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크리스천 경영인과 직장인

조영준 지음
나침반

2024년 02월 01일 출간

종이책 : 2024년 02월 01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10.32MB)
ISBN 9788931856781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PDF 필기가능 (Android, iOS)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2,600원

쿠폰적용가 11,34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로마서 12장 2절 말씀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그렇다.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삶은 어떤가.
너무나도 이 세대를 본받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 사실은 본받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휩쓸려 가고 있지는 않은가.
적어도 필자 본인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음을 느꼈고
그래서 글을 쓰기로 마음먹게 되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각자의 자리에서 맛을 잃지 않은 소금이 돼서
직장 안에서 그 맛이 충분히 발휘되기를 바라고,
또 예수님의 사랑이 반사되어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저자 조영준
글을 시작하며


1장 크리스천 경영인

[O-1] 경영의 시작, 오너의 메시지
[O-2] 급여를 준다는 것, 보상심리
[O-3] 변화의 시작, 신뢰 회복
[O-4] 주인 없는 회사처럼. 주인 행세
[O-5] 오너가 인사를 잘할 수 없는 이유
[O-6] 온유함의 경계
[O-7] 승리 후 변심
[O-8] 관행
[O-9] 현명한 평가
[O-10] 승진은 과연 필요한가
[O-11] 좋은 사람을 뽑는 방법
[O-12] 이해할 수 없는 고난과 고통
[O-13] 나를 닮은 사람을 편애
[O-14] 나태해진 조직을 변화시키기
[O-15] 숫자에 대한 착각
[O-16] 스타에 대한 질투
[O-17] 용서
[O-18] 사죄
[O-19] 기업문화를 바꾸는 방법
[O-20] 권한 위임의 두려움
[O-21] 권위
[O-22] 믿을 수 있는 사람
[O-23] 자발적으로 일하는 문화
[O-24] 겁쟁이를 만들지 말 것
[O-25] 재개발과 신도시개발
[O-26] 2000년 역사와 현재의 온 세상
[O-27] 능력 있는 리더가 클 수 없는 이유
[O-28] 제도, 시스템의 한계
[O-29] 인사와 사업의 상관관계
[O-30] 벤치마킹과 도둑질
[O-31] 잘해주고 있다는 착각
[O-32] 임원 간 다툼의 최대 피해자
[O-33] 이익배분 요구에 대한 대응
[O-34] 회사 경영과 사회적 지원의 고민
[O-35]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
[O-36] 성장 vs 안정
[O-37] 외로움
[O-38] 사업을 하는 이유


2장 크리스천 직장인

[E-1] 다수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
[E-2] 감춰진 죄의 시작, 권력욕
[E-3] 우상과 존경의 차이
[E-4] 원치 않는 발령
[E-5] 사주, 점 등 주술과 귀신 대처
[E-6] 좋은 회사 고르는 방법
[E-7] 워라밸에 관하여
[E-8] 원수가 생겼을 때
[E-9] 일의 압박
[E-10] 바라지 않는 관계
[E-11] 동료에 대한 평가
[E-12] 정죄, 판단
[E-13] 일과 욕심의 경계
[E-14] 일의 잘 됨과 나의 신앙
[E-15] 구조조정, 해고
[E-16] 가족을 위한 헌신
[E-17] 패배감(자기기만, 위선)
[E-18] 나를 미워하는 사람과의 동행
[E-19] 사랑이란 무엇일까
[E-20] 허무함을 마비시키기 위한 행동들
[E-21] 고속도로 이론
[E-22] 하나님이 자녀를 허락하신 이유
[E-23] 조심스러운 복지 혜택
[E-24] 혹사
[E-25] 술과 골프에 관하여
[E-26] 계획의 무의미함
[E-27] 부모에 대한 생각
[E-28] 아내를 사랑, 남편에게 순종
[E-29] 용서
[E-30] 능력 없는 선배를 대하는 방법
[E-31] 사죄
[E-32] 세대 간의 갈등
[E-33] 나를 힘들게 하는 후배를 대하는 방법
[E-34] 80억 분의
[E-35] 조직에 적응하는 방법
[E-36] 영적 전쟁터
[E-37] 악인들의 꾀, 죄인들의 길
[E-38] 경력개발의 함정
[E-39] 성실한 저성과자
[E-40] 반대상황을 가정한 감사
[E-41] 말씀과 이 세상의 크기 차이
[E-42] 오픈소스(창조 원리)
[E-43] 우리나라에 풍요를 허락하신 이유
[E-44] 불의한 일에 대처
[E-45] 초보운전을 용납하지 않는 시대
[E-46] 소망과 실망 - 가인의 제사
[E-47] 나중 온 이 사람에게도

경영의 시작, 오너의 메시지

기업을 경영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위기를 자주 겪게 된다.
불가피한 외부환경의 변화부터 시작해서 시장 점유율 하락, 현금흐름 악화, 인력 이탈, 내부 운영상 이슈 등 다양한 형태로 위기가 불현듯 찾아온다. 그리고 이러한 위기가 발생하면 보통 측근의 임원들을 먼저 찾는다.
회의를 소집하고, 상황을 보고 받고, 때로는 오너 스스로 고민에 잠기기도 하고, 아니면 위기와 관련되어 보이는 임원을 질책하고 책임을 묻기도 한다. 어떻게든 지금의 힘든 상황을 누군가와 나누고 고민의 무게를 덜어야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기 때문일 것이다.

