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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 발 담그면 나도 나무가 될까

식물세밀화가 정경하의 사계절 식물일기
정경하 지음
여름의서재

2024년 06월 10일 출간

국내도서 : 2024년 0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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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51.94MB)   |  약 5.1만 자
ISBN 9791198226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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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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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숨 가쁘다. 책상 위에서, 길 위에서 종종대다 시간에 늘 쫓긴다. 하고 싶은 것도, 할 시간도 없이 지내다 보면 번아웃이 온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몸과 마음이 아픈 그때,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물음이 찾아온다. 식물세밀화가인 정경하는 그 해답을 숲에서 찾았다. 숲속의 생명들은 한 뼘의 볕도 함께 나누며, 서로 기대어 살아간다. 숲에서 10여 년의 시간을 함께하며 작가는 󰡐겨울은 언제나 혹독하지만 지나온 겨울을 그저 힘들다고 말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 시간 동안 잠시 쉬어가기도 하고, 다시 새 힘을 얻기도 하며 나로 살아가는 법을 배웠으니 말이다. 《흙에 발 담그면 나도 나무가 될까》에는 숲에서 살며 사랑하며 얻은 자연의 󰡐숨󰡑과 󰡐쉼󰡑이 담겨 있다. 모든 걱정을 비워내는 시간, 한 발 더 생(生) 앞으로 나아갈 힘을 건네는 사계절 식물일기를 만나보자.
prologue 오늘도 나는 숲으로 간다

1장 겨울
흙에 발 담그면 나도 나무가 될까
겨울은 늘 봄을 향해 걷는다
모든 식물은 자신만의 속도, 색깔이 있다
나무는 긴 호흡으로 늘 깨어 있다
겨울숲속의 묵묵한 위로

2장 봄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기쁜 소식을 전하다
어떤 생명도 스스로 설 수 없다
자신을 내어주고 생명을 얻다
가까이 보면 더 사랑하게 된다
숲에서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
행복을 나누고 너른 품으로 안아주는 마음
바람이 불어도 괜찮아
꽃들은 자신의 ‘때’를 놓치지 않는다

3. 여름
하루하루 벅차게, 오늘을 살아요
삶도 식물도 가까이, 가만히 봐야 보인다
묵묵히 시간을 견디는 법
마음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아
아름다운 고립, 식물과 나만의 시간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식물과 더불어 산다는 것

4. 가을
쉬어가면 더 멀리 갈 수 있어
그 누구도 아닌 나만의 것
맑은 마음을 전하다
변함없이 내 자리를 지킨다는 것
시간이 주는 선물
우린 하나하나 모두 꽃
함께 기대어 순하게 살아가는 길
사계절의 색을 모두 품다

photo essay 숲의 사계절
편집자의 말
참고문헌

오랜 시간 뿌리내리고 이 숲에 살아온 느티나무처럼 나도 숲에 들어선 순간부터 조금씩 이곳에 뿌리내려 살아왔던 건 아닐까. 한곳에 오래 머문다는 건 결코 지루한 일이 아니라는 걸 이 숲에 들어서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나무는 자신의 크기만큼 뿌리도 키워낸다. 약한 뿌리로는 아름드리나무를 키워낼 수 없다. 튼튼하게 뿌리내린 느티나무처럼 나도 이곳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누리려 한다. 그리고 이곳에서 깊이 뿌리를 내리고 무성한 잎과 꽃을 피워내고 열매 맺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흙에 발 담그면 나도 나무가 될까 中에서

