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 나는 나대로 산다
2024년 01월 02일 출간
국내도서 : 2023년 1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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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9364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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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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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700만 명에 달하는 거대한 인구 집단의 베이비 붐 세대들은 아직은 뜨거운 청춘의 피가 끓는 60대의 ‘젊은 시니어’들이다. 그들은 마땅히 생을 즐겨야 하고, 마음과 정신이 느슨해져서는 안 된다. 사회활동도 게을리할 수 없다. ‘쉬면 늙는다’는 말을 기억하자.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보람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삶의 지혜와 건강 등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부부는 무덤에 갈 때까지 함께하는 영원한 친구이다. 그 친구와의 관계가 시니어의 행복을 좌우한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노화를 예방하는 중요한 포인트이다. 젊은이들에게는 ‘나는 어떤 모습으로 나이 들어갈까?’ 하는 방향도 모색하고 있다. 자식 세대는 부모 세대의 땀과 눈물을 알 수 있으며,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의 책’이기도 하다.
1장 나는 나대로 산다, 나만의 컬러를 추구한다
시간과 일, 생각과 복장 등 네 가지로부터의 자유로움
‘나’라는 메이커는 세상에서 나 혼자뿐, 자신감과 프라이드를 가져라
나이 듦은 당연, 중요한 사실은 오늘에 충실하는 것
진정한 친구 3명이 있는가? 없다면 실망 말고 지금이라도 베풀어라
이제 남편을 ‘삼식이’라 부르지 말라
백수도 매일 오전 ‘출근’할 곳이 있다
후회 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
은퇴 후부터가 인생의 황금기다, 하루하루를 즐겨라
주변 사회 도움 없는 성공과 출세는 없다
1955∼1963년생, 베이비 붐 세대에게 드리는 축사
2장 인생, 별것 아니더라
그러려니
사주팔자, 의존도 말고 외면도 말고
무탈하고 소박한 일상에 감사하며, 휘게(Hygge)를 느껴보자
불행은 비교에서 시작된다
인사는 돌고 돌더라, 한번 인사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Give and Give, and Forget!”, 대인관계의 시작은 Give에서
68세가 되어 깨달은, 잘 알고도 잘 몰랐던 인생의 법칙들
행복은 저축하는 것이 아닌 지금 당장 써먹어야 하는 것
늘 싸우는 국회의원들을 보노라니
검소와 인색, 그 종이 한 장의 차이
3장 살아가는 데 필요한 소금
언제나 편안하고 반가운 고등학교 친구들
잊을 수 없는 선물, 모텔 이용권
‘있을 때’ 잘하는 것이 인생에 좋고, 사람은 은혜를 잊지 말아야
대학강의 예사로 덤볐다간 큰코다친다
TV 〈전원일기〉, 그 옛날 우리들의 자화상
퇴직 후 알바 하나도 용기 없으면 못 한다
꽃을 든 남자가 사랑받는다
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말라
‘선거의 감’을 따려면 감나무라도 흔들어야
청춘을 바친 30년 직장, 종종 꿈에서 만난다
4장 건강과 가족이 나를 지킨다
치매 예방(?) 때문에 독서를 본격 시작하다
매일 걷는 게 만병통치약이더라
산은 인간의 시름을 언제든 보듬어 준다
다리가 떨리기 전에 여행을 하자
나의 친구, 나의 건강, 나의 행복, 탁구
내 자식 키울 때 미처 몰랐던 손자 사랑
가족만큼 소중한 존재는 없다
언제 들어도 편안하고 아늑한 이름, 아내
근심 걱정을 사서 하지 말라, 스트레스 제로의 삶을 추구하며
과거를 묻지 마세요, 남은 인생,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산다
에필로그
‘나’라는 메이커(Maker)는 전 세계에서 나뿐이다. 자신감과 프라이드를 가져야 한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를 위해줄 사람은 없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뛰어남을 잘 모른다. 그러나 나 자신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뛰어나고 멋지다.
“세상에서 내가 제일 잘났어” 하는 확신과 배포를 가져야 한다. 따지고 보면 사람 사는 것, 대부분 비슷하다. 그런데 내가 쪼그라들 필요가 있는가? 그럴 이유가 전혀 없다.
항상 죽음을 생각하라. 죽음이라는 운명을 생각한다면 당장의 곤란은 차라리 사치가 될 것이다.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라는 말도 있다.
