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초 마음
2024년 06월 28일 출간
국내도서 : 2021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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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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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비름|사람을 살리는 힘을 가진 강건한 식물
질경이|짓밟혀도 굳세게 살아가는 푸른 치유의 식물
개망초|망국초를 넘어서 화해의 꽃으로
꽃다지·광대나물|잔설 속에서 싹트는 연둣빛 봄의 전령들
왕고들빼기|꽃뱀과도 공생의 순간을 누리는 들풀
씀바귀|어찌하여 이렇게 귀한 나물인가
흙과 지렁이|농사는 자연이 짓고 나는 그 시중을 든다
민들레|식물은 서로 다투지 않는다
돌콩|좌절과 절망 없이 고난을 극복하는 들풀
곰보배추|진정 힘을 가진 쪽은 인간이 아니라 식물이다
수영|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있기를
별꽃|몸을 낮춰야 비로소 보이는 땅 위의 별
싸리꽃|영혼의 가장 맛있는 부분을 우리에게 주는 풀
괭이밥|오직 아픈 이를 위해 존재하는 사랑초
환삼덩굴|존재 영역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 강한 생명력
동물의 지혜|식물의 도움을 회복의 그늘로 삼다
인동|추운 겨울에도 줄기가 마르지 않는 나무
비단풀|흙바닥을 비단처럼 뒤덮은 공생의 풀
토종 씨앗|인류의 내일을 책임지는 소중한 씨앗
엉겅퀴|자신을 지키기 위한 가시 몇 개쯤은
메꽃|뿌리 깊은 식물이 지구 생명의 희망을 이어간다
우슬|밋밋한 산자락에서 발견한 붉은 줄기의 식물
갈대·고마리·모시물통이|희망의 푸른 천으로 짜여진 습지의 식물
토끼풀|진정한 행복은 시련 속에서 자란다
나오는 말|흰 종이 위에 초록을 피워내며_고은비
참고문헌
무량한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 개망초는 개망초대로, 별꽃은 별꽃대로, 엉겅퀴는 엉겅퀴대로, 지구의 다른 생명체들을 위해 자기 존재를 아낌없이 선물로 내어주는 그 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사뭇 애정 어린 눈길로 바라보면서 나는 이 책을 써 내려갔다.
_들어가는 글, 8쪽
개망초 꽃 만발한 농로를 산책하다가 꿀 채집을 나온 벌들의 붕붕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홀로 걸어도 적적하지 않아서 좋다. 개망초의 꽃말이 ‘화해’라는데, 이 꽃말처럼 논밭가에 핀 수수한 개망초 꽃들을 보면 흰 수건을 쓰고 밭둑을 거닐던 어머니를 만난 듯 기쁨과 위안을 얻곤 한다. 바람이라도 불면 흔들리는 흰 꽃들은 들판을 온통 환하게 밝히는데, 내 마음도 덩달아 환해진다.
_개망초, 42쪽
해 질 무렵, 우리 집 셰프가 불러서 부엌으로 들어가니 내가 뜯어다 준 꽃다지로 요리를 해놨더라. 식탁에 차려놓은 요리를 보니 ‘꽃다지비빔국수’. 요리 실험을 즐기는 셰프 덕분에 오늘도 새로운 요리를 맛보았다. 양념에 고추장과 땅콩을 집어넣어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었다.
봄 요리를 먹고 난 후 문득 든 생각. 봄에 나는 것들을 먹으면 비로소 몸에 봄이 온다. 겨우내 애타게 기다린 봄, 오늘 내 몸에 깃든 연두가 입을 열어 ‘당신 몸에도 봄이 왔다’고 일러준다.