‘건강을 잃은 열심’은 오래가지 못하고 ‘목적 없는 열심’ 또한 헛일이다. 쓰러지지 않도록 균형을 잡으며 살아가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쓰러지고서야 알게 되었다. 숲에서 소나무처럼 빛을 향해 걸으니 건강을 잃으며 점점 어두워졌던 마음이 회복되어갔다. 앞으로의 삶도 소나무처럼 빛을 향해 걷다 보면 어느새 나도 아름드리 나무가 되지 않을까. 조금 전에는 내가 소나무를 위로했는데 지금은 소나무가 나를 위로해준다.
겨울숲속의 묵묵한 위로 中에서
겨울눈은 겨울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잎이 돋아나고 몇 주 후 일찌감치 꽃눈과 잎눈 그리고 꽃과 잎이 함께 들어 있는 혼합눈을 만들어 다가올 겨울을 준비한다. 그 꼭 다문 겨울눈 속엔 이미 만들어진 꽃과 잎이 꼬깃꼬깃 몸을 접은 채 숨죽이며 겨울잠을 잔다. 봄이 되어 꽃이 필 땐 기지개를 피듯 개운한 모습이다. 나무는 이 봄이 지나갈 것을 알며 다시 새로운 봄이 올 것을 안다. 그사이 꼭 만나게 될 겨울도 마주할 준비가 되어 있다. 겨울숲에 들어서면 마음은 고요해지지만 숲은 언제나 치열하다.

- 겨울은 늘 봄을 향해 걷는다 中에서

남천은 상록성 나무인데 사계절 푸른 다른 상록성 나무들과 달리 겨울에 붉게 단풍이 든다. 가을 단풍에 비교한다면 늦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식물들은 각자 살아가는 속도가 다르니 늦었다는 말보다는 자신만의 ‘때’에, 자신만의 속도로 물들어갈 뿐이다. 남천은 겨울철에 주렁주렁 빨간 열매를 달고 새들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는다.
모든 식물은 자신만의 속도, 색깔이 있다 中에서

좁쌀풀의 키는 사람 허리쯤 되게 자라고 가느다란 줄기에 잎들이 3~4개씩 돌려난다. 줄기 끝마다 원뿔형의 꽃대가 올라오고 작은 꽃봉오리들이 참 많이도 달려 있는데, 이런 모습이 좁쌀을 닮아서 좁쌀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꽃이 피면 꽃잎이 다섯 개인 작고 노란 꽃 수십 송이가 가득 피어나 우물가를 밝게 물들인다. 실망도 잠시 새로운 꽃의 등장에 다시 마음이 밝아진다. 꽃은 금방 마음을 밝게 만든다. 꽃 한 송이에 이렇게 마음이 밝아지니 꽃이 가진 힘이 새삼 크게 느껴진다.

마음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아 中에서

노란 꽃은 달팽이관처럼 독특한 형태이다. 콩과인 새팥은 꽃이 지고 나면 기다란 초록 꼬투리가 생기는데 익으면서 검은색으로 변하고 꼬투리가 비틀려 터지면서 씨앗이 멀리 날아간다. 빈 꼬투리의 모양도 내 눈엔 다 예쁘기만 하다. 새순이 올라와 다른 식물에 기대어 줄기를 감아 올라갈 때도 위협적이지 않다. 나의 화단에서 함께 살아가는 들풀, 새팥에게 점점 마음이 간다.

함께 기대어 순하게 살아가는 길 中에서

시골로 내려와서 제일 먼저 좋아진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심리적으로 안정된 거리가 생겼고 탁 트인 하늘과 들 덕분에 숨이 쉬어진 것이었다. 답답했던 증상도 자연스레 사라졌다.
들에 핀 꽃들은 큰 숨을 쉬며 살아간다. 파란 하늘을 지붕 삼아 살아가는 들꽃들은 비와 바람과 새와 곤충들의 다정한 친구다. 나도 그들과 함께 큰 숨을 쉰다. 산국은 사람이 살 만한 곳에 피어난다고 한다. 이곳이 내게 살 만한 곳이라고 산국이 다정히 말해주어 마음이 놓인다.

