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젖니를 뽑다

인플루엔셜 출판사SHOP 바로가기

2024년 05월 10일 출간

종이책 : 2024년 03월 25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7.61MB)
ISBN 9791168341944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 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3,500원

쿠폰적용가 12,15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27세에 데뷔작으로 포티코상을 수상하며 MZ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떠오른 제시카 앤드루스의 소설이 한국 독자들에게 처음 소개된다. 2023년 영국 왕립문학상 최종후보에 오른 최신작 《젖니를 뽑다》는 1992년생 작가의 새롭고 감각적인 목소리로, 불안한 청춘의 강렬하고 도발적인 삶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스물여덟 살 여성 ‘나’가 ‘당신(연인)’을 향해 써내려간 글의 형식으로 된 이 작품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애쓰며 성장하는 20대 여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나는 종종 투명인간이 되어 거리를 활보하는 꿈을 꾸곤 했다." 《젖니를 뽑다》에서 '나'는 어린 여성의 목소리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세상에서 자신의 존재를 부정당하지 않으려면 몸이 더 작아져야 한다고 믿으며, 욕망을 억누르며 살아간다. 그런 그녀의 삶에 등장한 ‘당신’이라는 존재는 숨겨온 욕망을 깨우며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바르셀로나 태양 아래 환한 세상으로 그녀를 이끄는 한편 상처와 수치심으로 얼룩진 과거의 장면들 또한 눈앞에 불러온다. 소설에서 ‘젖니(milk teeth)’는 미처 깨닫지 못했거나 아직 벗어나지 못한 상처와 미숙함을 은유한다. 뽑아내지 못한 젖니를 지닌 채 살아가는 흔들리는 존재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려낸 이 소설은, 불안정한 삶 속에서 자기만의 자리를 찾고자 애쓰며 살아가는 오늘의 한국 독자들에게 위로를 전해줄 것이다.
1부
2부
3부
4부
감사의 말

나는 종종 투명인간이 되어, 낯선 이의 스치는 시선이나 차창에서 들려오는 외침에 내 몸매를 상기하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는 꿈을 꾸곤 했다. 종종 내가 젊은 여성이 아니라면 세상을 헤쳐 나가는 인생 항로가 달랐을지, 또는 더 진지하게 받아들여졌을지, 또는 더 많은 힘을 가졌을지 궁금해지곤 했다. 덜 의식하고, 거의 생각하지도 않고, 단지 내 일부일 뿐인 육체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지 상상해보려 노력했다. _156쪽

나는 방세, 지하철 요금, 식료품비, 혹은 망가진 물건을 교체할 돈 등등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할 만큼의 돈이 없었다. 내가 원하는 것들은 내가 태어난 곳보다 더 크고, 내가 마땅히 누릴 만한 것보다 더 큰 것이었다. 나는 끼니를 거르고 절약한 돈으로 어둡고 끈적끈적한 바에서 일렉트릭 피플과 와인 잔을 기울이거나, 특별한 목적지도 없이 밤에 버스를 타고 위층에 앉아 휘황찬란하게 약동하는 건물들을 구경하며 도시를 돌아다녔다. 마치 그 눈부신 광채가 모두 내 것인 양 말이다. (…) 가장자리의 가시 돋친 공간이 나의 안식처가 되었고, 그로 인해 내가 스스로에게 가지고 있던, 다른 사람들만큼 많이 누릴 자격이 없고 가능한 한 적게 차지해야 한다는 믿음이 입증되었다. 나는 어떻게 해야 맞은편으로 갈 수 있는지, 언제나 모든 것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지, 안전하고 따뜻하며 배부르게 살 수 있는지 알지 못했다. _180~181쪽

“당신은 용감한 것 같아.” 당신이 테이블 위의 음식을 가리키며 거듭 말한다. “이게 당신한테 힘든 일이라는 걸 알아.”
당신의 손에서 내 손을 빼낸다. 물속에서 느긋하던 당신의 몸이 떠오르자 내 아랫배에서 열기가 확 타오른다.
“아니.” 내 목구멍이 조여든다. “당신은 몰라.” 당신이 친절하게 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잘난 체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나는 용감해지고 싶지 않다. 그저 평범해지고 싶고, 들쭉날쭉한 가장자리에 걸려 찢어지지 않고 세상을 헤쳐 나가고 싶을 뿐이다. _258쪽

음식이 나온다. 나는 천천히 씹으며 튀김옷, 설탕, 바다의 너울을 맛본다. 마음 한구석에서는 여전히 내 몸에 대해, 그리고 그것이 내게 치르게 할 대가에 대해 걱정하는 바로 그 순간에도, 음식은 맛이 있다. 죄책감에 목이 메지만, 그래도 계속 먹으며, 입안에 삶을 받아들이고 그 삶의 일부가 되기로 선택한다. 비록 두렵기는 하지만. 나는 내 수치심보다 더 커지고, 질량과 밀도를 갖고, 흔적과 움푹 팬 자국을 남기고, 나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싶다. _360쪽

“아무것도 욕망하지 않는 것,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거야”
세상을 더 적게 차지하고, 욕망을 감춘 채 살아가는
흔들리는 존재들의 허기, 불안 그리고 사랑

