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중동사

김정위 지음
아시아문화

2023년 06월 10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159.21MB)
ISBN 9791192666174
듣기(TTS) 불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2,000원

쿠폰적용가 10,80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중근동은 고대 인류 문명의 양대 발상지인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의 나일강이 위치한 지역이다. 또한 이 지역은 고대 인도 문명의 수학(數學)과 중국 문명의 제지법(製紙法)도 받아들인 후 새롭게 발전시켜 유럽과 아프리카로 전파했다. 이 문명을 이어받은 이란인은 페르시아 제국(BC539 – BC331)을 건설하여 중앙아시아와 중근동에서 그 족적을 남겼다. 하지만 동과 서의 중간에 위치하여 징키스칸의 몽고군과 유럽의 십자군에게 침략을 당하기도 했다. 이러한 지정학적인 위치 때문에 중국과 러시아가 현대에 들어와서도 미국과 유럽 등 서방측을 상대로 각축을 벌이고 있는 곳이 중근동이다.

이 󰡔중동사󰡕는 1987년에 초판을 발행한 이후 2005년에 개정판을 발행한 바 있다. 이 책은 이제 절판이 되어 독자들이 도서관에서나 볼 수 있는 책이 되었다. 이제 2023년 전자책으로 발행하게 되어 쉽게 필요한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한다.

이 󰡔중동사󰡕는 중동 역사 연구의 중요한 획을 긋는 도서라는 점에서 아직도 중요성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목차
1.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13
2. 제국과 초인종적 문화의 형성/ 31
3. 그리스, 로마인의 중근동 등장과 이란족의 움직임/ 44
4. 사막의 예언자와 아랍족의 등장/ 105
5. 아랍 왕국 우마이야 조/ 120
6. 이슬람 제국 아바시야 조의 전기/ 147
7. 아바시야 조의 후기/ 168
8. 이슬람 문명의 특성과 그 종파/ 201
9. 몽고족의 중동 등장과 맘룩 시대/229
10. 오스만 제국/ 246
11. 오스만 조 치하의 아랍 민족/ 246
12. 16세기 이후의 이란/ 273
13. 20세기의 중근동/ 299
14. 20세기의 중근동/ 329

김정위 교수의 자전적 회고

1962년 대학 2학년 때 나는 친지로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르 근교의 이슬람 대학에서 6개월간의 이슬람학 연수가 있으니 참여해 보지 않겠느냐는 제의를 받았다. 그 친지는 한국에서 이슬람을 포교해보려는 사람이었다. 그때 나는 경제학도였고 이슬람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외국에 대한 강한 동경심과 또 비용도 거의 들지 않는 편이어서 가기로 결심했다.

말레이시아에 도착해서 이슬람 대학 학장인 이집트인 압둘 라우프 박사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그는 이집트가 세계 최초의 대학이라고 자랑하는 카이로의 알 아즈하르 대학 출신이었다. 그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이슬람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모교에서 교수 생활을 하다
말레이시아 정부 초청으로 이슬람 대학 학장에 취임한 사람이었다. 그의 강의는 나에게 낯선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 주었을 뿐만 아니라 종교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도 가져다주었다.

