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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호사입니다

천정은 지음
마음세상

2024년 06월 11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0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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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PDF (1.62MB)   |  220 쪽
ISBN 979115636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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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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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진정한 의료인인가?

이 책은 20년차 간호사가 의료인으로서 의료인을 바라보고, 보호자의 입장에서 의료인을 바라보면서 느낌 점을 담았다. 또한 변하지 않는 의료계의 고질적인 문제의 심각성을 느꼈다. 모든 게 급변하는 세상에서 의료계만 고인물에서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지는 않는지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태움 문화 역시 없어져야 한다. 내가 태움을 당했다고 똑같이 후배에게 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다. 과감히 끊고 한 인간으로서 대우해주고 아껴줘야 한다.
또한 보호자로서 의료인을 바라보니 문제점이 많았다. 쌀쌀한 말투와 불친절한 태도는 기본이고 자기의 맡은 일조차 하지 않는 의료인들을 보면서 회의감을 느꼈다. 왜 의료인이 되 었을까? 묻고 싶었다. 환자는 병이라는 죄목을 들고 온 죄인들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의 진료비로 당당하게 진료 받을 권리가 있다. 오늘도 학회라는 이유로 환자 진료를 소홀히 하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길 바란다.
배가 고파도 화장실이 급해도 참고 응급환자를 먼저 볼 줄 아는 진정한 의료인들이 많기를 바래본다. 의사 가운을 벗어던지고 심장마사지를 하고, 남들이 다들 피하는 수지관장을 하고, 보호자의 심정을 조금은 헤아려주는 의료인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오늘도 묵묵히 일하는 의료인들을 응원한다.
제1장 나는 의료인입니다
리즈 시절이 된 3교대 근무 … 8
내가 응급실에서 배운 것 … 16
회의감을 견디고 20년 경력을 채우다 … 22
사직서를 냈던 어느 날 … 29
똑같은 태움 문화 … 36
누구나 올챙이였던 적이 있다 … 43
만성피로증후군 … 49

제2장 당신은 진정한 의료인입니까?
진심으로 일한다는 것 … 55
보호자 입장에 서보니 … 62
아픈 게 죄는 아니잖아요 … 72
병이라는 죄목을 들고 온 죄수 같다 … 81
중환자실과의 인연 … 88
당신들도 아플 수 있다 … 94
아마추어가 될 것인가? 프로가 될 것인가? … 100

제3장 내가 가고 싶은 병원
환자로서 존중받고 싶다 … 107
병원 홍보보다 중요한 것은 … 112
반말은 친근감이 아니다 … 119
내가 가고 싶은 병원은? … 124
내 진료비 내고 5초면 끝? … 130
진정한 의료인의 손길을 느끼고 싶다 … 138

제4장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태움 문화는 노땅이나 하는 습관 … 146
죽지 않는 한 병원은 안 가고 싶다 … 153
서열보다 중요한 건 인성 … 158
자부심을 갖자 … 165
최선을 다한다는 건 … 171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 177
우리에게 공평한 건 죽음 … 183

제5장 나는 간호사입니다
쉽지 않은 간호사의 길 … 188
살아야 한다 살려내야 한다 … 193
힘들 때 일수록 버티자 … 197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 202
오늘도 간호사로 일하는 중입니다 … 212
나는 멋진 간호사 … 216

사실 간호사들은 이직률이 높다. 견디고 견디다 사표를 던지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일도 많은데 사람까지 힘들게 하면 견디려고 노력해도 견딜 수가 없다. 꼭 못된 사람 한 둘은 어디서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올챙이 적 생각은 하지 않고 남에게 왜 못하냐며 버럭 화내는 사람 때문에 간호사들은 오늘도 사직서를 가슴에 넣고 출근한다._24

‘수고했다. 잘 견뎠다.’
인생을 너무 힘들게 살지 않으려 한다. 사직서 그까이 것 쉬어가는 쉼표일 뿐이다._35

상대의 단점보다 장점을 볼 줄 아는가? 상대방을 존중하는 자세를 갖고 있는가? 포용하고 안아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는가? 나는 진정한 의료인인가?_41

초심을 잃지 말자. 나의 좌우명이다._43

아파도 아프다고 내색하지 못하고 울고 싶어도 참아야만 하는 게 인생이 아닐까 싶다._53

진료실에 문을 열 때마다 고개 숙이며 먼저 인사한다는 의사, 얼마나 아팠을까 공감해주는 의사, 약은 잘 먹고 효과는 괜찮은지 한 번씩 전화한다는 의사, 바빠도 웃음을 잃지 않는 간호사, 딸보다 더 잘한다는 간호사들이 있는 그곳에 한번 가보고 싶다._61