1차적인 논의의 시간을 거치고 나서 상황 파악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대응 방안이 하나둘씩 만들어지면 이제부터는 구성원들에게 메시지를 던지기 시작한다.
「지금 위기다.」
「긴장해야 한다.」
「극복할 수 있다.」
「힘내자.」
「다 잘 될 것이다.」
이와 같은 메시지를 강조할 것이다. 이 흐름까지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위기에 대응하는 기업 오너의 자연스러운 단계이지 않을까.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이다. 위기와 관련된 메시지가 구성원들에게 처음 전해질 때는 힘을 가졌다가도 던져진 후에는 ‘일관성’이라는 험난한 파도를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당장의 위기를 급박하게 대응하기 위해 말을 던지는 것은 쉽지만 그 이후에 오너가 진행할 여러 의사결정 사항들, 특히 조직개편이나 인사발령과 같은 중요한 결정에 있어 앞서 던진 메시지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메시지가 오너의 입에서 나온 이후 일관성의 파도를 잘 타지 못하면, 결국 그 메시지는 바다에 파묻혀 버리게 되고, 대부분의 구성원들에게 신뢰를 잃을 것이며, 이러한 경험은 훗날 위기가 잘 극복되었다 하더라도 기업경영에 있어 평상시 다른 메시지의 무게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즉, 오너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위기일 때는 “나중에 좋아지면 충분히 보상하겠다. 잘 해주겠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면서 직원들을 독려하기도 한다. 그런데 정작 위기가 끝나고 정상화가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 “잘 해주겠다”라는 약속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오너에 대한 신뢰를 잃게 만드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
오너 입장에서는 본인에 대한 신뢰를 잃든 말든 신경쓰지 않고, 어차피 내가 월급을 주는 사람이고, 그들 역시 월급을 받기 위해 일하는 것이니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신뢰를 잃은 오너는 앞으로 계속 끊임없는 배신감과 실망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또한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사람에 대한 부정적 감정과 생각에 사로잡히게 된다고 하면, 과연 본인은 그 길을 고집할 것인가? 특히 크리스천 오너라고 하면 더더욱 이 부분은 유념해서 생각해야 할 것이다.

물론 오너 본인이 했던 말을 100% 지키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직원들 역시 100%의 신뢰를 기대하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명시적으로 제시했던 중요한 메시지의 절반 정도만 지켜준다면 충분히 신뢰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지킬 자신이 없다면 애초에 메시지를 던지지 않는 것이 좋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 직원들도 회사라는 곳에 대해서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일을 하기 때문에 기업경영상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부분도 인정할 것이다.

다만, 메시지의 유무를 떠나서 크리스천 오너라고 하면 반드시 지켜야 할 중심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솔선수범’이다. 지금이 위기라면 오너 본인이 위기에 놓인 사람처럼 행동해야 한다.
창의성을 강조할 것이라면 오너 본인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창의적인 시도를 해야 한다. 수평적 문화를 강조할 것이라면, 오너 본인이 직원들과 수평적으로 소통해야 한다. 이렇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백마디 말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다. 많은 오너들이 이 부분을 간과하기 때문에 메시지의 힘이 떨어지는 것이다.
구성원들에게 제시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는가? 그렇다면 그 메시지를 제시하기 전에 본인이 먼저 행동으로 충분히 보여주자. 그 후에 메시지를 제시하면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둘 것이다.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야고보서 2장 15~17절)

작가정보

저자(글) 조영준

저자가 이 글을 처음 쓴 것은 2012~2013년 즈음이다.
경영 컨설팅이라는 직업을 갖게 되면서 많은 기업들의 인사조직(HR)을 접하게 되었는데, 그 경험을 통해 일반 기업의 오너들과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사전략을 만들어 보자는 마음에서 처음으로 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몇 년의 시간이 흐른 36세 생일 새벽, 저자는 하나님의 강권적 은혜와 긍휼을 크게 체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문득 자신이 쓴 글의 제목인 「Owner & Employee」 앞에 커다랗게 대문자 ‘C’가 그려지는 것을 보며 ‘Christian’의 C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시대의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사업장과 직장이라는 공간에서 시험에 들고, 미혹되고, 세상의 영에 사로잡히게 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생겨 “크리스천들을 위한 글을 한번 써보자”라는 마음의 감동을 따라 크리스천 오너들과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다시 쓰게 되었다.

크리스천들을 위해 글을 쓰는 그 시간이 저자에게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었고 은혜였다. 그때 저자가 하나님 앞에서 다짐했던 것 한 가지는 “하나님, 제가 제 삶과 욕심을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하나님 나라를 위해 먼저 시간을 드리지 않으면 제 일을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마음이었다.

그 후 하나님께 먼저 시간을 드리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하면 저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신기하게 글이 써졌기에 저자에게는 글을 쓰는 시간과 과정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저자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였고, 경영컨설팅 회사‌((HR 분야 컨설팅)와 일반 회사에서 15년을 일하며 프로젝트 매니저(PM) 이사로 근무 중이다. 모태신앙으로 직업군인이셨던 아버지를 따라 전국 각 지역의 군인교회를 다니다가 서울에 정착하면서 한신교회와 사랑의교회에 출석했고, 지금은 가족이 개척한 「샘곁교회」에 출석 중이다

작가의 말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로마서 12장 2절 말씀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그렇다.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삶은 어떤가.
너무나도 이 세대를 본받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 사실은 본받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휩쓸려 가고 있지는 않은가.
적어도 필자 본인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음을 느꼈고
그래서 글을 쓰기로 마음먹게 되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각자의 자리에서 맛을 잃지 않은 소금이 돼서
직장 안에서 그 맛이 충분히 발휘되기를 바라고,
또 예수님의 사랑이 반사되어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저자 조영준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크리스천 경영인과 직장인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크리스천 경영인과 직장인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크리스천 경영인과 직장인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