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아무튼, 영양제

영양제 먹었니?
오지은 지음
위고

2023년 12월 29일 출간

종이책 : 2023년 12월 25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5.01MB)
ISBN 9791160895124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소장
정가 : 8,500원

쿠폰적용가 7,65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61번째 아무튼 시리즈는 음악가이자 작가 오지은의 『아무튼, 영양제』이다. 오지은 작가는 수년 전 구글의 레이 커즈와일이 하루에 영양제를 50알이나 먹는다는 기사를 보고 천재의 기행이라고 생각하며 조금 웃었다. 그때는 몰랐다. 자신이 (천재도 아니면서) 홍대의 영양제 괴짜가 될 줄은. 그러던 어느 날 대장내시경 검사를 앞두고 받은 28개의 알약을 들여다보며 이걸 어떻게 다 먹나 암담해하다가, 자신이 날마다 잠들기 전에 10알의 영양제를 물 한 모금에 꿀꺽 삼켜왔다는 걸 깨닫는다. 그렇게 의외의 순간에 ‘영양제 괴짜’인 자신을 자각한다.
물론 작가는 알고 있다. 적절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 신선한 재료로 만든 균형 잡힌 식사,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환경, 충분한 휴식, 매일 15분 이상 햇빛을 쬐는 생활을 한다면 영양제는 안 먹어도 된다는 것을. 하지만 그는 또 묻는다. 아는 것과 행하는 것 사이에는 넓은 강이 있지 않느냐고. 그리고 우리는 주로 이쪽 강가에 쭈그리고 앉아 저 너머에 어떻게 좀 다다를 수 없을까 생각하지 않느냐고. 피로, 무기력, 불면, 소화불량, 면역, 항산화 등등 개선시키고 싶은 무언가가 항상 있는 사람, 그래서 날마다 영양제 앱을 켜고 검색창에 증상을 적어 넣는 사람. 『아무튼, 영양제』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의 이야기이다.
하루에 몇 알 드세요?
영양제 서랍과 그 서랍을 위한 서랍
밀크시슬과 간 과장
유럽의 약초 사랑
프로폴리스의 위대함
캬베진, 마누카꿀 그리고 샤이니 키의 매스틱검
스트레스 완화 영양제의 세계
유산균이라는 거대한 대륙
하지만 질 유산균이라면
오쏘몰을 선물하는 마음
여행과 영양제
젤리 비타민과 어른이 된다는 것
엄마들의 영양제-초록홍합을 통해 바라본
리포조말 비타민과 신기술
리뷰의 세계-왠지 그런 것 같아요
항산화와 글루타치온
어딘가 예뻐진다는 영양제의 세계
절대 강자 비타민C
비타민B와 중년이 홀리는 영양제
탈모와 비오틴과 맥주효모와 로게인폼
영양제를 먹는 마음

의외의 순간에 영양제 괴짜로서의 자각을 한 나는 그 지경은 아니길 바라며, 약간의 조급함으로 매일 먹는 영양제의 개수를 세어보았다. 비타민C 4알, 비타민B 3알, 유산균 2알, 프로폴리스 1알, 비타민D 1알, 매스틱검 1알, 테아닌 1알… 13알밖에 안 되네. 휴우…. (p10)

개선시키고 싶은 무언가는 항상 있다. 피로, 무기력, 불면, 소화불량, 면역, 항산화 등등. 규칙적인 생활, 스트레스 없는 하루, 적절한 운동을 대신하려면 일단 5만 원어치면 되겠지? 무료 배송은 넘겨야 하니까. 이 책은 그런 어리석은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p11)

나는 개인적으로 간을 간 과장이라고 부르고 있다. 회사에 제대로 다녀본 적은 없지만 실무를 가장 많이 하는 직급이 과장인 것으로 알고 있다. 간을 떠올리면… 쏟아지는 일을 허덕허덕 해내는, 항상 야근을 하는 과장님의 모습이 떠오르는 것이다. (pp.19-20)

한국 사람으로서 굳이 서양산 옻나무의 진액을 먹어야 할까? 우리네 뒷산에 멋쟁이 옻나무가 얼마나 많은데…. 하지만 귀는 팔랑였고, 어느새 구매할 핑계를 찾고 있었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매스틱나무 진액을 ‘신이 흘린 눈물’이라고 불렀다 하데. 참 이오니아해 사람들은 문학적이고, 카피를 잘 뽑고, 호들갑이 있고 그걸 읽은 나는… 구매한다. (pp.39-40)

