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저는 이 독서법으로 연봉 3억이 되었습니다

메이트북스

2023년 03월 25일 출간

종이책 : 2023년 03월 25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8.86MB)
ISBN 9791160028546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소장
정가 : 9,900원

쿠폰적용가 8,91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성공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다 책 덕분이다.” 워런 버핏은 “최고의 투자는 자신에 대한 투자이며, 자신에게 하는 투자 중 책읽기만 한 게 없다”고 했다. 어쩌면 가장 손쉬워 보이는 투자법인데도, 행동에 옮기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그만큼 성공하는 사람이 적은 이유이기도 하다. 22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내성적인 건물주’가 책을 냈다. 160만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 ‘30살 흙수저를 연봉 3억으로 만들어준 독서법’의 주인공인 저자가 말 그대로 독서를 통해 몸값을 올린 비법을 공개한 책이다. 본업에서 연봉 1억 원을 만들고, 28세에 빌라 3채를 경매로 사서 월세를 받고, 0원으로 메신저 사업을 시작해 2년 만에 대기업 임원급 이상의 자동 수익을 만들기까지, 저자는 그 공을 한마디로 표현한다. “이 모든 것은 독서 덕분이었습니다”라고.
책읽기가 어떻게 부와 연결될 수 있을까. 올바른 신념이 있으면 올바른 의사결정을 빠르게 할 수 있고, 자기 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사업가들은 남다른 통찰력과 성실함이 있다. 올바른 신념은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까. 성공한 사업가들의 통찰력은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바로 책이다. 책 속의 성공한 이들의 경험을 읽고 관점이 변하지 않으면 행동이 달라질 수 없다. 이 책은 어떻게 책을 통해 일상에서 생각을 바꾸고, 바뀐 생각을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자기 몸값을 올리며 성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책에서 얻은 통찰력을 실제 삶에서 인내로써 적용해 성공한 과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저자는 ‘1권 1진리’를 말한다. 한 권의 책에서 단 하나의 진리라도 발견하고 내 삶에 적용해 실행에 옮길 수 있다면 당신의 삶은 이미 성공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어떻게 책 읽기로 부를 일굴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저자가 실행한 대로 일주일만 따라해보자. 책은 어떤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든 해결책을 꺼내 쓸 수 있는 보물창고와 같음을 알게 될 것이다. 독서는 사고방식을 바꾸고, 행동을 바꾼다. 그리고 인생을 바꾼다. 책 읽기를 하지 않으면서 인생이 달라지길 바라지 말자. 어제의 나가 아닌 새로운 나로 거듭나고 싶은가. 나를 바꾸고 성공하고 싶다면, 독서를 실행에 옮기는 일밖에 없다. 가장 값싼 투자로 값비싼 결과를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의 말 _ 강남 건물주 어르신이 해주신 한마디
프롤로그 _ 연봉 3억 만들어준 독서법, 일주일만 따라 해봐도 충분하다!

PART 1.
책을 읽었을 뿐인데 몸값이 올랐다

몸값 올리는 독서법을 온몸으로 배우다
직장 연봉이 2배로 오른 덴 이유가 있었다
월급이 아닌 월세를 받기 시작하다
스물아홉 살, 시간당 30만 원을 벌다
구독자 수 20만 유튜버가 되기까지

PART 2.
책을 읽어도 내 인생이 달라지지 않았던 이유

일주일에 한 권씩 책을 읽는데 나는 왜 부자가 안 될까?
학교에서 배운 독서법 vs. 부자에게 배운 독서법
이렇게 간단한 걸 지금까지 왜 몰랐을까?
어느 날 책을 읽는 게 지옥처럼 느껴졌다
“도대체 뭘로 그렇게 돈을 벌었어요?”