* 강화길, 이소호 작가 추천
* 2020 포티코상(Portico Prize) 수상 작가

1992년생 영국 북부 출신의 제시카 앤드루스는 현재 MZ세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목소리로 뜨겁게 주목받는 작가다. 앤드루스는 신작 《젖니를 뽑다》에서 위태롭지만 뜨거운 20대 여성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주인공 여성 ‘나’는 결핍과 불안정, 노동자 계층 가족, 끝없이 ‘표준’을 강요하는 사회 안에서 자신의 존재를 지켜내려면 ‘몸이 더 작아져야 한다’고 믿으며 자란다.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날씬한 사람을 세련된 사람으로 여기며 식욕과 욕구를 억제하고, 실현 불가능한 이상을 자신에게 강요해온 그녀는 28세가 되던 해에 만난 ‘당신’에게 빠져든다. 그의 존재는 그녀로 하여금 이제까지의 삶에 의문을 제기하고 과거를 직면하게 한다. 두 사람의 관계는 그녀를 런던에서 바르셀로나로, 관능과 감각으로 가득한 새로운 삶으로 이끌지만 그녀는 “욕구가 충족되는 데 익숙하지 않(285쪽)”기에, 여전히 불안함을 느낀다. “어떻게 해야 맞은편으로 갈 수 있는지, 언제나 모든 것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지, 안전하고 따뜻하며 배부르게 살 수 있는지 알지 못(181쪽)”한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며 불안과 두려움, 상처받은 영혼의 위치가 그려진다. 그녀는 미처 뽑아내지 못한 젖니 같은 과거의 상처들을 마주하며, 점차 스스로를 돌보는 법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워간다.

“끈끈하고 욕망이 넘치고 얼룩덜룩한 사랑을 원해”
사랑이 가져온 균열, ‘불협화음’으로 써내려간 솔직한 몸 이야기
포티코상을 수상한 데뷔작 《솔트워터》와 이 책, 단 두 권의 책으로 영미권 출판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제시카 앤드루스는 시적인 운율을 지닌 특유의 감각적인 언어로, 복잡하고 다면적인 젊은 여성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특히 노동자 계층 여성의 삶과, 신체에 관한 수치심, 죄책감 등의 복합적 감정이 교차되는 지점에 주목한다. 소설 속에서 사랑이 열어젖힌 세상은 판도라의 상자처럼 지금의 그녀를 만든 과거의 궤적들과 마주하게 한다(“당신이 내 삶을 활짝 열어젖혔고, 내 모든 욕망이 쏟아져 나왔다(360쪽)”). 거기에는 가족을 버린 아버지로 인한 죄책감, 여성을 향한 일상적인 폭력, 극심한 다이어트로 몸을 혹사해온 경험 등 상처의 파편들이 가득하다. 그녀는 “마치 열일곱 살의 내가 몇 년 동안 입을 벌리고 있으면서 그때 이후로 나였던 모든 여자를 삼켜버리기라도 한 것처럼(298쪽)” 과거를 가깝게 느끼며, 스스로를 보살피고 사랑하는 법을 잊어버린 자신을 들여다본다. 이처럼 앤드루스는 “삶에 의문이 피어나는 순간을 차분하고 섬세하게 그려낸다(강화길, 소설가).” 작가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시간순이 아닌 독특한 형식으로 작품을 쓴 이유에 대해 “불협화음처럼 분열되고 파편화된 방식이야말로 몸에 대한 내 경험이기에, 몸에 대해 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밝혔다. 여성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의 파편들을 따라갈수록, 실은 그 깨진 조각들이 미처 뽑아내지 못한 젖니처럼, 우리 몸에도 여전히 박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질량과 밀도를 갖고, 자국을 남기고, 존재를 증명하고 싶다”
자신의 모양대로 세상에 존재하고픈 이름 없는 여성의 목소리
이 소설에서 ‘나’는 이름이 없다. 가난한 젊은 여성인 그녀는 카페와 술집, 갤러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보모로 일하면서 종종 “투명인간이 된 기분”을 느낀다. 세상은 평범하고 어린 여자의 목소리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한편 그녀가 그토록 뿌리내리길 원하는 도시에 속해 있으면서도 나고 자란 곳을 떠나고 싶어하며, 그 기회를 잡을 능력까지 있는 ‘당신’은 ‘나’와 대비된다. 소설 내내 그가 쉽게 던지는 “뭘 원해?”라는 물음에 그녀는 내내 대답을 피하거나 망설이며 “모든 것이 부서져버릴까 봐” 두려워한다. 소설의 끝에서 마침내 ‘나’는 오랫동안 미뤄온 그 대답을 들려준다. 젖니를 뽑아내고, 세상에 자기 이름을 말해준다. 그녀의 대답은 무엇이었을까?

작가정보

Jessica Andrews
1992년생으로 영국 선덜랜드에서 자랐다. 2019년에 발표한 데뷔 소설 《솔트워터Saltwater》로 포티코상을 수상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앤드루스는 자신만의 언어로 복잡하고 다면적인 젊은 세대의 이야기를 그려내 MZ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주목받고 있다.
두 번째 장편소설인 《젖니를 뽑다》는 자신의 몸을 최대한 작게 만들고 싶어 하며 스스로를 아끼는 법을 잘 알지 못하는 젊은 여성이 사랑을 시작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결핍과 불안, 신체에 관련된 수치심, 욕망에 대해 섬세하고도 도발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출간 즉시 평단과 독자의 찬사를 받았고, 2023년 영국 왕립문학협회 앙코르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현재 브리스틀에 거주하며 런던 시티대학교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는 한편, 작가와 예술가들을 위한 잡지 《더그레이프바인The Grapevine》을 공동 창간하여 발간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배화여자대학교, 그리스도대학교, 성결대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마거릿 애트우드의 《심장은 마지막 순간에》, 샐리 루니의 《노멀 피플》 《아름다운 세상이여, 그대는 어디에》, 비엣 타인 응우옌의 《동조자》 《헌신자》를 비롯해 《오 헨리 단편선》, 《로마제국 쇠망사》(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젖니를 뽑다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젖니를 뽑다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젖니를 뽑다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