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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저절로 낫는다

암 치유에 관한 새로운 제안
김자영 지음
율도국

2023년 08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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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3.25MB)   |  234 쪽
ISBN 9791192798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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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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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세 명 가운데 두 명이 암 진단을 받는다.
이처럼 많은 인구가 암 진단을 받고, 암 진단을 받고 나서 수술 날짜를 잡고, 수술을 한 뒤에는 항암제를 투여 받고, 항암치료의 한 가지로 방사선 치료를 받는다.

그러나 이러한 암과 관련한 모든 의료 산업은 암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을 먹잇감 삼아 크는 거대한 암 덩어리와도 같다. 정리해서 말하자면 암과 관련한 의료 산업 자체가 암 덩어리다.

우리는 의료의 유행에 따라갈 것이 아니라 암의 실체를 알고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우리는 암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나 암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계몽해야 할 필요가 있다. 계몽(啓蒙), 곧 무지에서 벗어나 암을 이해하여 암과 친하게 지내며 암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저자는 의사도 간호사도 약사도 아니고 의료 산업 종사자도 아니다. 무슨 지식이 많아서 암에 관한 책을 쓰며, 암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하느냐고 따질 수도 있다.
우리는 암에 대해 일각연이 있는 의사에게 내 삶을 의지하겠노라고 당당하게 선언하면서 저자를 비판할 수도 있다.

저자는 의사와 간호사, 약사들이 알지 못하는 암의 뒷면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직접 체험담을 통해서도 터득한 것이 있고 100여권의 건강 서적을 기획하면서 박사학위 없는 박사가 되었다고 한다

암은 그저 증식하는 세포 덩어리거나 활성산소의 찌꺼기일 뿐, 암 덩어리를 달고 살아도 아무 문제가 없다. 수술 및 절제로 정상적인 세포까지 떼어내고 항암제와 항암치료로 정상세포까지 죽이는 것이 현대 암 치료법이라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한다.

암은 없다. 암은 병이 아니다. 왜냐하면 암은 그저 세포 덩어리일 뿐이다. 생겼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우리 몸의 정상적인 세포 활동의 일부분일 뿐이다. 암, 그것은 거짓말이다.
프롤로그 / 암은 병이 아니다

1부 암은 발견이 문제다


• 암은 누구나 걸릴 수 있다
• 암은 수술하면 안 된다
• 암세포는 돌연변이 팽창세포다
• 암은 세포일 뿐 암이라는 병은 없다
• 팽창세포를 죽이는 방법은 좋은 공기다, 산 공기가 좋다
• 산 공기에서 피톤치드가 나온다
• 암세포는 없다가도 생기고, 생기다가도 없어진다
• 섭생을 7년 동안 잘못하면 암이 생기고, 섭생을 7년 동안만 잘해도 암이 사라진다
• 침방울이 튀는 것, 키스를 조심해라, 모든 병이 침으로 옮는다
• 몸이 찬 사람이 암이 생긴다?
• 암이라면 몸을 따뜻하게 해라?
• 속을 차게 하려면 따듯한 음식을 먹고 겉을 차게 하려면 차가운 음식을 먹어라
• 몸이 찬 여성은 인삼이나 산양삼이 좋다
• 자궁암, 유방암이 많아지는 이유는 일하는 여성이 많아지면서 출산 시기가 늦어지기 때문이다
• 피임은 자연 피임법이 좋다
• 건강검진,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으면 받지 마라
• 암 덩어리 달고 살아도 아무 문제없다
• 암, 가만 두어도 저절로 낫는다


2부 암, 왜 치료가 아닌 치유인가


1. 푸드 테라피

• 암은 수술, 약보다는 음식으로 치유하자
• 녹차를 음용하는 스님들은 암에 걸리지 않는다(?)
• 검은콩(서리태)는 새로 머리카락이 날 정도로 세포재생에 탁월하다
• 검은깨(흑임자)는 치질에 좋다
• 녹차 밥 한 끼가 장기를 깨끗하게 정화해준다
• 깻잎김치는 최고의 항암식품이다
• 양파볶음은 숙변 제거에 탁월하다
• 어른도 분유를 먹으면 키가 크고 눈이 좋아진다
• 식물 색소를 자신의 몸에 맞게 활용하라
• 우유, 요구르트 목욕은 피부를 맑게 해준다
• 겨울철 제철음식인 귤을 먹으면 대변을 잘 보게 해준다
• 버섯은 암에 최고로 좋지 않은 식품이다
• 굴에는 아연이 풍부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데 좋다
• 조미료도 때로 건강에 좋다