나는 이슬람 교도의 수가 세계 인구의 20%나 된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으며 이들에 대한 연구가 언젠가는 우리나라에도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남들은 곤충도 연구하는데 왜 지구상에 함께 사는 인간인 이슬람 교도는 한국인의 눈에 도외시되어야 하는지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이슬람이 예사 종교가 아니라는 발견이 나를 크게 흔들었다. 당시 나는 많은 다른 한국 사람들처럼 종교에 대해서는 막연한 생각을 품고 있었다. 즉, 일부 인간들이 생전에 이루지 못한 한을 죽어서 영생을 통해 이루려 하거나 아니면 개인의 정신 수련을 도모하려는 것이 종교의 본질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물론 이슬람도 이 두 가지 요소를 등한시하지는 않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즉 이슬람은 정치·경제· 사회·문화 등 인간 공동체 자체를 이끌어 가는 지도이념이었다. 말레이시아 사회를 통해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것은 당시 내가 지니고 있었던 종교관과는 너무나 달랐다. 물론 하루 다섯 차례 머리를 바닥에 닿을 정도로 큰 절을 해야 하는 예배 의식 등은 탐탁지 않았지만 이슬람에 대해 점차 호기심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어느날 라우프 박사는 나에게 이슬람학을 계속 공부할 생각이 없느냐고 물어왔다. 그러면서 말레이시아의 이슬람 대학에는 석사 과정이 없으니 파키스탄에서 이슬람학을 계속하도록 주선하겠다고 말했다. 결국 그의 추천으로 나는 카라치 대학교에서 이슬람학 석사 과정을 공부했고 이어 독일 보쿰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약 10년 간에 걸친 유학 기간 동안 나는 이슬람이 1400년 역사를 통해 배출한 석학들의 저서를 탐독하며 이슬람 정신 세계의 진수를 배울 수 있었다.

당시 한국은 이슬람에 거의 관심을 갖지 않았고 그 때문에 공부를 하면서 갈등도 많이 느꼈지만 결국 한국 이슬람학의 선구자로서 내 운명은 젊은 날 우연한 연수에서 결정된 셈이다.


최초의 󰡔페르샤어 사전󰡕을 편찬한 김정위 교수

외국어대 김정위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페르시아어 사전을 만든 학자이다. .
모두 5만5천 단어를 수록, 5년의 각고 끝에 만들어낸 이 사전은 페르시아어를 쓰는 나라인 이란·아프가니스탄·독립국가연합의 타지크(구 소련의 한 공화국)등 연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페르시아어는 인도·유럽어족을 근간으로 하는 이란어파 중 한 언어이다.
파키스탄의 카라치대학을 거쳐 독일의 보쿰대학원에서 이슬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김 교수가 이 사전을 만들게된 것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외국어대에 설립된 이란어과가 76년 이후 매년 30여명의 학생을 배출하고있지만 이들이 우리사전 하나 없어 페-영어사전·페-일본어사전을 대신 사용해온 것을 늘 안타깝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86년 때마침 한 일간지에『사전 하나 없이 고전하는 국내 특수 외국어학과가 여럿 있어 문제』라는 기사에 자극이 돼 작업에 착수했다.
당시 문교부에서도 사전제작을 위해 경비를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왔다.
페르시아어 사전을 내는 일은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다.
우선 대부분의 언어와 달리 단어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가야 하는 데다 매우 독특하게 생긴 페르시아어 단어의 낱자활자를 국내에서 구할 수 없었다.
컴퓨터작업을 통해 페르시아어 단어가 들어갈 공간을 남겨놓고 발음기호· 뜻풀이 등을 먼저 써놓아야 했다. 프린트를 해 뽑아놓은 자료에다 이란의 페르시아어 사전에서 5만5천 단어를 일일이 오려내 매번 풀칠로 뜯어 붙이기를 해야 했다. 그가 사전제작의 기본으로 삼은 것은 이란 테헤란대학 페르시아어과 교수인 아리안 푸르씨가 만든『콘사이스 페르시안-잉글리시 딕셔너리』였으므로 이 안에 담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데 만 꼬박 1년이 걸렸다.
또 각 단어 풀이 안에 일일이 비슷한말과 반대말도 페르시아어 글자 그대로 적어 넣어야 하므로 이 또한 단어를 오려붙이는 작업을 했다. 이 번거로운 작업을 위해 그 동안 연인원 50여명이 동원 돼 씨름을 해야했다.
페르시아어는 28개의 자음과 6개의 모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언어의 구조는 영어와 비슷하나 흘려 쓴 듯한 글자 모양 때문에 일반인들은 낱자를 구분하기 힘들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외국어대학에서 배출한 이란어과 학생이 2백여 명 있으며 관련 학자는 한사람의 이란인을 포함, 3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이 사전은 가제본 상태로 만들어져 사전의 모습을 어느 정도 갖추고있는데 외국어대 출판부가 출판을 맡아 1천2백쪽(17㎝×23㎝)규모로 발간되었다.
『사전을 만드는 동안 고생도 많았지만 드디어 페르시아어 사전을 하나 만드는구나 하는 기쁨도 컸다』는 김교수는『이 사전편찬을 계기로 외국어대학 내 이란문화연구소 설립과 테헤란대학 내 한국어과 설립 움직임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본 도서는 이슬람학 페르샤어 연구의 선구자 김정위 외국어 대학 부총장을 역임한 김정위 교수의 역저이다.
외국어대 김정위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페르시아어 사전을 만든 학자이다. 이 사전은 모두 5만5천 단어를 수록, 5년의 각고 끝에 만들어낸 이 사전은 페르시아어를 쓰는 나라인 이란·아프가니스탄·독립국가연합의 타지크(구 소련의 한 공화국)등 연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페르시아어는 인도·유럽어족을 근간으로 하는 이란어파 중 한 언어이다.