_꽃다지·광대나물, 49쪽
일본 자연농법의 대가인 후쿠오카 마사노부는 다르다. 그는 고대인들의 지혜가 깃든 삶을 알뜰살뜰 보듬고 사는 진정한 농부처럼 보인다. “농사는 자연이 짓고 농부는 그 시중을 든다.” 후쿠오카의 멋진 농사 철학이 담겨 있는 말이다. 어설픈 농사꾼이지만 나도 자연이 짓는 농사에 시중 드는 농부로 남은 생을 살고 싶다. 그것이 참 존재인 흙을 닮아 참 사람이 되는 길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_흙과 지렁이, 85쪽
토종 민들레가 점차 사라지고 서양민들레의 세력이 넓어지는 까닭은 무엇일까. 두 종이 서로 다퉈서 그런 것일까. 아니다. 식물은 다투지 않는다. 그런 현상의 중심에는 인간의 욕심과 그로 인한 환경 파괴가 있다. 인간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산을 깎고 땅을 메워 공터를 만드는데, 그 공터가 자연스레 번식력이 좋은 서양민들레의 차지가 되기 때문이다.
_민들레, 91쪽
별꽃이야말로 땅 위의 별이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는 풀꽃이다. 흔하디흔해서 더욱 귀한 풀꽃이다. 사람이든 잡초든 진정으로 위대한 별은 홀로 우뚝 솟아 있지 않다. 멀리 있지도 않다. 우리와 가까운 곳에 살고 있다.
_별꽃, 134쪽
사람이 사는 곳엔 어디든지 괭이밥이 있다. 지난여름 서울에 사는 친구의 아파트에서 잠을 자고 아침에 주변을 산책했는데, 아파트 주변에도 괭이밥이 돋아 노란 꽃을 피우고 있었다. 그 후 나는 괭이밥을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는 풀’이라고 명명했다. 사람 곁에 머물며 아픈 이들을 치유하는 괭이밥.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며 치유 에너지를 한껏 분출하는 그 ‘창조적 자발성’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_괭이밥, 152쪽
인동, 매혹적인 향기와 뛰어난 약성 때문에 많은 사람이 소중히 여기는 식물이 아니던가. 그런 광경을 보면 혈연의 죽음을 보듯 한없이 마음이 아프다. 어떤 생태학자의 보고에 따르면, 지구의 식물 종이 하루 한 가지씩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식물들이 사라져버리면, 지구 위에 살아가는 생명체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약을 구한단 말인가.
_동물의 지혜, 175쪽
죽 한 그릇을 비웠을 뿐인데 포만감이 밀려왔다. 약성이 뛰어난 신비로운 비단풀로 만든 죽이기 때문이리. 어떤 식물학자가 말한 것처럼 우리 내면의 빈자리, 식물만이 채워줄 수 있는 빈자리를 비단풀이 채워주었기 때문이리.
우리는 이 빈자리를 채우지 않으면 반쪽짜리 삶을 살 수밖에 없다. 비단풀을 뜯으면서도 연실 ‘고마워’ ‘미안해’라고 중얼거렸지만, 우리는 다 먹고 난 빈 죽그릇을 앞에 두고도 감사의 비나리를 바쳤다. ‘그대가 있어 내가 있다’는 인도의 속담처럼 땅별의 동반자인 그대가 없으면 인간이 치유될 수도, 부족한 부분을 채워 온전해질 수도,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도 없으므로!
_비단풀, 195쪽
아버지의 특별한 행보를 몇 년째 곁에서 지켜보며 그 꾸준함에, 관찰력과 창조력에 존경을 표한다. 아버지의 발걸음은 야생초와 점점 닮아간다. 아버지의 인생에서 아마도 지금이 단단한 흙에 뿌리를 박은 채 예쁜 꽃과 열매를 맺고 있는 시기인 것 같다. 수수하지만 멋들어진 야생초 꽃과 열매처럼 말이다. 매일 동네를 산책하시며 손에 그날 먹을 식재료인 야생초를 뜯어오는 아버지의 모습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에 선하다. 어머니는 그것으로 먹음직스럽고 푸짐한 잡초비빔밥을 내놓을 것이다. 눈을 열어 깨어 있는 삶을 실천하시는 부모님이 있기에 늘 마음 한편이 든든하다.
