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 모르는 일본 이야기
2023년 06월 30일 출간
국내도서 : 2023년 05월 25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31.61MB) | 196 쪽
- ISBN 979119754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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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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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언급하지 않은 세계인이 바라본 일본, 선진국 일본이 바보 취급당하는 이유?
일본을 선망하고, 존경하고, 배우고 싶어 한다고 제멋대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실은 그리 생각하는 것은 대부분이 일본인에 한정된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일본 대단해! 콘텐츠’를 소비하고만 있는 일본인은, 세계에서는 얼간이 국민이라고 우습게 여겨지고, 바보라고 야유를 듣는 처지입니다.
현실을 외면하고 평화로운 척하는 일본인에게 경종을 울려, 혼돈의 시대를 세계화의 시야로 살아가기 위한 시점ㆍ생활 방식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본문 중에서
1. 이상해요. 일본인 ①_ ‘사고방식’이 비정상!
-곤경에 처한 사람이 가까이 있어도 돕지 않는 일본인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일본인
-일본인의 ‘환경 보호’는 궤변이다
2. 이상해요. 일본인 ②_ ‘직무 방식’이 비정상!
-화이트칼라의 유감스러운 생산성
-구미 선진국과 비교하여 효율성이 떨어짐
-헛된 노력을 미덕으로 생각하는 일본인
3. 이상해요. 일본인 ③_ ‘매스컴’이 비정상!
-구미의 매스컴은 ‘권력 감시기관’
-일본의 매스컴은 해고가 없다
-정치 문제를 뒤로하고 예능에만 치중함
4. 이상해요. 일본인 ④_ ‘정치’가 비정상!
-일본의 정치를 걱정하는 외국인
-정치는 무관심이면서 변기 기능을 자랑하는 일본인
5. 이상해요. 일본인 ⑤_ ‘사회’가 비정상!
-곳곳에 ‘종적 사회’가 만연한 일본
-남녀차별이 이 정도로 심각한 것은 일본뿐
6. 이상해요. 일본인 ⑥_ ‘문화’가 비정상!
-미성년자를 성적인 대상으로 취급하는 문화가 만연?
-일본 전체에 존재하는 캐릭터는 필요한가?
7. 이상해요. 일본인 ⑦_ ‘행동’이 비정상
-내 편을 중요시하는 일본인
-사회적 계층으로 인간을 차별하는 일본인
제2장 세계는 일본을 우습게 보고 있음
일본(인)에 대한 세계의 이미지, 어제·오늘
구미에서는 일본인 덕에 지역경제가 살아남
외국영화에 표현된 정체를 알 수 없는 일본인
예전에는 ‘쿨한 미래국가’ 이미지였던 일본
소수 집단의 ‘희망의 별’이었던 일본
거품 붕괴로 급변한 일본(인)의 이미지
원전 사고로 해외 관광객이 일본을 회피함
실은 세계에서 전혀 주목받지 못하는 일본인
‘일본의 악’을 취급하는 구미의 보도
‘반면교사’의 대상인 일본
외국인에게 무시당한 일본
몸이 작고 이의제기가 없는 동양인
‘성실하지만 얼간이’라는 이중성을 지닌 일본인
제3장 세계의 사람들은 일본인의 ‘이것’이 매우 싫다
어디가 환대(오모테나시)인가!