PART 3.
몸값 올리는 독서법에도 공식이 있다

소설이나 에세이도 좋지만 우선 이것부터
똑같은 주제로 책 3권을 읽어야 하는 이유
나의 문제를 해결해줄 책 고르는 방법
해부학 A+ 받은 공부법과 3권을 효율적으로 읽는 연관성
3권을 읽고 나서부터 긴장해야 하는 이유

PART 4.
책을 읽은 지 2년 만에 직장을 탈출하다

나의 인생을 바꿔준 몇 권의 책
인생 책을 읽는 방법은 따로 있다
자신을 믿지 않고 환경을 이용할 때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생기는 부작용들

PART 5.
회사를 위한 삶이 아니라 나의 몸값을 올리는 삶

내가 책을 읽는 이유 4가지
책을 읽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나, 잘하는 일을 해야 하나?
남들처럼 살지 않을 때 마주하는 문제와 해결방법
소설과 에세이가 돈을 벌어다주는 이유
하루 만에 이 책을 다 읽은 사람들을 위한 글

에필로그 _ 나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삶

‘세이노의 가르침’을 쓴 사람은 보따리 장사부터 시작해 매년 평균 10억 원씩 소득세를 낸 한국인 사업가다. 그는 책을 내서 수익화를 한 적이 없고 모두 무료로 공개했다. 나와는 그릇의 크기가 차원이 다른 사람이다. 그만큼 신뢰도가 꽤 높다. 아무튼 거기에 나오는 여러 글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구가 있었는데 다음과 같다.“투자나 재테크는 나중 일이다. 일단 소득을 높여라. 돈 모으는 속도가 빠르면 재테크는 쉬워진다.” 인상이 깊기는 했지만 내가 특별한 일을 시작한 건 아니었다. 이쯤에서 “나는 깨달았다! 그때 이후로 성공했다!”라는 말이 나와야 하는데… 나는 상상만 했고 또다시 주말과 휴가만 기다리는 직장인으로 살아갔다. 아무리 좋은 말을 듣고 소름이 돋아도 그때뿐이었던 것이다. pp.34~35

직장 월급이 오른다고 해서 마냥 행복하지는 않았다. 그때부터 ‘행복하려고 돈을 버는 건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다. 오랜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답을 찾았다. 누군가 정해둔 공간과 시간이라는 틀에 갇혀 자유롭지 못하다고 여겼던 것이다. 정해진 업무를 반복적으로 하고 고정된 값이 나오는 삶이 나와 맞지 않았다. 문제의 원인을 인지하고 책을 읽어갔다.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재료가 쌓이다 보니 욕망과 목표도 달라졌다. 물론 방향은 이전과 같았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돈을 벌어야겠다’는 방향성 말이다. 다만 목적지까지 자동차를 타고 갈지, 비행기를 타고 갈지, 이동 수단이 조금 수정되었을 뿐이다. p.52

내가 부동산 경매를 한다고 했을 때 주위 시선은 달갑지 않았다. 단 한 번도 긍정적인 말을 들어본 적이 없을 정도다. 나는 경험자의 말이 아니면 무시하는, 좀 특이한 면이 있는 사람이다. 존경하는 부모님의 말씀이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물론 걱정돼서 하는 말일 수도 있지만, 경험자의 조언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물리치료사로 일하면서 경매 투자 관련 책을 2~3권 정도 읽으면서 먼저 배경지식을 쌓았다. 그러자 어느 정도 부동산 경매에 대한 감이 생겼다. pp.54~55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서 기회를 얻거나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경험하기도 한다. 또는 자신이 직접 경험하면서 쌓은 데이터를 이용해 기회를 만든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의 몸은 하나이고, 주변 사람은 한정되어 있다. 따라서 주변 환경과 사람들이 과거와 똑같다면 별다른 영감을 얻을 수 없게 된다. 즉 당신의 인생이 변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지는 것이다. 그렇다고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멀리하라는 말이 아니다. 나도 그러고 싶지는 않다. 돈보다는 건강과 인간관계가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내게 있어서 돈은 행복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지 전부가 아니다. 그래서 나는 주변 사람을 바꾸기보다는 책 속에서 새로운 배움을 얻으려 했다. pp.69-70