2. 아로마 테라피

• 나만의 향수 만들기
• 코 밑에 내가 좋아하는 에센스 오일을 발라두면 후각을 되찾을 수 있다
• 소나무 오일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좋다


3. 뮤직 테라피

• 멜로디와 음을 느끼면서 노래를 들어보자
• 때로 자신의 마음에 드는 노랫말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 조용한 노래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시끄러운 노래는 스트레스를 풀게 해준다
• 어린이들이 부르는 동요를 무시하지 말자
• 노인들이 부르는 트로트도 자신에게 잘 맞으면 세대를 뛰어넘어 소통할 수 있다
• 뉴에이지 음악은 멜로디를 주로 이끌어가는 종류의 음악이다
• 뮤직 테라피의 핵심은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해보는 것이다

4. 픽쳐 테라피

• 녹색 이미지는 눈이 편안하다
• 아름다운 풍경이나 마음이 편안한 풍경을 찾아 모아 자신의 픽쳐 테라피를 구성해보자
• 자신에게 편안한 그림 재료를 선택해서 아무것이나 그려보자
• 비싼 재료로 그림을 그린다고 해서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은 아니다
• 그림을 못 그린다면 그냥 선부터 그어보고 점만 찍어도 좋다

5. 사운드 테라피

• 가까운 숲속을 찾아 걸어보자
• 이사 가기 힘들다면 자연의 소리에 관한 음원을 이용해보자
• 내가 편한 백색소음을 찾아보자

6. 라이트 테라피

• 빛과 어둠을 병을 치유하는 데 활용하자
• 어둔 곳에서 촛불을 켜두면 집중력이 좋아진다
• 무명천, 광목은 피부에 탈이 없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속옷 색깔이다
• 자연의 색을 찾아 여행을 떠나보자
•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치유의 색은 무엇일까?

참고문헌

암은 누구나 걸릴 수 있다

만약 여러분이 암에 걸렸다면 아마도 병원에서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것이다.
사실상 내 경우는 암이라고 의사가 말해주지 않았다. 의사는 암이라는 표현 대신에 ‘종양’이라는 표현을 썼다.
사실 요즘은 병원에서 함부로 암 진단을 내리지 않는다. 그러나 종양 또한 암의 다른 표현이라는 것을 독자들은 알 필요가 있다.

옛날처럼 당신은 암에 걸렸으니 몇 개월 동안만 살 수 있다는 시한부 선고도 내리지 않는다. 요즘 병원은 매우 고급스러워졌으며 독자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암 수술을 한다.
사실 내 경우는 보험회사에서 “당신은 암에 걸렸고 암입니다. 캔서(Cancer, 암)입니다”라고 말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약 일주일 동안 병원에 입원하면서 종양 수술을 받았으며, 난 그때 암이라는 사실을 몰랐다. 병원에서 말해준 대로 그저 간단하게 일주일 정도 입원하여 수술하면 될 것으로 알았다. 정확히 말하면 ‘경계성 종양’, ‘제자리 암’이며 이것은 ‘유사 암(암과 비슷한 종양)’으로 본다. 사실 일본에서는 이러한 유사 암을 암으로 봐야 할지 아닐지 논란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진단명은 캔서, 즉 암이다.

그러나 암이라는 표현을 의사가 썼다면 나는 수술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일본의 면역학자 아보 도루의 ≪면역 혁명≫이라는 책을 읽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현재 활발하게 실행되고 있는 암 치료법(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며, 이 3대 요법은 암을 물리적으로 축소시키나 동시에 몸 안의 면역 활동 또한 억제하므로 암을 근본적으로 치유하기 어려우며, 이를 대신할 수 있는 치료제가 바로 면역력이라고 주장한다.
다시 말하자면 암은 누구에게나 있으며 암은 단지 발견하는 것일 뿐이다.

