홀을 다녀오면 난 뭘 해야 하지? 그냥 한국에서 다른 걸 도전해 볼까? 등등… 나의 고민과 걱정은 오히려 캐나다 워홀 승인 레터를 받은 이후에 더 심해졌다. 하루에도 몇 번씩 갈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민했다.
- ‘인생을 바꿀 결정을 하다’ 중에서


우선 캐나다에 처음 올 때 한국 돈으로 300만 원을 들고 왔다. 세 달치 생활비였다. 막연하게 캐나다 와서 두 달 정도 지나면 일을 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내 예상대로 쉽게 흘러가지 않았다. 지금이라면 세 달치 생활비로 두 배는 들고 와야 할 것이다.
(...)
캐나다에서 정확히 세 달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자 다음 달 방 값을 낼 돈이 없었다. 결국 집주인에게 이사를 나갈 테니 보증금에서 방 값을 해결해 달라고 하고 급하게 다른 방을 구했다. 요즘엔 별로 없는 ‘거실 쉐어’를 하게 되었다.
- ‘세 달 만에 빈털터리가 되다’ 중에서


친한 일본인 친구가 본인이 하는 일을 소개해 주었다. 소개가 아니고서는 찾기 힘든 일이었는데 그 친구도 어학원 같이 다니던 러시안 친구의 소개로 처음 이 일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회사는 지하철 마지막 역에서 버스를 타고 더 들어가야 하는, 토론토에서 서쪽 지역인 미시사가에 위치해 있어 좀 멀었지만 일이 매우 흥미로워 보였다. 이후에 영주권을 신청하기 위해 캐나다에서 했던 모든 일을 적는 서류란에는 Model/Presenter라고 적었지만, 사실 이 일은 정확히 말하면 ‘온라인 카지노 딜러’였다.

나중에 알고 보니 회사에서는 정해진 이미지의 여자들만 뽑았다. 절반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백인 미녀들이었고 나머지 반은 화장 진한 동남아계 캐네디언들이었다. 그밖에는 일본인인 내 친구와 한국인인 나뿐이었는데 ‘그런 일은 대체 어떻게 구한 거야’라고 물을 때마다 ‘예뻐서….’라고 농담을 했지만 사실 아주 틀린 말도 아니었다. 그 당시에 나는 검은색의 꽤 긴 머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처음 워홀 비자로 캐나다에 올 때 ‘다들 노란 머리니까 오히려 새까만 머리가 매력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며 집에서 검은색으로 염색했던 게 실제로 반응이 좋았다. 외모에 대한 규칙은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회사에서 주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어야 했고 머리는 꼭 한쪽으로 모두 넘겨야 했으며 아주 큰 은색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해야 했다. 액세서리와 구두는 영수증을 제출하면 회사에서 비용의 절반을 지원해 주었다.
- ‘카지노? 모델? 세컨드 잡의 정체는?’ 중에서


캐나다에서 컬리지를 가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아이엘츠나 토플
아이엘츠나 토플 시험을 본 후에 그 점수를 가지고 지원하는 방법이다.(코로나로 인한 팬데믹 때문에 듀오링고 라는 어플 시험 점수도 인정하고 있지만 언제 없어질지 모른다.) 장점은 한국에서 준비가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캐나다에 오지 않고 한국에서 시험 준비를 하고, 시험을 본 후 커트라인이 넘는 점수를 받으면 지원할 수 있다. 단점은 Speaking, Writing, Reading, Listening 4가지를 고루 잘해야 한다는 점과 점수가 있어야지만 원하는 학교에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둘째, 자체 시험
컬리지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시험을 본 후에 입학 여부를 결정받는 방법이다. 장점은 Reading과 Writing 만 준비하면 된다는 점과 상대적으로 준비하는 데 있어 돈이 덜 든다는 점 등이 있다. 단점은 자체 시험이라는 제도를 가지고 있는 컬리지가 별로 없으며 그만큼 시험 준비 자료도 구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셋째, 어학원
특정 컬리지와 연계되어 있는 어학원들이 있다. 이곳에서 수업을 받고 Pathway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을 마치면 별도의 영어시험 없이 바로 컬리지로 진학할 수 있다. 패스웨이 프로그램은 어학원에 따라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 일반 ESL 과정을 끝낼 때마다 반이 올라가고 일정 수준의 레벨을 마치면 컬리지로 진학하는 형태와 일반 ESL 수업을 듣다가 일정 레벨이 되면 패스웨이 프로그램이라 불리는 2-3개월짜리 과정을 수료하고 컬리지로 진학할 수 있는 형태이다. 패스웨이의 장점은 기존에 영어 공부를 한 적이 없어도 어학원을 다니며 컬리지에 갈 수 있는 실력을 쌓을 수 있고 그 기간동안의 비자 문제가 해결된다는 점과 컬리지 진학 전에 학업 기간을 대강 파악하여 앞으로의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점, Pathway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미리 원하는 과에 원서를 쓸 수 있다는 점 등이 있다. 단점은 한 달에 백만 원이 넘는 학비.
- ‘컬리지에 가는 3가지 방법’ 중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마지막 학기가 왔다. 첫 학기는 아무것도 몰랐기에 어리바리했고, 두 번째 학기는 적응이 되어 점점 익숙해지는 게 느껴졌고, 세 번째 학기엔 확실히 편했다. 네 번째인 마지막 학기 역시 그럴 것이라 만만하게 생각했던 것이 내 실수였다. 우선 졸업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모든 과목들이 할 게 많았다. 과제도 많고, 전부 그룹을 짜서 하는 발표 과제가 있었으며 심지어 시험 양도 많았다. 게다가 온라인 코스를 제외한 모든 수업이 백인 캐네디언 교수님들이어서 빠른 영어를 알아들어야 했다. 사실 캐나다식 영어에 익숙해진 터라 어떤 부분에서는 이런 교수님들이 오히려 더 알아듣기 편하기도 했지만...
(...)
학교를 마쳤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았고 막상 떠나려고 하니 시원섭섭했다. 컬리지 생활은 워홀 생활과는 확실히 달랐고 내가 느끼는 캐나다라는 나라 또한 완전히 달랐으니 졸업 후 다시 돌아가는 ‘외국인 노동자’로서의 삶도 또 다를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 ‘지옥 같았던 마지막 학기’ 중에서