환자가 죄인이니? 묻고 싶었다. 아픈 게 죄는 아닌데 말이다. 72시간 동안 초조하게 기다린 보호자의 마음을 알기나 할까? 김밥 한 줄과 생수 한통으로 버티며 기다렸다는 걸 알까? 아니, 알아주기를 바라지도 않는다. 다만 당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의료인이 되기를 바란다._80

반복된 일상에 지쳐서 억지로 일하는 사람이 아닌 진정한 의료인이 많아지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당신이 있는 그 자리는 언제든 다른 사람에게 대체될 수 있다._92

우리는 누구나 아프다. 몸도 마음도 말이다. 그래서 병원을 찾는 것이고 의료인이 있는 것 아닐까? 최선을 다하는 진료, 성의 있는 진료, 친절한 진료를 받고 싶다._99

“일하기 싫다. 집에 가고 싶다. 퇴사하고 싶다.” 는 말을 밥 먹듯 했다. 이 동료는 아마추어였다. 늘 자기의 본심을 밖으로 드러내며 일하기 싫은 티를 팍팍 냈으니 말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의 기운을 퍼 나르며 늘 불만불평만 했다. 이런 사람이 아마추어다._101

진정한 프로는 나 자신에게 떳떳하게 일하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본다._105

의사는 머리로만 공부를 잘한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는 사람이 진정한 의료인이다. 환자는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_111

진정한 실력자는 잘난 체 하지 않는다. 묵묵히 일하고 환자에게 최선을 다한다. 그게 진정한 의료인의 자세라 생각하면서 말이다._118

나는 직장에서 말을 쉽게 놓는 사람이 좋게 보이진 않는다. 내가 존중받기 위해선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례함이 지나치면 자칫 그 사람과 원수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인간관계는 작은 오해로 꼬이기 마련이다. 말조심 입조심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_123

진정한 의료라는 건 이런 게 아닐까? 수지관장을 해서라도 환자를 살려야겠다는 프로의식. 환자의 고통을 최소화해야겠다는 따뜻한 마음, 역겨움을 참아내서라도 환자에게 진정한 의료를 행한 의료인이다._141

그래도 힘든 내색 하지 않고 본인의 업무만 묵묵히 하는 그 의사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진정한 의료인의 모습을 보았다. 아니, 환자 한 명을 살리는 모습을 보았다. 자신의 분야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것이다._142

이 시대에 우리는 진정한 의료인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요즘은 진정한 의료인을 만난다는 건 하늘에 별 따기다. 사람 냄새 나는 진정한 의료인을 만나고 싶다._143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인성이 안 된 사람이 되지는 말자는 말이다. 선배한테 받은 걸 그대로 후배에게 돌려주듯 똑같이 막말하고 나무라는 것은 그 후배가 잘 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태움 문화에 익숙한 환경 탓일 뿐이다. 절대 자기는 아니라고 말하지만 누군가는 그 사람 때문에 엄청 힘들어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_147

분명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몇몇 사람들 때문에 서서히 물든 것이다. 그리고 인 계때 마다 앉아서 불만불평을 해대기 시작했다._150

바뀌어야 한다. 이제는 더 이상 똑같은 문화에 물들어서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래본다._152

환자를 돈벌이의 수단으로 보는 것부터 시작해서 차가운 말투와 냉정한 눈빛들이 싫다._154

나는 의료인이라면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픈 환자에게만은 따뜻하게 대할 줄 아는 작은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말이다._155

진정한 의료인과 함께 일하다 보면 배울 점 뿐 아니라 의료인으로서의 보람도 크다. 힘들어도 서로의 어깨를 두드려주고, 서로 도우며 팀을 생각할줄 알기에 진정한 내 편이 생긴다._162

가장 치열하게 일했던 날이었다. 치열한 한때를 보낸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기를 바래본다._164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사랑해줄까?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충분히 잘하고 있고 괜찮은 사람임에 틀림없다._170