“가진 것 없이 태어난 사람은 독서밖에 답이 없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그날은 왜 그리도 가슴이 두근거렸는지 모르겠다. 아마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어르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그때쯤 나는 독서 모임에 가입했다. 혼자 읽어도 되지만 독서 모임에 가입한 것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정해진 기간까지 책을 읽게 된다. 둘째,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말해줘야 하므로 제대로 읽고 정리하게 된다 pp.78-79

‘왜 책을 읽어도 별다른 성과가 없을까?’ 수십 번이나 스스로에게 질문해봤다. 그러한 자문은 점점 집착에 가까워졌다. 그렇게 나는 답을 찾기 위해 ‘책 읽는 방법’과 관련된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돈을 들여 시간 관리법, 독서법 관련 세미나를 수강했다. 그때 가격으로 20만 원이 넘었던 걸로 기억한다. “아깝게 이런 걸 누가 돈 내고 들어”라고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여겼다. 10층이라는 건물을 세우려면 바닥다지는 방법을 먼저 알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렇게 나는 몸값을 올리기 위한 독서법을 찾다가 나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p.80

자신만의 목표를 이룬 사람들은 ‘책을 읽고 자신의 인생에 적용해봐야 한다’고 공통적으로 말한다. 눈으로 빠르게 읽을 필요도 없고, 정해진 시간 안에 글쓴이가 말하는 메시지를 파악할 필요도 없다. 굳이 요약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책 한 권을 읽고, 메시지 하나를 골라 내 인생에 적용하면 끝이다. 간단하면서도 가장 빠르고 강력한 방법이다. 이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알기만 할 뿐 대다수는 몸값 올리는 독서법을 실천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부자들이 말하는 책 읽는 방법은 너무나 쉬우니까. 쉽기는 한데 귀찮으니까. 인간은 쉬워 보이거나 만만해 보이면 가치가 없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신입사원에게 간단한 업무를 시키면 “좀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라고 투정을 부리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막상 전화도 잘 못 받고 엑셀 문서 정리도 잘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기본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특별한 방법을 원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pp.87~88

내가 유튜브에서 종종 말하는 게 있다. “제겐 자랑할 만한 능력이 하나 있습니다. 책을 읽을 때마다 하나씩 내 인생에 적용하는 걸 잘한다는 겁니다.” 지금 쓰고 있는 이 책도 그동안 가보지 않은 지역을 다니면서 마무리하고 있다. 여러 소설가가 낯선 곳에서 글을 쓰면 잘 써진다고 말했기에 한번 따라 해보는 것이다.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는 추측하지 않는다. 0.01%라도 가능성이 있으면 해볼 뿐이다. 이러한 능력은 타고나는 것일까? 당신도 알다시피, 감사하게도 이건 후천적으로 누구나 얻을 수 있는 능력이다.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방법보다 더 간단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책을 읽다가 ‘등이 굳으면 소화가 잘 안 됩니다. 폼롤러로 풀어주세요’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고 해보자. 자신에게 소화 불량이라는 문제가 있다면, 곧바로 책을 접고 폼롤러를 구매하여 직접 해보는 것이다. pp.91~92

지금 내가 지닌 능력들은 한순간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PART 1에서 말한 5가지 사건처럼, 1권 1진리를 따라 내 앞에 놓인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다 보니 쌓여온 것이다. 물론 미래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고 의도적으로 한 것은 아니다. 단지 이런 과정을 4~5년 동안 반복했고, 돌아보니 몸값이 올라 있었다. 쉬워 보이지만 남들이 하지 않는 걸 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나는 그렇게 매일 몸으로 체감하고 있다. 우리는 책을 읽을 때 단 한 줄이라도 자신의 인생에 적용하려고 해야 한다. 책에서 많은 걸 얻으려고 애쓸 필요도 없다. 단 한 줄로 시작하는 거다. p.96