일본과 외국은 ‘환대(오모테나시)’의 방향성이 다름
감시받는 느낌, 료칸(일본 숙박 시설)에서의 과잉 서비스
비행기와 가전제품에 도가 지나친 과잉 서비스
일본인도 외국인도 ‘Simple is the best’를 추구함
ㆍ ‘정신 영역’
- 일본인의 사고방식이 의미 불명
- 다테마에(표면상의 방침·원칙)의 ‘자동 번역’은 외국인에게 통하지 않음
- 다른 문화의 사람에게 손타쿠(忖度, 미루어 헤아림)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
- 겸손할 생각이었으나 내 편을 싸잡아 헐뜯음
- ‘변변치 않은 것입니다만….’ 그럼 선물하지 말라고
ㆍ ‘문화·생활’ 영역
- 상하 관계를 최고로 중시하지 않는 해외국가들
- 이유 불명의 일은 시행하지 않는 해외국가들
- ‘이쿠맨(육아 남성)’이란 단어는 너무 이상해
- ‘리케죠(이과계 여성)’, ‘너무 아름다운 ○○’라는 표현은 여성에 대한 편견
- 기후와 복장이 맞지 않은 ‘쿨 비즈(노타이 반소매 셔츠 차림)’의 폐해
ㆍ ‘정치’ 영역
- 선거엔 가지 않고 인터넷에선 마구 날뜀
- 불만이 있으면서도 행동에 옮기지 않는 일본인
- 세금의 사용처에 전혀 관심이 없음
ㆍ ‘직무’ 영역
- 직무 방식의 효율이 너무 낮음
ㆍ 늘어지고 ‘무의미한 정해진 회의’
- 상태가 나빠도 의지로 쉬지 않음
ㆍ [칼럼] 세계가 봐도 ‘이것은 대단해요. 일본인!’
제4장 코미디! 만국 바보박람회
실제로 바보 취급당하는 세계의 국가들
미국인이 말하는 바보 같은 질문
유럽에서는 트럼프 대통령도 괴롭힘 대상인 캐릭터
근린 유럽제국도 웃음의 대상
덴마크, 네덜란드, 미국의 삼각관계?!
세계에서(?) 작은 바보로 칭해지는 폴란드인
네덜란드인과 프랑스인은 벨기에인을 매우 싫어함
작은 바보를 만드는 웃음 감각이 발군인 영국인
영국은 4개의 민족국가가 집결한 연합국
잉글랜드 내부에 뿌리 깊은 남북문제
영국의 국가 특색을 표현하는 유명한 조크
영국 전국에서 바보 취급당하는 요크셔인
아일랜드인은 바보라는 조크
서로가 웃어주는 것은 건강함의 증명
제5장 새로운 시대의 일본인이 되기 위해서
세계에서 칭송되는 일본인에 대해서
해외에서 특별히 평가가 높은 일본 영화
유럽에서는 일본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인기가 높음
일본 셰프는 본국보다 해외에서 평가가 높음
바보로 취급받지 않는 일본인이 되는 방법
본서의 작가는 유럽과 일본을 빈번하게 왕복하며 살았고,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직무를 함께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냉철한 시선으로 일본을 바라봅니다. 그 안에는 세계와 일본의 엇갈린 시야의 차가 확연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하듯 그 해결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습니다. 이는 독자 여러분이 실질적으로 현지에서의 오랜 생활이 없이 습득하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이를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단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 내용이므로 우리의 잣대를 고수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존재하겠다고 생각됩니다. 그를 넘어서려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본서에서 일본인들에게 구체적인 인과관계를 상정하고 일깨우기 위해 서술한 조각 조각을 맞추어보면 알 듯도 합니다. 세계 각국이 처해있는 상황과 이슈, 국가별 추구하는 방향 등, 다변하는 세태를 읽어내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면, 본서에서 언급한 일본만 모른다는 천편일률 편협된 사고와 같은 굴레를 벗어나 더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세계와 일본, 그리고 본서에서 제시하는 일본은 무엇이 다른지를 말입니다.
작가정보
(谷本眞由美, TANIMOTO Mayumi)
- 저술가, 전 U.N. 직원, 1975년, 가나가와현 출생
- 시라큐스대학 대학원에서 국제관계론 및 정보관리학 석사 학위 받음
- IT벤처, 컨설팅 펌, UN 전문기관, 외국자본계 금융투자회사 근무
- 일본, 영국, 미국, 이탈리아 등 세계 각국의 직무경험이 있음
- 취미는 하드록과 헤비메탈 감상, 만화 보기, 요리
- 현재 거주지는 런던
저서
『キャリアポルノは人生の無?だ(朝日新聞出版)』,
『日本が世界一貧しい國である件について(祥傳社)』,
『不寬容社會(ワニブックスPLUS新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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