_나오는 말, 고은비 269쪽
식물의 순례를 따라, 자연의 성찬을 즐기는 날들
강원도 원주의 명봉산 기슭에는 ‘불편당(不便當)’이라는 당호의 낡은 한옥이 있다. 불편도, 불행도 즐기자는 뜻의 ‘불편당’에서 시인이자 목회자인 고진하는 ‘흔한 것이 귀하다’라는 화두를 몸소 실천하며 살아간다. 그는 십여 년간 직접 땅을 일구고 토종 씨앗을 뿌려 농작물을 거두는 농부이자, 한옥의 작은 뒤란이나 길가에 자라난 야생초와 공생하며 살아가는 산책자이기도 하다.
섬세한 시선으로 자연을 살피고 야생초의 잎사귀 하나도 지나치지 못하는 그의 사계절은, 우리가 도시에서 겪는 사계절과 사뭇 다르다. 희끗희끗한 잔설이 녹을 무렵 잎을 피우는 광대나물과 꽃샘바람 속에서도 노란 꽃을 피워내는 꽃다지를 보며 그는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한다. 불편당을 뒤덮은 여름풀 사이에서 가장 왕성하게 자라난 왕고들빼기를 뜯어 새콤한 겉절이를 만들어 먹거나, 한여름 활짝 꽃피는 메꽃으로 밥을 지어 먹는다. 벼잎이 누렇게 물드는 때가 오면 길옆의 돌콩 꼬투리 터지는 소리를 들으며 가을을 만끽하고, 매서운 삭풍이 불어올 때는 여름에 담근 인동 꽃술을 마시며 겨울의 쓸쓸함을 달랜다. 자연의 시간을 따라 식물을 관찰하며, 소박하지만 풋풋한 자연의 성찬을 즐기는 날들이다.
강인한 식물이 고요히 내어주는 삶의 지혜
시인이 바라보는 야생의 식물은 강인하다. 옥토와 박토를 가리지 않고 싹을 틔우고, 꽃몽우리를 열고 씨앗으로 여물기까지의 수고로운 과정을 견딘다. 이런 들풀을 알뜰살뜰하게 살피는 시인에게, 식물들은 지혜를 선물로 내어준다. 가령, 질경이는 길바닥을 서식처로 삼아 살아간다. 얇고 부드러운 잎에 다섯 가닥의 강한 실을 품고 있어, 밟혀도 잎이 잘 찢기지 않는다. 다른 식물과의 경쟁에서는 이기지 못하지만, 사람의 발에 밟히며 종자를 퍼뜨리는 질경이는 길바닥의 단독자로 살아남는다. 돌콩 같은 덩굴성 식물의 생명력도 놀랍다. 돌콩은 무척 여린 식물이지만, 자기 몸에 무언가 닿는 순간 그 물체를 휘감고 올라가 태양 에너지를 흡수한다. 눈앞에 닥친 고난에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
동시에 야생의 식물은 인간의 삶을 구하는 치료제이기도 하다. 쇠비름, 씀바귀, 민들레, 곰보배추… 수많은 식물은 나름의 약성과 쓰임이 있다. 그 약효를 경험할 때마다 시인은 체로키족 인디언의 이야기를 늘 떠올린다. “식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스승이자 치유사였다.” 인간이 식물을 키우는 것이 아니다. 식물이 인간을 자신의 자손으로 여기는 것이다. “진정 힘을 가진 쪽은 우리 인간이 아니라 식물”인 것이다.