마지막 학기가 되자 학교에서 주는 스트레스와 나 스스로 졸업 후가 걱정돼 받는 스트레스가 쌓여 어떻게 주체가 안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당시 아르바이트를 하던 라멘집 사장님께 마지막 학기라 그만두겠다 말씀드렸더니 학교 마칠 때까지는 일 해달라고 하셔서 그냥 남기로 했다. 어차피 시간표도 잘 짠 덕에 학교는 일주일에 두 번만 가면 되었고 일은 주말에만 했으니 평일 3일을 아무것도 안 하고 쉴 수 있었다.

내가 전공한 마케팅이나 비즈니스 전반적으로도 매니저(관리자) 직책 이상은 일을 해야 영주권 신청이 가능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전공 분야로의 취업도 포기한 상태였다. 컬리지 졸업 후 받는 3년 비자 동안 신입사원에서 매니저 직책까지 승진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막연히 ‘한국 회사에서 일하면 영주권은 신청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마저도 쉽지는 않은 일이며 ‘운’이 따라줘야 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이 시기에 받았던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 ‘졸업하기 전에 취업이 되다 중에서


워홀이든 어학연수든 유학이든 무슨 목적이든 간에 캐나다행을 결정한 사람이 바로 그다음으로 하는 고민은 바로 도시 결정이다. 나 또한 캐나다에 오기 전 밴쿠버와 토론토의 큰 특징을 잘 알지 못해 어떻게 다른지 잘 몰랐는데 막상 캐나다에 와 보니 토론토에 사는 사람들은 밴쿠버를 싫어하고 밴쿠버에 사는 사람들은 토론토를 싫어한다. 물론 모두가 그런 건 아니겠지만….
- 크기
- 언어
- 날씨
- 성향(도시 분위기)
- 생활비
- ‘밴쿠버 vs 토론토’ 중에서


내가 뭐라고 어학연수나 유학을 ‘와라, 오지 마라’ 하겠냐마는 캐나다에 살면서, 상황상 많은 어학연수생과 유학생들을 보면서 ‘이럴 거면 여기 왜 왔을까’ 싶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유형의 사람들을 가끔 보았다. 내 동생이라면 절대 이러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 자 적어본다.

(...중략...)
첫째. 영어를 단 한마디도 못하는 사람
둘째. 유흥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사람
셋째. 포용력이 부족한 사람
넷째.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 / 극도로 내성적인 사람
다섯째. 엄청난 환상이 있는 사람
(...중략...)

어학연수의 경우 캐나다에서 몇 달 지내면 영어를 엄청 잘하게 될 것 같은 환상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 이 경우에는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몇 달 산다고 한국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는지, 모든 사람들이 영어권 국가에서 몇 달 살고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일인지 생각해 보자.
- ‘캐나다 유학 오지 마세요’ 중에서

작가정보

한국의 입시 경쟁에서 처절하게 패배 후 방황 하다 2014년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캐나다 입국. 이후 컬리지를 졸업하고 유학원과 어학원에서 근무하며, 컬리지 졸업 불과 1년 만에 영주권 취득.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이화여대 앞과 역삼역에서 ‘포케포케’라는 가게를 운영 하며 동시에 방송 작가 협회 교육원 수료. 드라마 보조작가 일을 하다가 모두 접고 다시 캐나다로 돌아감. 현재는 토론토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브런치’ 사이트에 에세이를 연재 중. 여전히 전업 작가로서의 삶을 꿈꾸며 살고 있다.

2023년 〈글로벌 연애 보고서〉 출간(E-Book)
2020년 〈스물여섯, 캐나다 영주〉 출간

인스타그램 @grace_in_ca
브런치 @gracefull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2천만 원으로 끝내는 캐나다 유학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2천만 원으로 끝내는 캐나다 유학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2천만 원으로 끝내는 캐나다 유학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