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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을유세계문학전집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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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12일 출간

종이책 : 2022년 12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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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3.20MB)
ISBN 978893242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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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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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미주의를 대표하는 작가 에두아르트 폰 카이절링의 대표작이 을유세계문학전집 124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본 도서는 국내 초역으로, 독일 문학 특유의 우울한 정서와 섬세한 심리 묘사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에두아르트 폰 카이절링은 오늘날 토마스 만과 함께 가장 중요한 독일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금껏 국내에 잘 소개되지 않은 19세기 독일 특유의 유미주의 문학의 정점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큰 작품이다.
하모니
파도
무더운 날들

해설: 에두아르트 폰 카이절링. 세기 전환기 몰락의 멜랑콜리
판본 소개
에두아르트 폰 카이절링 연보

우리는 마치 마법에 걸린 성에 살고 있는 것 같아. 어떤 사람은 커프스단추를 달고 있어서 오면 안 되고, 또 어떤 사람은 이야기를 길게 하기 때문에 오면 안 되고, 헤르만은 빨간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중을 들어서는 안 돼. 다음부터 우리 집 문지방을 넘어오려는 사람들은 모두 미학 시험을 치러야만 하겠군. 우습잖아. 우리가 도대체 무슨 천사 자격증이라도 가지고 있다는 거야?
- 본문 51쪽

그렇게 해서 10월의 바람이 노란색 자작나무 잎들을 삼림 감시원 치베의 집 쪽에서부터 바다 위로 몰아가고, 10월 햇살의 창백한 황금빛이 파도 위에 놓여 있게 되었을 때에도 이 놀라운 한 쌍은 여전히 매일매일 해안을 따라 걷게 되었다. 상중임을 알리는 베일을 바람에 휘날리는 아름답고 창백한 여인과 긴 회색 외투를 입은, 작고 등이 휘어진 신사, 그리고 그들의 뒤를 따르는 자고새 사냥개. 사냥개는 기분이 좋지 않았고 따분한 듯 바다에 대고 하품을 했다. 이 셋은 모두 바다가 그들을 놓아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 본문 284쪽

이제, 그 모든 것이 비밀로 덮어 둬야 하는 흉측하고 부적당한 일이어야만 하는 지금, 저는 저 자신이 창피해요. 제가 살롱의 장식장에 다시 가져다 놓으려고 하시는 삼촌의 사기 인형처럼 느껴진다고요-인형은 다시 자기 의무를 다해야겠죠. 신분을 대표하는 일요.
- 본문 342쪽

독일 데카당스 문학을 대표하는
카이절링의 대표작

에두아르트 폰 카이절링은 세기말의 우울한 정서를 묘사한 독일의 대표 작가로, 「디 벨트」는 토마스 만에 비견되는 중요한 독일 작가 중 한 명으로 지목한 바 있다. 토마스 만보다 더 예민하고 세련된 작가라는 평가를 받는 카이절링은 자연적인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붉은 여인’과 문명화된 삶을 상징하는 ‘하얀 여인’의 대립, 개혁적인 젊은 세대와 기존 규칙을 지키고자 하는 기성세대 간의 갈등 속에서 철저하게 통제된 삶을 살아가는 귀족들이 내적으로 붕괴해 가는 모습을 탁월하게 묘사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카이절링의 소설 가운데 장편인 『파도(Wellen)』와 단편 「하모니(Harmonie)」, 「무더운 날들(Schwüle Tage)」을 한 권으로 묶은 작품집이다. 1911년에 발표된 장편소설 『파도』는 카이절링의 소설 가운데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이다. 이 작품은 2005년에 독일 공영 방송인 ZDF에서 텔레비전용 영화로, 2013년에는 독일 지방 방송사 중 하나인 WDR에서 라디오 극으로 만들어진 바 있다. 이 작품에도 카이절링 문학만의 특징인 붉은 여인과 하얀 여인이 등장한다. 달빛을 받아 빛나는 바다와 파도 소리, 바람이 불러일으키는 흥분을 아프게 느끼는 롤로와 니니, 그들의 어머니 폰 부틀레어 남작 부인은 카이절링 문학에 등장하는 하얀 여인들을 대표하는 인물들이다.
반면 그들과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도랄리체는 붉은 여인이라 할 수 있다. 도랄리체는 기본적으로 문명화된 귀족 집단 소속이지만, 그녀가 가지고 있는 반문명적 성격, 즉 자연적인 생명력과 매력으로 인해 귀족 집단 내부에서 문제를 일으킬 수밖에 없다. 결국 그녀는 귀족 집단의 문명화된 삶을 견디지 못하면서 동시에 그들로부터도 배척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자연적 생명력을 가진 귀족으로서 처음부터 모순적인 존재였던 도랄리체는 결국 자연과 문명의 경계인 해안을 유령처럼 떠도는 존재로 남는다. 『파도』는 이처럼 카이절링 특유의 우울한 정서가 여실히 드러나 있다는 점에서 저자의 대표작으로 손색이 없다.