파키스탄의 카라치대학을 거쳐 독일의 보쿰대학원에서 이슬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김 교수가 이 사전을 만들게된 것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외국어대에 설립된 이란어과가 76년 이후 매년 30여명의 학생을 배출하고있지만 이들이 우리사전 하나 없어 페-영어사전·페-일본어사전을 대신 사용해온 것을 늘 안타깝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86년 때마침 한 일간지에『사전 하나 없이 고전하는 국내 특수 외국어학과가 여럿 있어 문제』라는 기사에 자극이 돼 작업에 착수했다.
당시 문교부에서도 사전제작을 위해 경비를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왔다.
페르시아어 사전을 내는 일은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다.
우선 대부분의 언어와 달리 단어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가야 하는 데다 매우 독특하게 생긴 페르시아어 단어의 낱자활자를 국내에서 구할 수 없었다.
컴퓨터작업을 통해 페르시아어 단어가 들어갈 공간을 남겨놓고 발음기호· 뜻풀이 등을 먼저 써놓아야 했다. 프린트를 해 뽑아놓은 자료에다 이란의 페르시아어 사전에서 5만5천 단어를 일일이 오려내 매번 풀칠로 뜯어 붙이기를 해야 했다. 그가 사전제작의 기본으로 삼은 것은 이란 테헤란대학 페르시아어과 교수인 아리안 푸르씨가 만든『콘사이스 페르시안-잉글리시 딕셔너리』였으므로 이 안에 담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데 만 꼬박 1년이 걸렸다.
김정위 교수의 통찰력과 혜안이 담긴 본 도서는 이슬람 역사 연구의 기본 도서라 할 수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정위

이슬람학의 선구자 김정위 교수

파키스탄 카라치 대학교 이슬람 역사학과 석사
독일 함부르크와 보쿰 대학교 이슬람 중동학과 석사
한국 이슬람학회 회장, 한국 중동학회 회장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학장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 교수

1962년 대학 2학년 때 김정위는 친지로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르 근교의 이슬람 대학에서 6개월간의 이슬람학 연수가 있으니 참여해 보지 않겠느냐는 제의를 받았다. 그 친지는 한국에서 이슬람을 포교해보려는 사람이었다. 그때 나는 경제학도였고 이슬람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외국에 대한 강한 동경심과 또 비용도 거의 들지 않는 편이어서 가기로 결심했다.

말레이시아에 도착해서 이슬람 대학 학장인 이집트인 압둘 라우프 박사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그는 이집트가 세계 최초의 대학이라고 자랑하는 카이로의 알 아즈하르 대학 출신이었다. 그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이슬람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모교에서 교수 생활을 하다
말레이시아 정부 초청으로 이슬람 대학 학장에 취임한 사람이었다. 그의 강의는 나에게 낯선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 주었을 뿐만 아니라 종교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도 가져다주었다.

나는 이슬람 교도의 수가 세계 인구의 20%나 된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으며 이들에 대한 연구가 언젠가는 우리나라에도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남들은 곤충도 연구하는데 왜 지구상에 함께 사는 인간인 이슬람 교도는 한국인의 눈에 도외시되어야 하는지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중동사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중동사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중동사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