지구 생명의 희망은 식물에 있다
시인이 또 한 가지 힘을 기울이는 것은 자연의 ‘지속가능성’이다. 생태적 위기에 관심을 둔 시인은 자연농법을 선택해 땅을 일구고 씨앗을 뿌린다. 쟁기를 사용하지 않는 무경운을 원칙으로 삼고, 오로지 지렁이의 쟁기질로 농사를 짓는다. 또 흙의 미생물을 해치지 않기 위해 제초제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땅에 떨어진 열매가 썩어 대지를 비옥하게 만든다는 유대인의 지혜를 따라 매실나무와 대추나무의 열매도 몇 해 동안 수확하지 않는다. 작은 텃밭에서는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토종 씨앗을 받으며, 자연으로부터 온 생명을 극진하게 보듬는다.
그러나 해마다 심해지는 기후 변화와 난개발은 그의 마음을 무참하게 한다. 예상보다 이른 시기에 만개한 홍녹색 수영 꽃을 보며 시인은 마냥 기뻐하지 못하고, 굴삭기에 찍혀 사라지는 인동 군락지 앞에서는 한없이 마음이 아프다. 매해 조금씩 사라지는 식물의 빈자리를 바라보며, 시인은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는 야생초에 다시금 깊은 관심을 둘 것을 다짐한다. 텃밭에서 쑥쑥 자라는 푸른 고집을 바라보며 지구 생명의 희망은 “푸른 천으로 짜여진” 식물에 있음을 기억할 것이다. “그렇게 흔들리는 풋풋한 것들을 내 몸에 모시며 나 또한 싱싱한 초록으로 지구 위에 나부끼나니.”
고은비 그림작가의 야생초 세밀화,
흰 종이 위에 광활한 초록을 피워내며
책에는 고진하 시인의 딸이자 조각을 전공한 그림작가 고은비의 야생초 세밀화도 함께 담겨 있다. 고은비 작가는 인터넷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백 장의 자료를 뒤로하고, 목이 긴 장화를 신고 직접 야생초를 찾기 위해 들로 나간다. 더 예쁜 수형을 가진 식물을 찾기 위해 길가에서, 수로나 물가 근처에서, 작물 주변에서 야생초를 찾고 또 찾았으나 어쩌면 조금씩 상처 난 식물도 그 모습 그대로 아름다울 수 있음을 알게 된다. 벌레가 잎을 좀 뜯어 먹어도, 발에 밟혀 줄기가 끊어져도, 꽃잎 한 장이 떨어져 있어도, 자연스럽고 개성 있는 형태를 지닌 식물을 보며, 고은비 작가는 야생초와 닮아 있는 아버지의 삶을 떠올리고 자신이 걸어가야 할 삶의 방향 또한 깨우친다. 각자의 방식대로 움트는 식물을 한동안 바라보며 차례차례 그려낸 고은비의 그림에는 야생초를 직접 만나 교감했던 푸른 시간뿐 아니라 광활한 초록이 피어 있다.
작가정보
강원도 원주 명봉산 기슭에 귀농 귀촌한 그는 불편도 불행도 즐기자는 뜻으로 ‘불편당(不便堂)’이라는 당호를 붙인 낡은 한옥에서 살고 있다. ‘흔한 것이 귀하다’는 삶의 화두를 말로만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고,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야생초의 소중함에 눈떠 새로운 요리 실험을 즐기는 아내와 함께 잡초를 뜯어 먹고 살아간다. 야생에서 먹을 수 있는 풀을 찾아내는 기쁨을 누리며, 거친 야생의 풀들과의 깊은 사귐을 통해 겸허와 공생의 지혜를 배운다. 낮에는 낡은 한옥을 수리하고 텃밭을 가꾸며, 밤에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주경야독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1987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하여 《지금 남은 자들의 골짜기엔》 《프란체스코의 새들》 《거룩한 낭비》 《명랑의 둘레》 《야생의 위로》 등의 시집과 《시 읽어주는 예수》 《신들의 나라, 인간의 땅》 《잡초 치유 밥상》 등의 산문집을 냈다. 숭실대학교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영랑시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박인환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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