나의 인생을 나대로의 자신감을 갖고 살아야 한다. 그것이 인생의 지혜이다. 지금 이 순간, ‘나대로’의 생각에 젖어 들면 나의 인생은 편안해지고 넉넉해진다. 내가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지 않고, 나대로의 삶을 살지 않는다면 행복은 점차 멀어진다. 나는 나이고, 내가 인생의 최고 주인공이다.
‘하고 싶은 것, 행복하게 살고 싶은 것, 바로 지금 하라’이다. 보고 싶은 사람 지금 보라, 가고 싶은 곳 지금 가라. 내일의 날씨는 느닷없이 흐려질 수 있다. 내가 바라는 바대로 늘 맑고 화창한 것만은 아니다.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사랑하고, 머물고, 떠나고, 사귀고, 책 읽고, 취미 활동 하고, 여행하고, 운동하고, 배우고자 함이다. 또한 춤추고, 노래하고, 고함지름이다.
천지 만물의 모든 행동 중 가장 하고 싶은 것만 골라 해보기 위함이다. 하여 마음의 평안과 잃었던 영혼을 되찾는다. 여러 제약에서 벗어나 해탈감을 맛본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에서 멀어진다. 건강과 평온이 한꺼번에 다가온다. 해방감이다. 나 자신을 찾는 자존감이기도 하다.
나의 얼굴을 나의 두 손으로 부드럽게 쓰다듬고 스스로 위로하며 되뇌인다. 아! 잘생긴 내 얼굴, 멋진 나의 인생이여!!
-본문 중에서
60대 후반 은퇴자인 저자는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소개하며, 인생은 ‘나대로’ 멋을 내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나라는 메이커(Maker)는 세계에서 나 혼자뿐이며, 내가 나를 지켜야 한다. 지금 ‘나대로’ 살지 않으면 기약이 없다”고 말한다. ‘나’와 ‘나대로’는 같은 의미로서, 천지만물의 행동 중 내가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을 내 식대로 하는 것을 말한다.
책의 내용과 흐름이 이렇듯 ‘젊은 시니어’의 은퇴 후 이야기들이다. 특히 베이비 붐 세대인 저자는 아직은 뜨거운 청년의 심장이 고동치는 ‘젊은 시니어’라고 말하며, 살아 있는 왕성한 사고와 행동과 여유, 멋을 말한다. 정신과 육체가 건강하다. 이제 남편을 ‘삼식이’라 부르지 말라고 외친다. 그러려면 남편이 먼저 아내를 존중하고, 아내 또한 남편을 폄하해서는 안 된다.
지난 시절 하루 24시간을 쉼 없이 뛰었던 회고와 기쁘고 슬펐던 추억들, 돈과 친구, 건강과 자녀, 대인관계 등도 기술되어 있다. 상대와 비교하지 않는 것도 행복한 은퇴생활의 한 지혜이기도 하다. 비교는 곧 불행의 시작이다. 저자가 생각하는 부부는 영원한 친구이다. 저자와 동시대의 사람들, 최소 50대 이상이라면 공감할 것으로 보이며, 자식 세대에게는 어버이의 삶을 유추할 수 있는 교과서라고 볼 수 있다.
작가정보
부부와 건강, 이 두 가지를 사랑하라
일과 직장에서 완전히 ‘손절’한 후 집에서 유유자적하며 편하게 지내던 중 섬광처럼 스치는 생각, ‘아! 살날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인생은 유한한데 여생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과거보다 앞으로가 문제이다. 결론은 나와 있다. 보람 있게, 행복하게 살아야 할 것이다. 진정한 행복이라는 게 정녕 거창한 것은 아닐 테고, 평상의 무탈한 생활일 것이다. 당연히 삶의 영원한 친구인 부부가 함께이어야 한다. 시니어 인생에서 부부와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이 두 가지를 사랑하라. 인생은 짧고 아름답고,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간다.
1955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자랐다. 마산중·고를 거쳐 한양대를 졸업한 후 《경남신문》 편집국장, 부사장을 지냈다. 55세에 경남대 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퇴직 후 지역의 세인약품 대표와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을 지냈으며, 창원 문성대에서 초빙교수로 강의를 하였다. 신문사 이외의 자리를 맡은 것은 내가 잘나서라기보다 주변의 도움과 인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낸 책으로는 국회 출입기자 시절 체험한 국회의 정치 현장을 엮은 《대한민국 정치 1번지, 여의도 이야기》(2016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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