책을 읽으며 대화법을 만들어 적용하자 환자 재방문율이 눈에 띄게 늘어갔다. 병원 막내였던 나는 어느덧 매출 1등을 달성하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어느 날 ‘내가 환자를 돈으로 보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과 함께 회의감이 몰려왔다. 일에 대한 열정도 사라지고 출근하는 아침이 고통스러웠다. 그때 나에게 필요한 주제는 나의 업무를 바라보는 관점이었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즐길 필요가 있었다. 그렇게 나는 『쿨하게 생존하라』, 『IQ 최고들의 일머리 법칙』, 『장사의 신』,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등 내 상황에 필요한 주제와 관련된 책을 읽었다. 그렇게 나만의 도수치료 신념과 마음가짐을 리스트로 만들었고 출근할 때마다 읽었다. p.126

“그러면 몇 권 정도 읽는 게 적당할까요?”라고 묻는다면, 나는 “3권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요?”라고 답한다. 물론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3권이 적당했다. 3권 정도만 읽어도 ‘아, 이렇게 하는 거구나’라는 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4~5권부터는 뭐랄까, 집중력이 떨어졌다. 나는 엉덩이가 그리 무거운 편도 아니고, 집중력이 좋은 편도 아니다. 이거 하다가 저거 하다가 하는 스타일이다. 물론 관심이 있는 주제이거나 흥미가 있으면 오랜 기간에 걸쳐 10권 이상 읽기도 한다. 몇 권을 읽는가 하는 문제는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단지 적어도 3명의 경험을 참고한다면 어떤 일을 하더라도 기본 배경지식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pp.132~133

나는 살면서 꼭 지키려고 하는 규칙이 있다. 0에서 시작할 때마다 책을 반드시 읽는 것이다. 물리치료사로 일하면서 부동산 경매 투자를 하더라도,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시작하더라도, 나만의 웹사이트를 만들어 브랜딩할 때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 해온 방식 가운데 가장 효과가 좋았기에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자, 내가 알고 싶은 분야의 책을 읽었다면 이때부터 긴장해야 한다. 여기서 새로운 능력이 만들어지냐, 안 만들어지냐로 나누어지기 때문이다. 책 3권을 단기간에 읽으면, 경험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배경지식이 어느 정도 쌓이게 된다. 아무것도 몰랐을 때와는 전혀 다른 관점을 갖게 되는 것이다. 만약 그 3권이 내 업무에 당장 필요한 주제였다면, 똑같은 업무를 하더라도 일하는 시간이 조금씩 줄어들 것이다. 생산성이 좋아지는 걸 본인 스스로 느끼게 된다. 이렇게 업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독서를 한다면 적용하는 데 별문제가 없다. 적용하기 까다로운 문제는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발생한다. pp.149-150

나는 다른 사람의 삶을 분석하고 평가하며 살아왔다. 저 사람은 어떻고, 얼마를 벌고, 이 사람은 어떻고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정작 나를 잘 몰랐다. 그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나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이 하루 중 1분도 없었기 때문이다. 당신은 자신과 얼마나 자주 대화하는가? 내가 말하는 대화는, 단순히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불안해하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어떤 강점을 지녔는지를 알아가는 시간을 말한다. 물론 먹고살기 바빠서 그런 걸 신경 쓸 틈이 없다 싶을 수 있다. 그러나 더 의미 있고 주체적으로 살고 싶었던 나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싶었다. 그래서 책을 읽은 것이다. p.189

한번은 ‘홈페이지 이름을 무엇으로 해야 방문자가 관심을 가질까’라는 고민을 계속해봐도 특별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여러 책을 읽어갔다. 그러다 한 가지 개념을 보게 되었다. ‘뭔가 있어 보이는 것보다 방문자가 메시지를 바로 떠올릴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한 근거를 뇌 서랍에 넣고 잠들었다. 다음 날 새벽 4~5시쯤 눈을 떴을 때 ‘직장 탈출을 준비하는 직장탈출학교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번득 떠올랐다. 물론 모든 사람이 마음에 들어 하지 않을 수 있지만, 나는 아직까지 만족하고 있다. p.200

스물일곱에서 여덟 살 시절에 나의 최대 고민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나, 잘하는 일을 해야 하나’였다. 누가 보면 하찮은 고민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 중요했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는 건 말도 안 되는 꿈이야’라고 생각했었다. 그런 것은 돈이 많은 사람만 가능하다고 여긴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책을 읽다가 다음과 같이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잘하는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되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당연히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잘하는 일, 주어진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된다’는 단순함은 나를 가볍게 만들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의 목적을 여기에 걸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말이다.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최고의 전략이기 때문이다. p.202~203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면
부자가 될 시간도 없다!