아니 대체 얼마나 잘 죽길래 한 캡슐에 500억 마리나 넣지? 유산균의 먹이가 되어주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위한 올리고당 어쩌구까지 읽고 항복했다. 나는 이 세계를 파악하기를 포기합니다. 너무 넓고 깊네요. 그래서 한동안 그냥 행사를 자주 하는 유명한 제품을 사 먹었다. 알아서 잘 만들었겠지 뭐. 그러던 어느 날 그 제약회사 회장 아들이 성범죄를 일으켰다는 뉴스를 보았다. (pp.52-53)

나는 쇼크를 받았다. 인터넷에서 ‘얘들아, 질 유산균은 진짜로 돈고에서 질로 들어가는 거야?’라는 글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게 무슨 해괴한 소리야. 유산균이 장을 통과해서 바깥세상에 나온 다음에 우연의 영역으로 무려 질로 들어가서 활약한다고? 그게 무슨 특전사 요원 임무 수행 같은 얘기야…. (p.57)

하지만 사람의 생각은 바뀐다. 절충이라는 개념은 참 멋지다. 외길이라니. 왜 길을 미리 정하는가. 한 가지 방향을 정한다는 것은 동시에 한계를 정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오만일 수도 있다. 무엇을 알고 정해버리는가. 그건 내가 세상을 볼 때도, 세상이 나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나는 젤리 비타민의 무엇을 알고 그렇게 판단했는가. 쌍길 인생에도, 쌍쌍쌍길 인생에도 진정성은 있을 수 있다. (p.76)

비행기 안에서 심심함이 극에 달했을 때 하는 행동이 있다. 의자 앞에 있는 두꺼운 기내 면세품 카탈로그를 정독하는 일이다. 이제는 대충 순서도 안다. 처음에는 위스키가 나오고, 그다음에 화장품이 나오고, 상당히 괜찮은 가격으로 보이는 크림 두 개 세트가 나오고(하늘 위에 있으니 싼지 비싼지 알 수가 없다!) 사람들이 대충 선물로 뿌리기 좋은 립밤 3종 세트가 나오고, 목걸이가 나오고, 스카프가 나오고, 만년필이 나오고, 여행용 어댑터가 나오고, 뱅앤올룹슨 이어폰이 나오고, 항공사 마스코트 인형이 나오고 마지막에 반드시 그것이 나온다. 초록홍합. (p.81)

에스트로겐과 대중의 관계를 돌아볼 때, 2006년에 나왔던 전설의 음료수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를 뻬놓을 수 없을 것이다. 에스트로겐은 석류에 많이 들었고, 그 석류로 음료수를 만들었고, 모델은 이준기고, 시엠송은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로 시작하는데, 이어지는 구절은 심지어 “자꾸자꾸 예뻐지면 나는 어떡해”다. 어떡하긴 뭘 어떡해. 한국인들은 열광했고 음료는 출시 한 달 만에 매출 100억 원을 기록했다. (p.109)

당연히 기운이 별로 없는 언니와 원래 기운이 별로 없는 나와 친구들이 앉아서 진지하게 얘기하게 된 주제는 갑자기 탈모였다.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었다. 언니는 희미한 목소리로 분명하게 말했다. “비오틴이랑 맥주효모를 꼭 같이 먹어야 해.” 언니 왜요…. 하지만 집으로 가는 길에 가족을 위해 맥주효모를 시킨 나였다. 그런 자리에서 나오는 말은 그냥 맞다. (p.129)


정화수 앞에서 비는 마음이 꼿꼿하고 바른 자세와 함께라면 내가 영양제를 먹는 마음은 침대에 퍼질러 누운 자세와 세트라는 점이 크게 다르긴 한데… 역시 그 점이 영양제의 가장 큰 매력 아닐까! (p.137)

_영양제 서랍이 하나 있고 그 서랍을 위한 서랍을 또 하나 준비하는 사람
오지은 작가에게는 침대 옆에 두고 매일 열어보는 영양제 서랍이 있다. 이 1번 서랍에는 비타민B, 비타민C, 유산균 같은 빡빡한 기준을 통과한 선발 선수들이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작가는 이들이 자신의 몸속에서 늘 안타 또는 홈런을 친다고 믿는다. 영양제 서랍을 위한 서랍, 즉 2번 서랍에는 마그네슘이나 고용량 비타민C 같은 비교적 손이 덜 가는 영양제들이 보관되어 있다. 거기에는 과거의 자신이 쟁여둔 영양제들도 있다. 밤샘을 할 때를 대비한 영양제, 머리카락이 얇아질 것을 대비한 영양제, 위액이 역류할 때를 대비한 영양제,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아 햇빛을 보지 못할 때를 대비한 영양제, 자주 먹는 유산균이 듣지 않을 때를 대비한 영양제. 작가에게 그 약병들은 긴긴 겨울을 준비하며 다람쥐가 모아둔 도토리와 다름없으며 과거의 오지은이 미래의 오지은에게 보내는 약간은 한심한 종류의 다정함이기도 하다.