19세기 독일 문학의 멜랑콜리한 감수성

「하모니」는 1905년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병약한 젊은 귀족 부인 안네마리와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남편 펠릭스 폰 바세노우 사이의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펠릭스는 오랜 여행을 마치고 부인 안네마리가 기다리는 북구의 영지에 있는 성으로 돌아온다. 재회의 기쁨도 잠시, 두 사람은 곧 심각한 갈등에 빠진다. 안네마리는 자유분방한 펠릭스를 자신의 섬세한 감각으로 조율해 놓은 유미주의적 삶의 틀에 끼워 맞추려 하고, 펠릭스는 안네마리에게 그녀가 원하지 않는 거친 삶을 강요한다. 결국 펠릭스는 안네마리의 하녀와 부정한 관계를 맺게 되고, 안네마리는 때마침 아버지와 함께 자신을 방문한 삼촌 틸로와 플라토닉한 사랑에 빠진다.
카이절링은 일찍이 동시대를 살아간 지그문트 프로이트, 아르투어 슈니츨러 같은 당대의 여러 지식인들과 마찬가지로 정신이 인간의 생물학적 본성을 억압하는 것으로 이해했으며, 따라서 정신이 주도하는 문명의 발달은 곧 생물학적 본성의 파괴, 즉 성의 약화와 생명력의 결여로 이어지는 것으로 이해했다. 이러한 저자 특유의 문학관이 잘 드러난 작품이 바로 「하모니」다.
「무더운 날들」은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한 사춘기 소년의 관점에서 아버지와 사촌 누나 사이의 불륜과 비극적 결말을 묘사하고 있다. 카이절링의 문학적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섬세한 심리 묘사와 탁월한 상징적 공간 묘사가 돋보이며, ‘하얀 여인-붉은 여인’, ‘문명화된 삶-자연적 삶’의 대립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좀 더 다채로운 인간관계를 그리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에 실린 세 작품 모두 카이절링의 대표작이자 지금껏 국내 독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독일 문학의 탐미성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 고전이다. 자연적인 생명력과 인위적인 문명의 갈등 속에서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는 카이절링의 소설은 독자에게 독일 문학 특유의 멜랑콜리한 감수성을 알려 주는 걸작이다.

줄거리

늙은 쾨네 백작과 결혼한 도랄리체는 시민 계급 출신의 화가와 사랑에 빠져 함께 바닷가로 도주한다. 도피처에서 그녀는 휴가를 즐기던 부틀레어 남작의 가족을 만나게 되고, 도랄리체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남작 집안의 젊은 여성들로부터 추앙받게 되는데……. (『파도』 줄거리)

작가정보

1855년 5월 15일 발틱의 독일계 지방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카이절링은 도르파트(오늘날 에스토니아의 타르투)대학에서 법학, 미술사, 철학을 공부했으나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퇴학당한 뒤 집안 및 지역 귀족들 사이에서 배척당하고, 시골로 내려가 어머니의 영지를 관리했다. 척수병 때문에 바트 외인하우젠에서 요양 생활을 하다가 뮌헨으로 이주한 후 ‘카페 슈테파니’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많은 예술가 및 작가들과 교류했으며, 특히 막스 할베, 프랑크 베데킨트, 라이너 마리아 릴케, 루돌프 카스너, 알프레트 쿠빈 등과 친하게 지냈다. 1903년 장편 소설 『베아테와 마라일레 - 성(城) 이야기』가 성공하여 작가로서 이름을 알리고, 집안과의 관계도 좋아졌다. 이후 여러 잡지에 회화 및 문학 비평, 에세이 등을 발표하다가 시력을 잃으면서 사회적으로 고립되었다. 1918년 9월 28일 사망하여 뮌헨의 노르트프리트호프 묘지에 묻혔다.
카이절링의 소설은 발트해 지방의 고귀한 성과 정원, 숲과 야외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이유 모를 우울함으로 가득 차 있다. 또한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인물의 심리와 상징적 공간을 섬세하고 탁월하게 묘사하면서 문명화된 삶을 살아가는 귀족들과 자연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대립과 세대 간의 충돌은 물론 좀 더 다채로운 인간관계를 보여 주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장편 소설 『로자 헤르츠 양』, 『베아테와 마라일레 - 성(城) 이야기』, 『두말라』, 『파도』, 『휴일의 아이들』 등과 희곡 『봄의 오페라』, 『바보 한스』, 『베니크넨의 경험』, 그 외에 많은 단편과 에세이가 있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욕망하는 인간의 탄생』, 『이토록 매혹적인 고전이라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라이겐』, 『다른 한편』, 『독일 전설 1, 2』(공역)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토마스 만의 〈트리스탄〉, 〈토니오 크뢰거〉에 나타나는 유미주의적 인간관의 수용」, 「자연주의와 세기 전환기 문학의 사이에서-하우프트만의 〈선로지기 틸〉에 나타나는 자연과 문명의 대립」, 「아름다운 삶의 모순과 유미주의적 멜랑콜리 - 후고 폰 호프만스탈의 〈672번째 밤의 동화〉」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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