몸소 겪은 경험을 기반으로 가감 없이 독서의 효용을 알려주는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PART 1 ‘책을 읽었을 뿐인데 몸값이 올랐다’에서는 내 가치를 올리는 가장 확실한 재테크, ‘책으로 몸값 올리는 법’을 알려준다. 독서의 도움을 받아 직장 연봉을 2배로 올리고 스마트 스토어, 부동산 경매, 유튜브 등 다양한 도전을 한 경험을 말한다. 이 모든 것은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경험을 읽고 관점을 변화시켜 스스로 행동을 이끌어낸 경험이다. PART 2 ‘책을 읽어도 내 인생이 달라지지 않았던 이유’에서는 잘못된 독서법과 올바른 독서법을 설명한다. 단순히 ‘읽는 행위’에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읽은 이후의 ‘행동’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자신의 상황에 필요한 주제를 찾아 쉬운 책부터 읽는 등 ‘책 읽는 습관’을 만드는 팁들을 알려준다. 책에 있는 내용을 어떻게 인생에 적용했는지를 들려준다. 책 한 권에서 발견한 한 가지 진리만을 인생에 적용해봐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최종 목표와 함께 하찮은 목표를 설정해 꾸준히 이뤄나가는 것이 중요함도 말한다.
PART 3 ‘몸값 올리는 독서법에도 공식이 있다’에서는 책을 제대로 읽는 공식을 설명한다. 문제를 해결해줄 책 고르는 방법을 알려주고, 같은 주제로 책 3권을 단기간에 읽고 실천에 옮기는 것의 중요성을 말한다. 저자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소설과 에세이는 잠시 내려놓고, 일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독서를 먼저 하기를 권한다. PART 4 ‘책을 읽은 지 2년 만에 직장을 탈출하다’에서는 인생 책을 반복해서 읽는 것의 중요성을 말하고, 구체적인 인생 책 읽는 방식을 들려준다. 책 읽는 습관 다음으로 중요한 ‌‌‘환경 설정’ 능력을 갖출 것을 강조하기도 한다. 독서의 3가지 부작용을 말하며 독자들이 독서를 통해 편협한 사고를 갖지 않도록 경각심을 일깨운다. PART 5 ‘회사를 위한 삶이 아니라 나의 몸값을 올리는 삶’에는 일상적으로 책의 도움을 받으며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어온 저자의 생생한 경험들이 녹아 있다. 책을 읽는 본질적인 이유 4가지와 책을 읽어도 해결되지 않는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다룬다. 소설과 에세이만이 가져다줄 수 있는 이득에 대해서도 말한다. 책의 말미에는 이 책에서 말하는 13가지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보여주면서 내용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

작가정보

26세에 물리치료사로 일을 시작했다. 본업을 하면서 27세에 부동산 경매를 시작해 1년 만에 부동산 3채를 매입했다. 책 읽기를 통해 물리치료사로서 연봉 1억을 만들었으나 성장의 한계를 경험한다. 이후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해외직구대행, 스마트스토어, 유튜브, 강의, 출판 등 새로운 일에 도전했다. 성과가 없었던 날이 더 많았고, 불면증, 우울증, 번아웃 등 무수한 장애물을 만났다. 그러나 책을 통해 해답을 찾아갔고, 서른 살이 되던 해 좋아하는 일을 하며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
몸값을 올려가는 과정에서 깨달은 것들을 유튜브 채널 〈내성적인 건물주〉를 통해 공유하고 있으며, 유튜브에서 말하지 못하는 일상과 생각은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다.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며 선순환을 그리길 원한다. 그 안에는 단순히 돈이라는 것을 넘어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저는 이 독서법으로 연봉 3억이 되었습니다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저는 이 독서법으로 연봉 3억이 되었습니다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저는 이 독서법으로 연봉 3억이 되었습니다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