_눈 뜨고 코 베이는 잔잔한 기쁨, 영양제 쇼핑의 맛
작가는 언젠가부터 친구들과 만나면 영양제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요즘 뭘 먹니. 뭐가 효과가 있었니. 무슨 증상엔 뭐가 좋다니. 사는 얘기를 하면 눈에 생기가 사라지지만 영양제 얘기를 하면 눈동자에 빛이 돌아오고 구겨 앉았던 자세가 펴지고 몸이 테이블 쪽으로 15도 정도 기운다. 그 얘기는 밀크시슬일 때도 있고 프로폴리스일 때도 있고 매스틱검일 때도 있으며, 오쏘몰, 리포조말 비타민, 로게인폼이기도 했다. 작가는 생각한다. 제약회사 담당자는 사람들이 어떤 말을 영양제 페이지에서 읽고 싶은지를 완벽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고. 이를테면 “레몬밤. 테아닌. 진정 효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력한 성분. 스트레스 완화. 포뮬러…”와 같은. 작가는 점점 더 바빠지는 세상 속에서 표류하는 우리의 정신과 정서, 신체 균형까지 돕는다는 문구와 면역을 강화하고 행복감을 고양해준다는 꿈같은 작문에 확 이끌리고 만다. 여기에 사용자 리뷰가 더해지면 구매는 결정된다. 서울 망원동에 거주하는 어떤 46세 여성이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라고 적었을 것을 생각하면 그의 성실한 삶을 믿고 왠지 사고 싶어진다. 뭉클해지면서 건강한 삶을 위해 그와 함께 걷고 싶어진다. 눈 뜨고 코 베이는 잔잔한 기쁨, ‘왠지 그런 것 같은’ 기분에 젖는 안락함,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행위의 달콤함. 작가는 이것이 영양제 쇼핑의 맛이라고 생각한다.

_영양제를 먹는 마음
작가는 “아님 말구”가 영양제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만약 “확실히 도움이 된다!”의 영역이라면 치료제가 되었을 거라고도 말한다. 그런데도 그는 왜 그토록 많은 영양제를 꾸준히 챙겨온 것일까. 작가는 영양제를 “전세계의 조상들이 좋아하던 나무뿌리와 풀뿌리를 캡슐이나 알약 안에 넣은 것”이라고 정의하는 합리적인 사고를 하지만 동시에 프로폴리스와 꿀벌의 정령을 믿고 테아닌과 녹차와 할머니의 사랑, 초록홍합에 깃든 해안가 어부의 마음을 믿기도 한다. 정화수와 장독대를 향하는 정성을 굳게 믿는다. 그런 마음으로 그는 집 밖에 한번도 나가지 않은 날 비타민D 알약을 삼키며 ‘네가 오늘 나의 햇빛이 되어줄래?’라고 빈다. “이 뻔뻔한 마음이 뭘 이뤄주는진 모르겠지만… 이 알약을 삼키는 마음이 어쩌면 내가 내일 햇빛 아래를 걷는 마음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한편 비타민D가 억울한 마음으로 ‘자꾸 나를 의심하네!’ 하면서 몸속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수도 있다. 정화수에 치성을 드리는 사람에게 정화수나 장독대가 핵심이 아니듯 나에게도 비타민D의 효능이 핵심이 아니다. 그 마음이 이뤄내는 것들과, 마음에게 영향받은 나의 선택들이 중요한 것이다.” 이것이 그가 영양제를 먹는 마음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오지은

음악가, 작가. 책 『당신께』, 『마음이 하는 일』, 『익숙한 새벽 세 시』를 썼고 앨범 «지은», «3» 등을 냈다.
밥은 굶어도 절대 빼먹지 않는 영양제는 비타민B와 유산균.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아무튼, 영양제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아무튼, 영양제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아무튼, 영양제
    영양제 먹었니?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