이제는 진정한 환자 편에서 내 가족이라 생각하고 의료를 해야 한다. 환자들도 이제는 다 안다._181

끝까지 남고 싶다면 바뀌어야 한다. 환자 편에서 서서 바라보고 손잡아주고 함께 아파할 줄 알아야 한다. 당신은 어떤 의료인으로 살고 있는가?_182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진정한 직장인의 삶이라 생각한다. 지난 시간동안 나는 의료현장에서 많은 걸 보고 느꼈다. 그리고 가장 가슴 아픈 수많은 죽음을 보았다. 인생, 정말 별거 아니라는 말을 실감하는 중이다. 그러니 우리는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 내가 있는 지금이 훗날 추억이 될 터이니 말이다._185

지금까지 잘 견뎌온 내 자신이 대견하다. 우리는 하루하루 치열하게 견디며 살고 있는 중이다. 20년차 간호사가 된 지금 이제는 태움을 당하면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고, 인성이 안 된 수간호사 비위 맞추느라 눈치 보지 않게 되었고,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사람이 되었다. _192

힘들다고 울면서도 버텼고, 외롭다고 하면서도 버텼고, 화가 나도 버텼다. 이렇게 버티는 삶을 살면서 화병이 생기고 가슴에 시커멓게 멍이 들었다. 그리고 인내심이 생겼다. 죽을 거 같은 힘든 시간도 견디고 버텼더니 지금 살아서 숨 쉬고 있는 내 자신을 보았다. 견디고 버티는 자가 이기는 자라는 생각으로 오늘도 열심히 버티고 있다. 누가 이기나 해 보자. 오기가 생겼다._199

태움문화는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의료계에 남아 있는 사람은 없다. 일도 힘든데 사람까지 힘든 건 최악이다. 아픈 환자를 생각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를 생각하며 자연이 우리에게 말없이 모든 걸 내어주듯이 우리도 누군가에게 내어주어야 한다. 간호사를 선택한 이유가 무언가? 당신은 어떤 의료인인가? 우리도 환자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주어야 한다._205

간호사로서 아픈 기억들이 참 많았지만 환자들이 나를 기억해 줄 때마다 뿌듯했다. 그들의 입장을 조금이나마 이해해주는 간호사가 되려고 노력 중이다._209

오늘도 힘들지만 당당하게 병원으로 향하는 이유는 간호사라는 내 직업이 자랑스럽기 때문이다. 지치고 힘든 지난 시간들을 참고 인내했더니 지금은 성숙한 간호사로서 성장했다._210

삶이 비탈진 오르막만 되풀이 된다며 한탄하던 한때의 나는 지금도 오르막을 올라가며 숨이 차오르고 있지만 그 누구보다 오늘 하루에 집중하며 살고 있다. 다시 오지 않을 이 날에 최선을 다한 간호사가 되도록 말이다._215

불면증과 우울감에 잠 못 들어도 그냥 버텼다. 뜬눈으로 밤새고 출근하고 밥 먹고 책 읽었다.
죽음까지 가본 자는 안다.
오늘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줄을._219

나는 충실하게 오늘 하루를 살고 싶다. 조금은 느리지만 조금은 서툴지만 그래도 나는 어제의 나보다 한걸음씩 걸어가려고 한다._219

▶ 내 인생의 모든 것, 간호사


나는 아픈 가족들을 옆에서 보면서, 간호사로서 환자들을 보면서 많은 걸 배웠다. 오늘 하루가 나에게 마지막 하루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나는 충실하게 오늘 하루를 살고 싶다.
조금은 느리지만 조금은 서툴지만 그래도 나는 어제의 나보다 한걸음씩 걸어가려고 한다.
중년이 된 나에게 직장은 놀이터가 되었지만, 뒤돌아보면 치열한 한때를 보냈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해주고 인생을 배우게 해준 나의 직업인 간호사를 존중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천정은

20년 차 간호사이면서 세 아이를 키우는 육아 맘이다. 직장에 목매이며 살면서도 늘 책 쓰기를 하며 나를 뒤돌아보는 삶을 살았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책을 쓰고 출근을 하면서 오늘이 나에게 남은 마지막 하루라면 나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할까? 늘 생각했다.
때론 번아웃 증후군이 오고, 회의감이 들고, 우울증과 두통이 내 친구가 되기도 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긍정의 에너지를 무기 삼아 버티고 또 버티는 중이다. 남들처럼 화려한 스펙과 경력은 없지만 나는 그 누구보다 삶에 대한 아픔 그리고 의료인으로서, 보호자로서 많은 걸 느끼고 배웠다.
의료인 그리고 작가로서 겸손하게 살고 있다.

인스타 instagram.com/jeongeun_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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