우린 하나하나 모두 꽃 中에서

마음속 어딘가에 있던 초록세포가
위기의 순간, 나를 숲으로 데려다주었다

숲의 향기, 숲의 빛깔, 숲의 촉감, 숲의 소리에 위로받았다는 사람들이 많다. 식물세밀화가 정경하도 그런 사람들 가운데 하나다. 그녀가 때로는 고요하고 때로는 웅성대는 숲의 사계절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작가는 숲의 사계절을 거듭 겪으면서 ‘건강을 잃은 열심’은 오래가지 못하고 ‘목적 없는 열심’ 또한 헛일임을 깨달았다. 또한 쓰러지지 않도록 균형을 잡으며 살아가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번아웃으로 잠시멈춤 후, 숲길을 천천히 걷다 보니 숲의 생명들을 온전히, 더 세밀하게 바라보게 되었다. 마음속 어딘가에 씨앗처럼 자리했던 초록 세포가 위기의 순간, 초록의 숲으로 데려다준 것이다. 식물의 초록빛은 식물만 키워낸 것이 아니라 시들었던 마음도 싱그럽게 되살아나게 해주었다.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펼쳐지는 숲속 풍경들은 오늘이 아니면 만날 수 없는 것들이다. 연못에 흩뿌려진 그림 같은 풍경들부터 계절에 앞서 산속에 몰래 찾아온 귀한 꽃들과 나무를 들여다보고 기록해 세밀화로 그렸다. 너무 흔해 지나쳤던 개나리, 진달래, 느티나무뿐만 아니라 머위꽃, 음나무 잎, 신나무 잎, 닭의장풀, 댓잎현호색처럼 우리 주변에 있지만 미처 몰랐던 들풀까지 만나볼 수 있다. 그들이 자기만의 생(生)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엇이 행복인지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겨울, 봄, 여름, 가을 4장으로 이뤄진 이 책에는 계절마다 우리를 따뜻하게 품어주는 숲과 들풀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선물 풀어보듯 설레는 마음으로 마주하는 숲의 하루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나무는 이 봄이 지나갈 것을 알며, 다시 새로운 봄이 올 것을 안다.”
숲이 전하는 서른 가지 인생 수업

《흙에 발 담그면 나도 나무가 될까》에는 조용히 꽃 필 때를 기다리는 마음, 햇볕을 찾아 이리저리 몸을 뒤틀며 자라나는 소나무를 보는 마음, 나무에 깃들어 살던 딱따구리 둥지에 새로 이사 온 개구리를 보는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리고 사랑은 어떤 것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임을 이야기한다. 꽃이 피고 질 때, 열매 맺을 때, 겨울눈으로 봄을 기다릴 때를 그린 30개의 식물세밀화와 숲속 생명들이 전하는 인생의 지혜를 만날 수 있다.
작가는 도시에서 얻은 마음의 상처와 병을 숲에서 치유했다. 그 과정이 담긴 이 책에는 숲속 생명들의 묵묵한 위로와 아픔, 그리고 용기가 담겨 있다. 또한 숲에서는 승자도 패자도 없음을, 어떤 생명도 스스로 설 수 없음을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사느라 살아내느라 뒤도 앞도 돌아보지 못하던 이들에게 󰡐겨울은 늘 봄을 향해 걷고 있음󰡑을 잊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살아내느라 지친 이들에게 다시 나아갈 힘을 준 숲의 위로가 많은 이들에게 전해졌으면 한다. 주위를 둘러보라. 숲은 어디에나, 행복은 어디에나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정경하

번아웃으로 일상생활이 힘들 만큼 아팠을 때, 삶의 터전을고향으로 옮기게 되었다. 잠시 쉴 겸 다시 찾은 고향은 숲으로 둘러싸인 곳이었다. 숲에서 마주한 식물은 매일 새로운 모습으로 더 가까이 곁으로 와주었고, 먼저 말 걸어 주었다.
잠시 머물려 했던 이곳에 어느새 뿌리내리고 십 년이 훌쩍 넘도록 살아가고 있다. 식물과 함께한 시간들을 일기처럼, 편지처럼 그리며 식물과 발맞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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