실상 암이라는 표현은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종양이라는 의학적 표현은 우리에게 매우 낯설다. 암과 종양이라는 표현이 글자는 다르지만 모두 암의 영어식 표현인 캔서(cancer)라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캔서’라는 진단이 내려져야 암 진단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만약 암(또는 종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면 그 즉시 외과 의사와 수술 날짜를 잡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독자들이 받게 될 혜택은, 암(또는 종양)이라는 진단을 받지 않게 해줄 뿐만 아니라 수술실로 직행하는 것 또한 막아줄 것이다. 더불어 암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며, 암이라는 아니라는 사실 또한 믿게 될 것이다.

일본의 저명한 의학 박사인 곤도 마코도와 아보 도루는 암은 절대 수술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해준다.
곤도 마코도는 암은 수술하면 퍼지는 성질이 있다고 말해준다. 아보 도루는 수술을 넘어서서 항암치료도 받지 말 것을 강력하게 주장한다. 수술, 항암제, 방사선의 3대 항암치료는 암 치료의 해답이 아니며, 결국 면역력만 떨어뜨린다고 이야기해준다.

암은 수술하면 안 되는 까닭을 다시 한 번 더 말하자면, 암은 돌연변이 팽창세포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암세포를 절제하면 당장은 괜찮지만 나중에 다시 또 커진다.
암을 절제하는 까닭을 서양의학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매우 당연한 일이지만 자연의학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그다지 별로 필요 없는 일 가운데 하나다.
종양을 절제한 당시에는 세포 덩어리를 떼어내서 암 덩어리가 없어지지만, 다시 또 생기기도 하는 게 암의 속성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병원에서 추적 관찰 등을 실시한다.

그러나 자연의학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암 덩어리를 그냥 달고 살아도 아무 문제가 없다. 물론 종양의 속성에 따라 퍼지기도 하는 암이 있고 퍼지지 않는 암이 있기도 하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암은 그냥 두어도 아무 문제가 없다. 암 절제 수술을 해서 얻는 이익보다는 잃는 손해가 더 많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수술 후에는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며, 3대 항암 치료인 수술, 방사선, 항암제 치료를 받으면 더욱더 급격히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내 주장은 암은 수술을 하지 말 것과 더불어 암은 발견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것이다. 현대 의학에서는 조기 발견, 조기 치료가 슬로건이지만 암의 경우에는 발견하는 것 자체가 문제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자영

학력

- 이화여고 졸업
- 성균관대학교 유학대 동양철학(전공),
인문대 철학(부전공)으로 졸업(학사학위 : 문학사)

출간 도서 목록

1. ≪서평을 서평하다(책에 대한 책)≫(율도국 간행, 2019) : 2006~2010년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의 ≪도서관계≫에 연재된 서평을 모았다.
2. ≪강아지와 함께하는 사랑이야기―반려견에게 배우는 소소한 개행복≫(율도국 간행, 2020)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0년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지원’ 선정작.
3. ≪쌓는 것보다 허물어뜨리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 동화≫(율도국 간행, 2021)
4. ≪하우투 WTCR․PCC 메소드—작문․사고․대화․독서에 관한 방법, 그림․서예․색채활용 기법≫(율도국 간행, 2022)
5. ≪버려지는 것들에 대하여—세계 최초 핸드폰 사진집, 김자영의 포토 에세이≫(율도국 간행, 2022)

건강 서적 100여 권을 다룬 건강 서적 전문 편집자

1. 건강 전문 출판사 전나무숲에서 ≪자연의학 백과사전≫(3000여 쪽) 편집. 암의 원인을 활성산소로 지적하였고, 암을 없애기 위해 내추럴 킬러세포(자연 살해 세포)를 활성화할 것을 제안하였다.
2. ≪ADHD는 병이 아니다≫를 기획(외서) 책임편집.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및 스테디셀러. 현재 3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3.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책임편집하였다.
4. ≪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체온이 면역력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제시하였다.
5. 22년간 인문, 학술, 실용, 건강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220여 권(건강 도서만 100여 권)의 책을 기획하고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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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https://blog.naver.com/mother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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